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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4 (월)

121224 ~121229 새벽잠언

선포일
2012.12.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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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어떤 일을 놓고 성자 주님께 간절히 부탁하고 간구한 것은 주님께서 확실하게 해 주셨고, 부탁하지 않은 것은 조금만 해 주셨다. 2.주님께 부탁하고 구한 것은 확인해 보니 확실하게 되어 있었고, 주님 께 부탁하지 않은 것은 아쉽게 반쯤만 되어 있었다. 그래서 꼭 기도하 고 간구하고 부탁해야 된다. 3.어떤 일이든지 자기가 간절히 부탁하면 그 일을 해 줄 자가 있다. 고 로 사전에 부탁하면 해 주고, 부탁하지 않으면 원하는 대로 해 줄 것 도 그가 생각한 대로만 해 준다. 하나님도 주님도 그러하시다. 4.꿈에 내 혼체가 본 것이다. 내 집으로 들어가는데,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너무 좁아서 비좁게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지역 땅 주인이 길을 넓히는 공사를 했다. 내 집으로 들어가는 길은 1m를 넓혀 주었 다. 원래 나는 2m 정도 넓히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땅 주인을 만나서 말했다. “이 지역 전체의 길을 이리저리 넓혀 주어 감사합니 다. 우리 집으로 들어가는 길도 전보다는 넓어졌습니다. 그런데 아직 도 좀 좁습니다.” 했다. 그랬더니 땅 주인이 말하기를 “길을 내기 전에 내게 부탁했으면, 원하는 만큼 길을 내 줬을 텐데...” 하며 아 쉬워했다. / 하나님과 성자 주님 앞에 우리의 입장을 보여 주신 것이 다. 고로 성자 주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내게 구하여라. 내 아버지 께 구하여라.” 하신 것이다. 5.기도를 깊이 해야 자기 구할 것이 생각난다. 6.기도를 깊이 안 하면 자기가 구할 것이 생각나지 않는다. 7.기도를 깊이 못 해서 성자 주와 통하지 않고 대화를 못 하는 것이다. 8.성자는 높은 차원에 있다. 고로 우리가 높이 올라가야 만난다. 9.밑으로 흐르는 물에는 발을 씻고, 그 위에 흐르는 물에는 몸을 씻고, 가장 위에 흐르는 물은 식수로 사용한다. 10.육계나 영계나 높은 차원일수록 더 밝고, 더 좋고,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하고, 더 웅장하다. 11.성자 주님은 밀물같이 왔다가 일순간 썰물같이 떠나신다. 12.성자 주님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항상 잘해라. 13.때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행하시기 전에, 미리 부 탁하고 간구하여라. 14.부탁하면 해 줄 것도 부탁하지 않으면 안 해 준다. 15.이발사가 머리를 자르기 전에 미리 자기가 원하는 것을 부탁하면, 원하는 대로 잘라 준다. 그러나 가만히 있으면 이발사 스타일로 머 리를 잘라 준다. 16.머리를 다 자르고 나서 “좀 길게 자르려 했는데요...” 하면, 이발 사는 “미리 부탁하지요.” 한다. / 성자 주님은 “나도 이러하다.” 하셨다. 17.매일 주님께 원하는 것을 부탁하고 기도하여라. 성자 주님은 사랑하 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해 주기 원하신다. 그러나 이야기하지 않으면, 때가 되면 보편적으로만 해 주고 가신다. 18.무엇을 간구할지 모르는 자들아. 깊이 기도해야 구할 것이 생각난다. 부지런히 행동해야 생활 속에서 구할 것이 생각나는 것이다. 19.‘공적인 것’은 성자 주님이 해 주시지만, ‘개인적인 것’은 부탁 해야 특히 더 좋게 해 주신다. 20.국가에서도 국가의 공적인 도로는 알아서 내 준다. 그러나 개인 집 으로 들어가는 도로는 부탁해야 길을 낼 때 원하는 대로 해 준다. / 성자 주님은 “나도 그러하다.” 하셨다. 21.애인이라도 이야기해야 해 줄 것을 해 준다. 22.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관광을 했다. 다 하고 돌아와서 남자가 여자 에게 “만족했어?” 물으니, 여자는 “아까 거기에 갔을 때 내가 가 고 싶어 했던 곳에 갈 줄 알았는데 안 가고 그냥 오니 아쉬워. 거기 꼭 가 보고 싶었는데...” 