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12.16 (일)
ctn 금요 김형순 천국 서울주진리영원한 천국 선생님의 영으로 행한 모든 것을 기록한 성 성약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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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선생님의 영으로 행한 모든 것을
기록한 성 성약성 8
작성일 : 2012. 12. 16(일) AM04:20
작성자 : 김 형순(서울주진리영원한교회, 5기 가정국)
(보고 싶은 주님을 영으로 만나길 원하니 진동이 왔고 주님
께서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는 상징체로 항상 나타
나시는데 지금은 선생님을 상징체로 쓰고 오십니다. 하지만
대화는 성자주님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일체되어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께서 교회에 오시자마자 기도하
고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천국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리
고 제 머리를 한번 쓰다듬고는 손을 잡고 제 영을 이끌어 내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흰색의 연미복 스타일의 옷을 입으셨
는데 상의 뒤가 길게 내려와 있었고 머리는 자연스럽게 뒤로
넘어가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었습니다. 손의 느낌이 아주
묵직했고 든든했습니다.)
선생님께 감사의 고백을 하니
“성자 주님께서 선생의 영을 쓰고
너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거 알지?”하셨습니다.
(“선생님, 부활하셔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계속 나타나
심을 압니다.”)
“그래, 성자께서 내 영을 쓰고 행한다.
나는 더욱 주와 일체 되어
새 역사 성약역사의 사역을 다하고 있다.”
(“선생님의 육도 선생님의 영과 함께 속히 자유롭게 되길
소원합니다.”)
“그래, 섭리사 모든 사랑하는 자들이
날 그리도 애타게 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내가 지금 영으로
그들을 만나러 가는데 모른다.
내가 애가 탄다.
사랑하는데 서로 보지 못하는 그 안타까움을
말로나 글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만나야 그 한이 풀어지는 것이다.
지금은 성자께서 너희를 사랑하여
나와 함께 역사하고 있으니
제발 성자 주님 붙잡고 나를 붙잡고
변화되고 휴거되어
우리 영원까지 헤어지지 않는 사랑을
반드시 이루자.
사랑한다.”
주님께서 “천국 가자!” 하시며
“너희 선생의 영이 이끌지 않았다면
볼 수 없는 천국이다.”하셨습니다.
(“네, 주님 감사합니다.”)
“그래, 날 사랑해서 날 보고 싶어 하고
내 육이 된 선생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사랑하는 하늘 신부들에게 꼭 보여 주고 싶은
천국을 보러 가자. 사랑해.”
제 허리를 살포시 잡고 하늘 위 공중으로 향해 갔습니다.
(“주님, 어디로 가시나요?”)
“우주 하늘을 지나 천상 천국으로 간다.
집중하며 가자.”
(“주님 신부들에게 많은 천국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급의 구원을 이룬다는 것은,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산다는 것은,
하나님과 나 성자와 천국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어찌 작은 일이겠느냐?
크고 큰일이며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내 모든 것을 내 주는 사랑,
내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사랑이
나 성자와의 사랑인 게다.”
(“네, 주님, 사랑합니다.”)
한참을 지나 천국의 하늘 위로
옥색의 천국 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닫혀 있던 그 문이 열렸습니다.
천상 천국에서 환한 빛이 흘러나왔고
새들의 노랫소리가 들렸습니다.
(“와~ 주님, 천국이에요.”)
밝고 환한 천국에 도착하니 너무 좋았고
새들의 소리와 함께 싱그러운 향기가 났습니다.
주님께서 “성약성에 가자!”하셨습니다.
밝고 하얀 하늘 공중으로 날아가듯
계속 이동했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은 천국에 들어서니
더 환하고 멋지게 변해 있었고
의상도 너무 빛나 눈이 부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잠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이 날 위해 준비한 성약성에
날 따르는 섭리사 모든 자들을 데리고 오고 싶구나.”
(“네, 선생님, 꼭 가고 싶습니다.”)
한참 더 이동하였고 아래에서 위를 보니
지붕들이 왕궁같이 많이 있는 큰 성이 보였습니다.
지붕과 건물에 보석들이 박혀 있었고
웅장하고 엄청나게 커 보였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정면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하늘 위에서 건물 위를 바라보니
지붕이 엄청나게 크고 넓었고
평지처럼 평평해 보였습니다.
지붕 위에 물길이 나 있었는데
아주 길게 굽이굽이 물이 흐르고 있었고
작은 나무들과 풀들과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전체적으로 옥빛과 투명한 유리 느낌이 났고
옆모습은 창이 많이 나 있었으며
배에 옆면처럼 타원형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곳은 성지순례 하듯이
네 선생이 영으로 행한 모든 것을
기록해 놓고 보관하고 있는 성이다.
너희 선생은 지금 이때 신부들에게 찾아가
그 몸을 쓰고 역사하고 있다.
이곳에는 신부로 휴거된 모든 자들의 각 방에
각각의 기록들이 저장되어 있다.
