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2.16 (일)
121216 주일말씀 책임 못 한 자 대신 후자를 세워서 행하여라
- 선포일
- 2012.12.16 (일)
- 성경 본문
- 사무엘상 16장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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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6-주일말씀_책임 못 한 자 대신 후자를 세워서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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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6일 주일말씀>
책임 못 한 자 대신 후자를 세워서 행하여라
본 문 사무엘상 16장 13-14절
에스더 2장 16-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과 핵심을 먼저 말해 주겠습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기대하고 열
심히 기른 자에게 사명을 맡기시고 그 사명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속 썩이고, 심정 모르고, 정한 때가 됐을 때까지도 끝까지 자기 뜻대로 행
한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정한 때가 됐을 때까지도 그렇게 행한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그들을 향한 뜻을 거기서 끝내 버
리고, 더 좋은 사람을 뽑아 전자가 못 한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너희도 시간과 금전과 정성을
다 투자하면서 열심히 생명을 길렀어도 그가 정한 때가 됐을 때까지도 끝
까지 실망시키고 심정 모르고 행하면, 하나님과 성자 주님처럼 더 좋은
사람으로 바꾸어라. 지금 희망으로 생명을 기르고 있는 자들은 손잡아 주
고 이끌어 주며 계속 기르면 된다. 그러나 지금껏 모든 것을 투자하며 다
길렀어도 끝까지 순종하지 않고, 진정 돌이키지 않고 회개하지 않고, 심정
모르고 이성으로 빠지고, 세상으로 간 생명들은 마음을 접고 다른 사람을
길러라.” 하셨습니다.
마지막 무덤 기간인 2009년 2월부터 2012년까지 3년 6개월 동안
충분히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돌이키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
면, 사망의 사람이 되고 맙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정한 때가 됐는데도 끝까지 돌이키지 않고 세
상과 이성으로 빠지는 자들에게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말고, 모두 방향을
돌려 다른 사람을 키워라. 이미 내가 그를 대신할 후자를 보내 주기도 했
고, 또 앞으로 보내 줄 것이다. 그러니 그를 찾아 키워서 앞에 온 전자가
못 한 뜻을 후자를 통해 이루어라.” 하셨습니다.
(‘전자’ : 왼손 검지로 표현, ‘후자’ : 오른손 주먹으로 표현)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비단 사람뿐 아니라 자기가 열심히 하던 일
도 마찬가지다. 시간과 금전과 정성 등 모든 것을 다 투자하며 끝까지 열
심히 했는데도 기대에 어긋났으면, 미련을 끊고 다른 일로 바꾸어라.” 하
셨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더 좋고 이상적인 것으로 주실 것입니다. 그것
으로 인해 더 기뻐할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월명동도 기존에 구해 놓은 돌에 기대를 걸고, 그 돌들을 가져다가 쓰
려고 한곳에 모아 놨습니다. 3년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새 일이
시작됐는데도 그 돌로는 공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미련
을 끊고 기도했고, 다른 데서 돌을 가져다 쓰게 됐습니다. 결국 더 좋고
큰 돌을 얻게 되어 더 잘됐습니다. 전에 있던 돌로 쌓으면 웅장하게 쌓을
수가 없었습니다. <끝>
모두 그동안 사랑과 정성과 시간을 다 투자하며 열심히 길렀는데도,
끝까지 돌이키지 않고 세상으로 빠지고 이성으로 빠져서 기대대로 안 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끝까지 했으니, 이제 마음을 접고 새로운 사람을
기르기 바랍니다. 후자가 더 좋고, 강하고, 더 열심히 합니다. 후자로 인
하여 전자보다 더 큰일을 하게 되고, 더 큰 희망도 이루게 됩니다.
(* 성경 역사를 보면, 전자가 못 하여 후자를 세워서 새롭게 함으로
더 이상적인 역사를 이룬 일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읽
었듯이, 첫 번째로 사울 왕과 다윗의 이야기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도록 사울을 왕으로 세워 정치를 맡겼
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
니라 사울을 하나님께 추천한 사무엘 선지자의 말에도 순종하지 않았습니
다. 이에 사무엘 선지자는 너무 머리가 아프고 속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를 보고 말씀하시기를 “사무엘아, 네가 추
천하여 내가 왕으로 허락한 사울로 인해 고민하고 걱정하지 말고,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자.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여 백성
들이 그를 좇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이에 사무엘 선지자는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다윗을 세웠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하시어 이웃 나라의 적들이 이스라엘을 쳐들어올 때
마다 다윗이 나가면 모두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이웃 나라에서
쳐들어오면 공포에 떨며 무서워서 숨었습니다.