했다. 이에 남자는 “아까 진작 이야기하 지. 이야기했으면 즉시 그곳에 갔을 텐데...” 했다. 이야기 안 하면,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못 해 준다. /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은 “나도 이러하다.” 하셨다. 23.성자 주님은 기본적은 것은 해 주신다. 그러나 개인적인 것은 자기 에게 맞게 부탁하고 구해야 해 주신다. 24.어떤 사람이 말했다. “그것이 자네 것인 줄 몰랐네. 알았으면 내 불 도저로 길을 닦을 때, 자네 것도 깨끗이 닦아 줬을 것인데... 몰라서 일부만 했네.” 했다. 그는 너무 아쉬워하며, 이제는 자기 일을 부지 런히 그에게 알리기로 했다. 25.축복을 받고 살아라! 26.축복을 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보다 편히 앉아 있는 것같이 좋다. 27.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겨울철 추위에 떨고 있는 자와 같고, 축 복을 받고 사는 자는 봄날을 맞은 자와 같다. (꼭 축복받고 살아야 된다.) 28.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평지와 같고, 축복을 받고 사는 자는 높 은 산과 같다. 29.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초가집에 사는 자와 같고, 축복을 받고 사는 자는 빌딩에 사는 자와 같다. <2012년 12월 25일 화요일 새벽 잠언> <반복> 축복을 받고 살아라! <반복> 축복을 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쪼그리고 앉아 있 는 것보다 편히 앉아 있는 것같이 좋다. <반복>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겨울철 추위에 떨고 있는 자와 같고, 축복을 받고 사는 자는 봄날을 맞은 자와 같다. <반복>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평지와 같고, 축복을 받고 사는 자는 높은 산과 같다. <반복>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초가집에 사는 자와 같고, 축복을 받 고 사는 자는 빌딩에 사는 자와 같다. 30.성자의 지혜를 받고 살아라! 31.지혜를 못 받고 사는 자는 그릇된 길을 가고, 지혜를 받고 사는 자 는 옳은 길을 간다. 32.<육적인 지혜>만 있고 하늘의 <영적인 지혜>가 없으면, 육신을 가 지고 영원한 것을 행하지 못하고 임시로 육신만 위해 살아간다. 그 러니 하늘의 영적 지혜로 볼 때 미련하다. 지혜자를 따라가라! 33.<땅의 지혜를 받은 자>와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 두 사람에게 똑 같은 처지의 한 땅을 주었다. <땅의 지혜를 받은 자>는 그 땅에 농 사도 짓고, 집도 짓고, 친구들을 모아 즐겼다.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는 그 땅에 하나님의 전을 만들고,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받고 전하고, 그로 인해 하늘의 사람들이 몰려와 그들과 함께 먹고 즐기 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영원한 하늘의 길을 갔다. 34.<땅의 지혜를 받은 자>는 땅만 파고 들어가서 음부와 개통하고 살게 된다.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는 하늘을 뚫고 올라가서 하나님과 성자 주를 만나고 천국과 개통하여 하늘나라에서 살게 된다. 35.인간이 살아갈 때, 매일 ‘하늘의 지혜’가 필요하다. 36.만사의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하늘의 지혜’가 필요하다. 37.지혜롭게 한 일과 미련하게 한 일의 차이는 눈에 띄게 드러나고, 그 기쁨도 확실하게 차이가 나서 드러난다. 38.성자 주님과 같이 해야 지혜로운 것이다. 39.우매자는 어둠같이 드러나고, 지혜자는 빛같이 드러난다. 40.주가 눈에 보이게 땅에 와 있어도 자기 생각, 무지, 우매함으로 대한 다. 자기 행위대로 살아가니 온갖 고통이요, 아쉬움이요, 원시인의 삶이다. 41.지혜자는 우매자와 무지자의 행함을 보고 답답해서 등을 돌리고 아 예 쳐다보지를 않는다. 42.악하게 행함도 무지요, 게으름도 무지요, 자기중심으로 행함도 무지 요, 육신만을 위해 사는 것도 무지요, 세상 사랑에 빠져 사는 것도 무지다. ‘무지’는 지혜가 없는 것이다. 43.