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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2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2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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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마무리와 새 역사 준비 작성일 : 2012. 11. 8.(목) 작성자 : 이선진 (마지막 남은 올해의 시간들을 두고 그동안 못했던 것들의 죄, 가정, 민족, 세계의 죄를 회개하며 앞으로 남은 시간은 변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결심하는 기 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올해 너희는 어떠한 발전을 이루었으며 얼마나 선생과 가까워졌느냐. 올해 너희의 변화된 수준, 차원을 내년 각자의 첫 출발점으로 삼을 것이다. 올해 너희의 변화된 영체, 혼체가 내년의 사명자 되어 나와 선생과 2013년의 역사를 펴 나갈 것이다. 올해의 너희 각자의 변화의 수준을 평가하여 내년에 그대로 적용시킨다. (주님, 구체적으로 무엇을 평가하시나요?) 첫째, 올해 인봉이 풀렸던 성자 본체 분체, 때, 혼체의 진리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실천하고 있는가를 평가할 것이다. 둘째, 혼체의 변화 정도를 평가할 것이다. 이는 절대치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섭리사에 언제 왔는지, 환경, 여건을 고려하여 상대치로 평가하는 것이니 섭리사에 늦게 왔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 셋째, 재림 휴거의 말씀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전할 수 있을 수준으로 자기 말씀화 하였는지 볼 것이다. 넷째, 얼마나 많은 생명들을 전도, 관리, 강의해 주었으며 사랑해 주었는지 볼 것이다. 이는 새 생명뿐만 아니라 기존의 섭리 형제자매들도 포함된다. 다섯째, 얼마나 선생과 그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었는지 볼 것이다. 여섯째, 휴거의 변수가 회개라 하였듯 자기 자신의 죄, 민족, 생명들의 죄, 나라와 세계의 죄를 얼마나 회개해 주었는지를 볼 것이다. 일곱째, 나와 선생과의 사랑을 얼마나 간직하고 있는지, 얼마나 나와 선생의 심정을 가지고 있으며 받은 성령을 꺼뜨리지 않았는지를 평가하며 볼 것이다. (주님, 그 평가된 결과들이 어떻게 적용되나요?) 휴거에 있어서도 다 똑같은 휴거가 아니라 차원급이 다른 휴거라 하였지? 그와 같이 그동안 변화시켜 놓은 수준, 차원급따라 내년 출발점, 받을 축복, 사랑, 나와 선생이 동행해 주는 정도가 다 좌우된다. 올해 자신이 목숨 걸고 뛰어 놓은 것들은 다 축복과 희락으로 바뀌는 해이다. 선생은 이를 알고 올해 그동안 자신이 만들어 놓은 체질, 좋은 습관, 능력들을 다 총동원하여 사용하고 있다. 사랑아, 그동안 잘해 왔으니, 어떻게든 사탄에게 지지 않으려 몸부림쳐 왔으니 그동안 쌓아올린 것, 연단된 능력들을 올해 마지막 연말의 시간에 퍼부어 버리자. 총력, 총공세를 다할 때이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이다. 고로 지금 부족하고 잘 못하고 있을지라도 다시 일어나 이 마지막 시간에 총력을 다 한다면 절대 버리지 않고 2013년에도 데려갈 테니 신부들아, 용기를 내고 한 번 더 힘을 내어 마지막 결승선을 넘어와라. 어떤 자는 결승선 바로 앞까지 와 놓고 낙심하여 되돌아가 버리는구나. 사랑아, 네 주관과 육성으로 너의 현재의 수준을 판단치 말고 나의 말씀을 육신 삼아 믿고 따라오너라. 승리가 눈앞이다. 사랑아, 길고 긴 이 항전, 과정도 중요하나 끝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좌우된다. 나는 선생 심정 이어받은 너희 모두가 성약역사 승리의 배에 올라타 함께 승리를 만끽하기를 원한다. 그동안 수고한 것, 고통 받은 것 다 이야기보따리로 풀어 놓으며 한 많은 성약역사 새 출발을 같이 하고 싶구나. 안다. 가장 극적인 전환의 때, 말세의 때가 가장 변화하기 어려운 때라는 것을. 사탄들의 총공세가 가장 극심할 때라 육적으로 치우치기 가장 쉬운 때라는 것을. 그러함에도 너희는 지금 이 때 이곳 섭리사에 살아남아 있으며 아직 선생을 배신하지 않고 믿고 따르고 있지 않느냐. 그것만으로도 승리이다. 고로 그 승리 위에 마지막 최후의 변화를 이루어 성약역사 새 출발의 배에 멋지게 승선하자. 변화되지 않은 채로 승선하면 사탄들이 비웃고 힐문하며 천사들도 힐끔힐끔 쳐다본다. 기왕 남은 이 시간 아낌없이 싹싹 너희 각자와 생명, 민족의 변화를 위해 쓰자. 이 마지막 시간 너희 각자의 존재 가치, 창조 가치를 보여 다오. 휴거의 배에 멋지게 올라타자. 사랑한다. 섭리사 선생의 조건 위에 세워진 자연성전 바위 같은 너희에게 변화하자 말한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