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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0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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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뼈대를 세워라. 말씀 안에 사랑도 복도 성공 도 다 있다. 작성일 : 2012. 10. 7.(목) 새벽 3시 00분 작성자 : 주정신 (집회를 돌면서부터 사람을 만나는 게 싫었고 계속 낯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대화하기를 피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 혼자 있으려고 하는 저의 이 런 행동들이 이해가 안됐습니다. 왜 그러는지는 몰라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이날 기도하는 가운데 왜 그동안 제가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고 지쳤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주님, 사람들은 모두 저를 보면 은혜만을 받기 원합 니다. 매주 떨어지는 말씀에 답이 있고 길이 있는데 사람들은 말씀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제게 와서 주님의 한마디만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저를 지치게 합니다. 정작 말씀을 통해 주님이 답과 길, 그리고 사랑을 정확히 말씀해 주시는데도 사람들 은 말씀을 통해 답과 길을 찾으려 하기보다는 간증 을 통해서 은혜만 받으려 하고 계시자가 전해 주는 주님의 한마디로 사랑을 확인하고 답을 받으려 합니 다. 그런 분들이 제게 오면 지칩니다. 심지어 주님이 저를 시키시어 말씀을 통해 답을 얻으라고 해서 전 해 주면 별로 성에 안 찬다는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주님은 매주 말씀을 통해 다 얘기해 주시는데, 왜 말 씀으로 주님과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는 걸까요.” 하니 주님께서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제 어깨를 다 독이시며 ‘섭리사의 현실이다.’하시며 안쓰러운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셨습니다. 너의 마음이 가라앉고 나면 얘기해 주겠다고 하셔서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저 괜찮아요. 제가 괜찮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주님이 저를 힘들게 하려고 이같이 세우신 것이 아 니잖아요. 제가 어렸을 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 가 되고 싶다 기도하니 저의 기도대로 이루어 주셨 으니 진정 값진 축복입니다. 그러나 축복도 감당치 못하면 어찌 축복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저 는 감당할 것입니다. 감당하겠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래. 감당하여라. 더 큰 축복으로 갚으리라. 네가 나의 몸 선생의 몸이 되어 그 사랑을 전하며 외치는 모든 것들이 축복이다. 네가 섭리사를 축소한 섭리의 개인들을 만나 보니 어떻더냐. 나의 심정, 선생의 심정이 느껴지지 않느냐. 시대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지 못하여 말씀 듣기를 힘들어하고 성약시대를 맞았어도 인생을 헤매고 말씀이 성자와 선생의 사랑인 줄도 모르고 외롭다 하고 사랑이 안 느껴진다 하는 자들을 보면 내가 너와 같이 지친다. 이것이 지금 섭리사 너희들의 현실이다. 그래, 맞다. 은혜 받을 곳에서는 정작 은혜를 받지 못하고 답을 받고 있는데도 답을 받지 못해서 힘들게 살고 사랑을 주는데도 왜 나는 사랑을 안 주냐며 외롭다고들 한다. 참으로 답답하다. 이러니 각 개인의 차원을 벗어나지를 못하고 허덕이는구나. 진리에 서야 너희가 진정 자유케 될 것이다. 시대 말씀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사랑도 복도 성공도 다 있다. 