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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3 (일)

계시말씀 f3475e59

선포일
2012.12.2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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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의 역사 작성일 : 2012. 11. 9.(금) 새벽 3시 작성자 : 주 사랑빛 (주님께서는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는 저에게‘개통 의 역사’라는 말씀을 여러 번 하셨습니다. 기도를 드 리면서 정말 주님과 제대로 통하고 싶다고 간구드렸 고, 주님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대화를 하다가 적 으라는 감동을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개통의 역사다. 너희는 원하여라. 진정으로 원하여라. 끝까지 원하여라. 그리하면 이루어지는 역사다. 개통의 역사다. 모든 병은 막혔을 때 생긴다. 혈관이 막히면 순환이 되지 않아서 노폐물이 쌓이고 그것이 부패되어 암 덩어리가 된다. 이와 같이 삼위와의 소통도 막히면 너희의 영혼이 부패된다. 너희의 마음을 열고 통하여라. 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를 잘 들어라. 비진리는 하늘의 책임분담이 없는 세계이다. 따르는 자가 아무리 책임분담을 다해도 진리가 아니니, 하늘의 역사는 없다. 아무리 여자가 좋다고 따르나 남자가 싫으면 결혼할 수 없다. 그러면 다른 남자가 와서 사랑해 준다. 비진리는 사탄과 통한다. 양쪽이 다 열려야 소통되나, 한쪽이 막혔으니 소통이 되지 않고 부패한다. 처음에는 알 수 없으나 끝 날에 가서는 암 덩어리가 커져, 더 이상 손을 댈 수 없게 되는 것처럼 돌이킬 수 없는 사망길로 간다. 비진리를 이끌던 자도 책임질 수 없다. 진리는 하늘의 책임분담이 100%, 땅의 책임분담이 100% 이루어지는 세계다. 진리를 선포하는 성자 분체는 100% 책임분담을 다하기에 희생하고 사랑해 준다. 분체는 하늘의 입장에서 따르는 자이고, 땅의 입장에서 이끄는 자이다. 하늘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땅의 대표자로서 100% 순종하며 충성하고 사랑하는 책임분담을 다하 고, 땅의 입장에서 봤을 때 하늘의 대신자로서 100% 희생하고 사랑하는 책임분담을 다한다. 고로, 분체는 개통과 소통의 통로이다. 진리 안에서 하늘은 책임분담을 다하기에 따르는 자들만 책임분담을 다하면 된다. 혈관이 막히면 안 되듯이, 성자 분체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막히면, 정신과 사상이 병들고 그로 인해 영적 사망에 이르게 한다. 성자 분체는 100% 책임을 진다. 그러하기에 나사렛 예수는 십자가에 몸을 내어 주며 희생하였고, 너희 선생은 십자가에 심정을 내어 주며 희생하고 있다. 고로 성자 본체와 개통하기 위해 반드시 분체가 필요하다. 분체와 개통하기 위해 분체의 분체가 필요하다. 막히면 망한다. 형제들 사이에도 막히면 안 된다. 진리와 사랑으로 서로 마음을 열고 대화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라. 교회 간, 지역 간에도 서로 개통의 통로를 열어 교류하고 하나 되어라. 섭리사는 하늘과 땅의 책임분담이 모두 이루어지는 유일한 세계다. 그 이유는‘선생’이라는 통로가 있기 때문이다. 비진리는 ‘선생’이라는 통로가 없으니, 하늘과 개통할 수 없으므로 막혀 버려 부패했다. 신랑은 신부와 할 얘기가 따로 있다. 많은 자들 앞에서 하지 않는다. 둘이 있을 때 따로 한다. 신부가 되지 않고서는 신랑의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새 역사에 와서 신부가 되어 보지 않고서는 절대 삼위에 대해 알 수 없다. 개통의 역사가 신부의 역사다. 오직 신부로서 신랑과 통하는 역사다. 그러하기에 모두 이 섭리에 와야 진정 나를 만난다. 선생을 불신하면 막혀 버린 혈관과 같아서 결코 나와 통할 수 없다. 선생 불신하고 예수 찾아 봤자, 마치 예수를 불신하고 모세를 찾는 격으로 통할 수 없다. 이는 곧 나 성자를 불신하고 부인하는 것과 같다. 악평자들과 비진리를 따르는 자들의 착각은 성자 분체를 부인하고 나사렛 예수를 찾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는 모두 꽉 막힌 생각이다. 나의 분체가 곧 나인 것을 모르니, 무지한 생각을 하고 이로 인해 사망길을 가는 것이다. 삼위는 신부로서의 소통을 원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한방에 살 수 없다. 개통이다. 소통이다. 이를 알고 믿고 따르며 외치는 자는 통쾌하다. 선생과 통하라고 하니, 일기 쓰듯이 편지만 쓰는 자가 있다. 신부가 신랑에게 입으로 고백만 한다고 사랑이 통하냐? 평소에도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사랑하고 그 마음을 담아 편지도 쓰는 것이고 영으로도 만나는 것이다. 말씀은‘최고의 개통 무기’니 말씀을 더 연구하고 실천하여라.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방법은 말씀과 기도다. 나 성자가 세운 선생의 분체 된 자와도 더욱 일체 되어라. 영으로 통해야 하고 마음이 일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멘, 주님, 단상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있습니다. 비유로 말씀해 주셔서 더욱 깨달아 알게 해 주세요.”) 신랑과 신부가 사랑을 나누지 않으면 사랑이 금세 식어 버리고 시간이 갈수록 사랑 개통은 단절된다. 신랑은 신부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고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말씀은 이러한 말과 같아서 신랑의 마음을 알게 해 주고 더욱 사랑이 이어져 완성되게 해 준다. 사랑을 나누어야 일체 된다. 말씀으로 하늘과 통하고 사랑을 나누어라. 사랑의 마음과 언어로 대화하지 않으면, 서로 사랑을 나눌 수 없다. 말씀이 없으면 통할 수 없으니 사랑할 수 없다. 말씀이 사랑의 통로이고 말씀의 육신화 된 선생이 영원한 사랑의 통로다. 개통의 역사, 신부의 역사,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지는 마지막 역사다. 너희가 쓰는 휴대폰도 기지국이 있는 곳에서는 잘 통하지만 기지국이 없는 곳에서는 잘 통하지 않지? 기지국은 나의 분체, 섭리사는 어디를 가나 기지국이 있는 세계이므로 나와 잘 통할 수 있다. 다만 너희가 책임분담을 다함으로 전파를 수신하여라. 너희 휴대폰을 꺼두면 아무 소용이 없다. 기지국으로서의 역할은 100% 수행하고 있으니 너희만 잘하면 된다. 개통의 역사! 말씀으로 호흡하고 대화하라. 매일 매 순간 너희와 개통하길 원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