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2.21 (금)
121221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2.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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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 금요 자체 기도회> 중요
조금 더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인생 승패가 좌우된다
작은 데서 결정된다
오늘은 2012년 12월 21일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오늘 무슨 일이
생길지 많이 궁금해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섭리인들은 2012년이 어떤
해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2012년은 세상 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
적으로 볼 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전환되는 해입니다.
‘마지막 때’를 영적으로 풀지 않으면 지구 말세론이 나오고, ‘재
림과 휴거’를 영적으로 풀지 않으면 육신 휴거론이 나오고, 육신 재림론
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볼 때 영적으로 풀지 않으면 육에 치우쳐
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망상과 꿈과 허무로 끝나고 맙니다.
영적으로 풀면, 사람들은 “별것 아니네.” 합니다. 육은 인생 100년
입니다. 그러나 영은 영원합니다. 영이 누리는 축복도 영원하고, 화도 영
원합니다. 육이 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자기 영 하나를 온전히 만들기
위한 기간입니다.
씨앗을 거두기 위해 밭에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얻기
위해 묘목을 심는 것이 아닙니다. ‘곡식’과 ‘열매’를 얻기 위해 씨를
뿌리고 묘목을 심어서 기르는 것입니다. 결국 육의 것을 얻기 위해 육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육으로 뿌리고 영원한 영으로 거두기 위해서 육
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항상 연말이 되면, 성자 주님은 연말 심판을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올해는 연말 심판이 무엇이었을까요?
연말 심판은 ‘쪼개는 말씀’을 통해서 이미 시작됐고 진행됐습니다.
쪼개는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이번 주 주일말씀이었습니다.
이번 주 주일에 ‘책임 못 한 자 대신 후자를 세워서 행하여라.’라
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었지요? 이 말씀이 쪼개는 말씀으로서 하나님
은 이미 이 말씀으로 선과 악을 쪼개시며 연말 심판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쪼개는 말씀’을 주시어 선과 악을 쪼개시며 심판해
오셨습니다.
심판이 무엇일까요?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답안지를 주는 것이 심판이다.” 하셨습니다.
가령, 양들과 염소들이 섞여 있다고 합시다. 무엇이 양이고, 무엇이
염소인지 분별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때 무엇이 양이고, 무엇이 염
소인지 분별하여 쪼개는 것이 심판입니다. 양과 염소가 공중 위를 날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이 심판이 아닙니다. 무엇이 양이고, 무엇이 염소
인지 분별하여 쪼개도록 답안지를 내놓는 것이 심판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섭리사에서도 어떤 이벤트를 할까 기대한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
니다. 오늘 성자 주님이 각자 한 해를 어떻게 살았는지 채점하신다고 했
으니, 모두 기대하며 오늘 그동안 못 받은 불을 다 받겠다고 결심한 사람
도 있었을 것입니다.
성자 주님은 “항상 너희 생각보다 빨리 진행된다.” 하셨습니다.
이미 2012년에 계획된 섭리사 프로그램은 끝났습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성탄 준비를 하고, 또 연말 말씀을 들으면
서 새해의 방향을 잡고 서서히 준비해야 됩니다.
12월 26일 수요일에는 ‘구시대 마지막 수요말씀’으로 마무리 짓
고, 12월 30일 주일에는 ‘마지막 주일말씀’으로 마무리 지으며 새해
를 준비하고, 12월 31일에는 송구영신예배로 한 해 전체를 마무리 지으
며 바로 새해로 바통을 이어야 되겠습니다.
고로 이미 채점은 끝났습니다. 올 한 해 과정 중에 2012년이 지나갔
습니다. 우리도 과정 중에 할 일을 하고, 회개도 하고, 성령도 받고, 말씀
도 듣고 차원을 높이며 왔습니다. 이미 한 해의 채점은 끝났습니다. 또한
이번 주 ‘쪼개는 말씀’을 통해서 이미 연말 심판도 진행됐습니다.
오늘은 인생 승패를 좌우하는 깊은 잠언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깊은 말씀’이란, 여러분이 조금만 더 신경 쓰고 행하면 될 말씀으
로서, 조금만 더 알고 조금만 더 행하면 빛을 발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선생이 기도하면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왜 그리 지구를 뒤집
을 만한 큰일이 일어납니까? 사람의 마음도 지구가 뒤집히듯 좋게 뒤집
어지고, 혹은 지구가 뒤집히듯 나쁘게 뒤집어지는 일이 일어납니까?”
이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데서 일어난다.”
