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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4 (월)

월요일 새벽잠언 d21909c4

선포일
2012.12.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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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어떤 일을 놓고 성자 주님께 간절히 부탁하고 간구한 것은 주님께서 확실하 게 해 주셨고, 부탁하지 않은 것은 조금만 해 주셨다. 2. 주님께 부탁하고 구한 것은 확인해 보니 확실하게 되어 있었고, 주님께 부 탁하지 않은 것은 아쉽게 반쯤만 되어 있었다. 그래서 꼭 기도하고 간구하고 부탁해야 된다. 3. 어떤 일이든지 자기가 간절히 부탁하면 그 일을 해 줄 자가 있다. 고로 사 전에 부탁하면 해 주고, 부탁하지 않으면 원하는 대로 해 줄 것도 그가 생각한 대로만 해 준다. 하나님도 주님도 그러하시다. 4. 꿈에 내 혼체가 본 것이다. 내 집으로 들어가는데,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너무 좁아서 비좁게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지역 땅 주인이 길을 넓히는 공사를 했다. 내 집으로 들어가는 길은 1m를 넓혀 주었다. 원래 나는 2m 정 도 넓히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땅 주인을 만나서 말했다. “이 지역 전체 의 길을 이리저리 넓혀 주어 감사합니다. 우리 집으로 들어가는 길도 전보다는 넓어졌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좀 좁습니다.” 했다. 그랬더니 땅 주인이 말하기 를 “길을 내기 전에 내게 부탁했으면, 원하는 만큼 길을 내 줬을 텐데...” 하며 아쉬워했다. / 하나님과 성자 주님 앞에 우리의 입장을 보여 주신 것이다. 고 로 성자 주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내게 구하여라. 내 아버지께 구하여라.” 하신 것이다. 5. 기도를 깊이 해야 자기 구할 것이 생각난다. 6. 기도를 깊이 안 하면 자기가 구할 것이 생각나지 않는다. 7. 기도를 깊이 못 해서 성자 주와 통하지 않고 대화를 못 하는 것이다. 8. 성자는 높은 차원에 있다. 고로 우리가 높이 올라가야 만난다. 9. 밑으로 흐르는 물에는 발을 씻고, 그 위에 흐르는 물에는 몸을 씻고, 가장 위에 흐르는 물은 식수로 사용한다. 10. 육계나 영계나 높은 차원일수록 더 밝고, 더 좋고,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하 고, 더 웅장하다. 11. 성자 주님은 밀물같이 왔다가 일순간 썰물같이 떠나신다. 12. 성자 주님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항상 잘해라. 13. 때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행하시기 전에, 미리 부탁하고 간구하여라. 14. 부탁하면 해 줄 것도 부탁하지 않으면 안 해 준다. 15. 이발사가 머리를 자르기 전에 미리 자기가 원하는 것을 부탁하면, 원하는 대로 잘라 준다. 그러나 가만히 있으면 이발사 스타일로 머리를 잘라 준다. 16. 머리를 다 자르고 나서 “좀 길게 자르려 했는데요...” 하면, 이발사는 “미 리 부탁하지요.” 한다. / 성자 주님은 “나도 이러하다.” 하셨다. 17. 매일 주님께 원하는 것을 부탁하고 기도하여라. 성자 주님은 사랑하는 자 가 원하는 것을 해 주기 원하신다. 그러나 이야기하지 않으면, 때가 되면 보편 적으로만 해 주고 가신다. 18. 무엇을 간구할지 모르는 자들아. 깊이 기도해야 구할 것이 생각난다. 부지 런히 행동해야 생활 속에서 구할 것이 생각나는 것이다. 19. ‘공적인 것’은 성자 주님이 해 주시지만, ‘개인적인 것’은 부탁해야 특히 더 좋게 해 주신다. 20. 국가에서도 국가의 공적인 도로는 알아서 내 준다. 그러나 개인 집으로 들 어가는 도로는 부탁해야 길을 낼 때 원하는 대로 해 준다. / 성자 주님은 “나 도 그러하다.” 하셨다. 21. 애인이라도 이야기해야 해 줄 것을 해 준다. 22.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관광을 했다. 다 하고 돌아와서 남자가 여자에게 “만족했어?” 물으니, 여자는 “아까 거기에 갔을 때 내가 가고 싶어 했던 곳에 갈 줄 알았는데 안 가고 그냥 오니 아쉬워. 거기 꼭 가 보고 싶었는데...” 했 다. 이에 남자는 “아까 진작 이야기하지. 이야기했으면 즉시 그곳에 갔을 텐 데...” 했다. 이야기 안 하면,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못 해 준다. / 신랑 되신 성 자 주님은 “나도 이러하다.” 하셨다. 23. 성자 주님은 기본적은 것은 해 주신다. 그러나 개인적인 것은 자기에게 맞 게 부탁하고 구해야 해 주신다. 24. 어떤 사람이 말했다. “그것이 자네 것인 줄 몰랐네. 알았으면 내 불도저로 길을 닦을 때, 자네 것도 깨끗이 닦아 줬을 것인데... 몰라서 일부만 했네.” 했 다. 그는 너무 아쉬워하며, 이제는 자기 일을 부지런히 그에게 알리기로 했다. 25. 축복을 받고 살아라! 26. 축복을 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보다 편히 앉아 있는 것같이 좋다. 27.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겨울철 추위에 떨고 있는 자와 같고, 축복을 받 고 사는 자는 봄날을 맞은 자와 같다. (꼭 축복받고 살아야 된다.) 28.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평지와 같고, 축복을 받고 사는 자는 높은 산과 같다. 29.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초가집에 사는 자와 같고, 축복을 받고 사는 자 는 빌딩에 사는 자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