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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2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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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와 분체, 두 증인을 100% 믿는 믿음 위에 역사가 일어난다 작성일 : 2012. 9. 12. 작성자 : 정형호 (월명동 둥그레산 팔각정에 가서 조용히 기도를 하였 습니다. 간절히 기도할 때, 성자 본체와 분체를 100%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고, 시대 앞에 세 운 두 증인도 확실히 믿어 줄 때, 성자 본체와 분체 를 확실히 믿는 것이라고 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후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사 영적 해방과 함께 이제 영 부활을 한 자와 하지 못한 자는 섭리사가 부활함으로 확실히 갈리게 된다. 성약 배에 오를 자는 섭리사에 대한 역사의식과 시대 보낸 자를 100% 믿고 따라 역사의 주인이 되어 시대 보낸 자와 천년사 개성의 왕 노릇하는 티켓을 거머쥘 것이요, 그렇지 못한 자는 슬피 울며, 자신이 행한 각 차원에 머물러 성약의 뜻 속에서 벗어나는 자가 될 것이다. 성삼위는 결코 억지로 이 천국의 역사 속에서 벗어나게도 쫓아내지도 않으니 자신 스스로 성약 배에 오르지 못함으로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행함과, 행실 곧 실천의 모습으로 나타나리니, 이제는 역사의 발 빠른 진행과 함께 보이지 않던 그 표가 확연히 나리라. 100% 나 성자와 분체를 믿는 믿음의 반석 위에 성약 배에 오르는 것이 핵심이다. 100% 믿음을 세우지 못하는 자는 자기 스스로 등을 돌리고 원망을 하겠지만, 이미 그때는 배가 떠나 그 원망의 소리는 저 멀리서 들리지도 않으니, 어서 나 성자 본체와 내가 보낸 분체에 대해 제대로 확실히 100% 깨닫길 바란다. 성자 본체와 분체를 깨닫는 핵심의 비밀은 말씀이며, 시대 분체 곧 사명자를 통한 모든 글과 그가 살아 역사함을 나타내는 부흥강사의 말이니, 너희는 이 말을 100% 믿고 시인하며 따를 때, 비로소 나 성자와 분체를 믿는 믿음의 반석 위에 오르리라. 그러나 아직도 성자 본체와 분체를 깨닫지 못한 증거가 있으니 곧 자신의 완악한 마음으로 본체와 분체가 세운 자를 함부로 평가하고 판단하여 오해케 하는 자들이 있음이로다. 현재 섭리사에는 정확한 질서의 법이 있으며, 그 질서의 법은 나 성자가 세웠으니 시대 앞에 두 증인은 나 본체와 분체를 증거할 시대의 표상 증인이다. 그러니 이 두 증인의 말은 곧, 나 성자와 분체를 조명해 주는 나 성자와 분체의 소리이다. 어찌 자기 자신 스스로 “내가 잘났다. 내가 멋있다.” 함부로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분체 되는 선생도 자기 스스로 자기 소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며, 지금은 그의 입술이 되어 외치고 외칠 심정의 사명자가 필요하므로 두 증인을 세워 역사의 뜻을 실현함을 그토록 말한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의 그릇된 판단을 통해 상처를 주기도 하고 마음의 짐을 안겨 주는 자들이 있으니 나는 오늘 섭리사 모두에게 엄히 법을 선포한다. 사랑하는 섭리여, 이제 성약역사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나 성자는 서서히 이미 너희 곁을 떠나 시대 사명자 곧 분체에게 모든 권한과 임무를 맡기고 마지막 재림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 마지막 때,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꼭 성약 천국으로 이끌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알라. 보낸 자는 곧 나 성자가 되어 뜻을 실현코자 몸부림의 몸부림을 치니 나 성자가 직접 말하는 이 뜻을 정녕 알고 지키길 바란다. 1. 절대 성자 본체, 분체 100% 믿음을 위해서는 나 성자와 분체가 쓰는 시대 앞의 두 증인을 확실히 믿어 주고 절대 수군수군해서는 안 된다. 수군수군 하는 자체가 100% 믿음에서 벗어난 행위요, 성약 배에 오를 수 있는 자격 박탈이 된다. 2. 