하나님은 ‘전자 사울 왕’이 못 하니 ‘후자 다윗’을 세우셨습니다.
후자는 전자와 비교가 안 되게 뛰어났습니다.
(‘전자 사울 왕’ : 왼손 새끼손가락으로 표현
‘후자 다윗’ : 오른손 엄지로 표현)
사울 왕은 끝까지 하나님 앞에 순종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이 세우신 다윗을 못 살게 굴고 죽이려 하다가 결국 전쟁에서 패하
여 자살하여 죽게 됐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의 선지자 사무엘과 일
체 되어 전쟁에서 승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쁨으로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끝>
여러분도 이같이 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 투자하여 열심히
길렀어도 끝까지 돌이키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는 자들이 있으면, 오늘
말씀을 듣고 미련을 끊고 새 사람을 뽑아 새 역사를 하기 바랍니다. 만일
‘바꾸는 것보다 그냥 하는 것이 낫겠다.’ 하는 자가 있으면, 한 나라의
지도자를 뽑을 때도 정권을 안 바꾸고 연속해서 한 번 더 하게 하듯이 계
속해서 해도 됩니다. 성자 주님도, 선생도 지난날 이같이 해 왔습니다.
(* 또 성경 역사에서 전자가 못 하여 후자를 세워서 행한 일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를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때 가룟 유다는 자기 생각대로 행하다가 결국 그 시대 성자의
몸이며 메시아인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가룟 유다는 자기 선생 예수님을
판 죄책감을 못 이기고 자기 꼴이 미워서 목을 매달아 죽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제자들을 통해서 가룟 유다 대신 맛디아를 제자로
세우셨습니다. <끝>
여러분들도 그리하기 바랍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그리했습
니다. 끝까지 돌이키지 못한 자들은 더 이상 시간을 투자하지 말고 미련
을 끊고, 죽은 자식을 놓고 곡할 것 없고 다른 자녀를 세워서 역사하듯
해야 됩니다.
(* 성경 역사에서 전자가 못 하여 후자를 세워서 행한 일 중에서 또
대표적인 이야기는 ‘와스디와 에스더’ 이야기입니다. 이 세 번째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아하수에로 왕은 와스디를 왕후로 세우기 위해 3년이나 길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궁에서 신하들과 방백들에게 잔치를 베풀 때에 왕후를
자랑하며 그들에게 소개하려고 와스디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왕후 와스디
는 여인들끼리 모여서 뒷마당 잔치를 하느라 왕의 부름에 응하지 않았습
니다.
이에 와스디는 왕에게 무렴을 주고 창피를 주게 되었고, 왕은 분노했
습니다. 신하들과 방백들은 왕에게 말하기를 “왕이시여, 왕의 말을 안 듣
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행하면서 자기를 중심하니, 왕후로서 자격이 없
습니다. 그런 여자를 국모로 세우면, 모든 아내들이 남편의 말을 듣지 않
고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됩니다. 고로 표상이 못 됩니다.” 했습니다.
‘전자 와스디’가 못 하니, 결국 아하수에로 왕은 백성 가운데서
‘후자 에스더’를 왕후로 뽑았습니다. 후자 에스더는 하나님이 택하신
자였습니다. 에스더는 와스디와는 비교가 안 되는 뛰어난 여자였습니다.
(‘전자 와스디’ : 왼손 새끼손가락으로 표현 / ‘후자 에스더’ : 오른손 엄지로 표현) 에스더는 표상
이 되었고, 백성들은 왕후를 잘 따랐습니다. <끝>
여러분도 후회하지 말고, 이같이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으로 다시 세워
서 행하라는 것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자를 계속 기르다가는 병이 납니다.
