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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0 (목)

목요일 새벽잠언 51b53e3c

선포일
2012.12.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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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0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영계는 기억력이다. 2. 기억대로 영계의 차원에 이른다. 3. 기도하면 기억이 확실하다. 4. 영계는 정신계를 거쳐야 간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혼체와 일체 되 어 행한다. 고로 정신이 확실하지 않으면, 정신이 자기 혼체와 결합되어 행해 도 기억이 안 난다. 5. 인간이 잘되는 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사는 길이다. 6. 지구 세상에 사람들이 살고 있는 한, 성지땅 월명동에 사람들이 끊이지 않 을 것이다. 7. 깨닫고 보니, 월명동은 크고도 큰 곳이다. 8. 다른 곳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고, 월명동은 세계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 이다. 9. 월명동은 관광지로 개발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고자 하나 님의 구상대로 개발한 성전이다. 10. 사막에서 물을 찾아오듯이, 지구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월명동을 찾아올 것이다. 11. 성지땅은 타조, 사슴, 기린, 공작, 치타, 호랑이, 표범, 독수리와 같은 지구 세상의 각종 사람들이 오고 가며 하늘의 이상(理想) 동산을 이룰 것이다. 12. 월명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계획하신 곳이다. 13. 장래에는 이 골짜기 전체가 이상세계가 된다. 14. 복음을 전하여라! 온 세계에서 복음을 들은 자들이 이 골짜기를 찾아온다. 15. 바다를 향해 물이 흘러가듯이, 거룩한 곳을 향해 사람들이 모여든다. 16. 작은 돌에 기대가 어긋나면, 기어이 더 좋은 큰 바위를 갖다 놓고 모두 우 러러보며 기뻐하며 좋아하게 한다. 17. 작은 나무가 죽거나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면, 기어이 더 좋은 큰 나무를 갖다 심어 놓고 모두 그 그늘에서 춤을 추며 놀게 한다. 18.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이전 것에 기대가 어긋나면, 기 어이 더 크고 좋은 것으로 역사하신다. 고로 전의 것은 기억조차 안 나게 하신 다. 사람도 전자에게 기대가 어긋나면, 기어이 좋은 후자를 불러와 세우시며 역사하신다. 후자는 전자와 비교가 안 되게 뛰어나다. 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이룬다. 19. 월명동의 돌 조경에 다복솔을 심었는데 죽었다.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웠 다. 그 자리에 거목을 갖다가 심고 보니, 얼마나 좋으냐. 20. 이제는 ‘거목 역사’다. 이제는 ‘걸작품 역사’다. 21. 미완성된 작은 나무는 물과 퇴비를 주면서 자라게 놔두고, 거목을 심어라. 22. 어린아이를 데리고서는 역사를 못 편다. 23. 어린 생명은 묘목처럼 기르고, 거목 인생들이 모여 이 큰 역사를 이끌고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