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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4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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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고질병 작성일 : 2012. 10. 30.(화) 새벽 3시 45분 ~ 5시 13분 작성자 : 이주인 (저는 한 동안 부끄럽게도 신앙의 슬럼프에 빠져 있 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왜 계속 헤어 나오지 못하 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더 부끄럽게도 언제부터인지 조차도 알 수 없는 오래 전부터‘내가 이렇게 선생님을 사랑해도, 선생님은 나 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 다. 곧 이런 생각으로 늘 신앙의 한계에 부딪히는 제 모습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를 두고 며칠을 회개기도 를 하던 중, 충북 천성운 때 주님께서 오셔서 ‘이것 이 너의 가장 큰 고질병이다. 또한 섭리사의 많은 자 들, 특히나 오래된 자들이 이 암 덩어리와 같은 고질 병에 걸려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충격적으로 듣고서 며칠을 더 깊은 회개기도를 하였 습니다. 주님은 이런 저에게 ‘섭리 전체에 알려서 고 쳐야 된다.’라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부끄 럽고 무엇보다도 선생님께 죄송스러워서 혼자만 알 고 회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말씀 을 받지 않으려는 이 마음조차 ‘죄’라는 생각이 들어 더 크게 회개를 했습니다. 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뿐 아니라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본인도 명확히 깨닫지 못한 채 앓고 있는 고질병에 대해 내 오늘 이르겠다. 너의 고질병에 대해서는 이미 내가 일러줬다. 이 암 덩어리와 같은 고질병이 섭리사의 많은 자들에게 만연해 있다. 이 지독한 고질병을 완전히 고치지 않는 한, 신앙이 성숙되지 않으므로 수준 높은 신앙에 결단코 이르지 못하게 된다. 이로 인해 7만 선교의 역사도 일으키지 못할 뿐더러, 나와 선생과 너희가 그토록 원하는 휴거에도 크나큰 지장을 주게 된다. 특히나 섭리사의 오래된 자들의 태반이, 이 고질병에 걸려 신앙의 차원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고로 오늘의 말씀에 더욱더 귀 기울이길 바란다. 내가 너희에게 나와 선생의 사랑에 대해서는 오래 전부터 일러 줬을 것이다. 곧 나와 선생은 영혼의 깊은 사랑을 너희에게 끊임없고, 변함없이 늘 주고 또 준다. 이를 심정 깊이 깨달아야 너희의 그 지독한 고질병을 고칠 수 있다. 나는 영이요, 선생은 혼이며, 너희는 육이라 하였다. 이는 역할적 의미로 세분화시킨 것이다. 고로 나는 영으로서 영적인 깊은 사랑을 너희에게 준다. 또한 선생은 혼으로서 혼적인 사랑을 너희에게 준다. 여기에서 간과한 것이 있다. 선생은 나의 대행자이기에 나의 영적인 사랑 또한 나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지구에서 가장 장엄한 폭포수와 같이 끊임없이 웅장하며 신비하게, 영적인 깊은 사랑 또한 주고 있다. 곧 선생은 영혼의 깊고도 수준 높은 사랑을 너희에게 준다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육으로서 이 깊은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서 감당해야 한다. 즉 영, 혼, 육은 다른 체급으로 존재하지만 한 지체이다. 곧 다른 체급으로 존재하지만, 서로 유기적 관계를 통해 온전히 존재케 된다는 것이다. 고로 영과 혼인 나와 선생과 유기적 관계의 사랑을 해야만 육인 너희가 깊은 영혼의 사랑을 함으로 온전히 존재케 된다. 곧 온전한 한 지체와 같은, 일체의 사랑이 이뤄지는 것이다. 또한 영인 나와 혼인 선생은 영혼의 세계에 존재하기에 영혼의 깊은 사랑을 육인 너희에게 날마다 쉼 없이 준다. 