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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12.22 (토)

계시말씀 5119ee62

선포일
2012.12.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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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위대함 작성일 : 2012. 10. 27.(토) 철야 작성자 : 윤정 (선생님의 회개의 명 강의를 듣고 보니 지은 죄가 너 무 많았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기도가 잘 되지도 않 고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이런 답답한 기도가 몇 주 되었는데 오늘따라 왠지 기분이 이상하고 무언가가 일어날 것 같았습니다. 집에 와 씻고 찬양을 한 후 계시 말씀을 보며 ‘주님을 어떻게 맞을까?’생각을 하 다가 다시‘기도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바로 기도 를 했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의 방황과 관리하고 있는 중고등부 신입생과 회원을 두고 기도를 했습니다. 친 구를 못 끊고 술과 담배를 했던 것을 두고 회개를 하고 저도 과거 술을 하고 이성에게 넘어갔던 것을 회개를 했습니다. 기도하는 중 몇 분도 안 된 것 같 은데 음성이 들렸습니다. 주님이 제 이름을 부르며 자꾸 지옥을 가자고 하셨 습니다. 너무 겁이 나고 혹시 사탄이 아닌가 경계를 하며 주님께 사탄 없애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 속 “나, 성자야.” 하며 정신 차리라고 했습니다. 정신 차리고 주님께 “저 진짜 지옥 가나요?”고 했더니 주 님께서 “전에 내가 가자고 했는데 네가 화장실 간다 고 안 간다고 했잖아. 오늘은 가야지.” 하셨습니다. 순간 당황했습니다. 한참을 생각하다가 ‘주님이 함께 해 주시니 가야지.’결심 하고 주님을 부르며 가자고 했습니다. 순간 몸이 경직이 되고 점점 떨리며 몸을 가눌 수가 없었는데 주님이 집중하라고 했습니다. 말씀대로 집 중을 하며 제 영이 주님을 따라 알 수 없는 어두운 곳을 가는데 점점 더 몸이 흐느적거리고 이상했습니 다. 다리도 손도 떨리며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괴 롭고 입에 침이 고이며 헛구역질이 계속 나왔습니다. 그리고 너무 답답했습니다. 주님께서 “지옥의 상황을 실제로 너의 육이 느끼고 있는 것이다. 내가 너의 영을 데리고 가니 너의 영이 이것을 느끼고 너의 육이 느끼는 것이다.” 주님께 “어떤 지옥입니까?” 했더니 자신의 입으로 죄를 짓는 사람들이 가는 지옥이라고 했습니다. “자, 이제 다 왔다. 가 보자.” 그때 안에서 비명 소리들이 들리고 이상한 냄새가 나며 엄청나게 큰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탄이라는 것 을 바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사탄이 “내가 너를 용 서해 줄 줄 알았어? 바보 멍청이 인간들, 무지한 인 간들, 네가 네 입으로 욕하고 뒤에서 수군대니 속이 시원했냐?” 하며 사람보다 큰 사탄이 남자의 혀를 손으로 잡아 빼며 한손에는 날카로운 송곳으로 혀를 계속 찌르고 있었습니다. 남자의 혀에서 계속 피가 흐르고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옆의 다른 엄청나게 크고 징그러운 사탄이 여자의 입술에 칼을 대며 “욕하니까 좋았지? 어디 나한테도 해 봐.”여자가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하며 울 부짖으며 소리를 지르고 괴로워했습니다. 온갖 채찍 으로 남자의 혀와 여자의 입술을 치면서 기절하면 일으켜서 또 하고 또 하고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이 걸 본 제 육의 몸은 마구 떨려 몸을 가누지 못해서 꿇고 있던 무릎이 옆으로 쓰러지고 헛구역질로 너무 괴로웠습니다. 제 영은 계속 울며 주님을 불렀습니 다. 발을 동동거리며 주님께 빨리 와 달라고 왜 사라 지셨냐고 계속 불렀습니다. 