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2.23 (일)
121223 주일말씀 구해라 사랑하는 자라도 부탁하고 구해야 준다
- 선포일
- 2012.12.2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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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3-주일말씀_구해라 사랑하는 자라도 부탁하고 구해야 준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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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3일 주일말씀>
구해라. 사랑하는 자라도 부탁하고 구해야 준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야고보서 1장 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주일말씀의 주제는 “확실히 구하여라. 사랑하는 자라도 구해야
준다.”입니다.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을 짧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께 구하
여라. 성자께 구하여라. 그 분체인 선생에게도 구하여라. 주인이 되는 자
에게 구하여라. 구했으면 해 줬을 것인데, 안 구해서 못 해 줬다. 알고 보
니 내가 잘 알고 사랑하는 너인데, 네가 안 구해서 못 해 줬으니 아쉽다.
일이 다 끝났으니 어떻게 하냐? 앞으로는 부탁하고 구하여라.”입니다.
오늘은 이 방향으로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성자 주님께 오늘 말씀을 받기 전에, 먼저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
시대 사람들에게 어떤 말씀을 전해야 합당합니까?” 하며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그날 꿈에 선생의 혼체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처지를 보여 주
시면서,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이 이러한 처지이니 깨닫고, 나와 알고
지내고, 내게 구하고 부탁하라고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께서 꿈에 선생님의 혼체를 통해서 무엇을 보여 주셨는
지, 먼저 그 사연을 들어 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내 혼체가 어떤 한 마을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내 집까지 들어가려면,
한 골목을 거쳐야 하는데 길이 좁아서 불편했습니다.
(두 손으로 가슴 높이로 들어서 좁은 길을 표현한다)
그래서 그 길을 다닐 때마다 ‘이 땅이 내 땅이면 길 좀 넓히면 좋겠
는데... 남의 땅이라서 마음대로 사서 넓힐 수가 없어.’ 하며, 나 혼자
속으로만 끙끙 앓고 답답하게 살았습니다.
어느 날 내 혼체가 밖에 나갔다가 늦게 해 질 녘에 집으로 들어왔습니
다. 집으로 들어오다 보니, 내가 다니는 골목길이 내가 원했던 만큼은 아
니더라도 1m나 더 넓혀져 있었습니다. 누가 길을 넓게 해 놓았고, 주변
의 다른 길들도 넓게 내놓았습니다.
(양손을 가슴 높이로 들고, 어깨 넓이만큼 벌려서 ‘1m' 표현하기)
‘누가 이같이 했지?’ 생각하고, 땅 주인을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알
고 보니 이 지역의 땅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고, 그 사람은 순수한
아주머니였습니다. 얼마나 순수하게 사는지, 요즘 같은 세상에 시골 아주
머니가 입는 몸뻬를 입고 살고 있었습니다.
나는 고마운 마음으로 그 아주머니에게 “길을 넓혀 주어 집까지 들어
오는 골목길이 너무 좋습니다.” 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나를 보고 “아니, 여기 살아요? 반가워요!” 하며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앞의 큰길을 고치는 김에 여기 골목길도 손을 댔
지요. 마음에 들어요?”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원래는 2m 정도 넓히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1m라
서 조금은 아쉽네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는 “진작 나를 찾아와서 내게 부탁하지 그랬어요?
내게 부탁했으면 남도 아니고 아는 사람이니, 일할 때 흔쾌히 2m를 넓혀
줬을 텐데요...” 하며, 아주머니도 아쉬워했습니다.
“아주머니가 이 근방의 땅을 다 가지고 계시는군요.” 했더니, 아주
머니는 “맞아요.” 했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이 근방의 땅 두 군데를 부
탁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이에 아주머니는 한 사람을 시켜서 ‘지적도(cadastral map, 地籍
圖)’를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도면을 아스팔트 위에 펴 놓고 내
게 보여 주면서 “부탁한 땅이 여기 기록되어 본인 명의로 됐네요.” 하
며 두 군데를 빨강 줄로 그어서 확실하게 표시해 놨습니다. 그리고 “본
인 땅이니, 언제든지 쓰면 됩니다.” 했습니다. (* 참고 : <지적도> 토지에 관한 여러 가
지 사항, 즉 토지의 위치, 형질, 소유관계, 면적, 지목, 지번 및 경계 등을 기록한 지도)
이때 나는 생각했습니다. “주인에게 확실하게 부탁하고 구한 것은 내
것이 되어 있구나. 부탁하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은 것은, 마치 주인이 자
기가 생각하는 대로 내 집에 들어가는 골목길을 조금 넓혀 주듯이 기본만
해 주는구나. 아~ 그래서 성경에 성자 주님께서도 ‘구하라.’ 하셨고,
하나님께서도 ‘내게 부탁하라. 그리하면 다른 사람도 아니고 사랑하는
자인데 안 해 주겠느냐.’ 하셨구나.” 하고 깨닫게 됐습니다. <끝>
그날 영계에서 내 혼체로 만난 아주머니는 하나님 입장이며, 성자 입
장입니다. 또 상황에 따라서 여러분들 앞에 성자 분체가 되는 선생 입장
임을 상징적으로 비유해서 보여 준 것입니다. 아주머니 앞에 선생의 혼체
처럼,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선생 앞에 그러한 입장임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주님은 이 상황을 내게 보여 주시면서, “오늘 이 말씀을 섭리세계 모
두에게 전해 주어라.” 하시어, 성자의 계시를 이야기하며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모두 기본을 깨달은 줄 믿습니다. 아멘!
