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2.12.25 (화)
121225 성탄말씀 평화의 왕, 예수 탄생
- 선포일
- 2012.12.25 (화)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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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5-성탄말씀_평화의 왕, 예수 탄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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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5일 성탄말씀> 크리스마스의 의미 : 성자 초림 기념
평화의 왕, 예수 탄생
본 문 마태복음 2장 1-18절
미가 5장 2-5절
* ‘보통 굵기’의 빨강 줄 친 부분은 보통보다 큰 소리로 설교하고,
‘진한 굵기’의 빨강 줄 친 부분은 크게 소리치며 설교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로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나사렛 예
수님은 초림 때 성자의 육으로서 구원자였습니다. 재림시대에 성자 주님
을 맞고,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맞은 우리들은 성자의 초림을 기념
하면서, 성자를 보내 주시고 땅의 구원자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성탄예배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성자의 초림이 있었기에 재림도 있습니다. 초림 역사인 신약역사의 터
전 위에 세워진 성약 섭리역사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성탄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선지자들을 통해 계시하신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은
택한 족속인 이스라엘의 다윗의 자손, 곧 사람 중에서 메시아가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 위에 하늘의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이신 성자를 보내어, 땅
에서 태어난 자, 육신을 가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역사를 펴시며
창조 목적을 이뤄 나가게 하셨습니다.
왕들도, 선지자들도, 중심인물들도, 하나님이 쓰시는 다른 모든 사람
들도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 중에서 합당한 자를 택하여 쓰
시되, 지상의 구원역사의 총책임자인 성자가 직접 오셔서 그 사람을 통해
서 행하십니다. 그 위에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행하시며 뜻을
이루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중요 영상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어머니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성령으로 잉태되
셨습니다. 아버지는 요셉이었지만, 성령으로 나셨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하나님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세주의 탄생을 세
상에 알리셨습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은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구세주의 탄생을 알리시
며, 성경의 예언대로 메시아가 올 것을 기다리며 외치던 유대 제사장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
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
라』 하고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신 대로, 깨끗한 처녀의 몸을 통해 구
세주 예수가 나셨습니다.
그리고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미가서 5장 2-5절
에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
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
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
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5]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
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성자께서 근본의 메시아가 되어 성
령과 함께 예수님을 신약역사의 구세주로 삼으시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
습니다. 고로 이 역사는 지구 땅 끝까지 번져 가면서 평화의 역사가 됐습
니다. <끝>
만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메시아를 안 보내시고 성자께서 사람을 통해
구원역사를 하지 않으셨다면, 지구 세상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해서 고통
속에 살고 있었을 것이며, 전쟁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 고통 속에 살고 있
었을 것입니다.
복음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함으로 구원받고 살
았기에 그로 인해 지구는 복을 받아서 현재 이같이 평화로운 세계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평화의 왕 구세주를 보내 주시어 이같이 된 것입니
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들도 고통의 삶을 벗어나 10배, 100배 이상적인
삶을 살게 됐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다 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해 볼까요?
(* 구주가 나신 두 번째, 세 번째 징조가 무엇인지,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 중요 영상
두 번째로, 예수님이 태어셨을 때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서 어린 목동
들에게 구주의 탄생을 알리셨습니다.
누가복음 2장 8-11절에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
게 무서워 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
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했습니다.
세 번째로, 동방의 박사들에게 자연 계시로 별의 징조를 통해 구주가
나신 것을 알리셨습니다. 이에 동방의 박사들은 별을 보고, 구주가 나신
곳으로 황금, 몰약, 유향을 들고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마 2:9-11).
박사들은 예수님이 나신 곳을 찾아가기 전에 그 당시 이스라엘을 다스
리던 헤롯 왕을 찾아가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있냐고 물었습니다. <끝>
(* 이같이 하나님은 구세주에 대해 성경에 예언을 하시고, 구주가 나
실 때 징조를 보여 주셨습니다. 이를 깨닫고 알아야 할 자들은 4000년 동
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선조 때부터 간절히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 종교
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 제사장들이 성경의 예언과 징조를 보고 “하
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성경에 예언하신 대로 그는 하나님이 보내시는
종교의 지도자이며, 구원자로서 백성을 다스릴 자입니다.” 하고, 구원자
가 났다는 것을 증거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유대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말씀은 전하면서 말씀 전하는 것 따
로, 받아들이는 것 따로 했기에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메시아
가 온다는 성경의 예언 말씀을 보면서도 형식적으로 생각하며 행했고, 또
구주가 나신 징조에 대해 들으면서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구세주가 태어난
곳에는 가 보지도 않고 증거하지도 않았습니다.
고로 헤롯 왕은 자기와 같은 왕이 태어나 자기를 위협하는 줄로 오해
했습니다. 구세주가 태어난 것인데, 누가 증거해 주지 않으니 몰랐던 것입
니다. 고로 헤롯 왕은 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그 지역에 군사들을 보내어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다 죽이게 했습니다. 무지한 종교 지도자들로
인해 이 같은 참상이 일어났습니다.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메시아가 온다는 성경의 예언을 희망으로 삼고
외치며, 세상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자랑하고 외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유대 땅 베들레헴에 다스리는 자를 보내신다. 그 다스림이 온 세상 끝까
지 간다!” 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목숨 걸고 외쳤습니다.
