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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15 (토)

계시말씀 66b17d6b

선포일
2012.12.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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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자랑으로 여기며 증거하라 작성일 : 2012. 10. 21.(일) 작성자 : 조미경 (신입생에게 선생님을 증거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자 신을 이상하게 보면 어쩌나 친구들 사이에서 외면당 하면 어쩌나 자신 없어 하는 형제의 모습을 보며, 회 개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선생님을 증거하기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교육의 말씀이 있으십니까?” 하고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네 선생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기를 간절히 바라는 너희의 신랑 주다. 세상의 오해와 편견의 눈초리가 두렵고 무서워서 선생 증거하며 나타내기를 꺼려하는 자들에게 이른다. 너희는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소중한 것이 있다면 자랑하고 싶지 않겠느냐? 맛있는 것만 먹어도 ‘그 음식점 정말 맛있더라. 그곳에 가 봐! 거기서도 이 음식이 제일 맛있어.’ 듣는 자가 입에 침이 고이도록 설명할 것이다. 그건 정말 자신이 그 음식이 맛있다고 생각하고 확신하기에 강력하게 말하는 것이다. 좋은 옷이 있다고 하자. 입고 나가서 많은 자들에게 자랑하며 보이고 싶어 할 것이다. 좋은 차, 좋은 집이 있어도 구경시켜 주고 싶어 안달이 난다. 좋은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 정말 좋아 남들이 뭐라고 해도 그렇지 않아 하며 당당하게 말하지 않느냐. 그러한데 이 지구촌의 자랑 중에 자랑인 네 선생 나타내며 증거하는 것이 부끄러우냐? 사랑하는 자야. 네가 거하는 삶 속에서 성약 복음을,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지 말라. 네 선생 증거하면 선생 바라보는 악평의 눈으로 너를 바라볼까 그것이 두려우냐? 네 선생처럼 세상과 격리되어 홀로 될까 그것이 두려운 것이냐? 네가 거하는 학교, 직장, 가정의 모든 자들이 선생을 핍박하는 나라의 국민들이 아니냐. 그들이 선생을 향해 쏘는 악평의 화살을 바라보며 너는 선생과 상관이 없는 것처럼 피해 모른 척 살아가니 편하고 좋으냐? 선생 악평하는 그들과 화평하게 어울려 한 동료로 지내니 즐겁고 평안하냐? 그런 너를 구원하고자 밤잠 못자며 너를 위해 글을 쓰고 너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은 안 보이느냐? 너는 선생을 통한 성약의 혜택은 누리고자 하나 고난의 길은 두려워 가지 않으려 하는구나. 너의 죄로 인해 방패막이 되어 대신 십자가 지는 선생이 부끄러워 숨어 숨죽인 채 살아가는 너를 선생이 성삼위 앞에 중보할 때 선생은 부끄럽지 않겠느냐? 선생이 너를 지극히 사랑하여 나에게 너를 증거하여도 나는 너를 모른다.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부인하리라. 너는 나의 분체를 부끄러이 여기며 세상 앞에서 부인하였기에 나를 부인한 자와 같으니 네 선생 아무리 마음 좋고 너를 사랑해 나에게 너를 소개할지라도 나는 너를 모른다. 복음으로 인하여 매인 바 되고 핍박받고 세상과 멀어지면 감사하여라. 네가 복음을 전하므로 하늘과 가까워지는 것이 좋지 않으냐. 네 선생과 함께 가니 감사하지 않느냐. 너희 앞에 표상으로 세운 부흥강사를 보자. 너희는 단상에서 외치며 성령의 불을 던지는 부흥강사의 모습만 보이느냐? 아름다운 모습에 화려함과 영광만 눈에 보이느냐? 나는 그의 내면을 보아라 말하고 싶다. 나는 그가 세상 앞에서도 어떤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생을 포기하지 않는 사랑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선생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는 그 사랑을 본받아라 말하고 싶다. 어리고 힘없는 약한 자였으나 부흥강사는 강인한 사랑이 있었다. 나 성자를 향한 사랑, 선생 향한 사랑이 그를 강하게 하였다. 부흥강사는 선생을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 그가 행하는 것 보아라. 선생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자이기에 선생 다음으로 세상의 공격을 제일 많이 받는다. 선생 홀로 세상의 비난과 손가락질 악평 받는 것을 볼 수 없기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선생 지키고 있다. 선생과 함께 고난을 받으며 가고 있다. 