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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2 (토)

토요일 새벽잠언 8c56e010

선포일
2012.12.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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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이번 주 금요일, 토요일 잠언은 깊이 깨달아야 할 잠언입니다. 옛 시대와 새 시대에 대한 총 59개의 잠언 중에서 어제는 28개의 잠언을 전했고, 오늘은 29번부터 전해 주겠습니다. 29. 미련한 자에게는 명예가 합당치 않고, 마음 그릇을 비우지 않은 자에게는 주는 것이 옳지 않다. 30. 그릇대로 담아 놓고 자랑한다. 31. 주인 것을 가져다가 자랑하지 않으려면 주인 것을 가져가지 마라. 32. 지금이 옛 고물 보따리 보이면서 자랑할 때냐. 33. 병 자랑, 고민 자랑, 기다림 자랑, 고목 자랑, 모래 위의 집 자랑, 영원히 쓸 필요 없는 교리 자랑, 깨진 돌 항아리 자랑, 죽은 포도나무 자랑, 죽은 남편 무덤 자랑, 늙은 몸 자랑... 이는 아는 자 앞에 무지를 자랑하는 격이다. 녹이 슨 옛 시대야! 지금은 고철이 필요 없다. 그 고철로 엿이나 사 먹고 옛 시대에 들러붙어 살아라. 너희 때가 갔다. 34. 너희 때에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으려나. 35. 작거나 크거나 제때 알아야 된다. 36. 지구 세상의 단 한 명만 전능하신 성자를 알아줘도 성자는 그 하나로 만 족하고 역사를 시작하신다. 육의 세계 분체 역시 마찬가지다. 37. (주 편)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지 않고 자기 홀로 독점하면, 그를 보낸 나 성자와도 일체 되지 않는다. 보낸 자와 일체 돼야 나와 일체 된다. 분체 앞 에도 마찬가지다. 38. (주 편) 질서의 세계다. 계단을 통해서 올라와 문을 통해서 들어와라. 계단 과 문을 놔두고, 왜 벽을 뚫고 들어오려 안간힘을 쓰느냐. 39. (주 편) 지금은 아쉬우니 잇몸으로라도 먹으면서 가지만, 이 해가 지나면 잇몸으로 안 먹는다. 40. (주 편) 잇몸으로 먹으니, 어떻게 딱딱한 것을 씹겠느냐. 치아로 깨물면 고 기도 먹고 딱딱한 것도 맛있게 먹건만, 모두 소경이라서 모르는구나. 41. (주 편)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는 시대의 치아요, 내가 보내지 않은 자는 잇몸이다. 42. 전에 자기가 모시고 살던 자가 새 시대를 발견하고 믿고 따르며 따르는 자들에게 말한다. 그러나 “나는 나다!” 하며 따르지 않는다. 자기가 자기를 두 고 잘되게 기도하며 새 시대가 오기를 그렇게도 기다리더니, 새 시대가 오니 거부하며 자기가 자기를 고생길로 몰고 가서 다시 깊은 계곡으로 들어간다. / 그 산에다 터널을 뚫고 나와야 새 길로 가는 기회가 보인다. 그러나 그때까지 늙은 몸이나 젊은 몸이나 살아 있을까? / 자기 때는 주기적으로 오지만 20년 후에 올지, 30년 후에 올지, 50년 후에 올지, 그 때는 각각이다. 다시 자기 때 가 온다고 해서 그 때에는 하고야 만다는 보장도 없다. / 그때는 자기가 늙어 서 정말 힘들다. 백 발을 쏴도 한 발을 맞힐까 말까다. 자기 때에는 백발백중 이니 얼마나 쉬우냐. 43. 어떤 사람이 옛날이 생각나서 옛날에 자기 마을에 같이 살던 사람을 만나 러 이것저것을 사 가지고 산과 들을 거쳐 며칠 걸려 천 리 길을 찾아갔다. / 그 옛사람은 이미 죽고 없었다. 뿐만 아니라 그때 있던 논도 밭도 없어졌다. 