‘무지’는 사막과 같고, 가시와 엉겅퀴를 희망으로 뿌리는 것과 같 다. 44.‘무지’와 ‘우매’는 한 방향, 한 길로 통한다. 그 종착역은 동일 하게 ‘음부 역’이고, ‘무저갱 역’이다. 45.지혜자가 무지자들과 우매자들이 살다가 떠난 황막한 곳을 개발하여 이상세계를 만들어 놓고, 그곳에 하늘 궁을 짓고 남녀노소 모두 구 름같이 몰려들게 했다. 46.지혜자는 영영(永永)이고, 무지자와 우매자는 지나가는 행인과 같이 순간이다. 47.무지자가 “나는 지혜롭다.” 하며 참새가 지저귀듯 떠들지만, 지혜 자는 무지자의 그 지혜를 참새로 본다. 48.전능자 떠난 지혜는 지혜가 아니고 무지다. 49.지혜자가 가는 길을 봐야, 그제야 무지자가 대낮에 등불을 잡고 다 니는 것을 알고 부끄러워한다. 50.무지자가 짐승보다 나음은... 창조자가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창조 하셨기 때문이다. 51.주의 지혜는 바다같이 깊고, 하늘같이 높고, 어둠 속의 태양같이 밝 고 뛰어나도다! <2012년 12월 26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1.‘기도’는 얻는 것의 비밀이다. 2.공부를 해야 답을 얻듯이, 기도를 해야 얻는다. 3.‘기도를 해야 얻는다.’라는 말은 ‘100리를 가야 거기 있는 물을 얻는다.’라는 말과 같은 말이다. 4.주님은 80~90% 행한 것을 보시지, 10~20% 행한 것은 안 보신다. 10~20% 행한 것으로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70~80% 정도는 행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올 수 있다. 작은 의로 는 안 된다. 조금 행해서는 효과가 없다. 고로 안 보신다. 5.가령, 어떤 사람이 시험을 봤다 하자. 100문제 중에 20~30개만 답 을 썼으면 보나 마나 불합격이다. 70~80개는 답을 써야 하고, 그것 도 정답인 것만 본다. 이와 같이 작은 의는 자기를 구원시키지 못하 니, 주님도 기대를 안 하신다. 6.주님은 차원 낮은 세계는 안 보신다. 7.‘기도’도 진실하고 합당한 것만 하늘 앞에 상달되고, 건성이고 차원 이 낮은 것은 사라진다. 8.차원이 낮은 영은 유산되어 하급 영계인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사라 진다. 9.난자가 정자를 못 만나면 무(無)로 사라지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와 그가 보내신 구원자를 못 만나면, 인간의 영은 무(無)인 흑암으 로 사라진다. 10.하나님이 보내신 성자를 만나야 된다. 성자가 보낸 육을 만나야 된 다. 그를 만난 자가 마치 난자가 정자를 만나 생명이 탄생되듯, 영의 생명이 탄생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난자와 같다. 성자와 그 육 이 되는 자는 정자와 같다. 고로 인간은 성자와 그 보낸 자를 만나 일체 돼야 생명의 영을 얻게 된다. 11.병들지 않은 온전한 유전자와 결합돼야 생명을 탄생시킨다. 고로 회 개하고 깨끗하게 해야 된다. 12.영과 육 모두 항상 건강하게 살아가기다! 깨끗하게 해 놓고서 살아 가다가 또 병들면, 또 사망으로 사라진다. 13.영적으로 혼적으로 마음과 생각이 병들지 말아야 된다. 14.합당한 것도 간구하지 않으면 안 주신다. 15.하나님의 정한 법을 지켜야 주신다. ‘법’은 차의 노선과 같다. 그 길로 가면서 구해야 된다. 16.조금 구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기도한 것이 유산된다. 20~30%만 간구해서는 기도한 것이 상달되지 않고 사라진다. 17.80~90%는 간구해야 주신다. 18.기도는 일이다. 일하는 만큼 일이 잘된다. 기도하는 만큼 얻는다. 19.세상에 말로 되는 일이 많듯이, ‘기도’라는 말로 되는 일이 많다. 20.설교도 ‘말’로 한다. 말로 감동시키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21.교육도 ‘말’로 한다. 말하면 사람들의 머릿속에 지식이 들어간다. 22.하나님께도 말로 기도하면, 하나님의 마음이 감동되어 행하신다. 23.‘말’로 구원하기도 하고, 멸하기도 한다. 24.악한 자는 악한 유혹의 말로 영혼을 멸한다. 25.기도는 ‘말’이다. ‘말’로 운명을 좌우시킨다. 26.인간은 인간을 볼 때도 제대로 못 보고, 하나님을 볼 때도 제대로 못 본다. 27.절대자 신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아주 다르다. 28.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몇 달씩 퇴비하고 가꾸어도 금방 꽃이 피지 않는다. 