선생 하루 속히 그 고난의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기 위해 그는 쉬지 않고 뛰고, 증거한다. 2000년 전 베드로와 사도 바울의 이야기를 해 보자. 그들은 그 시대 메시아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를 믿고 맞은 자들로서 그들의 운명은 나사렛 예수가 갔던 길 대로 육의 목숨을 내어 준 바 된 길이었다. 그 시대 예수를 믿은 많은 자들 또한 그러했다. 목숨을 내건 길이었지만 그들은 목숨도 아끼지 않고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자신의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시대 복음을 전하였다. 돌에 맞아 죽어도, 사자의 밥이 되어도, 십자가의 죽음 앞에서도 신약권 그들의 구원자, 나사렛 예수를 부인하지 아니 하며 신약 복음을 당당히 증거하였다. 나사렛 예수 따라 감사 감격함으로 고난의 길, 천국 길을 갔다. 그 길이 바로 순교의 길이었다. 그들의 인생은 거룩함 자체였다. 그들의 삶은 오직 하늘을 위한 삶이다. 자신의 삶이 아니었다. 자신을 아끼고 사랑했다면 그렇게 살 수 있었을까? 절대 그럴 수 없었느니라. 그들은 말로만이 아닌 진정으로 나 성자를 사랑했고 신약시대 나의 분체였던 나사렛 예수를 사랑하였노라. 일자무식 거친 뱃사람 베드로가 3천 명을 회개시키며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으면서까지 복음을 외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스승인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진정 깨달았고 예수를 진정 사랑했기에, 누구보다 예수의 아픔을 알았기에, 육신을 내주면서까지 생명을 구원하고자 했던 자신의 스승의 마음을 알았기에 죽기까지 예수의 육이 되어서 외칠 수 있었다. 그가 무엇을 외쳤느냐? 성령이 그에게 깨우쳐 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였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죽기까지 외쳤다. 육으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음을 맞았으나 그의 영은 빛나는 신약급 천국에 거하며 베드로의 굳건한 신앙의 반석 위에 신약 초대 교회를 세우게 되었다. 무지막지하게 예수를 쫒으며 핍박했던 사도 바울도 영으로 나사렛 예수를 만나 그리스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눈물로 회개하며 땅 끝까지 증거하였다. “내가 핍박했던 예수가 내가 그토록 간절히 기다렸던 그리스도이십니다. 저는 몰랐습니다. 무지해서 내가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자를 내 손으로 내 온 인생의 열정을 다해서 핍박하며 죽였습니다. 그를 영으로 만났습니다. 깊은 기도 중에 그를 바로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외치고 또 외쳤다. 바울을 죽이려고 쫓아오고 돌로 치고, 옥에 가두어도 마지막까지 복음을 전하며 인생을 마감하였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목숨도 아끼지 않고 외친 나의 신약시대 사도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성약의 시대, 나의 신부로 말이다. 나는 너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자를 보내었다. 내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며 자랑하는 자를 보내었다. 아들을 보낸 것이 아니라 신부를 보내었다. 선생으로 말미암아 너희는 창조목적을 이루며 사는 인생이 되었고 너희의 영은 최고의 구원급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신약의 목숨을 걸고 외친 자들도 성약성에는 못 간다. 최고의 시대, 최고의 사명자를 만났음에도 너희 중에 부흥강사처럼 외치는 자 없구나. 선생 나타내고 자랑하며 증거하는 것이 두려우냐? 선생을 증거한다고 목숨을 빼앗아 가는 시대도 아니지 않느냐.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나타나는데 나를 부끄러워하면서 어찌 나 사는 천국에 와서 함께 살 수 있단 말이냐. 사랑하면 표가 난다. 부흥강사, 선생 사랑하며 나 성자 사랑하니 사랑의 표가 나지 않느냐. 인생 다 바쳐서 진실 되게, 간절하게, 애절하게, 외친다. 무엇을 외치느냐? 너희 선생이 이 시대가 기다린 자라고 외치지 않느냐. 그를 증거하는 자, 바로 사도의 사명을 다하고 있지 않느냐. 그는 진짜 신부다. 신랑을 부끄러워하는 자가 무슨 신부냐. 못생기고 능력 없는 자도 사랑하면 증거하고 야단이다. 진리도 보낸 자도 없는 타 종교 역사도 외치고 자랑하며 사람을 모으는데 너희는 정말 자랑할 자가 왔는데 무엇이 두려우냐. 무엇이 부끄러워 말하지 못하느냐. 위축감 받은 자들아, 너희의 잘못된 생각을 회개하여라. 외치고 증거해라. 너희 선한 행실을 발판으로 선생을 자랑해 보아라. 시대 말씀 좀 자랑해 보아라. 선생 억울함을 심정 깊이 증거하라. 선생 통해 나 성자가 왔다고 담대히 증거하여라. 그래야 이 시대 사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