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20 (목)
계시말씀 959e4f98
- 선포일
- 2012.12.20 (목)
- 성경 본문
-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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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계시말씀_959e4f9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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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성에 따른 책임분담
작성일 : 2012. 9. 3.(월) 새벽 1:30
작성자 : 김형수
(성약이 되면 주님이 과거처럼 우리에게 매달리지 않
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책임분담이 중요하고
우리가 이룬 만큼 구원의 세계가 결정된다 하셔서
산기도할 때 주님께 여쭙고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성약은 구시대와
차원성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라.
(주님,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제가 실천하겠습
니다.)
사랑하는 신부야!
종과 아들과 신부가 다르듯이
각 시대마다 차원성이 다르고
그에 해당하는 책임분담도 다르다.
왜인 줄 아느냐?
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신약에는 아들법이,
성약은 신부법이 적용된다.
신부법은 곧 사랑법이다.
법이 다르기에 그에 따른 대우도 다르다.
법은 곧 진리이며
그 시대마다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중심인물 중에 선지자와 그리스도가
다른 점이 무엇인 줄 아느냐?
선지자는 나의 말을 받아 전하는 자요,
그리스도는 나 성자가 강림하는 나의 분체다.
전하는 자와 나의 육신 된 몸은
심정이 다르고 능력과 행함이 다르다.
종과 애인이 수준이 다르고 차원이 다르듯
다르다는 말이다.
내 사랑 신부들은
나 성자의 강림의 때에 살고 있음을 알라.
너희들은 나의 분체, 선생을 통한 나의 역사를 보았
고,
내가 행하는 일들을 너희 눈으로 확인했다.
나의 분체는 깊이 감추인 보화를 캐내어
너희의 인생의 문제와 구원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의 육신이 되어 너희를 만난다.
성약은 인류에 대한 나의 약속의 완성을 뜻하니
바로 인류 창조목적의 완성이니라.
나의 강림의 때 할 일은
성약 주관권의 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니
바로 천상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이니라.
모든 자들이 초대를 받았으나
들어올 자들은 한정되어 있으니
곧 성약 때 선포되는 나의 말을 듣고
내 말을 지켜 행하여
신부된 영으로 변화된 자들이라.
성약도 각자의 영의 차원대로
구원의 차원이 결정되느니라.
나는 너희들에게 풍부하게 말씀을 주노라.
어서 먹고 성장하라.
부지런히 배우고 행하여
너희 영을 완성하여라.
익은 곡식은 내가 거두어 내 창고에 둘 것이니
나는 약속대로 다 이루리라.
(주님, 구원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우리 시대에
주님의 사명자를 모르는 자도 있을 테고, 이 복음을
전한다 해도 듣지 못하는 자도 있을 텐데요.)
구원의 범위는 익은 곡식이니라.
나의 재림의 때에는
나를 알고 깨닫고 변화된 자들만
내가 데려갈 것이라.
(주님, 복음을 들을 기회가 없는 이들은 어떻게 되나
요?)
나의 사명자가 영으로 구원할 것이다.
그러나 육으로 나를 만나는 자들과는
차원과 구원이 다르다.
(주님, 어떻게 다른가요?)
도자기를 보아라.
도공이 흙으로 도자기를 빚을 때
순서와 과정이 있다.
흙을 반죽하는 과정이 있고
반죽된 흙으로 형태를 만드는 과정이 있고
형태를 갖춘 그릇을 말리는 과정이 있고
초벌구이 하는 단계에는 그에 맞는 온도가 있고
유약을 발라 재벌구이 할 때에는
그에 해당하는 온도에 구워야 된다.
가장 훌륭한 작품은
이러한 과정에 착오가 없어야 하고
거기에 더하여
도공의 혼과 정성이 들어가고
그의 솜씨가 들어가야 한다.
신부는 많은 여인 중에 한 명이지만
신랑이 아무나 택하는 게 아니다.
신랑의 기준에 맞춰
고르고 또 고르지 않더냐.
작품으로 나오는 도자기는
많은 흙 중에 선택받고 나오듯이
신부로 택한 너희들도
많은 자들 중에 택한 자들이니 감사하여라.
작품은 일련의 과정을 거쳐 완성되니
만약 도중에 중지되면
작품이 탄생할 수 없느니라.
나는 너희 육신이 있을 때 너희를 조형한다.
육신을 떠난 영은 초벌구이 한 도자기와 같아
다시는 그 형태를 변경할 수 없고
그나마 그 상태가 좋다면 예술가의 손길이 가서
그 차원의 작품으로 나올 수 있지만
덜 만들어진 그릇은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없느니라.
그러니 때가 주어졌을 때
멋있는 작품으로 만들어라.
때를 놓치거나 때가 지난 후에는
나 성자라도 손댈 수 없느니라.
요리를 할 때 맛을 내는 온도와 시간이 있고
쇠를 주물 할 때도 온도와 시간이 있다.
인간이나 만물은
정한 때에 정한 가치를 드러낸다.
그 때가 지나면 소용없느니라.
인생의 때가 짧다.
선생을 만났을 때 20대 청춘들도
이제 머리에 흰 눈이 내려앉았구나.
인생 황금의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너희들은 시간을 아껴라.
소홀히 보내지 말고
오직 나만 사랑하며
너희 영을 성장시켜라.