앞으로 섭리사에 7만 군중이 밀려옵니다. 어서 순종하며 행하는 자를 세
워서 하나님과 주님이 이 시대에 이루고자 하시는 뜻을 이뤄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 다음 성경 이야기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리려고, 아들의 목을
칼로 치려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
니다. “네가 네 아들보다 나를 더 사랑함을 내가 알았다. 네 손을 금하여
라. 아들을 풀어 놓아라.” 했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무엇을 제물로 드려야 하나?’ 생각
할 때, 옆의 잡초 넝쿨에 얽힌 토종 숫양이 있어, 그것을 잡아서 제물로
드렸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미리 예비해 놓으신 후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하나님을 위해서 어떻게 하는지 끝까지 지켜보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이를 보고 ‘여호와 이레’, 곧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
셨다.’ 했습니다. 이후 아브라함은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끝>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그가 보내신 생명을 우리가 얼마나 사랑하고 관
리하는지 끝까지 지켜보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제 됐다. 그냥 놔두
어라. 다른 사람을 세워서 하자.” 하실 때까지 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하기! :
양손을 벌리고 들어서 손가락을 편 상태에서
손가락을 살짝 안쪽으로 구부리고
손을 위아래로 흔드는 것이 기본 제스처다.)
우리가 생명을 향해서 끝까지 하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진짜 제
물인 숫양을 미리 예비해 놓으셨듯이, 하나님과 주님께서 미리 예비해 놓
으신 생명을 보내 주시고, 그를 통해 더 이상적인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이미 여러분들은 생명들을 많이 보고 겪어서 달인이 되었기에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예비해 놓으신 자가 누구인지 알 것입니다. 마치
제물을 찾은 아브라함의 눈에 토종 숫양이 띄었듯이, 여러분의 눈에도 성
삼위가 미리 예비해 놓으신 생명이 눈에 띌 것입니다.
토종 양은 자연에서 자연스럽게 큰 양입니다. 이 시대 토종 양과 같은
자는 말씀을 듣고 자기 책임분담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큰 자입니다. 이와
같이 전자보다 더 나은 후자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찾아 키우
고 관리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게 해 주면 됩니다.
아멘. 할렐루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모두 성자의 몸이 되고 선생의 몸이 되어 생명을 끝까지 관리하고 키
우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자기 책임분담을 못 하고 끝까지 순
종하지 않는 ‘전자’보다, 성삼위가 예비해 놓으신 ‘후자’를 데리고
2013년 부활의 역사를 펴야 되겠습니다! <끝>
성자 주님은 새 역사 섭리역사를 시작하시기 전에 선생 앞에 전자를
세워서 키우셨습니다. 그를 끝까지 세워 주며 키우고 역사했지만, 그는 성
자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았고, 자기를 중심하여 자기의 뜻을 펴 나갔습
니다. 정말로 성자 주님의 애를 많이 태우며 속을 썩였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그 속마음을 이야기해 주시며 “너는 후자로서 후자
의 사명을 열심히 해라.”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대로 돈·명예·권세 등 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
고,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그 몸이 되어 살아왔습니다. 나의 뜻을 펴지 않
고, 오직 성자께서 원하시는 뜻을 펴며 그가 원하시는 것을 외치며 살았
습니다. 그로 인해 뼈를 깎는 듯한 고통이 내게 왔으나, 절대 굴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았습니다.
성자 주님은 25년 전에 “네 앞의 전자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
다.”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대로 되고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선생에
게는 주님을 믿는 자들의 최고의 소망인 ‘재림과 휴거’의 모든 비밀을
다 밝히시며 시대의 궁금증을 다 풀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성약 재림
역사를 더욱 찬란하게 펴 나가게 하셨습니다. 아멘!
선생이 생명을 관리하다 보니 돌·물·나무·흙이 각각 그 질이 다르
듯이, 사람도 각각 마음의 질과 바탕이 달랐습니다. 마음의 질이 안 좋은
자는 아무리 투자하며 길러도 끝까지 순종하지 않고 자기 책임을 하지 않
았습니다. 이들은 사울 같고, 와스디 같고, 가룟 유다 같으니 절대 기르면
안 됩니다. 추천해도 안 됩니다. 시간을 투자해도 안 됩니다. 늦더라도 아
예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 파악하고 길러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인물도 보지 말고, 키도 보지 말고, 오직 중심, 곧 마음을 보고서 1년
이상 저울에 무게를 달아 보고, 용광로에 넣어서 마음을 녹여 그 마음속
을 봐야 됩니다. (‘인물’ : 양손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킨다. / ‘키’ : 손으로 작고 큰 것을 표현한
다. / ‘중심, 곧 마음’ : 손으로 자기 머리를 가리킨다.) <끝>
마음의 질이 안 좋은 사람을 기르면, 필요 없이 고통의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그런 자들의 십자가는 져서는 안 됩니다.