때가 돼야 꽃이 핀다. 꽃이 져야 열매가 열리는데, 금방 꽃 이 지지 않는다. 때가 돼야 꽃이 지고 열매가 열린다. 그러나 처음에 는 콩만 하게 열린다. 계속 쳐다봐도 열매가 크는 것이 보이지 않는 다. 한 달, 두 달이 가야 열매가 다 큰다. 1년 중에 열매를 딱 한 번 따게 된다. / 이와 같이 기도도 조급하게 하지 말고, 농사짓듯 하여 라. 농사를 지어 본 농부는 서두르지 않는다. 때 전에 열매를 구하지 않는다. 너희도 이와 같아라. 29.때와 내용에 따라 급한 것은 급하게 주신다. 때를 따라 주신다. 30.기도해도 눈물겹게 기다려야 된다. 31.기도했으나 안 준다고 하나님과 성자를 오해하지 말고 간구하여라. 32.기도는 마치 어떤 건물을 짓는 것과 같다. 하루 일한다고 해서 건물 이 완성되지 않는다. 하는 만큼 완성된다. 기도도 그러하다. 33.어떤 사람은 기도해서 얻느니, 자기가 일해서 얻겠다고 한다. 일해서 얻을 것은 일해서 얻고, 기도해서 얻을 것은 기도해서 얻어라. 이것 이 지혜다! 34.세상 사람들은 기도하지 않고 일해서 얻고, 재벌도 되고, 주권자도 된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 뜻 안의 일인가, 하나님 뜻 밖의 일인가 보아라. 35.기도를 하든지, 자기가 일을 하든지,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해서 얻으면, 그것이 육도 영도 이상세계다. <2012년 12월 27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36.잠언으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썼으니, 읽기만 하지 말고 이해하 고 깨달아라. 37.기도해서 받았으니, 기도해서 깨달아라. 38.짐승이 사람을 깨닫기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셨기에 인간이 하나님을 깨닫기는 쉽다. 인 간이 하나님을 깨닫고 알아야 믿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39.인간이 깨달으려고 간구해야 깨닫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그 마 음으로 깨닫는다. 40.성령을 받아야 성령의 마음으로 깨닫게 된다. 41.하나님이 인간을 다스리는 것을 조금만 말해 준다면, 인간은 큰 것 도 이해를 잘할 것이다. 42.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 100명을 1명씩 일일이 다 만나면 시간이 다 가고 번거롭다. 고로 분단을 나눠서 분단장을 세우고, 반장을 세 운다. 분단장은 반장에게 보고하고, 반장은 회장에게 보고하고, 회장 이 선생님에게 보고한다. 질서의 세계다. 천국도 그러하다. 43.수천억의 천사들이 모두 하나님의 사역자들이다. 44.하나님은 중심인물, 선지자, 사사, 메시아를 사역자로 세우시고 그들 과 내통하시며 합당한 대로 역사하신다. 45.만물도 차원적으로 질서 있게 존재하고 있듯이, 하나님도 차원대로 존재하도록 질서를 정하셨다. 46.구름도 깨끗한 구름과 오염된 구름이 차원적으로 높이가 정해져 따 로 존재한다. 47.물도 더러운 물일수록 밑의 하수도에서 존재한다. 깨끗한 물은 높이 상수도에 있고, 사람들 옆에 있다. 48.하나님 앞에도 모든 영들이 깨끗한 대로 차원대로 존재한다. 깨끗한 영은 하나님과 가까이 존재하고, 더럽고 악한 영일수록 하나님과 멀 리 떨어져 존재한다. / 사람이 돈을 관리해도 높은 단위의 화폐일수 록 가까이 품어 간수하고, 낮은 단위의 화폐는 멀리 두고 관리한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고로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고 살아라! 49.‘기름’도 최고급 휘발유, 등유, 경유, 아스팔트를 까는 용도의 기 름 등 차원대로 따로 놓고 쓴다. 50.천국도 수만 층의 차원이다. 51.신부 차원이 천국에서 제일 높다. 52.지금 이 시대는 신부의 말씀으로 인간의 육과 영을 신부로 만드는 시대다. 53.신부가 신부를 만든다. 54.천국급 영이 천국급 영을 만든다. 낙원급 영은 천국급을 모르기 때 문에 절대 천국급 영을 못 만든다. 55.구약인은 신약 말씀이 없어서 신약 자녀권의 신앙인을 못 만든다. / 신약인은 성약 재림 말씀이 없어서 성약 신부권의 신앙인을 못 만든 다. / ‘말씀’으로 만든다. 그 시대 주인공이 성자께 받은 말씀으로 만든다. 그 말씀을 가지고, 자기 마음과 정신과 혼을 가지고 행함으 로 만든다. 성약권 구원의 근본자는 전능하신 성자다. 56.