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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19 (수)

계시말씀 2b1afe39

선포일
2012.12.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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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하지 마라 작성일 : 2012. 8. 29.(수) 03시 07분 작성자 : 주희랑 (생명의 상태가 점점 악화되고 좋아지지 않으니 지도 자로서 무능력하다고 판단하고 ‘사명을 내려놓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다른 지도자가 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이 들면서 힘이 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고 몸도 마음도 지쳐 힘이 없었습니다. 100일 간 산기도 조건을 세우는 중인데 오늘은 산에 도착해서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제가 먼저 주님을 부 르기 전에 주님이 먼저 불러 주시며 저에게 오셨고 저에게 오셔서 말씀하시며 마음을 바로 위로해 주시 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정리한 내용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오늘 너의 아픈 마음 위로해 주러 왔다. 육신이 없어서 내 마음, 내 사랑 다 표현할 순 없지만... 바람으로 너를 꼭 안아 주고 싶노라. 대화하며 위로해 주고 싶고, 안아 주며 내 마음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고 싶은 데 육신이 없으니 안타깝기만 하다. 사랑아. 왜 스스로를 자책하며 주저앉아 있느냐. 일어날 힘이 없다 생각지 말고 내 손잡고 일어나자. 힘을 내자. 뛰다 보면 스스로가 부족하다 생각될 때 ‘할 수 없다, 빠져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자 너무도 많구나. 늘 나는 너희에게 실적 보고 대하며 너희를 찾아온 것이 아니다. 능력 보고 너희를 만난 것이 아니다. 단지 나만 사랑해 주고 나의 육신 되어 주기만을 바랬다. ‘그렇게만 해 준다면 나머지는 내가 다 행할 것이니 포기치만 않아 준다면...’하고 늘 바랬다. 그래서 선생을 통해 “끝까지 하자!” 하며 끝까지 하는 정신을 가르쳐 준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마음이 약하여 전도하다가 안 되면, 관리하다가 속상하면, 의논하다가 안 맞으면... ‘난 안 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나 성자가 행하고 있음을 잊고 ‘그만둬야겠다, 빠져야겠다, 내려놔야겠다.’ 생각하며 스스로를 자책하느냐... 제발.. 제발 그러지 말아라. 자책은 나와 너희의 사랑에 금이 가게 만들어 더 차원을 높여야 될 단계에서 아래로, 더 아래로 한없이 떨어지게 만든다. 너와 내가 어찌 키워온 사랑인데 자책의 마음으로 그 사랑 다 깎아 먹느냐. 힘들 때마다,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나를 찾고 나와 의논하며 부족함을 빨리 깨닫고 나와 함께 채워나가며 변화되어 나가면 되는 것을... 자책부터 하니 그 순간 내가 너 안에 거할 수 없고 그 마음속엔 사탄이 주관하게 된다. 생각해 보아라.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고 하나님께 형벌을 받게 되었다. 그들과 후손까지 형벌을 받으며 사는 그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형벌 받고 사는 모습을 지켜본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했겠느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을 붙잡고 회개하며, 그래도 사랑의 마음 저버리지 않고서 살아가길 원하셨다. 그러나 그들 역시 자신들을 자책하며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그 앞에 나아오질 못했다. 너무도 사랑하는 자인데 죄를 지었다고 두 번 다시 꼴도 보기 싫다며 그들을 한순간에 잊고 살 수 있겠느냐. 그들의 죗값만큼 하나님의 마음은 더 찢어질듯 아플 수밖에 없지 않았겠느냐. 부모가 자식과 원수지간이 되어 다시는 보지 말자고 해도 부모는 항상 자식이 보고 싶고 걱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식이 해야 될 도리는 무엇이겠느냐. 부모의 말을 잘 들으며 다시는 부모 앞에 나타나지도, 연락하지도 않는 것이겠느냐. 아무리 잘못하고 부족해도 사랑의 마음으로 용서를 구하며 나오는 것이다. 사랑의 용기를 내어 다가오는 것이지 평생 숨어 사는 것이 아니다. 아담과 하와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도 그러했고, 지금도 성삼위와 선생은 아무리 너희가 부족하고 잘못했어도 사랑으로 나아오고 더 도전하길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역시 “난 안 돼!” 라며 사랑의 끈도 쉽게 끊어 버리고, 사명의 끈도 쉽게 놓는 자가 너무도 많다. 제발 제발 부탁한다. 사랑아. 끝까지 하자. 사랑에 끝까지 도전하자. 전도도, 관리도, 일도.. 끝까지 사랑으로 도전, 또 도전이다. 포기란 없다. 이 정신이 없으면 사랑의 성산에 끝까지 오르지 못한다. 나는 앞에서 이끌어 주고 선생은 뒤에서 너희를 밀어 주고 있다. 그러니 제발 그 자리에 자책하며 주저앉지 말고 나와 선생과 함께 사랑의 봉에 끝까지 오르는 자 되길 간절히 원한다. 자책하는 생각, 자책하는 습관 모두 잘라 버리고 긍정적이고 할 수 있다는 정신만을 가져라. 이것이 내 사랑의 정신이다. 나는 자책하는 마음을 너희에게 가르쳐 준 적이 없고 심어 준 적이 없다. 그 마음은 사탄의 주관이며 생각이니 다시는 그런 마음먹으며 나의 고귀한 사랑을 깎아 먹는 짓을 하지 않길 원한다. 할 수 있다. 내가 다 행할 것이니 마음 꺾이지 말고 따라와라. 나와 함께하자. 자책하고 자포자기 하면 그 순간 나는 없고 사탄이 너의 안에 존재함을 의식하고 깨달아라. 자책하는 자, 그 생각이 너를 사망으로 이끌고 있음을 깨닫고 인식해야 사망에서 나올 수 있다. 나는 희망의, 긍정의 사랑만을 주었으니 그 사랑 변질되지 않길 원하노라. 내 사랑아. 마음 아파하는 모습 보고 있을 수가 없노라. 너의 눈물 닦아 주고 싶은데 육신이 없어 표현할 수 없음에 내 가슴이 더 찢어지는구나. 웃자. 기뻐하자. 사랑하자. 너희의 얼굴에 희망의 미소, 사랑의 미소만을 보고 싶구나. 할 수 있으니 모두 힘내자. 선생도, 나도 너희를 한 명 한 명 만나서 위로해 주고 싶고 안아 주고 싶은데 표현할 수 없으니 더욱 애가 탄다. 그러니 내 사랑 느끼며 제발 마음 꺾이지 말고 사랑의 마음 놓지 말고 오직 나만 보아라. 자책하는 자들아. 포기하고 싶은 자들아. 일어서자! 모두가 내 사랑의 힘으로 일어서길 원하는 너희의 신랑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