이때 주님이 “네가 완전히 보고 직접 보고 느끼라고 잠시 뒤에 있었어. 너 또한 선생을 만나기 전에 나를 만나기 전에 욕을 했었잖아. 이를 보고 섭리의 고등부와 회원들에게 더 세심히 알려 주라고 너 혼자 두었다. 너도 이와 같이 욕하고 나쁜 말을 했지만 섭리에 와서 회개를 하고 내가 직접 이곳을 경험하게 했으니 자세히 적고 어린 자들에게 꼭 일러 주어야 해.” “주님, 너무 끔찍해요. 너무 몸이 떨리고 숨이 막혀 요. 끝까지 다 볼게요. 제발 제 곁에 있어 주세요.” “그래, 사랑아. 내가 너의 옆에 있어 줄게. 두려워 말고 나와 함께 보자. 이것을 보고 지금껏 깨닫지 못한 나의 신부들에게 제발이나 나의 심정, 선생 심정 전해 주자. 이제 다른 곳을 가 보자.” 한 여자가 혼자서 막 욕을 하며 죄를 짓고 있었는데 그녀의 영이 사탄에게 잡혀서 입술과 혀부터 시작해 온 얼굴이 갈기갈기 찢겨지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여 자의 얼굴을 칼로 손톱으로 막 파내고 있었고 여자 는 울부짖으며 너무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 고 저는 너무 괴로워 “제발 그만해!”라고 소리를 질 렀습니다. 주님께서 제 마음을 아시고 “나도 너와 같이 매일 그만하라고 입으로 죄짓지 말라고 그리하면 사탄이 너희를 꾀고 그곳에서 헤어 나올 수 없다고 제발 그만 멈추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 성자가 직접 가서 그만하라 소리를 질렀지만 이제 사탄에게 넘어간 너희는 나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구나. 찢겨지는 얼굴을 봐야 하는 나의 마음이 어떠했겠느냐. 어릴 때부터 입으로 죄짓는 것을 먼저 배웠으니 얼마나 고치기가 힘들겠느냐. 잘 안다. 그러니 내가 오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를 도우니 이제 멈추어라. 그만 죄를 멈추자. 입으로 하는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한다. 입으로 사람을 죽이고 자신도 죽이는 것이다. 그 입으로 생명을 죽일 수도 생명을 살릴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입을 준 것은 너희의 영, 혼, 육을 살리며 성삼위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며 생명을 살리라 준 것이다. 마음에 정신에 항상 썩은 생각과 지식과 주관이 있으니 그것으로 사탄이 너희를 꾀어서 잡아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아직도 형제에게 생명에게 시대의 구원자와 그의 분체가 되어 사명을 하는 자에게 입으로 죄를 짓는 신부들이 있다. 어찌 신부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수가 있느냐. 모두 회개하고 용서받아라. 용서받지 못하면 결단코 나와 함께 할 수도 없고 이곳 섭리에 남아 있을 수도 없다. 절대 함께하지 못한다. 너희의 잘못된 인식과 앞에서는 안 하는 척, 뒤에서는 온갖 욕과 나쁜 짓, 손가락질 하는 모든 것들 다 회개하여라.” 주님의 세마포를 붙잡으며 너무 죄송하다고 제가 먼저 회개하겠다고, 봤으니 먼저 하겠다고 했습 니다. “주님, 절대 섭리인들은 입으로 죄를 짓지 않 게 해 주세요. 저의 입에서도 죄를 짓지 않게 매일 지켜봐 주세요. 섭리인들 다 회개하여 이곳에 절대 오지 못하게 해 주세요. 절대 오면 안 돼요. 제발 아 무도 못 가게 해 주세요.” “진정 진실로 심정 다 바쳐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에게 용서하고 내가 함께 해 줄 것 이다.” 그리고 주님이 저를 쳐다보시며 같이 또 갈 곳이 있 다고 하셨습니다. 이번에 가는 곳은 음란물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을 보여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통로를 통해 주님과 걷고 있는데 여전히 몸은 똑같이 아프고 떨리고 숨이 막혔는데 역한 냄새가 나며 더욱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점점 더워졌습니다. 주님과 간 곳은 불이 활활 타오르는 곳이었습니다. 주님과 천천히 같이 걸으며 보았습니 다. 한 남녀가 불 위에 각각 묶여 있었습니다. 