‘물’로 목욕하고 빨래하듯이, ‘말씀’으로 신부를 만든다. 57.이 시대에는 신부가 되는 말씀이 가장 큰 말씀이다. 58.그 시대 최고 근본 말씀을 전해야 된다. 재림, 휴거 때는 재림과 휴 거에 대한 말씀이 제일 크다. 근본은 성자요, 그의 분체다. 때에 맞 지 않는 말씀은 합당하지 않다. / 고로 강사들은 전도집회 때나, 교 회의 각종 집회 때나 10~20일씩 기도하고, 원고를 제대로 써서 강 의하여라. 이것이 앞으로의 법이다. / 시대에 맞지 않는 말씀, 자기 간증으로는 생명을 살리지 못한다. / 듣는 자들도 분별하여라. 성자 와 선생의 이름이 말씀 속에 들어가 있더라도 그것이 시대에 합당한 말씀인지, 아닌지, 자기 간증에서 끝나는지 분별하여라. 59.밭을 가는 데서 논 이야기를 하면 합당하지 않다. 60.산에서 나무를 손질하는데, 과일나무 이야기나 해 주면 도움이 안 된다. 61.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 줘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 도 성자도 합당하니 말씀 가운데 함께하신다. 62.기도도, 관리도, 일도 합당하게 하여라. 63.기도할 때도, 성자와 대화할 때도 합당한 것에만 응답하신다. 64.음식집에 가서도 자기가 찾는 합당한 음식이 없으면 그냥 나온다. 행여 주인이 맛있는 것을 해 준다고 해도 안 먹는다. 이미 먹어 본 음식이기 때문이다. 65.하나님은 합당한 것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받으신다. 66.비유컨대, 어떤 큰 집에 누가 소와 쟁기를 가지고 와서 밭을 갈아 준다고 해도 싫다고 했다. 그런데 누가 그 집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 준다고 하니, 그 사람은 반갑게 맞았다. 합당하기 때문이다. 67.부모가 어린아이에게 옷과 신발을 사 줬는데도 아이는 기뻐하지 않 았다. 장난감을 사 주니, 그것을 가지고 놀며 기뻐했다. 자기가 원하 던 합당한 것이기 때문이다. 68.시대에 합당한 말이다. 시대에 합당한 말을 전하여라. <2012년 12월 28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1.마음 있는 곳에 마음이 있는 것이다. 2.사람은 몸이 어디에 있든지, 마음이 가 있는 곳에 마음이 가 있다. 3.성자 주님도 마음 있는 곳에 그 마음이 가 계신다. 4.성자의 마음이 가서 대화하시고 할 일을 하신다. 5.사람은 육이 가야 어떤 일을 손으로 만지면서 할 일을 하지만, 마음만 가도 생각하고 보고 말할 수 있다. 6.‘마음의 실상’은 혼체다. 자기 육체가 못 가도 자기 마음이 간 곳에 자기 혼체가 가서 만지고, 느끼고, 보고, 말하고, 할 일을 한다. 7.자기 마음이 가서 자기 혼체로 행하는 일은 영적인 일이다. 영적인 일 은 그같이 해도 육체가 가서 행하듯, 실제로 표가 나게 행할 수 있다. 8.영적 세계는 육적 세계와 다르다. 9.가령,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멀리 떨어져 있다 하자. 몸이 못 가는 상 황인데, 사랑하는 자가 아프다 하자. 이것을 알았을 때 몸은 못 가도 자기 마음이 가서 이야기하면, 자기 혼체가 가서 사랑하는 자를 위로 하고 치료한다. 그러면 육신이 가서 하듯 실제로 좋아진다. 상대가 이 를 깨달으면 알게 된다. 상대가 깨달으나, 못 깨달으나 치료는 된다. 10.자기 육신은 잠을 자고 있는데, 꿈에 자기 육과 같은 자가 돌아다니 고 있다. 그는 자기 혼체다. 그 혼체는 ‘자기 마음의 실상체’다. 이는 곧 자기 마음이 간 대로 자기 혼체가 행한다는 말이다. / 혼체 는 육체와 같은 영체다. 영체는 아니다. / 그 혼체가 물에 빠진 자를 건져 내 주어 살리기도 한다. / 혼체가 가서 행해도 실제로 육계에 서 보면 어려운 일이 해결되기도 한다. / 육이 직접 못 가도 자기 마음을 보내어 혼체로 일을 하기도 한다. 깊이 기도하면 혼체가 더 활발하게 활동한다. / 더 확실히 도우시는 성자 주님과 함께하고, 자 기와 늘 함께하는 혼체와 함께하면 더 잘된다. 11.우리가 간절히 간구하고 애원하면, 성자 주님의 마음과 영이 함께해 주시고, 선생의 혼체와 영이 함께하여, 자기 육체가 직접 못 가는 곳 까지 가서 돕고 이끌어 낸다. 12.어느 때는 자기 육도 가고, 자기 마음도 가고, 자기 혼체도 가고, 성 자 주님도 가서 함께하신다. 13.자기 육이 못 가도 자기 마음이 진정 원하면, 자기 혼체가 가서 나 름대로 할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아라! 14.육신이 못 가니, 깊이 간구하여 주의 마음을 보내서 행하고, 내 혼체 를 보내서 행한다. 15.자기 스스로 못 하는 일은 간구하면 성자 주님이 함께하신다. 