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2.12.16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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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탄생의 성탄
작성일 : 2012. 11. 18.(일) 밤 11시 40분
작성자 : 김슬기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진정으로 역사의 증인이 되기를 바란다.
네 숨이 다하는 날까지
살아 있는 이 역사를 증거하자.
이제 곧 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 온다.
나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와서
사랑하는 인간들을 향해 복음을 외치며
수많은 생명들을 구원했던 나날들을 기념하며
되새기는 날이 오는구나.
세상은 이 날을 세상 식으로 바꿔 버렸다.
본래 성탄절이란 날은
100% 나 성자를 위해 만들어진 날이 아니었다.
기독교인들이 교인을 모으기 위해
하나의 축제와 행사로 만들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함이었고,
자기 유익을 채우기 급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날이
온 세상에 성탄절로 지정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허락한 이유는,
진실로 나를 만나고자 했던 자들이
이날을 통해 나 성자에게 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나는 이 날이 진정으로
생명을 살리는 날이 되길 바랐다.
나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온 것 자체가 생명이요,
그 목적이 생명을 살리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리어 많은 생명들이 죽어 나가고
많은 자들의 영혼이
흑암에 팔리는 것을 볼 수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나는 성탄절이
진정으로 살리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성탄절에 보다 더 새로운 자들이 오지 않느냐.
성탄절이 문이 되어
나를 만나게 하기 위함이다.
나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온 것을 기뻐하고
축하하기 위한 장이 되려면
나 성자의 탄생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성탄절'이,
세상에 있는 준비되고 예비된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신부'로서 탄생하고,
새 시대로 '탄생'되는 그런 날이 되어야 한다.
나 성자를 증거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
다가오는 성탄절이
섭리사 집안 잔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많은 생명들이 와서
나의 기쁨이 되길 바라고,
너희에게도 기쁨이 되기를 바라고,
새로 온 생명들에게도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
함께한 자들의 모든 기쁨을
나 성자가 채워 줄 것이다.
그저 축제로써 기쁨을 채우는 것이 아닌,
사랑과 진리로부터 오는
기쁨을 채워 줄 것이다.
또한, 나 성자를 만난 기쁨,
나 성자를 만나게 해 준
내 분체를 알게 된 기쁨,
그 모든 것을 다 누리고 가게 해 주고 싶구나.
그러니 내 신부들 모두 준비 잘하여서,
기쁨을 교통하고
사랑을 주고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초대한 자들이 있으니,
그 자들을 꼭 데리고 오자.
나 성자의 사랑을 알도록,
그들의 마음을 녹이도록,
그 날에 너희가 진정 나의 증거자가 되자.
너희의 계획 안에 내가 함께할지니,
나와 함께 꾸리고 만들도록 하자.
부지런히 뛰고 달려
후회 없는 연말을 맞도록
나의 심정을 대변하여
내 뜻과 사랑을 전하자.
너희와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