새벽말씀2012.12.15 (토)
미국 샌프란시스코 김혜영 영계의 달력
- 선포일
- 2012.12.15 (토)
- 성경 본문
- 새벽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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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 김혜영 2012.12.15 영계의 달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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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달력
작성일: 2012. 12. 15. 새벽 3:27
작성자: 김혜영(미국 샌프란시스코 반석교회, 가정국)
(2012년이 참으로 중요한 역사적인 해였음을 깨닫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시대를 위해 그리고 저희 제자들을 위해서까지
그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2012년
과 2013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릴 때였습니다. 환상으로 커다란 달력이 새롭게 걸리는 것
이 보였습니다. 황금빛으로 찬란하게 빛이 나는 달력이었는데
이제 막 공중에 높이 걸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뒤에는 여태껏
걸려 있던 달력이 내려지고 있었는데 그 달력은 은빛이었고
그나마 빛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신기하여 ‘달력이 바뀌고 있네요. 주님, 무슨 의미인가
요?’하고 여쭈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는‘영계에서 신약
의 달력이 떼어지고 성약의 달력이 걸리고 있다.’하셨습니
다. 저는 다시‘주님, 이것의 의미가 무엇인지요. 가르쳐 주
세요.’했고 이 후 주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본격적인 성약의 시대가 시작되니
영계에서는 달력이 바뀌고 있다.
영계는 영의 눈을 뜬 자만이 볼 수 있어서
육적인 세상에서는 볼 수도 느낄 수도 없지만
시계가 1초만 지나가도 다음 날이 되듯이
시대 역시 그 때가 되면 정확히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주님, 섭리는 이미 오래 전에 시작했는데 왜 지금 영
계에서 달력이 바뀌나요?)
신약은 아들 시대요,
성약은 신부 시대라 했다.
아들은 태어나니
태어나는 시점에서 시대가 바뀌고
신부는 조건을 다 세우고
결혼하는 시점에서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올해 선생이 조건을 다 세우고
마침내 독립의 역사를 이루게 되었으니
영계의 달력도 이제 바꿔 달게 되었다.
이를 너희들이 제대로 깨닫게 된다면
그 자부심과 비전으로
폭발적인 역사를 이루게 되기에
내 오늘 너희들에게
자세히 풀어 설명해 주고자 한다.
오늘 잘 배우면 역사에 눈이 뜨이고
선생을 제대로 증거할 수 있게 되니
잘 듣고 잘 배우기 바란다.
(아멘, 주님.)
먼저 네게 묻겠다.
신약의 역사가 시작하는 시점이 언제냐?
(네, 나사렛 예수님이 태어나신 때이지요.)
그렇다.
지금 너희가 쓰는 달력이
바로 나사렛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출발한 것으로
탄생 전후를 나누어 날짜를 계산하지 않느냐.
그런데 역사를 되짚어 보면
정작 나사렛 예수가 태어난 후 500년 동안은
과거의 달력으로
날짜를 따졌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네, 맞습니다. 인류가 지금과 같이 날짜를 계산하게 된 것은
525년에 이르러서이고 그 전에는 로마 시대의 달력을 사용하
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유럽에서 지금의 달력이 상용된 것은
그보다도 훨씬 후의 일입니다.)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가 최초로 이 땅에 강림을 할 때에는
땅에 있는 그 누구도 이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나사렛 예수가 공적 역사를 펴고 난 뒤에도
세상은 하늘의 달력이 바뀌었음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하늘은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달력을 바꾸었으나
땅은 그 후 수백 년이 흘러서야
달력을 바꾸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역사는 동시성이다.
2012년 12월,
하늘은 성약 신부 시대를 맞아
달력을 교체하나
땅은 이를 전혀 알지 못한다.
땅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시대가 바뀌었음을 깨닫고
달력을 바꾸게 될 것이다.
(주님, 옛날에 우리나라에서 고려시대가 끝나고 조선시대가
되면 이전의 연도수가 사라지고 조선왕조 몇 년 하며 날짜를
따지던 것 하고 비슷하네요.)
그렇지.
땅의 역사도 왕권이 바뀌면
날짜를 따지는 게 달라지지 않았더냐.
날짜만 달라지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이 바뀐다.