천사 도 영체로서 치료도 하고, 돕기도 하고, 각종 일을 한다. 16.인간 세상에서 사람들이 각종 일을 하듯이, 영계에서도 혼체와 영체 들이 그때그때마다 각종 일을 한다. 17.성자 주님의 영, 곧 성자의 마음이 우리 마음에 오면, 우리가 그것을 알고 통하면 성자와 연결된 것이다. 18.성자의 마음이 우리에게 왔으면, 그 영체가 하늘나라에 계셔도 마치 전화하면 통하듯 통하고 있는 것이다. 19.실제 성자의 몸체인 영체가 오기도 하고, 그 마음이 오기도 한다. 그 영체가 직접 오나, 그 마음이 오나, 오는 것은 똑같이 귀하다. 20.가령, 사랑하는 자가 있다 하자. 몸이 못 오니 전화하여 “지금은 몸 이 못 가. 마음은 가 있어. 생각은 가 있어. 사랑해.” 했다 하자. 그러면 그 육신도 그와 같이 한 것이다. 육신은 직접 안 했어도 한 것이다. 마음과 같이 실행한 것이다. / 이와 같이 성자의 영체가 하 늘나라에 있어도, 그 마음이 우리에게 와서 “사랑한다.” 하면, 그 영체가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이다. 21.사람끼리도 먼 곳에 있어 몸은 못 만나지만, 사랑의 마음을 보내며 “진정 사랑해.” 하면, 육도 진정 사랑한 것이다. 22.성경에 주님은 “마음으로 한 것도 육으로 한 것이다.” 하셨다. 23.마음으로 음욕을 품고 행하여도, 육신이 못 했어도 그 마음과 혼체 는 한 것이다. 24.글을 써도 마음이 다른 데 가 있으면, 혼이 나가 있어서 자기가 무 엇을 쓰는지 기억을 못 해서 제대로 못 쓴다.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 여 혼체가 집중할수록 글이 잘 써진다. 25.기도도 집중해야 잘되고 더 높은 차원에 속하여 더 깊이 기도하게 된다.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보내고 집중하여 혼적 단계에 들어가야 된다. 26.내 마음과 혼체가 월명동에 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러 가지 를 깨닫고 한참 있다가 왔다. 와 보니, 육신이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해 놓았다. 글씨 한 자를 못 써 놓고, 육신은 숨만 쉬고 앉아 있었 다. 마음이 나가고 혼이 나가 있으니, 그 순간 육신은 무의식 가운데 있었다. 그러니 육 자체로 무엇을 하겠느냐. 전기가 나가면 기계 자 체로 무엇을 하겠느냐. 육신이 잠들면 아무것도 못 하듯이, 마음과 생각과 혼체가 육신에게서 나가서 다른 데 가면, 육은 아무것도 못 한다. 27.저마다 순간 넋이 나갔을 때, 육신은 멍하니 가만히 있지 않느냐. 마 음·정신·생각이 주인이다. 혼이 주인이다. 영이 주인이다. 고로 정 신 차리고 혼적으로 영적으로 살라는 것이다. 28.육의 일을 할 때도 육체는 마음과 혼체와 일체 되어서 하여라. 29.육신이 잠잘 때는 자기 마음이 가는 대로 마음의 실상체인 혼체가 영계에 돌아다니면서 보고, 듣고, 사람들과 때마다 그에 처한 말을 하고, 할 일을 하고 다닌다. 30.자기 마음이 간절히 원하면, 자기 혼체가 자기가 원하는 곳에 가기 도 한다. 생시에 가기도 하고, 자기 육이 잠잘 때 혼계에서 가기도 한다. 31.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절대 통치하시되, 어떤 것은 인간의 선 악 간의 행위에 따라 통치하시고, 어떤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의 행 위에 따라서 받게 하시는 등 통치하는 방법과 종류가 수천만 가지로 다양하다. 32.늘 기도함으로 성자 주님과 대화하고 통해라. 매일 통해라. 신부라면 주님과 매일 통해야 된다. 33.성자 주님을 눈으로도 못 보고, 혼체로도 못 보나, 주님을 간절히 믿 고 사랑하고 행하면 주님과 통한다. 고로 기도하고 행하여라. 그러면 상징적으로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하신다. 34.성자는 영이니 통하기 힘들면 그 분체와 통해라. 분체는 육이니 볼 수도 있고, 말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보고 듣고 대화하라고 세상의 육신을 분체로 보낸 것이다. 35.자기 영이 존재하고 있지만 보기 어렵듯이, 성자 주님도 너를 사랑 해 주지만 상징적으로라도 보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 중에서 그 육 신으로 쓸 자를 보내 주시고, 그를 통해 쉽게 말로 하게 하신 것이 다. 36.자기 영을 보기는 어려워도 자기 육은 쉽게 볼 수 있듯이, 성자의 영체는 볼 수 없으나 그가 자신의 몸으로 쓰시는 분체는 쉽게 볼 수 있고 통할 수 있으니, 그를 보고 그와 통하여 성자와도 통하자. 37.