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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1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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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통해, 선생님으로 인해, 선생님 보며 모든 것을 다스리고 주관하며 통치하시는 주님 작성일 : 2012. 10. 18.(목) 새벽 3시 30분경 작성자 : 정온성 (선생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께 감사 기도드리 며 보지 못하고 만나지 못하지만 선생님이 계시기에 힘이 나며 희망이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저도 그러한 데 선생님께서도 선생님 어머니가 살아 계심 자체로 선생님 마음의 위로가 되실 것 같아 감사 기도했습 니다. 선생님에 대해 오늘도 알려 달라고 성자 주님 을 사랑과 진심의 말로 붙잡았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이 이 모든, 천지 창조 인류 세계 역사의 결과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만드는 장면인 하늘, 땅, 바다, 밤과 낮 등과 지구에서부터 드넓은 우주까지 보였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나는 선생을 우주세계 모든 것이라 생각하며 바라본다. (주님,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선생 안에 다 있다. 내가 기대할 것도 내가 소망한 것도 내가 계획한 것도, 그가 나의 육신 되어 너희 가운데 거하는 자여서 너희에겐 나를 나타내는 자지만 나에게는 선생이 사랑이요 기쁨이요 희망이다. 선생을 보며 인간 창조, 우주와 지구를 창조한 뜻을 찾았다. 하나님께서 인간과 사랑의 뜻을 두고 진정한 사랑하기 위해 책임분담이라는 사랑의 자유의지를 주셨지만 하나님도 생각하시고 뜻하시고 계획하셨지, 인간의 사랑에 대해 알 수 없었다. 자기 사랑의 상대체 즉 자기 애인 보면 어떠하냐?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이이기에 사랑이 통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는 것만으로도 기뻐하셨다. 상대체 그 자체로 좋아 기뻐하신 것이다. 서로 통하는 사랑이기에 그러했다. 하지만 본격적 사랑 역사 시작하시니 사탄이 그것 알고 막고 방해하고 꼬여 깨뜨렸지. 그래서 사랑이 통하지 못하여 보는 것이 짝사랑 된 것이다. 서로 애인 사이라면 보는 것만으로도 좋으나 서로 남이어서 남자에게만 여자가 보이고 여자에겐 그 남자 안 보이고 남자만 여자 사랑한다면 짝사랑이다. 사랑 막아 사랑 통하지 않는 세계 되었으니 그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상대체 인간을 짝사랑하시게 된 것이다. 하나님 눈에만 사람들 보이고 사람들 눈에는 마음에는 하나님 보이지 않게 된 것이지. 고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인간답게 사는 다양한 법을 정하시고 인간을 만들어 나간 것이다. 보아라. 아담 하와 때 법은 간단했다.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라. 사랑만 지켰음 됐다. 그리고 모든 것을 축복해 주셨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라는 모든 말씀은 법의 말씀이 아니라 축복의 말씀이었다. 하지만 축복의 말씀이 규율과 엄격한 법의 말씀으로 바뀐 것은 사랑이 통하지 않고부터였다. 아담 하와 사랑 세계 깨지고 나서부터였다. 하나님 마음이 어떠하셨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선생을 보며 하나님의 역사를 보신다. 지난 세월 하나님의 수고와 애타는 마음도 선생에게 묻으시고 상대체인 인간과 이루시는 사랑 세계, 기쁨의 세계, 설레는 마음도 찾으셨다. 선생으로 이 인류와 온 세계 우주를 만든 목적을 이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을 보며 인류를 다스리시고 선생을 보며 자연만물인 모든 세계, 지구, 우주를 통치하신다. 모든 것 만든 목적이 다 선생으로부터 있기 때문이다. 선생이 있기에 하나님 사랑의 상대체 뜻을 이루었고, 선생 통하여 말씀하여 많은 신부들 생겨나고 있음이 선생하나로부터 시작된 역사이다. 선생이 사명자로 붓을 받고 성약역사를 편 후로는 선생 보며 모든 것을 정하신다. 애인이 잠을 못 자 피곤하면 잠잘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고 또 밥을 못 먹어 배고프면 밥 사 주든, 밥 해 주든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애인을 누가 괴롭히면 누구보다 분노하며 가서 괴롭히는 자를 처리해 주지 않겠느냐. 이와 같다. 선생을 보며 난 모든 환경을 만든다. 너희가 아나 모르나 나는 선생 통해, 선생으로 인해, 선생 보며 모든 것을 다스리고 주관하며 통치한다.(놀랍고 신기 한 말씀입니다. 주님께 선생님에 대해 배우는 것이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선생은 너희와 같은 사람이지만 내 육신으로, 구원받을 자가 아닌 구원시키는 자다. 고로 그로 말미암아 펼쳐지는 역사를 알아야 한다. 곧 그것이 하나님 역사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사랑 세계 이루었기에 하나님께서는 지금 너희를 상대체로 보시며 보시는 것으로 기뻐하심을 얻으신다. 선생이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선생 통해 하시는 말씀은 엄격한 규율의 말씀이 아니요, 사랑의 말씀, 신부되게 하는 축복의 말씀임을 기억하여라. 너희는 축복의 말씀을 들으며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노라. 감사하며 이 모든 축복을 이루자. (주님, 선생님이 제일 큰 축복이지요. 이 모든 축복 의 말씀이 선생님으로부터 나오는 거니까요.) 그래, 맞고 맞지. 네 고백이 기쁘다. 선생의 가치는 깨닫는 자의 것이다. 깨달아 알고 행하는 자의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