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16 (일)
계시말씀 fdf4fa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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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멈춰도 역사는 간다
작성일 : 2012. 9. 4.(화) 새벽 2시~4시
작성자 : 주 사랑빛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귀한 말씀 주신 주님께 감
사 기도를 드리고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있
었는데, 집중력이 사라지려는 순간 갑자기 정전이 되
면서 온 세상의 시간이 멈춘 것 같아서 깜짝 놀랐습
니다. 실제로 정전이 된 것은 아닌데 정전이 된 것처
럼 느껴졌던 것이었습니다. 그때,‘세상이 멈춰도 역사
는 간다.’라는 아주 크고 웅장한 음성이 들려서 너무
놀라 자세를 바로 고쳤습니다. 이어서 주님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세상이 멈춰도 역사는 간다.
이와 같이 알겠느냐.
특히, 하늘 역사는
유형의 모든 세계가 사라진다 해도
영원하다.
나 성자는 선생을 통해 가장 정확하게
영원한 것에 대해 가르치기 때문에
말씀으로 영성이 발달되지 않은 자들은
제대로 알아듣지를 못한다.
네가 기도하는 곳에
갑자기 정전이 되었다고 해서,
네 곁에 와 있는 나 성자가
갑자기 사라지겠느냐?
아니지.
여전히 나 성자는 어떤 환경에도 상관없이
네 곁에 있지 않느냐.
이에 대한 말씀을 핵심적으로 주겠다.
첫째, 이와 같이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하늘 역사는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 중이며
멈춘 것이 아니니,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아라.
둘째,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하고 범죄가 급증해도
하나님의 심판과 축복은
멈춘 것이 아니라 계속되고 있다.
셋째, 전초역사는 실패하여 사라졌지만,
성약역사는 멈추지 않고
나의 분체를 통해 계속된다.
넷째, 나의 분체를 아무리 핍박하고 가두어도
하늘의 역사는 나의 분체를 통해 진행 중이다.
결코 멈추지 않는다.
바로 말씀으로 나 성자가
직접 역사하기 때문이다.
선생은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나 성자의 말씀을 받는 것을 쉬지 않았고
외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다섯째, 나사렛 예수 믿고 받아들이는 자는
멈춰 버린 구약역사에서 나와
신약역사로 가게 된 자이고,
이 시대 나의 분체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멈춰 버린 신약역사에서 나와
성약역사로 가게 된 자들이다.
(신약의) 시간이 멈추어도
역사는 점진적으로 진행해 가기 때문에
멈춰 서 있는 자만 손해다.
멈춰 서 있지 않으려면
달리고 있는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야 한다.
시간의 칼자루, 승리의 칼자루 주었으니
잡고 흔들기만 하면 된다.
새 역사에 동참하지 않는 자들은 지금은 모르나,
훗날에 어느새 가 버린
역사의 뒷모습만 추억하며
이를 갈고 울기만 할 것이다.
사탄의 영원하지 않는 것들만 동경하다
그리 된 것이다.
하늘 길에서 멈춰 서게 하는 것이
사탄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그러니 가던 길을 계속 가라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역사가 멈추지 않게 하는 시대 영웅이다.
그를 따라가면 영원한 역사에 거하게 되고,
그를 따라가지 않으면
때가 다 되어 멈춰 버린 역사에
거하게 되는 것이다.
(아멘, 믿습니다. 주님, 많은 자들이 멈춰 버린 역사
에 빠져 영원한 생명을 꿈꾸며 삽니다.)
내가 너에게 보여 주었지 않았느냐.
타 종교 머리들이 어디로 가는지.
지옥은 고통으로 인해
인간의 진정한 삶이라고는
단 한 순간도 없다.
그러하기에 멈춰 버린 시간과 같다.
(그렇다면 주님, 주님과 상관없이 자칭 메시아, 재림
주라 했던 그 종교지도자는 어디로 갔나요?)
보아라.
그는 이미 지옥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
(뜨거운 아궁이 위에 부글부글 끓고 있는 운동장만한
큰 솥 안에 사람 다리 굵기 만한 많은 뱀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남자가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살려 달
라고 고함을 치고 있었습니다. 뱀들은 그 남자의 입
으로도 들어가고 목도 휘감는 등, 여러 가지로 고통
을 주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너무 망가져 형체를 알
아볼 수 없었고, 바짝 말라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 있
었습니다. 온몸이 털로 뒤덮여 있고 뿔이 난 여러 명
의 사탄들이 솥 밖에서 길고 날카로운 창으로 남자
를 계속 찔러대고 있었습니다. ‘그가 스스로 메시아
라 했던 자다.’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옆에 이
남자의 솥보다 조금 더 작은 두 개의 솥이 있었는데,
죽은 아들과 장모라고 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영계
를 담당하며 천국에서 교육을 시켜 주는 역할을 한
다고 그 종교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사람들이었
습니다. 똑같은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중 장모
라는 할머니가 남자를 보고 원망하며 고함을 질러댔
습니다. ‘너 때문에 더 깊은 지옥으로 왔다.’고 했습
니다. 자신은 지옥에 있는데 교주의 거짓말로 더 많
은 죄가 생겼다고 하며 나의 의지가 아니니 꺼내 달
라고 했습니다. 그때, 남자의 마음이 저의 마음속에
들려왔습니다.
교주 :
나는 가장 후회되는 삶을 살았다.
부는 나에게 쌓였지만
하나님은 멀어져 갔고,
많은 시간이 지난 어느 순간부터는
다시 돌아가지 못할 길이라 생각했다.
한순간의 부와 권세는 죽음 앞에 다
한낱 종잇조각에 불과했다.
내가 죽음의 순간에서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예수님이 실패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실패했다는 것을
죽음의 순간에 깨달았다.)
지옥은 고통의 삶이 시작되는 곳이다.
나의 분체를 통한
나 성자의 역사만이 지옥을 면하게 한다.
이 자도 나의 분체의 사명을 알았으나
자신의 욕망으로
성전 머릿돌을 빼 버리니 무너지지 않았느냐.
안타까운 인생이구나.
그를 따르는 많은 자들이
헛된 영생을 꿈꾸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구나.
너희가 좀 알려 다오.
영생이 어디에 있는지 말해 다오.
나의 분체를 통한 역사에 오지 못하게
눈 가리고 귀 막게 하는
타 종교 모든 머리들은 결국 지옥행이다.
그들에게는 영생의 시계가 멈추었다.
영원한 역사를 살아가는 섭리사 신부들아,
자부심을 가지고 나의 분체를 알려라.
이것이 지구촌을 지상천국으로 만드는 길이고,
사탄을 멸하는 길이다.
영 휴거되는 길이며,
역사가 멈추지 않게 하는 길이다.
영원히 사랑하는 너희에게
급히 이르고 가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