2012년 한 해도 마찬가지다.
하늘은 이 한 해 동안 여러 가지를 통해서
시대를, 섭리를, 그리고 선생을 드러내었다.
날씨와 각종 부분 심판을 통해서
말세의 때가 되었음을 보여 주었고,
세계 40여 개국의 육적인 왕이 교체됨을 통해서
영적인 왕이 바뀜을 보여 주었다.
정치권의 해뿐만 아니라
종교의 해들이 떨어졌으며
세상의 별들도 그 수치를 드러내며
빛을 잃고 떨어진 자들이 많다.
1차 독립이 선포된 6월 이후에는
세계적인 행사를 통해
이 시대 선생의 재판이
오심이었음을 드러내었다.
선생의 억울함을
타락한 세상의 법으로는 풀어 줄 수가 없기에
내 기어이 올림픽을 통해
오심의 문제를 보여 주었노라.
때문에 2012년의 올림픽은 역사상 길이길이
오심 올림픽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세월이 더 지나가면 이 모든 일을 통해
선생 재판이 잘못된 오심이었음을
명백히 밝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2012년 여름
인류 문명의 발자취를 남긴
또 하나의 사건이 있었으니
이는 바로 인류가 화성으로 진출한 것이다.
이는 무엇보다도 선생이 오래전 말했던
화성에 물이 있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입증하는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미국 항공우주국(나사)은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가 화성에 유기화합물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나사는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큐리오시티가 화성에서 채취한 토양 샘플에서 상당한 양의 물 분자가 검
출됐다고 밝혔다. 황과 염소를 함유한 물질들도 발견됐다.
모래 알갱이나 흙먼지에서 물 분자가 검출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러나 이번에 발견된 물 분자의 양은
과학자들이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았다.
큐리오시티는 토양에서 발견된 결정체와 여타 물질들에 열을 발사해 성분을 분석했고 상당한 양의 물과
이산화탄소, 산소, 이산화황을 검출했다.
무지한 사람들은
선생이 화성에 물이 있다고 하니
망상이라고 하였으나
선생은 한 번도 거짓을 말한 적이 없었다.
선생은 영계에서 보고 들은 것만을 말하였으나
세상의 무지가 선생을 허황되게 만들었다.
선생은 전에도 지금도
나 성자에게 배운 것만 말하고
나 성자에게 들은 것만 말하노라.
지금 단상을 통해 떨어지는 모든 말씀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지고
또 그 말씀을 통해 세상이 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것을 보고 증거하여 외치도록 하여라.
제대로 보고 제대로 외치지 못하면
세상을 무지의 어둠 속에서 구해낼 수가 없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제대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네, 주님. 명심하겠습니다. 그러나 주님. 사실 깨닫는 게 쉽
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 보고 깨달을 수 있을까
요?)
깨닫는 것은 이런 것을 말함이다.
올해 성령운동을 통해 선포가 되었던 말 중에
‘센세이션’이 있었다.
성령운동을 통해‘센세이션’이 선포되자
얼마 후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자가 나왔다.
(네, 한국의 한 가수가 인터넷을 통해 인기가 급상승해 사람
들의 예상을 깨고 전 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일이 생겼
습니다. 그래서 외국 언론이 이를 센세이션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
이는 그자가 잘해서 된 것이 아니다.
사람의 계획과 노력에 의해서 된 것이 아니란 말이다.
하늘의 계획이었다.
휴거와 재림의 역사, 영적 시대의 진행이
그와 같음을 보인 것이고,
선생 영이 부활한 위력이
영계에서는 참으로 놀라운 일임을 보인 것이다.
내가 단상을 통해‘누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또 계시를 통해‘혜성 같은 영들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 않았느냐.
실제로 영계에서는 이 같은 일이 일어남을
상징적으로 보인 것이고
앞으로 부활 역사의 위력이 이러함을 알려 준 것이다.
그리고 또 이 상황으로 인해
세계 속에 한국이 관심의 대상이 되게 하였다.
계획적으로 한국의 한 지명을 노래로 부르게 하여
세계인들이 한국을 좋아하고 또 찾아오게 만들었다.
(네, 주님. 그 노래 때문에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급
격히 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
그것이‘사연’이다.