그 대신 호수가 생겼고, 운동장이 생겼고, 별천지가 되었고, 수많은 인파가 오 고 가는 곳이 되어 있었다. / 넋을 놓고 앉아서 옛집을 상상했다. 분명 예전의 그 산들은 맞는데, 옛집도 없고 논밭도 없고 길도 없으니 이상하다고만 생각했 다. / 이 시대 기성인들이 바로 이 사람과 같다. 이미 새 시대는 왔는데, 옛 시 대만 생각하며 이상하다고 한다. 그러니 얼마나 꿈속을 헤매는 자이며, 공허함 과 망상과 허무 속에서 사는 자냐. / 그 마을에 살던 사람들에게 묻고 그들이 사연을 말해 주었을 때 그 말을 믿어야 자기 인식관의 잠에서 깨어나 깨닫고 알게 된다. / 지상에서의 인식관은 영계에 가서 보면 아예 다르다. 44. 내가 10대, 20대 때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기를 그렇게도 원했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다. 45. 모두 자기 잘난 척은 하는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오히 려 동네 사람들에게, 형제들에게 혼만 났다. 나를 알아주지 않고 혼내던 사람 들은 지금도,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살고 있다. / 나는 그들이 안 알아줘서 다 른 세계로 왔다. 또 할 말을 다 해 주었더니, 그들은 나를 알아주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내 사연을 다 이야기하고 살고 있다. 그러므로 너무 기뻐하고 좋아하 며 산다. 지금, 나를 알아주지 않는 자들이 있는 곳을 내려다보니,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돌인지, 산인지, 논밭인지 잘 안 보인다. 46. 내가 그렇게도 말했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았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나를 좋아하고 알아주셨다. 나는 그 바람에 너무 기뻐, 고 생돼도 기쁨으로 살아왔다. 그리고 결국 그 말씀을 가지고 시대 이상세계를 이 루었다. 47. 나를 외면하지 말고 미워하지 말아라. 48. 복을 타고 태어나서 진수성찬을 먹고 살았든지, 복을 타고 태어나지 못해 서 수고하며 죽을 먹고 살았든지, 초가집에서 살았든지, 궁궐을 짓고 살았든지, 각자 자기 주관권, 자기 위치, 자기 삶이다. 49. 주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살아야 그가 보낸 자를 보게 되고, 만나게 되고, 그와 같이 살게 된다. 50. 저마다 제 맛, 제 희망, 제 꿈에 기뻐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것으로 영원 히 만족하겠느냐. 51. 그때 그 시절에나 아깝게 생각하고 귀히 여겼지, 지금은 너무 좋은 물건들 이 시장에 많으니, 이 물건들에게 눈이 가고 돈이 간다. 52. 자기 때에는 토끼라도 사슴같이 귀히 보고 썼지만, 때가 지나면 진짜 사슴 들이 나타난다. 그러니 진짜 사슴들이 뛰는 초장으로 눈이 간다. 그러다가 치 타와 호랑이와 표범이 나타나면, 그들이 뛰어다니는 푸른 초장에 눈이 간다. 53. 늙은 토끼, 늙은 개가 잔칫집에 얼쩡거리고 다닌다. 항상 제때가 자기 때 다. 54. 자기 때에 아깝지, 때 지나면 안 아깝다. 55. 주가 사정할 때 들어라. 사정하지 않을 때는 때가 지난 것이다. 56. 해가 기울었는데, 주인이 아쉬운 소리 하겠느냐. 57. 개야. 개구멍에서 빠져나갈 때 도와라. 그때가 네 기회다. 개구멍에서 빠져 나가면, 너는 나를 평생 못 본다. 58. 때 지나면 쉰 떡 된다. 59. 자기와 함께 사는 사랑하는 자가 알아주는 것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