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21 (금)
금요일 새벽잠언 1e8682a9
- 선포일
- 2012.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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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1e8682a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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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이번 주 금요일, 토요일 잠언은 깊이 깨달아야 할 잠언입니다.
옛 시대와 새 시대에 대한 총 59개의 잠언 중에서
오늘은 28개의 잠언을 먼저 전합니다.
1. 어떤 불가능한 일을 하려면, 다른 일을 하는 시간들은 다 희생시키고 그 한
가지 일만 하면 된다. 그러면 할 수 있다.
2. 시간적으로 그 일을 하기에 불가능한데, 다른 일을 하는 데까지 시간을 쓰
면 그 일은 못 하는 것이다.
3. 희생해야 할 수 있다.
4. 안 해야 할 수 있다. (이 잠언 해석하면 안 돼. 각자 잠언을 듣고, 뭘 안 해
야 되는지 생각한다. 뭘 안 해야 되는지 자기 마음속에 다 들어 있다. 그것을
깨닫고 안 해야 된다. - 이 부분까지 그대로 읽어 주고, 이 잠언 한 번 더 읽
어 주기.)
5. 해야 할 수 있다. (이 잠언 해석하면 안 돼. 각자 잠언을 듣고, 뭘 해야 되
는지 생각하고 안다. 설교자들이 아는 척하고 해석하면 큰일 나. 미친 사람이
나 해석한다. - 이 부분까지 그대로 읽어 주고, 이 잠언 한 번 더 읽어 주기.)
6. 그것! 하지 마라. 사탄이 또 온다. 이미 결정됐다.
7. 기성인들은 100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알면서, 그 한 가지를 가지고 살려
고 발버둥 친다. 그 아는 것도 다 버리고 이리 와라!
8. 기다리던 자 앞에 놓고 큰소리치며 자기 주장만 한다.
9. 자기 주장이 그물이 되어, 자기가 그 그물에 얽혀서 제 갈 길 간다.
10. 계급 떼고 다니니, 깡통 계급장을 단 자가 통치한다.
11. 큰 자는 계급 떼고 편히 다닌다. 때가 지나니, 누가 알아주는 것도 원치
않는다. 공의로운 심판이다.
12. 무지자들과 소경들과 귀머거리들이 알까 무섭다.
13. 한 일을 다 말하면 안 믿을 사람이 없건만, 다 말하지 않는다. 믿고 따르
는 자가 복 있는 자다.
14. 다 알고 믿는 것이 좋은데, 자기 신앙이 약해지면 그 아는 것으로 시험에
들고, 그 아는 것이 올무가 되어 자기가 그 올무에 얽혀서 죽는다. 고로 다 말
해 주지 않는다.
15. 자기 사명이 확실할수록 드러내지 않고, 자기 사명이 약하고 작을수록 자
기가 존재하기 위해 자기 사명을 자꾸 드러낸다.
16. 어떤 좋은 것을 얻을 때 큰 것은 자기만 알고 얻는다. 누구에게 말도 않고
깊이 묻어 두고 자기만 좋아하면서 쓴다.
17. 어느 누가 자기를 알아준다고 해서 그같이 즐거워하며 살겠느냐. 오직
100% 온전하게 사랑하는 자가 알아줘야 그같이 즐거워하며 산다.
18. 교만·무지·무식·외면·거부·불신·악평·의심이 놋 성벽이 되어 시대 사명자를
가린다. 그러나 시대 사명자는 갈 길을 다 갔으니, 마음 편하다.
19. 예수를 보고 눈에 핏줄을 세우고 삿대질을 하던 자들을 성자도 나사렛 예
수도 다 용서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제 버릇을 못 고치고 계속 그리 살았
다. / 결국 그 육신이 죽고 그 영혼이 자기 육이 행한 그대로의 세계에 갔다.
거기서 알고 나서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뛰면서 후회한다. / 예수만 몰랐던 것
이 아니다. 그를 보낸 근본자 성자께서 예수의 몸을 통해 행하셨음을 몰랐으
니, 그것까지 알면 얼마나 더 후회하겠느냐. 그 후회는 영원까지다. / 말할 만
큼 다 말했으나, 교만·무지·무식·혈기·불신·악평·의심·미움·고집과 욱하는 살인
적인 마음이 자기 영혼을 영원한 흑암으로 데리고 갔다.
20. 어차피 알지 못하고 끝날 인생들이다. 제 갈 길 가게 둬라. 나를 알고 나
를 기다리는 자들 위해서 조용히 가자!
21. 미련한 동네 이웃들과 아줌마 아저씨들이 다 몰라줘도 사명자는 그 영광
을 아는 자들로부터 다 받고 간다.
22. 미련한 자들이 알아준다고 해도 그들이 얼마나 알아주고 영광을 돌리겠느
냐.
23. 그 마을에서 몇 명만 알고 따라왔어도 역시 그 그릇만큼만 영광 돌린다.
24. 사랑하는 자가 알아주니, 만 명 이상의 몫을 한다.
25. 너는 이미 늙어서 네가 나를 알아줘도 너는 나와 같이 일 못 해. 너는 늙
어서 영광도 못 돌려. 너 젊은 날, 내 그리도 목이 타고 애가 타도록 말해 줬
는데도 외면했지. 그래서 내가 안 도와준다. 성자께서 나를 쓰고 네게 그렇게
도 애타게 말했으니 어찌하겠느냐? 너 병들고 아파 봐라. 그리고 생각해 봐라.
26. 그가 왕이 된 것을 원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가 왕이 되어 다스리니 화
가 많도다.
27. 부리던 자가 왕이 되고, 다스리던 자가 부림을 받아도 깨닫지 못하니 성
밖에 놓고 다스린다.
28. 긴긴 역사에 누구도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 하루살이가 어떻게 거북이에
게 굴복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하루살이는 며칠만 살다가 죽으니 1000년 사
는 거북이 앞에 ‘죽음’으로 굴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