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2.12.17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17 (월)

첨부 파일

급절한 지금의 때, 2012년과 2013년을 깨달아 알아라 작성일 : 작성일 : 2012. 11. 8.(금) 작성자 : 주향실 성찬식을 며칠 앞두고 성찬식의 참된 의미와 2012 년과 2013년의 관계, 그리고 지금 떨어지는 차원 높 은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 오셔서 깨우쳐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여. 너의 진정 깨닫길 원하는 그 마음, 그 간절한 기도에 따라 내가 응답하여 말하노라. 지금 성찬식을 며칠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교회뿐 아니라 섭리사 많은 자들이 정말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그래서 나의 심정, 선생 심정이 너무도 타는구나. 말씀 가운데 이미 모든 답을 주었거늘 관념적인 신앙 하는 자 너무 많고 기도 시간에도 앵무새같이 같은 말의 반복뿐이구나. 깊은 기도로써 깨닫지 못하고서는 정말 실감할 수가 없다. 깨달은 자는 정말 애가 타고 급절한 기도로써 나에게 매달리고 소리 높여 심정 타게 기도하고 있다. 자신의 모순을 고치고 완전한 나와 선생의 차원까지 이르기를 간구하고 또 간구하며 변화되고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길 기도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아직도 대다수의 모든 자들이 너무도 모르고 있다. 2013년이 왜 그리도 중요한가. 성약역사 가운데 섭리역사가 독립하여 완전히 나의 눈을 돌려 섭리사의 집중적인 역사가 펴지기 때문에 중요한 그런 차원만이 아니다. 너희는 진정 깨달아야 한다. 올해가 선생이 나와 함께 너희를 대신해 세워 주는 십자가의 조건이 끝나는 해이다. 그 말은 올해가 지난 후에는 너희의 모든 책임이라는 것이다. 완전히 십자가의 조건을 세워 주고 난 다음에는 나와 너희 선생은 100%의 완성으로 너희가 상상도 못할 차원까지 이르러 이 섭리역사, 성약역사를 펴 나갈 것이다. 그러한 때를 맞이할 것인데 너희가 그와 같이 완전해지지 않으면 나와 선생과 같이 뛰고 달릴 수 있겠느냐. 벌써부터 떨어지는 주일, 수요말씀 새벽 잠언도 따라오지 못하고 1차원의 깨달음에서 끝나는 자들이 많다. 깊은 기도의 깨달음이 아니고서는 말씀을 자기 수준으로만 보는 1차원으로 사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얼마나 깊은 말씀들이 떨어지는지 너희는 감히 상상도 못한다. 그러한즉 기도하여, 깊은 기도하여 깨달으라 하는데도 심정 타게 기도하지 못하니 그저 자신의 수준, 한계, 땅의 차원에서 머물며 끝나는 것이 아니겠느냐. 올해도 그러할진대 2013년이 되면 오죽하겠느냐. 올해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 처음 달리기를 시작할 때야 그 격차가 커 봤자 얼마나 크겠느냐.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시작을 빨리하라 함이다. 올해가 너무 중요하다 함은 그 격차를 줄이는 최고 기회의 때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별 표가 나지 않는다. 지금은 나와 선생이 너희와 아직 함께 조건 세워 줌으로 너희가 조금만 더 깨닫고자 몸부림치고 회개하여 온전해지고자 한다면 선생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빠른 변화를 이룰 수 있다. 마치 육신을 쓰고 영을 성장하고 완성하는 때와 같다. 그러나 내년 2013년은 그 차원과 입장이 완전 다르다. 육신을 벗고 영의 차원으로 뛰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육신 없이 영을 완성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그 가능성이 결코 희박하다는 것을 너희는 이미 말씀을 배워 알고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은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속히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긴장하여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정말 근신하고 깨어 간절히 기도하라.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을 가지고 계속 묵상하고 기도하며 깨닫길 간구하라. 그리고 너희의 삶 가운데 그 말씀이 실체가 되어 행하고 살아야 한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속히 깨어나라. 그렇지 않은 자 후회의 후회가 되어 진정 슬피 울며 버려둠을 당할 수밖에 없는 역사 일어난다. 올해의 성찬식이 너무 중요하다 함은 선생과 나의 십자가의 조건의 끝자락 가운데 너희가 나와 선생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진정 나의 몸, 선생 몸 되어 그와 같은 심정과 사랑으로 행하라 함이다. 그러한 조건을 너희가 세워야 할 때이다. 그러해야 내년 2013년이 되었을 때 나와 선생의 완전한 몸으로 변화된 너희가 나와 선생과 같이 발맞춰 같은 차원으로 뛸 수 있는 것이다. 모두 깨달아 알아라. 기도하여 깨달아 알아라. 말씀만 듣고서는 다 인봉일 수밖에 없다. 진정 기도하는 자에게 차원 높은 말씀의 인봉이 풀어질 것이다. 언제까지 자신의 수준과 차원에 머물며 허덕이겠느냐. 단순하게 생각지 말라 함은 자신의 수준에서만 바라보지 말라는 것이다. 더 차원을 높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의 수준에서 허덕이며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얼마나 하찮고 보잘 것 없는 것에 연연했는지 깨달아질 것이다. 마치 비행기를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면 땅에서 보던 큰 건물과 큰 산과 바다가 작은 점과 같이 작게 보이지 않느냐. 이를 깨닫고 단순한 삶, 차원 낮은 삶, 자신의 생각과 주관의 삶을 벗어 던지고 선생의 차원까지 이르도록 몸부림쳐 기도하고 행하라. 지금이 정말 기회의 때이다. 하루가 1년, 10년과 같은 때이니 10%, 20% 한 자들도 100% 할 수 있는 때라 하지 않았느냐. 급절한 때이니 나도 급절히 너희에게 역사한다. 조금 기도하고 조금 행하다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그것이 단순한 생각, 단순한 삶이 아니더냐. 될 때까지 하기다. 포기치 말고 낙심도 말고 될 때까지 하라. 몸부림쳐라. 영원한 구원을 이뤄 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삶을 이루기가 어찌 쉽다 할 수 있겠느냐. 더욱 연단하라. 너희가 진정 나와 선생 사랑한다면 선생이 나를 사랑함으로 모든 고난과 역경, 환란을 이기고 자신을 금과 같이 단련하여 완성시켜 신부의 첫 열매가 된 것처럼 너희도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더냐. 더욱 긴장하고 그러한 삶이 힘들다 어렵다 단순히 생각 말고 영원한 소망을 이루는 단계라 생각하며 최고의 기회의 때를 꼭 잡아 승리하라. 7만 선교도 이러한 삶을 사는 자라야 온전히 이룰 수 있다. 속히 그의 몸이 되어야 그가 자유로운 몸이 되었을 때 그와 하나 되어 발맞춰 뛸 수 있는 것이다. 그때는 성찬식을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지. 실체 가운데 너희와 함께 뛰면서 이미 하나 되어 사는 부부와 같으니까. 그러니 나의 사랑의 신부들아. 희망과 소망으로 속히 나와 선생과 함께하자. 진정 사랑함으로 애타는 심정으로 급절히 전하고 가는 나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