자기가 살고 있는 땅 주인을 알아야 땅을 살 수 있고, 땅 주인을 알았
어도 만나서 소통해야 부탁하고 구한 대로 들어주어 편하게 해 준다는 것
입니다. 주인이 누구인지 알고, 주인과 소통하고, 부탁할 것은 간절히 부
탁해야 아는 처지이면 쉽게 그 부탁을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도 부탁할 것은 부
탁해야 들어주시고, 구해야 주십니다. 그래야 서로 더욱 친하게 가까이 지
내면서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영계에서 내 혼체가 본 계시같이 여러분이 선생에게 부탁하고 구했으
면 “너였구나!” 하고 해 줬을 텐데 소통이 안 되어 모르고, 또 내게 부
탁하지 않고 구하지 않아서 못 해 줄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끙끙 앓고 심정 태우면 안 됩니다. 부탁하고 구할 것은 확실하
게 구해야 됩니다. 꿈 계시에서도 주인에게 확실하게 부탁하고 구한 땅은
지적도에 빨강 금을 그어서 부탁한 선생의 이름으로 해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절대 부탁한 것만 자기 것으로 되어 있고 해결되어 있습니다.
모두 이 계시를 깨닫고, 성자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사랑하는 자라
도 꼭 주님과 소통하고, 주님께 확실히 부탁하고 간절히 구해야 됩니다.
확실하게 부탁하고 구한 것만 앞날의 일이든지, 현재의 일이든지 해
줍니다. 이는 마치 자기가 쓴 글씨만 써지는 격입니다. 먹는 것만 살이 되
고 뼈가 튼튼해지는 격입니다.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께 부탁하고 구해야 해 주십니다. 항상 주인에게
부탁하고 구하는 것입니다. 절대 혼자 끙끙거리며 근심하고 걱정하지 말
고, 올해가 가기 전에 빨리 부탁하고 구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의 것은
올해에 종결짓는 것입니다.
섭리사의 한 사람이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편지를 보니, 10대
때부터 하나님과 성자를 위해 살고 싶다고 결심하고, 혼자 속으로 끙끙거
리며 7년이 넘게 기도하며 준비하고 살았답니다. 그리고 옆의 사람들에게
도 말했답니다. 그랬더니 “네가 그렇게 살 자격자가 아니니까 지금까지
스타가 안 된 것이 아니야?” 했답니다. 이에 크게 낙심하다가, 큰마음을
먹고 막다른 골목에서 선생에게 그동안의 사연을 편지로 써서 보낸 것입
니다.
선생은 그 편지를 보고 “내게 진작 편지하지, 기도만 했냐. 네가 마
음을 먹고 조건을 세우고 있을 때 편지하지. 7년이나 혼자 걱정하며 살았
구나. 네 소원대로 결재한다. 성자 주님도 원하신다. 나는 너를 아니, 내
게 부탁했으면 즉시 들어줬을 텐데...” 하고 답을 줬습니다.
땅을 사려면 땅 주인에게 말해야지, 땅 주인도 아닌 사람에게 말하면
“주인이 그 땅 안 팔 것 같은데, 너에게 팔겠냐.” 하는 식으로 확실하게
모르면서 자기 주관대로 말합니다. 고로 주인에게 부탁하고 구하라는 것
입니다.
섭리인들은 신부이니 모두 신랑 되신 성자께 말하고, 그 분체 되는 선
생에게도 즉시 말해야 합당하면 즉시 들어줍니다. 그 당시에는 합당하지
않아서 안 해 줘도 조건을 세우면 합당한 자가 되니 그때는 들어줍니다.
“부탁하며 구하는 사람이 아는 사람이고, 좋아하는 사람이고, 사랑하
는 사람인데 안 해 주겠느냐.” 하는 이 말을 깨닫고, 꼭 주인과 소통하여
자기의 것을 부탁하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간절히 간구하기를 축원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와 통하여 부탁하고 간구함으로 복을 받고 사는 자는 높은 산과
같고, 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평지와 같습니다.
(‘복을 받고 사는 자는 높은 산과 같고’ : 두 손을 머리 위로 높이 들어서 뾰족한 산을 표현
‘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평지와 같고’ : 두 손을 가슴 아래로 내려서 평지를 표현)
또한 복을 받고 사는 자는 겨울철의 온돌방과 같고, 복을 못 받고 사
는 자는 겨울철의 냉방과 같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자는 봄날의 대지와 같고, 주님의 사랑을 못
받고 사는 자는 겨울철의 대지와 같습니다.
