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17 (월)
계시말씀 2f42caa2
- 선포일
- 2012.12.17 (월)
- 성경 본문
- 새벽 04:42
첨부 파일
- PDF
20121217 계시말씀_2f42caa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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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작성일 : 2012. 10. 15.(목) 새벽 04:42
작성자 : 주행복
(선생님과 월명동을 위해 기도할 때 아직 완성되지
않은 돌 조경과 건물이 생각나면서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답답하고 애타는 심정이 생각나 마음이 아
팠습니다. 이 부분을 두고 나부터 조금만 아끼면 작
게라도 헌금을 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했던 것을 회
개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내 심정을 알겠느냐?
(네, 너무 죄송합니다. 주님. 당신의 그 심정의 아픔
을 너무 몰랐습니다.)
그래.
네가 다 느끼지 못하여도
내 말을 전할 정도의 심정을 느꼈으니 전해 보자.
나의 사랑, 섭리야.
내가 심정 하나 토로하자.
내 심정 좀 알아 다오.
오늘 이 아이와의 대화에서
월명동을 이야기하였다.
월명동은 선생 통해 들었듯이
절대 빼앗겨서도 안 되고,
너희가 지키고 가꾸어 가야 할 곳이다.
모두 알고 있지?
그러나 너희가 머리로는 아나
실천치 못하는 것들이 있구나.
나의 사랑아.
월명동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돌 조경 작업과
건물을 짓는 일들, 다들 보았을 것이다.
그것은 선생 혼자서,
또는 수련원장 혼자서 할 수 없다.
일손이 필요한 것도 그러하나
너희가 정성으로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들이 있다.
너희가 이 시대에 해 내야 할 일이기도 하다.
너희가 진정 받은 축복이기도 하다.
선생은 너희에게 말하지 못한다.
돌축제도 왜 모든 행사 취소하면서까지
돌 하나 더 세우자 했겠느냐?
이지가지 어려움을 다 얘기할 수 없지만
너희가 하나 되어 만들어 나가길 원한다.
월명동을 함께 쓰면서도
너희는 약속한 헌금을 잊고 있는가 하면
어려움을 겪는 건물을 보면서도
마음만 원이지 실천으로 옮기는 자가 적구나.
너도 건물 짓는 것이
현재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들었지?
네가 가서 돌을 쌓을 수는 없으나
네가 할 수 있는 기도와
헌금을 통해 함께 도울 수 있다.
그러나 너마저도 그만큼 하지 못하였지 않느냐?
돌 축제 행사를 축소해 가면서
선생이 이야기할 땐
모두 선생의 심정이 어떠했는지를 알아야지.
너희 커피 한 잔, 음료 한 잔,
식사 한 번 줄여 함께 도울 수 있다.
네가 전함으로
모두가 깨달아 알길 바란다.
지금 이 때에 너희가
월명동 건축을 함께 할 수 있는 축복은
너무도 크다.
너희가 돌 하나, 벽돌 하나 올릴 때
하늘에 어떠한 축복이 쌓이는지
너희 상상 그 이상이다.
목회자들이 반드시 일깨워 줘야 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선생의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자.
흘리지 않아도 되는 눈물을
흘리지 않게 해 다오.
선생은 나와 할 일이 너무나 많다.
선생이 마음 편히
나와 깊은 대화, 깊은 심정의 일을 할 수 있게
제발이나 미리 알고 움직이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