자기 마음이 있는 곳에 자기 혼체가 가게 되고, 육계에서 자기 육체 까지 가게 된다. <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잠자는 시간은 인간이 가장 편하게 쉬는 시간이다. 2.많이 쉬면 일의 기능이 약해진다. 3.영계에서 혼체만 가지고서는 못 산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약한 존재 다. 고로 혼계에서만 산다. 4.혼체만 가지고서는 완전한 영체가 될 수 없다. 영체와 결합돼야 혼체 가 온전하다. 5.혼체는 영체와 육체의 매개체다. 완전하지 못하다. 6.남자와 여자가 있다면, 혼체는 여자와 같다. 여자가 남자와 일체 되어 한 몸 되어 행할 때 완전하고 힘이 있듯이, 혼체가 영체와 일체 돼야 완성체가 된다. 7.혼체와 영체가 일체 돼야 완성체다. 그러나 이같이 해도 인간 스스로 는 약하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상대체가 되어 일체 돼야 완성체가 되어 하늘나라에서 살 수 있다. 난자와 정자가 일체 되어 한 생명을 이루듯이, 일체 된 혼체와 영체가 또다시 전능하신 성자와 일체 돼야 완전한 영이 된다. 8.인간 스스로는 절대 약하다. 9.하나님과 성자가 세상에 보낸 구원자와만 일체 돼도 안 된다. 땅의 구 원자도 인간이다. 전능하신 구세주 성자와 일체 돼야 절대적으로 완성 된 영이 된다. 10.땅의 육신들은 모두 난자와 같다. 난자 스스로는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하듯이, 인간 스스로는 영의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한다. 정자가 필 요하다. 하늘의 성자는 정자와 같다. 고로 인간은 성자와 일체 돼야 비로소 ‘산 영’이 된다. 11.땅의 구원자는 성자와 인간을 이어 주는 매개 역할을 한다. 12.전능하신 성자는 절대 신으로서 영체다. 그가 보낸 땅의 구원자는 혼체 역할을 한다. 구원받을 모든 사람들은 육체 역할이다. 영과 혼 과 육이 일체 되어 완전한 영을 만들어야 된다. 13.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와만 일체 되면 육체와 혼체만 일체 되니, 약하다. 구시대를 보아라. 우리가 기성에 있을 때 어땠느냐. 혼체 입 장의 구원자와만 일체 되어 살았다. 그러니 약했다. 그러니 믿다가 만 자들이 너무 많았다. 삼위일체의 성자를 알고, 그와 절대 일체 돼 야 한다. 14.땅의 구원자는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자로서 절대자, 유일 신, 창조주가 아니다. 사명이 구원자다. 그와만 일체 되면 안 된다. 먼저 그와 일체 되고, 그다음에 전능하신 성자와 일체 돼야 한다. 그 러면 완벽하다. 15.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체다. 삼위일체는 항상 일체 되어 행하신다. 그래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각각 부르면 맛이 다 르다. 역사하심이 다르다. 주시는 것도 다르다. 삼위일체는 일체 되 어 행하시지만, 각 위로 존재하신다. 16.하나님과 성령님은 성자에게 온 인류의 구원 문제를 맡기시고 그 위 에 역사하신다. 성자는 지상에서 준비된 한 사람의 육신을 택하여 자기 육으로 쓰시며 구원역사를 펴신다.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자는 지상의 중심자요, 땅의 구원자요, 성자의 분체다. 17.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땅에 보낸 구원자는 한 사람이다. 그가 성자의 육으로 쓰여도 그 자체의 힘으로는 생명을 구원하지 못한다. 성자가 오셔서 그의 몸을 쓰고 그와 같이 구원하신다. 땅의 구원자 는 세상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 성자의 몸이다. 구원받는 자들은 한 몸의 각 지체와 같다. 1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이 삼위를 멀리 대하고 우러러 보고 두려워하며 마치 우상 섬기듯 섬기기를 원치 않으신다. 바짝 와서 대화하고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을 원하신다. 인생들 모두 삼 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하며 애인 삼고 신부가 되어 살기를 원하신다. 지금이 그와 같이 살라고 허락하신 ‘성약 신부 시대’다. 19.