너희들이 바라고 원하는 모든 축복이 말씀 안에 있는데 너희는 도대체 무엇을 통해 찾고 있는 것이냐. 내가 사랑하는 역사에 사랑하는 자에게 준 최고의 축복은 말씀이다. 말씀은 곧 내가 그와 함께한다는 것이고 말씀은 곧 내 모든 것을 그에게 주었다는 것이다. 때가 되니 보낸 자가 있는 성약역사만이 하늘의 인봉 된 말씀들을 풀었다. 말씀의 인봉은 사명자가 아니면 풀 수가 없는 것이다. 허락되지 아니하였기에 절대로 풀 수가 없으나, 선생이 하늘의 허락된 자로서 재림 휴거와 성자 본체 분체, 창조목적과 사탄에 대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 그리고 영 혼 육, 종교역사 6천 년 동안 그토록 풀고자 애를 썼다. 선생만이 지극히 나를 사랑하여 그 모든 말씀을 풀었다. 시대 말씀은 사명자만이 푼다. 선생이 나타나 모든 인봉의 말씀을 풀지 않았느냐. 말씀을 푸는 자가 하늘이 보낸 자다. 말씀을 들으면 알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성약역사에 왔으니 말씀을 듣는 최고의 혜택을 누리는데도 정작 말씀을 통하여 받을 축복을 받는 자들은 30%도 안 되니 너무 심각하다. 섭리인들은 진리의 은혜보다는 감성의 은혜만을 받기를 원한다. 감성의 은혜 받기만을 원하니 계속 그러한 은혜에만 입맛이 들어 그것으로만 답을 찾으려 사랑을 받으려고만 한다. 시대 말씀에 굳건히 서서 말씀으로 힘을 받고 말씀으로 능력을 받아야 하는데 길이 잘못 들여졌다. 그러니 은혜로는 힘을 받으나 정작 이 시대 말씀으로는 힘을 받지 못한다. 그러니 너희들의 그러한 모습을 영적 상황으로 적나라하게 보는 선생이 얼마나 조마조마하겠느냐. 말씀에 각종의 것이 다 들어 있는데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지금은 환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영육의 환난의 바람이 부는데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 바람 부는 대로 넘어지고 사탄이 끌고 가는 대로 끌려간다. 말씀이 놋 성벽이 되고 말씀이 무기가 되는데 무장이 되어 있지 않으니 나의 재림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마지막 때에 너희가 나를 맞지 못할까 불안하다. 너희 머릿속이 말씀으로 꽉 차 있어야 한다. 말씀이 너희의 정신에 사상과 이념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굳건하고 흔들리지 않아 완전한 섭리인이 되며 말씀 안에서 너희를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다. 말씀을 그냥 읽는 정도가 아니라 군인이 전쟁 나갈 때 완전 무장을 하듯이 무장하여라. 그리고 공산주의가 자신들의 무서운 사상을 가지고 살듯이 너희도 그와 같이 말씀이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지 너희 개인의 무덤에서 벗어날 수 있고 악인에 속하지 아니하여 어떤 환난에도 넘어지지 않고 2013년에 완전한 독립과 부활을 이룬 성약역사에서 섭리인으로 거할 수 있다. 은혜는 말씀의 터전 가운데 받아야 하는데 터전은 닦아 놓지 않고 은혜만 부어 받으려 하니 어찌 그 터전에서 생명의 나무가 자라며 열매 맺을 수 있겠느냐. 불가능이다. 신약권에 있는 자들을 보아라. 매일 은혜 집회만 한다. 은혜에 치우쳐 산다. 그러니 신앙에 병이 들어 산다. 그곳에는 보낸 자를 통한 시대 말씀이 없다. 지난 구시대 말씀을 전한다. 그러니 그들의 말씀에는 파워가 없다. 힘 있는 말씀이어야지 이 시대를 구원할 수 있는데 보낸 자 막고 그 말 듣지도 않으니까 그곳은 사막이 되었다. 신약의 사람들은 목말라 허덕인 지 오래다. 그러니 그들은 말씀 시간에 다 졸고 있다. 그들은 은혜로 자신들의 마른 목을 축인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영의 양식이 될 수 없으니 힘없어 쓰러지고 곤고하여 미친다. 너희에게는 시대 말씀이 있다. 폭포수같이 쏟아지는 시대 말씀이 있다. 저곳이 광야 벌판이라면 이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다. 영의 눈을 떠서 신약과 성약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아라. 그러나 너희가 시대 말씀으로 풍족히 사나 그 말씀에 굳건히 서지 못한다면 저 신약권에 있는 자들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런 자들은 이 시대에 있어도 마른 사막에 사는 것과 같이 고통을 받으며 산다. 