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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24 (월)

계시말씀 dae7d305

선포일
2012.12.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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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심정, 그 심정을 위로하여라 작성일 : 2012. 11. 20.(화) 작성자 : 이선진 (선생님이 그동안 흘리셨을 피눈물, 전 세계와 저를 포함한 섭리인들에게 느끼셨을 배신감, 실망감에 얼 마나 치가 떨리셨을지 그 고통의 일부가 기도 중 제 마음속에 전달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위해 더욱 뜨겁게 기도드리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오늘 네가 한 기도대로 사랑하는 선생 그 마음속에서 그동안 너무나 큰 고통과 아픔들이 매일매일 교차해 갔다. 항상 그날그날 편지로 전해져 오는 제자들의 죄의 소식에 ‘오늘은 어떤 죄의 소식이 내 마음을 울릴까.’하며 가슴 졸이며 살아가는구나. 그 수많은 죄의 소식, 항상 그 마음을 후벼 파는 칼날 같은 내용에도 항상 리듬을 깨지 말아야 하며 절대 매일 받아야 할 말씀을 받아야 하니 선생 그 마음속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마치 폭발하기 직전의 화산의 분화구를 겨우 틀어막고 있는 격이며 또한 터지기 직전의 수류탄 위에 그 몸을 엎드리고 있는 격 아니겠느냐. 겨우겨우 찢어지려는 그 마음 붙잡아 매일 기도로 생명들 구원하고 말씀 받아 전 세계 섭리를 지켜내는 그의 정신이 어찌나 고통스러운지 조금이나마 체감할 수 있겠느냐. 마치 운석과 충돌 직전의 지구와 같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 속으로 들어가기 직전인 우주선과 같은 그 마음을 가까스로 나와 생명들을 향한 그 큰 사랑으로 붙잡고 있구나. (주님, 사람은 무엇이든 겪어 봐야 아는 것 같습니 다. 저도 제가 겪은 고통을 축소 확대시켜 선생님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체휼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맞다. 사랑아, 지금 네가 아주 중요한 말을 하였구나. 이 말 속에 선생의 비밀이 들어 있다. 분명 네가 말하였듯 사람은 무엇이든 겪어 봐야 그제야 알고 깨닫는다. 이와 같이 지금 너에게 있어서는 아주 큰 고통으로 겨우 선생의 마음 일부를 체휼하고 있는데 선생은 나의 심정, 나의 마음을 다 깨닫고 아는 자다. 그렇다면 대체 선생이 나의 마음을 다 느끼고 깨닫기까지의 겪은 고통, 세운 조건들은 어떠하였겠느냐. 한 인간이 아닌 신인 나 성자가 그동안 겪었던 고통들과 상응할 정도의 고통이 아니었겠느냐. 감히 이를 너희가 가늠이나 할 수 있겠느냐. 제일 사랑하던 자가 섭리를 떠난 아픔, 선생을 배신하고 섭리의 형제자매를 꾀여 타락까지 이르게 한 아픔, 섭리를 욕하며 하늘의 역사를 악의 역사로 매도해 버리는 세상과 사탄의 화살촉을 몸소 가슴으로 다 받을 때의 고통, 심정의 눈물 흘리며 기도해 주어도 그 값어치도 심정도 눈물도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제자들로 인한 아픔, 기도로 회개로 자신이 짓지 않은 죄까지 다 대속해 줄 때 숨이 넘어갈 정도의 아픔과 고통, 이 모든 것들 말로 표현은 하나 실상 전체의 1%도 표현 못한다는 것 너도 잘 알 것이다. 사랑아, 오직 깊은 기도로 선생의 심정의 샘 깊숙이까지 한 번 파고들어 보아라. 무엇이 보이는지, 무엇이 있는지 발견하는 족족 눈물이 터져 나올 것이다. 사명으로, 사랑으로 세상 모든 생명들, 섭리의 모든 생명들을 다 자신의 피붙이처럼 보면서도 날이면 날마다 자꾸 배신에 또 배신을 거듭해서 당할 때의 고통은 마치 사형수가 형틀에서 목이 잘려 나가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울 것이다. 그 심정을 위로하여 주고 또한 그 심정 위에 있는 나의 심정도 위로하여 주어라. 지금 이 신랑 신부 사랑의 역사에는 신랑과 신부 서로 한없는 힘과 위로의 주고받음이 있어야만 한다. 기도하자. 갈기갈기 찢기고 찢겨 나간 선생의 마음을 메워 주고 치유해 줄 기도를 같이 하자. 또한 내 마음의 아픔을 진정 치유해 다오. (주님, 이제 2012년 마지막 남은 시간들은 그동안 구시대 역사 속에서 어떻게든 저희를 보호, 구원, 이 끌어 주시려 고생, 고통 다 받아 오신 주님과 선생님 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는 시간으로 보내겠습니다. 그 동안 정말 죄송했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재림과 휴거를 위한 질주를 깊은 기도로 끝맺음하자. 위로의 기도, 치유의 기도, 내년 한해를 준비하는 간구의 기도, 슬픔을 아물게 하고 승화시키는 기도, 고통을 축복으로 전환시키는 기도, 모든 죄들을 청산하고 자신을 성결, 정결케 하는 회개의 기도, 마지막으로 사랑을 간구하는 기도로 끝맺음하자. 결국 사랑과 회개 아니겠느냐. 또한 나머지 이 모든 시간 오직 나와 선생의 마음 위로하는 생명구원, 전도로 끝맺음하여라. 사랑한다. 선생의 심정과 그 심정 풀어 주는 방법을 말한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