남자 는 목과 손목, 발목에 쇠사슬이 묶여 있었고 옷도 다 벗겨져 있었습니다. 그 주위에 사탄들이 득실거렸습 니다. 사탄들은 소리를 지르며 남자의 생명나무를 마 구 찌르며 환호를 부르며 “그래, 넌 내가 꾀어 타락 을 했지. 하지만 이건 너의 죄야. 넌 이 죄를 지은 거야, 좋았지? 하지만 영원한 불구덩이에서 고통 받 을 줄 몰랐지?” 하며 웃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남자의 배부터 아래로 계속 찌르며 고 통을 주었고 남자는 고통스러워하며 온 사방에 피가 흘렀습니다. 이것을 보고 “주님, 제발 멈추게 못하나 요.”하며 주님께 안겨 제 영이 울었습니다. 주님께서 “그러지 못한다. 나는 저 남자 아이에게 매일 가서 기회를 주고 또 주며 붙잡고 울었다. 하지만 멈추지 않았다. 내가 옆에서 보고 있는데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다.” “주님, 정말 너무나 끔찍해요. 이런 지옥의 고통을 실제로 보니 머리도 몸도 눈도 너무 아파요. 다들 멈 추고 회개하면 이곳에 안 오는 거죠?” “그럼 안 오지. 내 사랑하는 자가 다시는 안 하겠다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데 어찌 저곳에 내가 둘 수 있겠느냐. 섭리사의 신부들아,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음란물을 보며 자위하는 자들, 내가 옆에서 다 보고 있다. 그런데도 하겠느냐. 한순간의 쾌락에 빠지겠느냐. 너희를 사랑하는 내가 너희의 자위행위를 보며 그만하라고 그리 이르고 너의 마음과 정신에 회개하라 감동을 주고 뜨끔하게 양심을 찌르는데도 멈추지 못하는 자들아, 제발이나 깨닫고 정신 차려라. 나를 사랑한다 말로만 하지만 말고 행실로 보여라. 진실로 나에게 선생에게 회개하고 용서를 받아라. 부끄럽고 더러운 썩은 짓, 하늘 법에 어긋나는 그 행위, 너희를 사망의 길로 가게 하는 것을 멈추어라.” “주님, 죄송해요, 회개합니다. 정말 죄를 안 짓게 해 주세요. 도와주세요. 섭리에 와서 선생님을 통해 주 님을 만났으니 선생님을 통해 주님께 회개하고 용서 를 구하여 이 모든 것을 청산하게 해 주세요. 선생님 께서도 저희의 회개를 기다리고 계신다고 하셨으니 다 회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래, 너희가 섭리에 왔기에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섭리에 안 왔으면 알지도 못하고 회개도 못하고 더 죄를 지었을 것이다. 이제 내가 이 아이를 통해 자위행위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지옥의 상황을 체험하게 하여 보여 주었으니 멈추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여라.” 주님과 같이 보고 있던 남자에게서 눈을 떼고 옆에 있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여자는 끔찍한 모습이었습 니다. 머리가 길고 옷은 벗겨져 있고 목에 쇠사슬이 있었고 거꾸로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방에 있 는 사탄들이 그 여자의 몸에 더러운 침을 뱉으며 가 슴과 선악과를 때리고 칼로 찌르고 불로 지지고 있 었습니다. 그걸 본 제 영이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 앉아 넋을 놓고 보는데 주님께서 제 옆에 함께 앉아 제 어깨를 감싸 주시며 “괜찮아, 내가 있잖아. 내가 옆에 있으니 걱정마.”하 셨습니다. 순간 잠시 다른 장면이 보였는데 한 여자와 남자가 음란물을 보며 자신의 쾌락에 빠져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 뒤에서 밝은 빛이 보였고 한 남자 의 형상이 보였습니다. 영상과 사진으로만 보았던 선 생님이 계셨습니다. 말끔하게 정리된 머리와 정장 차 림으로 계셨습니다. 선생님은 그들 뒤에서 무릎을 꿇 으시고 “제발 그만하면 안 되겠느냐. 왜 이러고 있느냐. 섭리에 와서 왜 이러고 있느냐. 제발 멈추어라.” 하며 눈물을 흘리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회개하고 용서받으면 된다고 붙잡아 주고 계셨습니 다. 그러나 그 여자와 남자는 선생님을 본체만체하며 자 신의 쾌락에 더 빠져 들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너희 선생을 봐라. 