선생 월명동을 말하며
그토록 사연을 강조하지 않았더냐.
앞으로 성약 10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월명동만한 사연이 있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사연이다. 하늘의 사연.
신약의 사연이 있는 곳이 예루살렘이라면
성약의 사연이 있는 곳은 월명동이 아니냐.
내 그 사연을 사람들에게 드러내기 위해
계획적으로 한국에
사람들의 발길이 몰려들게끔 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제대로 깨닫고
자신 있게 외쳐라.
앞으로 섭리는 힘찬 바람을 타고
앞으로 전진하는 배와 같을 것이다.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의 위력이
그 어느 때보다 힘차고 우렁차니
말씀이 선포되는 대로 외치어라.
이제는 본격적인 영적 시대다.
영적 시대가 개막되니
사람과의 소통에 열광하던 자들이
영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게 되고
결국에는 나 성자와의 소통에까지
그 관심을 쏟게 된다.
영계와의 소통,
하늘과의 소통의 핵심이 누구냐.
바로 선생이 아니냐.
선생에 의해 시작된 세계이고
선생을 통해야 이룰 수 있는 세계이다.
그러니 너희는 맘껏 증거하고 맘껏 외쳐라.
강하고 담대하게 외치는 자에게
능력이 나가리라.
매주 말씀이 떨어질 때마다 감사감격 하여라.
말씀을 깊이 보고 확실하게 행하여라.
자신 있게 선포하는 자에게
생명의 결실이 풍성하리라.
이제는 거두는 때이다.
네 손을 놀리지 말고
부지런히 낫을 휘둘러 곡식을 거두어라.
사방에 곡식이 여물었으니
거두는 자의 곡간이 풍성하리라.
먼저 하늘에서 부자가 되어
땅에서도 크게 기쁨을 누리기를 바란다.
2013년 대망의 해를 차지하는
너희 모두가 되기 바라는 나 성자다.
(이스라엘의 한 신문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2006년에 108세
의 나이로 죽은 이스라엘 최고의 랍비(카두리)가 죽기 전 환
상으로 구원자를 만났으며 그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고 합니
다. 그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죽은 후 1년 동안은 이 기록을
열어 보지 말라고 했는데 1년 후 공개해 보니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들어 올릴 것이며 그의 말씀과 법이 맞다는
것을 입증할 것이다.’이것을 히브리어로 썼는데 앞 글자들로
구원자의 이름을 풀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풀어 보니 그 랍비
가 말한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수아, 즉 선생님의 영어 이름인
‘조슈아’였습니다. 그리고 그 구원자는 당시 뇌질환으로 쓰
러져서 아직도 식물인간 상태에 있는 전 이스라엘 수상이 죽
은 다음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2006년 1월 28일 106세~117세 사이 나이로 타계한 이스라엘의 유대교 율법사 이챠크 카두리의 메시
아 이름을 적어놓은 작은 노트가 마침내 공개됐다.
메시아 이름 노트는 2003년 11월 4일 랍비 카두리가 이스라엘에서 직접 만난 메시아의 이름을 적은
메모장으로 자신이 죽은 후 1년 뒤에 공개하라고 유언했다.
카두리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존경받는 카발라 랍비들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생전에 적어도 20명의 악귀
들을 쫓는 엑소시즘 의식을 거행한 성직자로도 세계에 이름을 떨쳤다.
(랍비 카두리가 남긴 메시야 이름 노트)
그가 남긴 노트에는 '예수'의 헤브라이 언어 표기 '여호수아'라고 쓰여 있었다. 세계인들은 랍비 카두리
가 남긴 메시아의 이름이 재림 예수를 뜻하는 예수아 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하지만 이챠크 카두리의 아들 데이비드 카두리(80)는 이 노트가 가짜라고 말했는데 그 이유는 글씨체가
부친의 글씨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랍비 카두리 노트에는 헤브라이 언어로 '(이 노트는) 메시아의 이름을 줄인 말에 대한 것이다. 그가 사
람들을 고무시켜서 그의 말과 율법이 유효함을 증명할 것이다. 나는 이 노트를 자비의 달에 사인했다'
는 글이 적혀 있는데 문장의 첫 글자들을 나열하면 예수아 라는 단어가 된다.