개미가 사슴이 되게 하려고, 개미를 위해 십자가를 져 준다고 해서 개
미가 사슴이 되겠습니까? 아예 사슴을 데려다가 잘 길러야 됩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애를 태우다가 영계에서 그 영체를
봤습니다. 그러나 그 영이 이미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끝난 자였습니다.
고로 그 후로는 한 번도 그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불신하고, 메시아를 불신하고 나가서 온갖 악한 행위를 다
한 자를 위해 기도한다고 해서 그가 돌이키고 오겠습니까? 이제 수고하더
라도 알고 수고해야 그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그가 살아나려면, 자기
죄를 자기가 다 회개하고 탕감 받고 구원받도록 놔둬야 됩니다.
전자에게 투자한 것은 후자에게 영광이 돌아가고, 전자를 위해 수고한
것도 후자로 인해 다 얻게 됩니다. 전자로 인해서 후자를 찾게 된다고 생
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손해가 안 가게 행하십니다. 이미 사망으로 기울어진 자를
붙잡고 투자하는 것은 ‘깨진 그릇에 물 붓기’입니다.
선생도 주님의 뜻을 벗어나서 갈 때는 이미 사망이 나를 둘러싸서 죽
음이 덮쳤습니다. 누구든지 구세주를 떠나면 그러합니다. 그 괴로움은 마
치 전갈이 온몸을 쏘듯 합니다. 괴로워서 죽고 싶어도 못 죽습니다.
그들이 다시 돌아와서 절대 자기 책임을 하면서 크도록 그냥 놔둬야
됩니다. 이때 손대면 관리자만 손해입니다. 그 사람의 십자가를 관리자가
또 져 주며 고통을 받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두 번 다시 속으면 안 됩니다. 100% 자기가 책임을 하도록 둬야 됩
니다. 그래야 그가 구원을 얻게 됩니다.
성경을 보면 이러한 사건이 수백 가지가 나옵니다. 아무리 투자하며
길러도 끝까지 책임을 못 하고 불순종한 자들은 하나님도 다른 사람으로
바꾸시니, 섭리인들도 그같이 해야 되겠습니다. 과잉보호는 손해입니다.
자기가 그동안 해 준 것에 대한 미련을 끊고, 분별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순종하지 않고, 행하지도 않고, 자기 책임도 하지 않는 자들을 무조건
크게만 보면 안 됩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전도한다고 하면서, 꼴뚜기를 문
어로 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행한 만큼 그 수준을 봐야 됩니다. 외모로 판
단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 사람도 전체 중의 한 생명입니다. 한 차의 모래
중에서 모래 한 알입니다. 너무 크게 보고 대하면 거기에 빠집니다. <끝>
주님과 선생의 심정을 가지고 생명을 대한다고 하면서,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무조건 물질과 시간을 과잉으로 막 쓰면 안 됩니다. (기본 제스처 힘
차게!) 파악하고 분별해서 대해야 됩니다. 염소는 양이 될 수가 없습니다.
선생의 시에도 산이 물이 되겠느냐
물이 산이 되겠느냐
기대 말고 놔둬라
자기 성격대로 받게 둬라
하나님은
썩는 자에게는
썩을 것으로 주시고
깨끗한 자에게는
깨끗한 것으로 주신다 (했습니다.)
선생이 지난 34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겪었습니다. 아마 100
만 명에게 이 시대 성약 복음이 거쳐 갔을 것입니다. 선생은 주님과 함께
그들의 성격도 보고 행동도 봤습니다.