모르면, 평생 모르는 대로 살다 가게 된다. 20.전능하신 하나님은 시대마다 보낸 자로 말미암아 그가 원하시는 것 을 행하신다. 21.사랑하는 애인이 산길을 오르는데, 초행길이다. 자기보다 300m 떨 어져서 따라오고 있다. 그러면 자기가 간 곳을 확실하게 표시해 놓 고, 사랑하는 자가 안전하게 그 길을 따라오게 한다. / 이와 같이 땅 의 구원자는 성자 주님이 가신 길을 ‘말씀’으로 정확히 표시해 놓 고 모두 따라오게 한다. 22.‘말씀’을 읽어 보고, 생각하고, 확실히 알고 와라! 23.‘말씀’은 성자가 가시는 길이다. 24.주소를 보고 찾아오고,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하듯, 말씀을 보고서 따 라와라. 말씀과 믿음과 심정과 실천과 사랑이다! 25.앞의 사람에게 가까이 붙어서 따라오지 않으면 멀어진다. 26.하나님이 이상세계를 만들어 놓으셨는데,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모두 곁길로 간다. 27.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들이 하나님을 잘 모시고 사랑하며 살 수 있 는 시스템으로 모든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으셨다. 그런데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인간들은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고로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고, 영원히 살 자기 영을 만들지 못하여, 그저 육신이 살 동안만 살고 끝나는 운명이 되었다. 28.우리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내신 구원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 우리 영이 하늘에 속한 영으로 변화된 다. 고로 육이 죽으면, 그 영이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29.육의 삶과 영의 삶은 다르다. 육은 육의 세상에서만 살고, 영은 영의 세상에서만 살게 창조되었다. 30.같은 사람이지만 농사짓는 사람의 삶과 장사하는 사람의 삶이 다르 다. 육과 영은 본질상 다르다. 31.같은 사람이지만 여자의 삶과 남자의 삶이 다르다. 생각도 다르고, 행위도, 다르고, 세상을 느끼는 것도 다르다. / 이와 같이 육과 영은 존재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육’은 인생 100년도 못 되어서 죽 고, 산다 해도 병들고, 쇠하고, 기억이 감퇴되고, 세포가 죽어서 제 기능을 못 한다. 그러나 ‘영’은 죽지 않는다. 지옥에 가든지, 천국 에 가든지 영원히 존재한다. 지옥에 가면 영원히 고통받으며 존재하 고, 천국에 가면 영원히 사랑받고 기쁨을 누리며 존재한다. 32.‘육’은 물체다. ‘영’은 영체로서 물체가 아니다. 물체는 썩어 없 어진다. 영체는 영원하다. 33.‘육’은 나무와 같다면, ‘영’은 바위산과 같다. 34.영을 위해 살아라. 그러면 영원히 살게 된다. 35.육과 영을 놓고 보면, ‘육’은 구름 같고 ‘영’은 태양 같다. 구름 은 순간 없어진다. 그러나 태양은 안 없어진다. 36.고로 육이 이 세상에서 존재할 때 영을 위해 살아라. 저마다 자기 육을 가지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가 보내신 구원자와 일체 되고, 그 말씀을 실천하면서 살아라. 그러 면 네 영이 하늘에 속한 영이 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37.하나님은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서 영을 위해서 살다가 자기 영을 온 전히 만들어 영을 가지고 천국에 오라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38.어떤 젊은 황태자가 시골에 갔다가 소녀들에게 돈을 주며 말했다. “이 돈으로 옷도 사고, 배울 것을 배우고, 잘 성장하고, 내게 오는 여비로 사용하여라.” 했다. / 그 돈을 황태자가 말한 대로 쓰지 않 고 자기만을 위해서 쓴 자들은 자기로 끝나고 시골에서 살다가 끝났 다. / 그 돈으로 배우고, 자기를 키우고 만든 자만 황태자의 상대가 되는 자격이 되어 결국 궁으로 찾아가서 살게 되었다. 39.우리 인생들 모두 성자 앞에 그러하다. 네 육을 통해서 네 영을 키 우고 만들어,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