나는 너희 선생이 지금 신부들을 찾아가
행하는 일들을 이곳에 저장하고 담을 수 있도록
그래서 그 추억이 잊혀지지 않도록
보관할 장소를 만들었다.”
(“주님, 이 크기는 그냥 보아도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마
어마하게 크다는 것이 느껴져요.”)
“각 방에는 사랑하는 신부들이 행한
기록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먼저는 너희 선생의 기록이며
그 다음 각 신부들 공간이 있다.”
선생님의 모습을 한 주님과 어느 한 방에 순간 들어갔습니
다.
벽 양쪽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투명하고 두껍게 만들어진 크리스털 같은 유리관들이
전시관처럼 천정에서 바닥까지 막혀 있었는데
가운데 통로를 두고 양 벽으로 쭉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 투명한 전시관 안으로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고
집회 단상에 서서 말씀을 전하는
정조은 부흥강사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시는 부흥강사 몸으로
선생님의 영이 들어가
말씀을 외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막혀 있는 유리관 속으로
저도 모르게 손을 집어 넣었습니다.
그런데 제 손이 그 유리관 속으로
미끄러지듯 들어갔습니다.
이곳은 그 현장으로 가고 싶으면 바로 영이 들어가
과거의 현장인데 현재처럼
그 안에 들어가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즉 영의 몸이 아예 그 투명한 관 안으로 들어가
그 현장에 와 있는 것같이
체험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주님, 왜 천국에는 이렇게 많이 기록하는 곳이 있는 것입
니까? 세상에 있을 때 했던 것 다 잊고 천국 생활에 빠져 살
아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은데요?”)
“사랑아! 그만큼 너희가 육이 있을 때
행한 행적을 귀히 본다.
육신 있을 때 나를 사랑하고
육신 있을 때 함께한 사연과 기록은
영을 만드는 동기가 되기 때문에
육신 있을 때
사랑하는 자들이 변화하는 과정과
그 모습을 보면
더욱 사랑이 돈독해진다.
너희가 사진은 왜 찍느냐?
그 기록을 남기고
순간 지나가는 어릴 적 그 순간을
남기고 보면 좋지 않느냐?
이와 같이 천국에서
나의 신부들이 변화되는 과정을 보며
너희 선생이 영으로 행한
육신 있을 때 보지 못했던
각자에게 함께한 사연을 보면
놀랍고 신기하며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은 사연 거리이다.
나는 이곳에 수많은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의 방을 마련해
그 기록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천국에 오잖아.
그러면 지상에 삶이 꿈같이 느껴져.
그래서 경험해 보고 싶어진다.
그래서 이곳에 와서 그 현장을 보고
그 느낌을 느끼고 싶으면
영으로 그 공간에 들어가
육신 있을 때와 똑같이
과거의 그 환경에 들어가 느낄 수 있다.
이곳에는 내가 너희를 사랑하던
모든 기록이 남아 있으니
너희가 보면 아주 놀랄 것이다.”
긴 통로로 연결된 유리관들이 반짝이고 있었고
그 안에 마치 인형이 있는 듯
육계의 현장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곳은 자동으로 움직이기도 하고
멈춰져 있기도 하였습니다.
(“주님, 방마다 이렇게 똑같이 생겼습니까?”)
“아니, 다 달라.
난 구상과 설계의 왕이 아니냐.^^
각자 방마다 다 개성으로
멋지게 만들어 놓았다.”
(“주님 이곳에 오면 다른 사람들의 방도 구경할 수 있나
요?”)
“아니다. 함부로 보지 못한다.
그러나 그 사람이 허락하면 볼 수 있다.
또 나 주가 허락해야 본다.”
(“다른 사람의 행적을 보는 것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저희 아이에게 역사한 주님의 모습이 기대돼요.”)
“이곳에서 보고 싶으면
그 사람의 정식 허락을 받고 볼 수 있다.
이 한 곳 한 곳은
마치 개인의 사랑의 방이기 때문에
사랑 보안이 되어 있는 곳이다.”
(“와~ 신기해요! 주님.”)
“그래, 나는 지붕에 물이 흐르고
크고 작은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있는 건물을 만들었고
그 안에 나의 사랑하는 휴거된 신부들에게 보여 줄
아름다운 기록관을 보여 주고 싶었다.
이곳에서 성자의 활약상
선생의 영으로 행한
모든 활약상도 직접 확인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에게
보여 주려고 구상하여 만들었다.
사랑한다.”
아쉬워하는 저에게
또 한 장면을 더 보여 주셨습니다.
유리관 안으로
서울 성령집회 모습이 잡혔습니다.
선생님이 성자의 육이 되어
정조은 부흥강사의 몸으로 들어가는 모습도 보였고
수많은 관중들 사이 계단을 영으로 다니시며
성령을 부어 주고
기도해 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희 선생이
영으로 너희를 위해 행한 것을 보면
놀라고 놀랄 것이다.
각 사람의 마음을 흥분시키고
내가 그 자리에 함께하였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