자기가 성장한 만큼만 가는 세계이니
육신이 있을 때 부지런히 만들라.
나와 같이 하여 시간의 승리를 해야
인생 성공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성약의 완성은 신부이니
나의 신부가 되는 게 최종 목적이며
인류의 창조목적이다.
(주님, 그럼 우리는 어떤 책임분담을 해야 하나요?)
신약의 구시대에서
새 시대 성약으로 이끄는 것은
나와 나의 분체가 해야 할 책임이다.
나와 나의 분체가
심정 맺힌 목소리로 너희에게 전하며
너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은
구원의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 성자가 구시대의 너희들을
새 시대로 이끌어
부활과 독립을 선언하였으니
역사의 주체로서
1차적인 책임을 완성하였다.
남은 게 있다면 대상체의 책임이다.
신부의 자격이 주어지면
그에 따른 책임이 동반된다.
경찰이 되면 치안에 대한 요구가 생기고
그는 그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생기듯,
소방관에게 소방관의 임무가 있듯이
성약시대 신부인 너희들에게
해당되는 분량이 있다.
신부들에게 주어진 법이 있으니
곧 신랑 된 성자와의 사랑의 책임분담이다.
신약의 혈육의 시대와는 달라서
너희와 나는 사랑이 없으면
같이 살 수 없다.
때가 다르다.
마치 도자기 굽는 온도가 다르다는 말이다.
초벌구이는 800에서 구웠으면
재벌구이는 훨씬 더 높은 1300에서 구워야
작품이 나온다.
구시대의 사랑과 같은 수준으로는
내가 예비한 곳에 올 수 없느니라.
구시대의 법으로 살면 안 된다.
이미 법과 주관권이 바뀌었음을 인지하여라.
신부는 오직 신랑에 매여 있어야 한다.
그게 사랑법이다.
신랑과 몸이 달라도
마음과 행동이 일체 되어야 한다.
사랑의 세계는 마음이 안 맞으면
용서가 되지 않는 세계가 아니더냐.
너희가 마음이
일체 되는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면
연구해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가 한 말을 마음에 새겨 보고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사랑하는 자의 마음에 합당한지 눈치를 봐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은 눈빛만 봐도 알아채고
금방 마음을 맞춰 주지 않더냐.
너희도 주가 은밀히 말하는 것을
깨달아 행하라.
사랑하면 자기 생각대로 행하지 말고
사랑하는 자와
항상 의논하며 물어 봐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사랑하는 자의 눈빛이 달라지고
그가 눈치를 줄 때
너의 마음 속상해하며 심정 상해하고
내 마음 몰라준다며
심통, 쌤통 다 낼 것 아니냐.
그러니 나 성자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떠한지 눈치를 보며
모르면 물어 보아라.
내가 마음으로, 깨달음으로
혼체를 통해
네게 말해 줄 테니.
성약은 심정의 세계다.
심정을 알아주는 게
성약 신부의 핵이다.
성약이 되어 독립한 너희들은
어린 신앙에서 독립하여
장성한 신부가 되어라.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쓰고 싶어도 못쓰는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야!
성약의 시대정신을 가지라.
아침빛같이 뚜렷하고 확실한 자가 되어라.
정신이 살아 있는 자는 시대를 잡고
세계와 역사를 잡고 간다.
나 성자에 대한
뚜렷한 사상과 정신을 지닌 자는
나를 만나고 나와 통한다.
달같이 내적으로 외적으로
아름다움을 갖추어라.
성장하면 아름답고
구조가 잘 갖추어져야 한다.
너희는 육적으로 아름다운 자를 보면
눈길이 가지 않더냐.
나 성자는 육적으로도 아름답고
영적으로도 아름다워야 눈길이 간다.
육적인 아름다움이란
나의 말을 행함을 말하며,
자신의 외모와 행실을
잘 가꾼 자를 말한다.
영적인 아름다움이란
나의 말을 지켜 행함으로 갖추어진
영의 모습을 말한다.
또한 갖추어도 관리하지 않으면
아름다움이 오래가지 않고
변형이 되고 기형이 된다.
그리니 나 성자가 매일 말하니
이 생명수로 너희를 관리하여라.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한 자는
나 성자의 정신이 살아
그 속에 역사하는 자다.
언제든지 나의 말이 떨어지면
나의 원대로 이루는 자이니
평소에 준비되고 예비된 자가 아니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들은 성약 부활 역사에
처음 발을 내디딘 자들이니
너희가 무엇을 할지 생각하여라.
육으로 주어진 때는 정해져 있다.
이 제한된 시간에
어떻게 하면 네 인생에 주어진 뜻을 이루며
승리할지 생각하고 시행하여라.
가나안에 입성한 여호수아 군대처럼
밟는 대로 네 땅이 되리니
너희는 가만있지 말고
나와 심정 일체가 되어
너희에게 주어진 기업을 이루라.
나 성자는 신부된 너희들을
너희는 땅에서나 하늘에서나
나를 사랑하되
이제는 수준을 높여 사랑하자.
내가 땅에 강림하여 역사를 이루는 이때에
나를 사랑함으로
부지런히 너희 구원을 이루어라.
나는 익은 자만 거둔다 했다.
지금은 거둘 때이니,
역사의 가을임을 기억하라.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