말씀은 들었으나 말씀에 서지를 못하여 지금까지 섭리 사람들이 제대로 열매 맺지 못하고 힘들었던 것이다. 뼈대 없이 살로만 설 수 있겠느냐. 뼈대가 있어야 설 수 있다. 섭리사가 그동안 약했던 이유다. 성약역사를 맞고 시대 보낸 자를 맞았으나 힘이 없어 픽픽 쓰러졌던 이유는 바로 시대 말씀에 굳건히 서지 못해서이다. 그러니 세상에 넘어가고 이성에 넘어가고 악평에 쓰러지고 자기 주관, 자기 성격으로 오해하고 불평 불만하여 나간 것이다. 튼튼한 뼈대로 서야 한다. 말씀은 하나님이시요, 성령님이고 성자 본체와 분체이다. 이 한마디를 듣고도 진정 맞다 하며 실감나게 깨닫는 자만 알지 실상은 다들 충격적으로 실감적으로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말씀에 소홀하여 자기 멋대로 좋은 대로 살고 말씀으로 힘을 받지 못하고 산다. 시대 말씀으로 가장 강력히 나타나는 성삼위와 분체를 놓치고 사는 것이다. 정작 핵심을 놓치고 사는데 힘이 나겠느냐. 힘이 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그토록 핵심 강의들을 집어 주면서 배우고 외치라 하는 것이다. 너희들에게 시대 핵심을 심어 주어 뿌리를 깊게 내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지금 이 재림의 때에는 내가 말씀을 선포함으로 영계와 육계를 다스리고 인도하기에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한다. 말씀에 깨어 있어야 나를 맞는다. 성자가 말씀을 통해 역사하기에 말씀에 일체 되어 살아야 한다. 말씀은 사랑이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사랑을 표현하고 싶고 얘기하고 싶은 것이다. 누구에게도 가르쳐 주지 않지만 사랑하는 자에게는 최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준다. 사랑하니까 너희들에게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고 말씀을 주는 것이다. 구약에도 신약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비밀을 말해 주는 것이다. 너희들은 사랑의 상대체로 계획적으로 창조되었다. 하나님의 그 본래 뜻을 이 성약역사에 있는 너희들이 이룰 자들이니 종교 역사 6천 년 동안 그 누구도 몰랐던 말씀을 주고 있지 않느냐. 이때는 최고의 사랑을 이루는 때로 신부 말씀을 주어 최고의 사랑을 주고 있다. 너희가 말씀을 통해 나타나는 나 성자와 시대 보낸 자를 제대로 깨달아야 그 사명도 행함도 온전히 볼 수가 있다. 말씀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만 나를 느끼고 깨달으려고 하면 안 된다. 사랑의 말씀으로 이미 사랑을 주고 있는데도 핵심을 잡지 못하고 산다. 내가 주는 사랑에는 소홀히 하면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 한다. 나와 생각이 다른 자다. 말씀으로 매일 가까이에서 사랑을 부어 주는데 알지 못한다. 생각이 다르니 아쉬운 사랑이다. 쓰고 입에 맞지 않아도 병 걸린 애인을 살리려면 약을 먹여야 하는데 애인은 약이 쓰다고 한다. 사탕이 입에 맞으니 그걸 먹어야 사는 것으로 착각한다. 잠시는 입에 달아 좋을지 몰라도 병이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닌데 모른다. 너희는 각종 은혜와 간증 그리고 듣기 좋은 말로만 너희의 신앙을 살리려 말아라. 면역이 되어 그것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신앙이 된다. 기본 뼈대를 세우자. 30개론 뼈대, 주일 수요 뼈대 잠언 뼈대다. 세워야 건강한 신앙을 한다. 너희가 말씀을 먹기 힘들어하니 선생이 먹기 좋게 준다. 딱딱하지 않게 씹어서 일일이 다 입에 넣어 주고 있다. 시대 트렌드에 맞게 그림도 그려 주며 영상으로 이해시켜 주고 제스처로 너희들 머리에 각인시켜 주고 있지 않느냐. 선생 있으니 다행이다. 너희와 내가 통할 수 있는 다리가 있으니 내가 마음껏 너희에게 갈 수 있다. 보낸 자 통해 말씀 주어 너희에게 가니 말씀 놓치지 말아라. 말씀으로 답과 길을 찾고 말씀으로 사랑의 힘을 받아 굳건하기를 원한다. 말씀 따로, 축복 따로, 사랑 따로, 인생 따로 보지 말아라. 말씀 안에 다 들어 있다. 섭리사 모두 말씀에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