그리고 계속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핵심은 ‘작은 데서 좌우되고, 작은 데서 결정된다.’로서, 조금 더
하고, 조금 덜 하는 것에 따라 인생 승패가 좌우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연말 말씀을 남겨 놓고, 여러분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말씀
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올해를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하기 바랍니다.
잠언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조금 더 잠을 잤더니 3시간~4시간 늦게 일어났다.
2.조금 더 일찍 일어났더니 3시간~4시간 일찍 일어났다.
3.잠자는 시간은 많아도 적어도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낮 시
간에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
4.‘조금’ 가지고 시간이 좌우됐다.
5.새벽에 조금 편하려 하다가는 새벽 시간을 잠으로 다 뺏긴다.
6.새벽에 잠을 자면서 조금 편하려 하지 않으면, 새벽 시간을 다 빼앗아
쓰게 된다.
7.새벽에 조금 더 자면, 새벽 시간을 뺏긴다.
8.조금 덜 자면, 이기는 삶을 산다.
9.조금 더 편하게 사는 자는 삶도 실패한다.
10.조금 더 고생하는 자는 삶도 승리한다.
11.작은 데서 좌우된다.
12.작은 것도 밀리지 않게 하고 살아라.
13.조금 마음이 밀리면, 다른 길로 가진다.
14.상대의 마음을 조금 상하게 했더니, 상대의 마음이 돌아갔다.
15.조금 더 잘해 줬더니 상대의 마음이 돌아왔다.
16.글씨를 쓸 때 조금 신경 안 쓰고 썼더니, 꼭 찍어야 할 점이 빠졌다.
고로 내용 전달이 안 됐다.
17.하던 데서 조금 더 행하니, 성자 주님을 만났다.
18.현재에서 조금 더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19.저마다 조금 더 하여라. 그러면 패자가 되지 않는다.
20.신앙이 산 자는 조금 더 하고, 신앙이 죽은 자는 조금 덜 한다.
21.편지를 쓰든지, 말씀을 전하든지 조금 더 보고, 다시 더 보아라. 그
러면 내용이 한 차원 더 빛이 난다. 고로 듣고 보는 자들이 느끼는
것이 완전 다르다.
22.조금 더 하는 것이 한 차원 높인 것이다.
23.기도도 조금 더 하는 생활을 해라.
24.전도와 관리도 조금 더 하는 삶을 살아라.
25.어떤 일을 놓고 조금 더 신경 쓰면 되고, 조금 더 신경 쓰지 않으면
안 된다.
26.조금 더 한다는 것은 할 일을 두고 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되
지 않느냐.
27.설교도 조금 더 신경 쓰면 잘할 수 있는데, 안 한다.
28.하나님이 틀고 성자가 튼 것은 목숨을 바쳐서 해도 안 된다.
29.조금 모자라서 쓰러지니, 누가 조금만 도와줘도 살아난다.
30.성자 주님이 어떤 한 사람을 위해 열 가지를 신경 써 주셨다 하자.
그런데 주님의 육이 되어 행하는 자가 아홉 가지만 신경 쓰면, 나머
지 한 가지는 전달되지 않는다.
31.조금 더 신경 쓰고 관리하면 살린다. 자기도 그러하고 형제들도 그
러하다.
32.악인은 때가 되면 다 망한다. 그러니 악인만 쫓다가 자기 할 일을
못 하여 그들과 같이 스스로 망하지 말아라.
33.악인이 괴롭혀도 할 일을 하여라. 주님의 일을 하여라. 그러면 마치
계절의 때가 오면 잡초들이 죽고 가꾼 곡식들을 얻게 되듯이, 악인
들은 다 망하고 의인은 자기 수고로 인해 생명길로 가게 된다.
34.누구든지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자기 앞에, 자기 좌우에 엉겅퀴가
나고, 가시가 나고, 더러움이 생긴다. 서로 의지하고 붙잡아 주며 거
기서 빠져나오는 것이다.
35.‘조금’이라는 것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36.조금 더 사랑해서 ‘사랑’에서도 성공한다.
37.새벽잠을 조금 더 자면 기도 못 한다. 조금 덜 자면 기도하고 승리
한다. 이와 같이 만사가 그러하다.
38.오늘은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났다. 늦게 일어났지만, 깨닫고 조금
더 신경 쓰고 잠언을 썼더니 이같이 잠언을 썼다.
39.손해를 보았어도 깨달으면, 다른 것을 행하여 얻게 된다. 그러나 손
해를 보았어도 못 깨달으면, 손해로 끝난다.
40.인간은 조금 더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된다.
41.너희도 선생 위해 조금 더 신경 써라. 그러면 네 육도 혼도 영도 변
화가 크게 일어난다.