이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포럼과 블로그 등을 통해 랍비 카두리의 예수아 이름이 메시아가 아니고 예
수의 재림 전에 지구에 출현한다고 예언된 가짜 그리스도를 뜻한다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랍비 카두리가 자신이 만난 메시아가 예루살렘을 유대민족으로 부터 빼앗아가려는 회교도와
기독교인들이 못 뺏게 하고 그들이 서로 싸우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랍비 카두리)
랍비 카두리는 모든 이들이 이 메시아를 믿지 않을 것이라는 글을 남겼는데 현재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
이 그를 받아들이기가 더 쉬울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또한 그는 메시아가 처음에 자기 자신의 지위를 인식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랍비 카두리는 메시아를 만나고 세계에서 발생할 대참사들에 대해 거듭 경고했다.
2005년 9월 예루살렘의 한 세미나에서 그는 세계의 모든 유대인들에게 지구에 곧 대재난이 발생하니
모두 이스라엘로 돌아오라고 요청했다.
그 이유는 메시아가 세계의 이스라엘에 대한 견해를 완화시키기 위해 세계에 대참사들을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랍비 카두리는 메시아가 이미 이스라엘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랍비 카두리는 사람들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이 발생할 것이고, 분명히 발생할 것이
라고 믿는 일들이 우리를 실망시킬지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세상 전체에 걸쳐 평화가 올 것이라
고 말했다.
(장수한 랍비 카두리)
랍비 카두리는 타계하기 전 카발라를 배우겠다고 자청한 인기가수 마돈나의 면담을 거절하며 유대인이
아닌 사람에게 카발라나 탈무드, 또는 단순한 토라를 가르쳐주는 것조차 금지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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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학 카두리(Yitzchak Kaduri, ?~2006년 1월 28일)는 나할랏 이츠학 예쉬바(유대교 신학교)에서
교사 및 석학이었다. 랍비 수장들은 그를 챠딕(Tsadik) 즉 성인으로 받들었다. 그는 그의 일생을 유대
교 경전인 토라의 연구와 자신과 유대인을 위한 기도하는 일에 바쳤다. 많은 병든 사람들과 불임환자들
이 그가 설교하는 중이나 그들을 위해 병 낫기를 기도하는 중에 낳았던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생전에 많은 재앙들을 예언했다(G. Baruch, 2005). 그의 생년이 불확실해서 죽었을 당시 그의 나이는
106세에서 117세로 추정하고 있다.
메시야의 이름
그의 말년, 2003년 11월 4일에 그는 유대인 메시야로 올 이를 만나 그 이름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 후에도 메시야와 관련해 많은 것들과 그가 곧 올 것임을 언급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가 죽은 지 1년
후, 그의 유언에 따라 봉인되어 있던 그가 남긴 노트가 공개되었다. 그 노트에는 그 메시아의 이름을 적
었는데 그는 그 이름을 암호화해서 남겼다. 그 암호화된 메시지는 ' 그가 백성을 고양시키고 그가 하신
말씀과 정하신 법이 옳음을 증명하리라'였고 그 앞글자만 약자로 따서 풀라고 하였다. 히브리어로 그 글
은 'Yarim Ha'Am Weyokhiakh Shedvaro Wetorato Omdim' 이고 앞글자만 따면 그 히브리 이
름은 여호수아(Yehoshua) 또는 예수아(Yeshua) 또는 예수(Jesus)이다. 여호수아 또는 예수아의 히
브리 원어의 뜻은 구원을 의미한다. "예수"의 이름이 카두리의 메시지에 나타났을 때 정통 유대주의자
들을 그들의 스승이 메시야의 이름을 정확히 풀 수 있는 해법을 남겼을 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미디어도 이 계시를 거의 취급하지 않았으며 오직 히브리 웹사이트인 News First Class(NFc) 와
kaduri.net 만이 이 메시야 노트가 정본이라고 언급했다. 80세된 그의 아들 데이비드 카두리(David
Kaduri)가 증언하기를 그의 아버지께서 마지막 해 동안에 메시야와 그의 다시 오심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하고 꿈꾸었다고 한다 (S. Aviel,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