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18 (화)
화요일 새벽잠언 df4a2c49
- 선포일
- 2012.12.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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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df4a2c4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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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8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29. 몸부림을 치면서 주님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순종하면서 주를 대한 자들은
오늘도 여전히 새 시대를 따라오고 있다.
30. 돈과 명예와 이성과 자기 좋은 것에 빠져 정신이 나간 자들은 성자도 그
분체도 따르는 자들에게서 쪼개 낸다.
31. 주가 안 쓰면 무슨 빛이 나겠느냐. 무슨 가치가 있느냐. 귀뚜라미도 주가
쓰면 빛이 난다.
32. 야비한 자는 약아빠졌다. 자기가 아쉬울 때만 하늘을 생각하며 행하는 자
들은 구원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흐려져서 잘 안 보인다.
33. ‘분체’라는 문으로 들어오지 않는 자는 도둑이요, 강도다.
34. 무지한 자도 안 된다. 속이는 자도 안 된다. 진실한 사랑에 속한 자가 ‘분
체’라는 문으로 들어오는 자다.
35. 마음속의 괴로움이 자기의 왕이 되어 자기를 다스린다. 이는 주님을 왕으
로 섬기지 않고 모시지 않은 죄 때문이다.
36. 주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으니, 죄가 자기를 다스리고 불의가 자기를 다스
리게 된 것이다.
37. 이 시대는 성자 시대다. 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38. 옛것은 빛을 잃었고, 새것이 다 흡수했다.
39. 어제의 시대는 끝장나고 오늘의 시대가 시작됐다. 그러나 나이 먹어서 못
오고, 길이 없어서 못 오고, 소경이라 못 봐서 못 온다.
40. <어제>는 ‘관’이 되어 메고 나가 끝났고, <오늘>은 ‘꽃가마’가 되어 신부가
꽃가마에 타고 신랑 집 혼인 잔칫집으로 희망차게 가고 있다.
41. 구시대의 해가 지니 잠을 자러 들어가고, 새 시대 새 천 년의 해가 뜨니
사랑과 희망을 이루면서 활기차고 찬란하게 활동한다.
42. 새 시대에 등을 돌린 자들의 잠꼬대와 불만 소리가 들려온다. 그렇게도 미
워하며 입놀림을 해 대더니, 때가 되니 사망의 목자인 마귀들이 몰고 가는구
나.
43. 참고 견디어 성자 주님과 함께 산 자들은 부활의 역사를 예비하며 이 시
대가 올 것을 기다렸다.
44. 젊은 날에 목숨 다해 주를 위해 산 자들아. 그 행위대로 복을 받을 것이
며, 그 누구도 부럽지 않게 영원하리라!
45. 잘되게 축복해 주니, 그 축복을 받고 제 갈 길을 가는구나. 제 갈 길로 가
면, 축복을 모두 빼앗아 알거지가 되어 문전걸식하게 한다.
46. 사망을 내주고 생명으로 온 자들은 이 시대 새 역사로 왔다.
47. 미련한 자들은 그렇게도 약아빠져서 꾀를 먹고 살더니만, 생명을 내주고
사망으로 가서 살고 있다.
48. 자기 삶대로 쪼개져 간다.
49. 저마다 자기 생각과 행위로 삶의 길이 쪼개져서 가는 것이다.
50. 가다 보면 생각이 깊어져서 오만 가지 생각들을 다 하게 되리라.
51. 하늘 길을 가는 자들은 고생되고 힘들어도 목적지가 확실하니 희망에 불
타서 가는 것이다.
52. 하늘 길을 가는 자들이 육의 삶의 처지와 꼴들이 보잘것없으니, 세상 사람
들의 눈에 띄지 않는다. 그래도 미래의 운명은 확실하다. 그 가치가 저들과 비
교해 볼 때 하늘과 땅 같도다.
53. 나그네가 길을 갈 때 정자 좋고, 물 좋고, 풍경 좋아 감탄이 나와도 해가
기울어 갈 길을 재촉하니, 모두 꿈결같이 생각하고 미련을 끊고, 생시의 목적
을 향해 걸어 나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