시대의 구원자가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 너희에게 가서 하지 말라고 얼른 멈추고 회개하라고 하지 않느냐. 그런데도 회개치 않고 계속하는 저들... 자신의 입으로 회개하지 않는 자들, 내 용서치 않을 것이다. 절대 입에서 진실된 회개가 나오기 전까지 나 성자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모두 이를 알고 진실로 회개하여라. 선생이 매일 너희 곁에 가서 기도해 주고 매일 깨닫게 일러 주는 데도 깨닫지 못하고 기도하지 않는 자들 저와 같이 지옥 길로 가게 될 것이다. 그러니 시대의 말씀을 듣고 이 마지막 정말 마지막 이때에 기도하고 회개하여 너희가 몸으로 지은 죄들 다 청산하고 용서받아 깨끗한 몸으로 신부가 되어 성삼위에게 늘 영광과 찬양을 하며 생명 구원을 위해 쓰자!” “아멘, 주님. 오늘 정말 끔찍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 도 그리고 섭리사 모두 알고 깨닫고 청산하길 기도 할게요." “그래, 모두 마지막 때에 불같이 기도하여 그 불로 사탄을 물리치며 자신의 뇌에 더럽고 썩은 생각, 정신, 잘못 인식된 더러운 음란물 자위행위를 태우고 새롭게 선생과 성삼위의 생각과 정신과 마음을 넣자. 늦지 않았으니 다들 알고 깨닫고 행하자.” “주님, 용서라는 것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마지막 때에 전심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여 모두 청산하여 새롭게 태어나겠습니다." 주님이 또 다시 저를 보시며 “사랑아, 마지막으로 가야 할 곳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또 어딜 가나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몸이 너 무 아프고 떨려요. 못 일어나겠어요.” “사랑아, 사랑하는 자야. 마지막으로 보여 줄 것이 남아 있다. 내 손잡고 일어나 같이 걸어가서 보고 기록하여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신입생에게 알려 주자.” “주님, 주님 믿고 갈게요. 대신 제 옆에 꼭 있어 주 시고 제 손 꼭 붙잡아 주세요.” “그래, 우리 일어나자.” 주님과 함께 일어나 주님이 가시는 곳으로 같이 갔 습니다. 걷는데 또 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정말 너 무 고약하고 역한 냄새가 났습니다. 비명 소리가 들 리고 사탄은 완전 이상한 웃음소리로 “더 마셔!! 더 퍼!!” 하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곳은 술, 담배를 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라고 하셨습 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남자와 여자들이 있었는데 사 탄들은 사람 크기만 한 큰 컵에 술을 부어 손으로 목을 휘감고 마구 술을 부어 억지로 먹이며 고통을 주고 있었습니다. 흉악한 사탄들은 입이 귀까지 찢어 져 있고 귀 위에는 긴 뿔이 있었으며 꼬리가 길게 있었습니다. 손은 창살 칼로 되어있었습니다. 사탄의 강요는 끊임이 없었고 또 다른 사탄들은 팔 과 다리에많은 진물이 흐르고 살집이 없어 앙상한 뼈가 드러나 보이는 그들의 배를 마구 때리고 채찍 질하여 고통을 주고 있었습니다. 주님과 또 다른 쪽 을 가보니 엄청나게 긴 담배를 사탄이 잡고 입에 마 구 넣고 불로 태우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의 입이 점 점 타들어 가고 숨을 못 쉬고 있다가 기절을 했는데 잠시 후 다시 일어나 눈을 뜨더니 소리를 지르며 살 려 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사탄이 와서 더 길고 두꺼 운 담배를 불에 지져 남자의 입을 억지로 찢으며 넣 고 있었습니다. 너무 끔찍한 모습이었습니다. 한쪽에 서는 남자와 여자를 바닥에 눕히고 쇠사슬로 고정시 키고 입을 찢으며 혀를 빼고 목에 손을 넣어 술과 담배를 쑤셔 넣으며 마음껏 더 즐기라며 웃고 있었 습니다. 또 한 쪽에서는 여자가 사탄을 보며 겁에 질려 떠는 데 사탄은 웃으며 “떨려 봤자 야. 넌 영원한 지옥이 야. 떨릴 것 도 없어.” 