말씀 속에서 나는 선생을 통해 마지막 성약 배에 오르기 전에 갖추어야 할 모든 것과 너희를 이끌기 위해 심정의 소리를 다하고 있음에도 말씀에 집중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섭리사 말씀의 불이 일어났다고 하지만, 아직은 겉핥기다. 겉만 불이 일어났지 속은 일어나지 않은 교회도 많으니 교회 교역자 및 지도자부터 심정의 불을 지피기 위해 기도하며 말씀을 가슴으로 심정으로 흡수하도록 노력하며 그 불길을 전체에게 전해 주며, 전문 강사들도 겉만 보고 판단치 말고 영적 능력으로 심정을 내다보며 가슴의 불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그러니 섭리사 전체는 다시 한 번 기도의 불길이 일어나야 하며, 역사의식과 그동안 한 맺힌 지난 세월을 돌이키며 마음의 불을 때야 한다. 전쟁을 나가는 장수가 전쟁을 왜 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르고 싸우고자 하는 뜻과 심정도 없이 어찌 전쟁을 할 수 있겠느냐. 먼저는 왜 전쟁을 하고, 왜 승리해야 하는지 정확한 목적과 뜻을 알아야 한다. 이제 섭리사는 이 지구촌 마지막 시대 섭리 가나안 땅을 차지하여야 할 소명이 있다. 그래서 이때를 위해 성삼위도 선생도 솟아오르는 심정과 화를 꾹꾹 누르며 여기까지 왔다. 참은 보람, 너희 통해 느끼고 있었으니, 이것이 사랑의 결실이 되어 마지막 뜻을 실현해 주길 바란다. 3. 혼체의 비밀을 밝힘은 이제 나 성자의 재림의 신호탄이다. 6000년이 흘렀어도 나는 혼체가 있음을 단 한 번도 밝히지 않았다. 혼체는 나 성자와 통하는 비밀의 문이기에 그런 것이다. 마치 선생이 나 성자와 연결해 주는 시대의 문인 것과 같이 혼체로 너희 영이 나 성자와 통하게 하는 비밀 문이다. 크게 보면 육은 너 자신, 혼은 선생, 영은 나 성자다. 선생이라는 혼을 통해 너희 육이 만들어져 영의 완성으로 나 성자를 맞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바로 중간 혼과 같은 역할을 하는 선생이다. 지금의 때는 성자 본체와 분체를 중심하는 시대다. 앞으로 2013년도가 되면 선생은 더 앞으로 치고 나와 나사렛 예수와 확연히 다른 능력을 가지고 역사의 뜻을 이어 받아 더 웅장하게 실현할 것이다. 더 강해지고, 더 뜨거워지고, 더 능력이 충만해질 것이다. 그래서 혼체의 비밀을 밝힐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이 시대 앞에 크게는 혼체의 역할을 하기 때문임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사랑아. 이를 꼭 알고 너희 혼체를 통해 깊은 영계에 들어와 나와 선생을 만나자. 이제는 너희 모두가 느끼고 체험하고 깨달을 때가 되었다. 나 성자는 영이니 너희 혼을 통해 혼과 영이 나를 만나고 느끼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깨달아라. 정녕 깨달아라. 정확한 역사의식과 섭리역사의 창조목적의 실현의 뜻과 지금의 때를 알고 현 시대 섭리사의 방향, 곧 선생을 통해 이제는 섭리사 모두가 나 성자를 맞이하는 자들이 되자.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는 해를 멈출 자가 누구냐. 그 누구도 없다. 지는 해는 하나님도 막지 못하신다. 태초의 법이기에 그렇다. 시간의 칼자루, 정신의 칼자루, 기도의 칼자루, 혼체의 칼자루를 잡고 이제 섭리사 모두는 나의 뜻을 따라 모두 성약 배에 오르자. 나는 매시간 매일 애가 탄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역사의 배에 오를 자가 많지 않다. 늘 희망의 메시지를 주지만, 내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새까맣게 타는데, 모른다. 그 증표가 너희이다. 역사의 배를 탈 자라면, 미치도록 뛰고 싶고, 증거하고 싶고, 역사를 나타내고 싶을 것이다. 100% 본체와 분체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아직도 떳떳이 말 못하는 자들도 많다. 이제 섭리사는 부활하였고, 독립을 맞이하고 있다. 완전한 독립을 이루면, 신약은 완전히 지고 성약 신부들만을 통해 성약역사 불같이 일으킬 것이다. 지혜와 총명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본체와 분체에 대한 자부심이 불타올라 활화산처럼 뜨거워야 한다. 깊은 말이다. 깨닫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