자기 성격을 못 버리면,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들어도 자기 모순된 성
격과 같이 큽니다. 누가 볼 때는 감추기 때문에 못된 성격이 안 보이는
것이지, 없애서 안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에게 편지로만 그같이 잘
대하지, 모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 못된 성격과 행위를 마치 다홍치마
같이 입고 다니고, 신사 정장같이 입고 다닌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는 그 성격과 행위를 안 보이게 할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
님과 성자 앞에서는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 성격과 행위를 못 버리면, 제
대로 구원받지 못합니다. 주도 그를 시인해 줄 수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천국은 자기 못된 성격을 가지고서는 못 갑니다. 자기 성격을 따라서
그 영도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가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선생이 육의 행실이 영계에서는 어떻게 반응을 보이나 봤습니다. 육계
에서 내 육이 기도하는 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시계를 보면서 누워 있다가
잠이 들었더니, 내 혼체가 타고 있던 비행기가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일어나 기도하지 않고 잠을 잤더니, 내 혼체가 지저분한 혼계에 가서 애
를 태우면서 길을 찾고 다녔습니다.
기도 안 하는 자들은 모두 이같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를 버리고 섭리사를 버리고 나간 자들을 꿈에서 보면, 그 혼체와 영체
가 어둠 속을 헤매고 다니는구나.’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자기 육신이
행한 그대로 자기 영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아멘.)
새벽기도를 언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영이 받는 것이 다릅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기도할 때는 내 혼체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가 잠에
서 깨고, 새벽 3시에 일어나 기도할 때는 내 혼체가 자가용을 타고 다니
다가 잠에서 깨고, 새벽 2시에 일어날 때는 내 혼체가 튼튼한 외제 차를
타고 다니다가 잠에서 깨고, 새벽 1시에 일어날 때는 내 혼체가 비행기를
타고 다니다가 잠에서 깼습니다. 행한 대로 받았습니다. <끝>
이것은 선생의 기도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과 처한 환경과 상황
이 다르니, 각자 정한 기도 시간에 일어나 꼭 기도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하나님의 새 역사의 품을 떠나서 성자에게 등을 돌린 자들은 그 혼체
도 영체도 행한 대로 사망권으로 가서 각종 고통을 받으면서 헤맨다는 것
입니다. 확인하나 마나 그러합니다. <끝>
섭리사에서도 생명들을 관리할 때, 과잉보호하며 관리하지 말고 자기
책임을 하도록 잘 길러 주면서 관리해야 됩니다. 자기 책임을 철저히 하
면서 성장한 사람이 후에 사명을 맡겨도 자기 책임을 철저히 하면서 사명
을 잘 감당하며 빛을 발합니다. 또한 생명들도 각자 자기 책임을 하면서
크도록 가르치며 잘 길러 냅니다.
성자 주님은 선생이 죽기 전까지 책임을 하게 놔두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내가 주님 덕을 안 보고 하고야 말겠다!” 하는 정도까지의 정
신으로 했습니다. 그 정도는 해야 됩니다. 선생이 기른 자들도 이같이 길
렀습니다. 그러니 더욱 튼튼하게 성장하여 잘 따라옵니다. 더 나아가 자기
책임을 하면서 사명을 감당하고, 생명들도 그와 같이 잘 길러 냅니다.
끝으로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들 전셋집을 얻으러 다니거나 집을 사러 다닐 때, 혹은 전세로
교회를 얻으러 다니거나 교회 건물을 사러 다닐 때, 그렇게 애타게 찾아
도 안 되어서 다른 곳을 알아봤는데 더 좋은 곳을 얻거나 산 경험이 있지
요? 그렇게 어떤 한 곳을 얻으려 했는데 안 되다가, 다른 곳을 알아보니
이전 것과 비교가 안 되는 더 좋은 것을 얻었을 것입니다. (‘더 좋은 것’ 할 때,
양손을 양쪽으로 벌려서 큰 것을 표현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만들기 전에도 그랬습니다. 누가 수련원으로
쓸 아주 좋은 곳의 땅 10만 평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곳은 경치가 좋고
물이 줄줄 흘러가는 곳으로 진안 운일암 반일암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
런데도 그곳을 개발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한 곳은 물이 흘러가는
‘충북 화양리 기도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싫다고 하셨습니다. 주
님은 “네 고향이 좋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태어난 곳이 거룩한 곳이
된다. 그곳을 개발하여 거기에 성전을 짓자. 나 전능자와 같이 만들어 놓
으면, 너는 깜짝 놀라 주저앉고 평생 좋아하고 자랑할 것이다. 모든 사람
들도 좋아할 것이다. 네가 앞장서라. 내 말대로 내 일을 해야 될 네가 그
곳을 제일 싫어하니까, 네가 빨리 앞장서라. 내 뜻 모르면 안 된다.” 하
셨습니다.