지혜를 받고 행하는 자는 찬란한 빛과 같고, 무지한 자는 어둠과 같습
니다.
(‘지혜를 받고 행하는 자는 찬란한 빛과 같고’ :
양손을 가슴에 댔다가 앞으로 확 빠지면서 빛이 비추는 모습)
(‘무지자는 어둠과 같다’ : 양손 손바닥으로 눈을 가린다.)
또한 지혜를 받고 행하는 자는 진수성찬과 같고, 무지한 자는 개떡과
같습니다. 성자를 품고 그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는 자는 지혜자입니다.
<끝>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전체가 핵심)
나 성자가 내 분체의 혼체를 통해 계시한 대로 부탁하고 구하는 것의
근본을 이야기해 줬으니, 깨닫고 진정 행하여라. 그것이 복이다. 지혜다.
너희 중에서는 나를 보고 “주여, 주여! 성자 주님! 신랑 주님!” 하
면서도, 나와 소통이 안 되어 내게 부탁하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고 산다.
남은 2012년 끝자락에서는 꼭 행하여라! 나와 소통하며 내게 구하여
라. 그래야 새 역사로 가는 마지막 전환기인 2012년이 가기 전에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얻을 것을 얻고, 2013년도에는 그동안 못 이룬 뜻을 이
루며 살게 된다.
꼭 간절히 부탁하여라. 내게 부탁하면, 너희는 나의 아는 자이고 사랑
하는 자이니 해 준다. 자식이 구하고 애인이 구하는데 구하는 것을 안 해
주겠느냐. 합당한 것을 내게 구하여라.
과거에 내게 부탁하지 않아서 못 해 주었고, 구하지 않아서 못 해 준
것이다. 온전히 합당하게 구한 것은 해 주었고, 온전히 합당하게 구했으나
아직 안 해 준 것은 때가 되면 해 준다.
과거 역사 때도 시대가 구하지 않은 것은 못 해 줬다. 부탁하고 간구
한 것만 줬다. 내게 부탁하고 구하여 받은 자는 남들과는 다른 차원의 길
을 갔고, 다른 차원의 삶을 살게 되었다.
형제끼리도 서로 소통하며 간절히 부탁하고 구하면, 나 성자 안에서
합당한 것들 중에서 자기 선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해 주지 않느냐.
없는 것이 자기 운명이고, 나 성자의 뜻이라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간
절하고 확실하게 부탁하고 구해서 안 되었으면, 미련도 없지 않느냐.
부탁하고 구하면, 상대인 주인이 아는 처지인데 안 해 주겠느냐. 나
성자는 인류의 구원자다. 전능자는 부탁하고 구한 자에게 주어서, 그들의
뜻도 이루고 전능자의 뜻도 이룬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무엇을 부탁할지 생각나지 않고, 무엇을 구할지 생각나지 않는 자들
아. 그 방법을 가르쳐 주마. 방법을 가르쳐 줄 테니 꼭 행하여라. 기도를
깊이 하여라. 그리고 구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합당한 것이 생각나 구하도
록 내가 계시해 준다. (기도하는 모습 표현하기)
기도를 깊이 하면, 네 육체가 아닌 네 혼체가 생각하기에 필요한 것이
생각난다. 자기 영체가 생각하여 자기 혼체에게 깨닫게 하고, 혼체는 자기
육의 마음과 정신에게 깨닫게 한다.
부탁하지 않고 구하지 않아서 얻지 못하고 걱정 근심하고 사는 것이
다. 나 성자와 내 분체에게 부탁하여라. 듣고 합당하면 “진작 말하지 그
랬느냐. 알았다.” 한다. <끝>
하나님과 나 성자에게 해당되는 것을 사람에게 부탁하지 말고 구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나 성자에게 해당되는 것은 반드시 전능자에게 구하여
라. 나 성자에게 해당되는 것은 내게 구하고, 분체에게 해당되는 것은 분
체에게 구하여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합당한 사람을 감동시
켜 그를 통해 해 준다.
나 성자는 너희가 가지고 있어야 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것을 구
해야 된다. 그것을 너희 스스로 얻으려면 1년, 3년, 10년이 걸리고, 어떤
것은 기회가 지나가 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주인이 주면 쉽게 얻는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5>
너희 선생은 자기의 것과 섭리의 것과 너희들의 것을 매일 구한다. 그
가 너희들의 것을 매일 구했기에 그로 인해 너희가 얻는 것이며, 또 너희
가 부탁했을 때 내가 쉽게 주는 것이다.
부탁하고 구하여 얻었으면,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와 내 분체와 함
께 기뻐하고 즐기며 쓰고 사는 것이다.
너희에게 구하라고 말하고, 합당한 것을 확실히 구하면 들어주겠다고
약속한 성자 주니라. 샬롬! <끝>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합당한 것을 확실
히 구하면 들어주겠다고 약속하신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
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합당한 것을 부탁하고 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
만하여 약속대로 합당한 것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
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