하며 그녀의 몸에 흠집을 내 고 때리며 술을 몸에 부었습니다. 여자는 엄청난 몸 부림을 치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야, 잘 보아라. 지금까지 봐 온 지옥들은 실존의 세계이다. 결코 지어 낸 것이 아니다. 실존의 세계이며 세상 사람들이 지금도 이곳에 끊임없이 떨어지며 지옥 길을 택하며 가고 있다. 자신이 택하여 지옥 가는 자들이다. 이들은 내가 더 이상 막을 수가 없다. 스스로 끊지 않는 이상 힘들다. 이제 곧 마지막인데 데려올 자들이 너무도 많은데 그들이 너무 죄를 짓고 있다. 나는 매일 밤, 낮으로 이들에게 가서 외친다. 제발 나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내 품에 오면 영원한 생명 길, 지상천국, 실존의 천국에 나와 함께 갈 수 있다고 나와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외친다. 하지만 나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음란물 보며 자위행위하고, 타락까지 가며 입에 담을 수 없는 수많은 욕설과 비난의 말만 하는구나. 때가 지나면 기회가 없다. 오늘이 지나면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이렇듯 때가 지나면 기회 또한 간다. 조금이라도 늦지 않은 이때에 빨리 이실직고하여 회개해야 한다. 회개해야 내가 용서하고 선생이 도와주며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선생은 매일 감사하며 회개했다. 선생처럼 감사하며 회개하는 자 없다. 그러니 내가 택한 자다. 하늘이 택한 자다. 선생이 회개를 대신해 주었으니 이제는 너희가 하여라. 회개가 늦어질수록 회개할 것이 늘어나는 것이다. 빨리 회개하여 나와 함께하자 시작하자. 지금 하는 것이다. 생각이 날 때 빨리 행해야 늦지 않는다. 몸을 바로바로 움직여야 한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나와 같이 천국에 가고 싶으냐? 휴거되고 싶으냐? 그러면 회개하여라. 회개하여 깨끗이 되어라. 하얀 백지장의 마음을 가져라. 다시는 백지장에 검은 물이 들지 않게 하라. 더러운 곳에 가지 말아라. 이제는 회복되기가 어려우니 회개했으면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한다. 깨끗한 물이 더러운 물에 가면 더러워지듯이 너희도 이와 같이 더러운 곳에 가면 물들기 마련이다. 사탄의 꾐을 또 다시 받아 더 더러워지지 말고 모두 회개하고 용서 받아 더러운 곳에 가지 말아라. 시대의 말씀으로 마음을 강하게, 정신을 강하게, 생각을 강하게 하여 오직 나 성자에게 중심하여라. 그래야 함께 천국도 지옥도 갈수 있다. 내가 사랑하니 일러 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모두 지옥의 상황을 보았으니 제발이나 양심을 갖고 회개하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깨끗이 하여라. 딴 생각이 들면 제발이나 나를 찾고 기도하고 찬양하여라. 이기는 방법이다. 노력을 해야 한다. 내 사랑하니 오늘도 일러 주었다. 너의 곁에 항상 나 성자와 선생이 함께하니 인생의 고민과 죄를 맡겨라. 너희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나에게 맡겨라. 너희는 나의 상대체이고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사랑하며 키워 온 나의 신부들이니 목적을 이루자. 진정 진실로 하자. 끝까지다. 포기하지 않기다. 사랑한다. 너희의 모든 것을 용서하며 함께 하여 구원하는 시대의 살아 있는 신랑 성자다.” 주님께서 말씀을 마치고 지옥에서 나와 높은 하늘에 서 한참을 안아 주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처음 지옥 을 가보는 것이라 몸이 많이 경직되고 떨리고 숨이 막히고 눈도 너무 아프고 머리도 지끈거렸는데 주님 이 안아 주시고 기도해 주시니 점점 포근해지고 몸 이 녹아 내려서 주님의 따스한 온기와 음성에 몸이 떨렸습니다. 주님께 진정한 감사를 드리고 사랑고백 을 했습니다. 눈을 뜨고 한참을 멍하게 있다가 다시 무릎을 꿇고 사랑하는 선생님과 형제들을 위해 한 명, 한 명 기도하고 회개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