처음에는 리어카와 삽을 가지고 조금씩 작업했습니다. 그 후에 선생이
범석 목사에게 “이왕 개발할 것이면, 1년에 한 번씩 와서 축구도 하고
배구도 하도록 배구장도 만들고, 축구장도 넓게 만들자.” 했습니다. 주님
은 내가 하는 말을 들으시고 “내 분체의 마음이 조금씩 돌아가는구나.”
했을 것입니다.
예전에 월명동에는 씻을 물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빗물에 목욕
하고, 천덕굴에 가서 숨어서 목욕하고, 또 큰 뱀이 있는 골짜기에서 목욕
했습니다. 골짜기는 너무 좁고 뱀들이 살았습니다. 삭막하고, 황막하고,
보잘것없고, 사람들이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자
들도 선생처럼 고생할까 봐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으려 했던 것이고, 월명
동을 떠나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의 뜻으로 개발하여 더 좋은 역사를 이루게 됐습
니다. 할렐루야! 앞날을 보고 정말 잘 분별해야 됩니다. <끝>
오늘 말씀 잘 들었지요? 계속해서 투자했지만 끝까지 순종하지 않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뜻이 없는 자로서 어서 미련을 끊고 뜻을 돌리고, 뜻
있는 자를 찾아 월명동을 개발하듯 해야 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마무리해 주시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2>
<성자의 말씀>
내 분체 통해서 다 말씀했으니, 말씀을 들은 대로 행하기 바란다.
때가 되니 구약의 때가 뒤바뀌어 신약역사를 폈고, 때가 되니 신약의
때가 뒤바뀌어 미련 없이 새로운 성약역사를 폈다. 시대 사람들도 그러하
다. 갈 사람은 가고, 온 사람들을 데리고 새 역사를 펴 나가는 것이다.
너희들도 모두 앞에 온 전자가 못 하여 새롭게 후자로 오게 된 것이
다. 앞의 전자가 나 성자의 뜻을 이루지 못했으니, 너희는 책임분담을 하
여 전자가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워 하늘의 심정을 풀어 주어라. 그래야
신부의 사명을 제대로 하여 나의 참된 신부가 되고, 휴거되어 영원히 나
와 함께 살게 된다.
모두 후자로서 각자 책임분담을 하고 조건을 세우며 나의 일을 해 오
느라 수고 많았다. 너희가 끝까지 정말 잘해서 전자가 못 한 한을 풀어
주고 기뻐 좋아하게 해야 된다. 마지막으로 깨끗이 미련 없이 행하여, 너
희 수고가 헛되지 않고 영원히 얻고 누리게 하여라.
너희 선생이 평창동 전셋집에 있을 때, 5평짜리 정원이 좁다고 해서
내가 “앞으로 큰 것을 해 줄게. 그 대신 하나님과 나를 찬양해.” 했지.
그리고 후에 월명동을 주었다. 앞으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줄 것이다.
그러니 각자 책임을 다하고 순종하며 끝까지 따라와라!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3>
너희를 사랑하는 나 성자가 전능자인데, 너희가 내 말에 순종하고
100% 책임분담을 하면 천국에서 너희에게 얼마나 큰 것을 주겠느냐.
(양손을 쫙 벌리고 엄청나게 큰 것 표현)
정녕 보아라. 혼자 지구를 얻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얻게 하고, 얻은
것을 영원히 쓰게 해 줄 것이다.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하는 자의 성자 주니라. 샬롬! <끝>
<축 도>
지금은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더 좋게 더 이상적으로 역사하시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가 어떻게 뜻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지 가
르쳐 주심으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
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하늘의 지
혜와 지식을 받아 행함으로 7만 군중의 역사를 이루기를 성부, 성자, 성
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