42.일을 다 해 놓고서, 조금 더 신경 쓰고 손보면 빛이 난다.
43.약한 생명들을 조금 더 신경 써라. 그러면 강한 위치와 안전한 장소
로 옮겨 놓는다.
44.단상에서 설교하는 자들은 제스처에 조금만 더 신경 써라. 설교 강
약에 조금만 더 신경 써라. 작은 일에 충성하지 않았다고, 성자의 눈
에 벗어나 있다는 것을 알아라!
45.설교할 때마다 조금 더 신경 써야 된다. 조금 더 신경 쓰지 않으니,
듣는 자들이 은혜를 못 받고, 주님의 심정을 못 느낀다.
46.설교 본문을 전할 때 조금 더 신경 써서 준비하지 않으니, 주님의
심정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깊은 기도를 안 하기 때문이다. 그러
다가 때가 되면 생각지 않은 일이 생긴다. 성자도 보시고, 그 분체의
영도 각 설교자들의 마음과 행위를 이미 다 보았다.
47.조금이지만 많은 것을 좌우시킨다.
48.조금 못해서 전체 한 일이 눈에 안 들어, 운명이 좌우된다.
49.조금 더 잘해서 전체 한 일이 눈에 들어, 성공자가 된다.
50.조금 더 하라는 이 말씀을 실천하면, 설교자가 자기부터 살리고, 그
말씀을 듣는 많은 생명들도 살린다.
51.월명동도 섭리인 전체가 조금씩만 더 신경 쓰면, 교통이 안 끊어진
다.
52.다 해 놓은 데서 마음에 안 드는 것을 조금만 더 하면 전체가 빛난
다. A급이 된다.
53.조금 더 신경 쓰지 않는 자는 성자와 관계가 끊어진 자요, 교통이
끊어진 자다.
54.작은 일로 싸우고 다툰다.
55.사탄을 매일 생각 속에서 조금이라도 잊지 않고 신경 쓰면 이긴다.
56.선생이 편지로 조금 더 신경 쓰니, 그 사람은 자기 짐을 벗고 날아
서 다녔다. 너희 모두 그러하다. 서로 조금만 더 해 주어라.
57.좌우의 무게가 똑같아서 팽팽한 수평의 저울에 오른쪽에다가 콩 하
나를 더 얹으니, 저울추가 한쪽으로 쏠렸다.
58.재판도 자기 주관과 자기 감정으로 자기가 싫으면 내용을 조금 틀어
서 기울어지게 한다. 재판은 다 그리한다.
59.하나님이 재판하시면, 억울한 자는 한 명도 없다. 양쪽 다 좋아한다.
60.사람이 재판하면 전체의 3분의 1은 억울하게 한다. 고로 하나님이
행하시도록 간구하여라.
61.인간이 재판을 잘못했어도 하나님은 공의롭게 하지 못한 재판자와
시대를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시며 행하신다.
62.사탄이 끼었기에 불의하게 재판하는 것이다.
63.‘조금’ 가지고 운명이 좌우되니, 보는 자도 듣는 자도 어떤 것이
잘못인지 표도 안 난다.
64.모든 일에 조금만 더 하면 승리한다. 그러니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하여라!
65.선생도 모든 일을 할 때 조금만 더 하면 그 일에 승리하고, 조금 더
못 하면 그 일에 승리하지 못한다.
66.‘불의’는 몸부림치며 더 많이 해도, 하면 할수록 손해다.
67.조금 못 한 것을 꼭 채우고 가야 함정을 없앤다.
68.그날그날 조금 못 한 것이 쌓이고 쌓여, 결국 갈 길이 막혀 버린다.
69.선생도 조금 더 하고 덜 하느냐에 따라, 한 생명이 살아나고 죽고
한다.
70.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할 일을 다 한다.
71.기도한 데서 조금만 더 기도하면 응답도 받고 문제도 해결되는데,
조금 더 안 해서 기도가 무(無)로 끝나게 된 것이다.
72.기도할 때 성자 주님과 안 통할 때, 거기서 조금만 더 기도하면 통
하게 된다.
73.‘조금’이라는 것은 다 돼 가는 데서 남은 끝 시간이다.
74.오늘 성자 주님이 계시해 주시기를 “조금 더 수고하면 많은 것을
얻는데, 그것을 못 한다.” 하셨다.
75.모두 지난 일들을 돌아보아라. 그 수고 위에다 조금만 더 했으면 됐
는데, 그 조금을 안 해서 안 되지 않았느냐.
76.매듭지은 데서 조금만 더 하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