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2.12.22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22 (토)
성경 본문
오전 9:20

첨부 파일

아는 자만 맞고 가는 재림역사 작성일 : 2012. 10. 24(수) 오전 9:20 작성자 : 장정임 (오전 기도 시간에 주일 말씀 중, 성자께서 떠나시며 너희와 늘 함께한다는 의미로 성자바위를 주고 가셨 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마지막 재림 준비를 위해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말씀을 상고하면서 주님께 “주 님! 다시 가셨다는 말씀과 다시 오시겠다는 말씀은 모든 자에게 해당되지만, 깨닫고 맞는 자들은 이미 그 말씀을 받아 이룬 자들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 시대가 그러하듯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할 줄 압니다. 맞지요? 모르는 자에게는 아직 오지 않으신 주님, 곧 오실 주님이시지만 이미 알고 맞은 자에게는 더 이 상 기다리는 주님이 아니라 함께 사랑으로 혼인잔치 를 벌이고 계신 주님이 아니시겠습니까?”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 맞은 자의 주니라. 사랑하는 자야. 네 상고함이 옳도다. 진정 내가 선생을 통해 그토록 외치고 또 외치던 말씀의 핵심이 바로 그것이니라. 세상은 언제나 나를 기다린다. 구약은 하나님을 기다려 왔고, 신약은 나사렛 예수의 몸을 입은 나 성자를 기다려 왔다. 하지만 그들이 기다린 자가 이미 와서 그들의 눈앞에서 버젓이 역사를 펴고 있었어도 그들은 몰랐고, 또 몰라서 받아들이지 못했다. 받아들이지 못한 자들에게 하나님은 영원히 ‘오실 하나님’이 되어 있고 나는 영원히 ‘오실 주’가 되어 있느니라. 그러나 나는 때가 되었을 때 어김없이 나타나 역사를 이루고 간다. 이미 다하고 갔어도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그들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이냐. 섭리사야, 30년이 넘는 지난 시간 동안 내가 선생을 통해 누누이 가르쳤던 바가 바로 이것이다. 모르면 못 맞는다. 이미 역사가 진행되고 있어도 모르고 언제 역사가 일어날지 기다리기만 한다. 그런 너희의 귀에 나는 선생의 입을 빌어 외치고 또 외쳤다. 오리라 한 그가 왔다고, 이미 와서 너희 곁을 서성이며 맞아 주길 기다리고 있노라고. 섭리사 너희 모두는 그런 나의 말을 듣고 보낸 자의 육을 통해 다시 온 나 성자를 맞았노라. 너무나 큰 기쁨의 역사였지. 섭리사 너희 모두는 지상에서 이루는 육적 재림을 맞은 자가 되어 내 사랑스런 신부가 되었지. 신랑의 외침을 알아듣고 맞은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었지. 하지만 이제 또 보아라. 내가 재림을 위해 하늘나라로 간다 하니 떠나간 나를 다시 올 때까지 또 기다려야 하나 하고 한숨짓는 자들이 많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아무리 외쳐도 그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면 나를 맞을 수가 없단다. 지금까지 배워 왔고, 지금도 듣는 이 재림에 관한 말씀의 깊은 의미가 무엇이겠느냐. 모르는 자는 못 맞고 아는 자만 맞는 것이라 하였지 않느냐. 내가 영으로 다시 오는 영 재림의 비밀은 바로 이것이다. 내가 어떻게 재림하는지에 관한 비밀은 바로 이것이라는 것이다. 너희는 이미 다 배웠고 그래서 내가 어떻게 재림하는지 다 알지 않느냐. 그러면서도 또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 어찌 나를 제대로 맞은 자라 할 수 있겠느냐. 육 재림이 그리 일어나듯 영 재림도 그리 일어난다. 이 말의 깊은 뜻을 깨달아라. 아는 자는 맞고 모르는 자는 맞지 못할지니 말씀을 진정 깊이 깨닫고자 몸부림치는 자는 말씀 속에 들어 있는 재림의 답을 확실히 얻게 될 것이니라. 재림과 휴거의 열쇠는 선생이 쥐고 있다. 깨달아라. 섭리사여. 항상 너희와 함께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