고로 육인 너희는 이 단계(혼적 세계 이상의 영적 세계)에까지 올라와 야만 이 사랑을 진정 깨달을 수 있다. 이러하기에 단순하게 생각하며 판단하는 육적 세계에만 머물지 않도록 깊은 기도를 하라고 내 선생 통해 누누이 말한 것이다. 즉, 영과 혼인 나와 선생의 사랑을 느끼고자 하면 영적 혼적 단계까지 올라와야 영혼의 사랑을 깊이 충격적으로 깨달을 수 있다. 곧 너희는 역할적 의미로서 육이지만 영, 혼, 육을 모두 가진 인간이지 않느냐. 고로 누구든지 영혼의 세계에까지 이를 수 있다. 너희가 영혼의 세계에 이르러 영혼의 깊은 사랑, 곧 나와 선생의 끊임없고 웅장하며 신비하고 멋있는 사랑을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된다. 이를 못 깨달으니 늘 한계에 부딪히는 사랑이며 한계에 부딪히는 신앙이 되는 것이다. 즉 서운함, 섭섭함, 시기 질투, 오해의 발로가 되는 이 고질병은, 영혼의 깊은 사랑을 명확히 깨닫지 못하기에 그러하다. 예를 들어 보자, 섭리를 등진 자들의 대부분은 ‘선생이 본인들에게는 무관심하며 좋아하지도 않는다.’라는 이 말도 안 되는 착각의 사고에 사로잡혀 있었기에 섭리를 벗어나는 사고를 낸 것이다. 즉, 이 고질병이 확대되어 서운함, 섭섭함, 시기 질투, 오해의 착각의 사고로 사고를 낸 것이다. 이런즉 이 고질병을 온전히 고치도록 하여라. 곧 너희 내면에 깊이 깔려 있는 이 바보 같은 썩은 착각의 사고의 찌꺼기들을 다 깨끗이 파내어 정결하게 하여라. 만약 이를 간과한다면 신앙이 조금 다운될 때마다 사탄이 이를 미끼로 신앙의 극심한 슬럼프에 빠지게 한다. 고로 이를 명확히 깨닫고 너희의 고질병을 온전히 고치도록 하여라. (주님, 이 고질병을 온전히 고치는 방법이 무엇입니 까?) 사랑의 병은 사랑으로 치유하는 법이다! 고로 앞서 말한 바대로 첫째, 깊은 기도로 영혼의 세계까지 올라와야 영혼의 깊은 사랑을 체험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마침내 사랑의 확신을 갖게 된다. 이 확신으로 고질병을 고치게 된다. 둘째, 단상 말씀과 성령집회와 계시 말씀을 통해서도 영혼의 깊은 사랑을 체험할 수 있다. 고로 깊이 말씀을 몇 번이고 상고하라는 것이다. 셋째, 선생의 현 상황을 온전히 직시하여라. 그리해야 너희가 선생이 극한의 상황에서 어떻게 말씀을 글로 외치는가를 알 수 있다. 또한 한 줄의 편지가 얼마나 감사한지도 깨달을 수 있다. 넷째, 너희가 영혼의 깊은 사랑을 해 보아라. 이 사랑을 한 자는 결코 선생 사랑을 의심할 수가 없다. 영혼의 깊은 사랑을 해 본 자는 영혼의 깊은 단계에 있는 나와 선생을 깊이 만난 것이다. 곧 깊은 사랑을 나눈 자가 된다. 고로 이 깊은 영혼의 사랑이 사랑을 해 본 자의 영혼에 각인되기에 결코 흔들림 없고 의심 없는 사랑을 하게 된다. 즉, 영혼의 사랑이 너희 영혼에 각인됨으로 쉬이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하게 된다. 이는 영혼은 쉬이 변하지 않기에 영혼에 각인된 사랑은 깊은 사랑이며 쉬이 변하지 않는 사랑이다. 특히나 영의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다. 결코 변함없는 일편단심의 사랑이니, 이를 깨닫고서 이 단계에까지 올라오면 된다. 그렇지만 혼의 사랑까지에만 올라와도 내 안심이 된다. 다섯째, 사랑의 연구를 하여라. 부부간의 사랑도 연구를 해야 타성에 젖지 않고 권태기에 이르지 않는 깊은 사랑을 나눈다. 이와 같이 나와 선생과 너희와의 사랑도 그러하다. 즉 새로운 사랑의 이벤트를 구상하기도 하며, 연구한 새로운 사랑 방법을 실천하여라. 그래야 사랑이 식지 않고 연속적으로 나와 선생과의 영혼의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여섯째, 동등한 사랑의 수준에까지 올라서도록 해야 한다. 신랑과 신부가 사랑의 수준이 동등 격으로서 사랑을 나누듯이 너희도 신랑인 나와 너희 앞에는 신랑인 선생을 동등 격인 신부로서 사랑을 해야 한다. 이리하면 영혼의 깊은 사랑이 식지 않고 연속, 연속이다. 일곱째, 이해하는 사랑을 하여라. 넓고 깊고 멀리 보는 이해하는 사랑이 영혼의 사랑이다. 이 사랑만이 오해를 않게 한다. 그래야 나와 선생을 오해치 않고 깊은 영혼의 세계를 보게 되므로 깊은 영혼의 사랑을 하게 된다. 내 오늘 너의 고질병을 통해 섭리사 전체에 만연되어 있는 고질병에 대해 일러 줬다. 또한 이를 통해 명약과 같은 치료법도 말하였다. 고로 이제는 다 치유함을 받고서 병든 신부가 아닌 건강하고 아름다운 신부로 내 앞에 온전히 서길 진정 바란다. 너희의 고질병에 명약을 준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