“여봐라!” 하고 자랑하며 “앞으로 우리에게 세상을 다스리는 자가
온다. 우리 종교로 와라. 하나님을 믿자. 하나님이 행하신다. 하나님이 미
가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다.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서 나온다.” 하고
힘껏 외치며 소망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에 써 붙
이고, 옷에 써 붙이면서까지 외쳤습니다.
그같이 살던 자들이 때가 되어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베들레헴에 구세
주 예수를 보내셨는데, 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의아해했습니
다. 믿지 않았습니다. 배척했습니다. <끝>
예수님 때의 상황을 들어 보니, 그 당세에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외쳤던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지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항상 구시대인들은 자기들이 단상에서 외치고 주장하고 희망으로 자랑
하며 새 시대와 메시아를 기다리라고 해 놓고서, 막상 새 시대가 오고 새
주인이 오면 관심이 없고 배척까지 합니다.
구시대인들은 다 그렇습니다. 고로 그들을 믿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
고, 새 시대의 새 주인을 보고 따라가야 됩니다. 초림 때도 재림 때도 똑
같습니다.
<전환> 이미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구원을 이루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사랑하며 살게 되었습니
다. 그로 인해 성자 본체와 이 시대에 그가 보낸 자를 알게 되었고, 그를
맞게 되었고, 신부로 부활되었고, 육신 휴거를 이루며 살게 되었습니다.
고로 구세주를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며, 하나님과 함
께 2000년 신약 구원역사를 펴신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고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또한 2000년 동안 성자의 육이 되어 행하신 나사렛 예수님
께 감사하며, 그의 탄생을 기념하며 축하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할 때 : 오른손을 하늘로 쭉 뻗는다.
‘축하하자’ 할 때 : 기본 제스처)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은 옛 시대를 거울삼아, 성자 주님과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더욱 온전히 맞고 사랑하며 열심히 보람 있게 살면 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너희는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바뀌는 ‘시대의 전환기’에 태어났다.
고로 나의 초림 역사인 신약역사에서도 나의 재림 역사인 성약역사에서도
하늘 앞에 영광 돌리며 사는 행복한 자들이 되었다.
(‘구시대’는 왼손 주먹,
‘새 시대’는 오른손 주먹으로 표현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바뀌는 시대 전환기’ 할 때 :
왼손 한 바퀴 크게 돌리고 내린다.)
구시대같이 성경 말씀을 형식으로 알지 말고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
래야 시대의 주인공이 되어 나 성자를 맞고, 내가 보낸 자를 맞고, 하늘
혼인 잔칫집의 신부가 되어 즐거움에 참여하여 기쁨이 충만하게 된다.
<끝>
이 시대를 보아라. 구시대 기성인들을 보아라. 그들도 성경을 보면서
늘 재림의 소망을 외치지 않았느냐. (기본 제스처 힘차게!) 그러나 나 성자가 땅
에서 택한 사명자, 그 사람을 쓰고 행하는데도 모르지 않느냐.
(‘성자’는 오른손을 펴고, 땅의 택한 자는 왼손 주먹 쥔다.
‘성자가 사람 쓰고 행한다’ 할 때, 오른손이 주먹 쥔 왼손을 감싸 안는다.)
성경에 예언한 말씀과 기록된 말씀을 2000년 동안 희망으로 외쳐 놓
고는, 나 성자가 사람을 통해서 행하니 관심도 없고 오히려 핍박하고 반
대했다. 더러는 따라오다가도 불신하고 배척했다. 그러나 성약역사는 결국
신약 때와 같이 땅 끝까지 펼쳐져 나간다.
그러니 너희는 이 시대에 나 성자가 행한 일을 희망으로 외치고 증거
하여라. 앞으로 올 것도, 이미 온 것도 외치고 증거하여라. 나 성자가 이
시대와 너희에게 행한 것도 외치고 증거하여라. (기본 제스처 힘차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이 시대 섭리역사는 오직 전능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행한 역사다. 인간으로 태어난 연약한 자를 쓰고 행하지만, 근본으
로 삼위가 행하기에 결국 평화의 역사와 구원의 역사가 세계로 점점 더
크게 펼쳐져 나간다. 택한 구원자 한 사람으로 인해 너희도 나 성자의 몸
이 되고 사랑의 신부들이 되어서 인구름을 이루지 않았느냐.
역사의 가치를 알고 보낸 자의 말을 듣고 행하여 모두 더 좋은 부활,
더 좋은 휴거를 하여라. 새 시대를 만난 자들이 최고 좋은 부활과 휴거를
해야 된다.
(‘더 좋은 부활, 휴거 하여라‘ : 초안과 같이 손바닥을 눕혀서 점점 높이 올라가는 것 표현)
(‘최고 좋은 부활, 휴거하여라.’ : 오른손 엄지를 든다.)
당세에 너희 축복을 뺏기지 말아라. 내가 보낸 자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그를 보면서 사는 때가 얼마나 행복한 역사의 때냐. 나의 분체가 나와
함께 행하면서 구원과 휴거의 뜻을 이루며 갈 때가 제일 행복하고 좋은
때다. 나 성자가 너희와 행할 것은 너희 몸을 쓰고 행한다.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최고의 역사이며 지상에서
6000년 동안 소망했던 역사인, 신부로서 휴거되는 역사가 시작되어 펼쳐
지고 있다. 나 성자가 와서 나의 육을 통해서 행한 것이 아니냐.
구약 때가 지나니, 나 성자가 와서 2000년 신약역사를 시작했고, 땅
에서 태어난 구원자 예수의 육을 가지고 행했다. 예수의 육이 살아 있을
때가 그리도 귀한 역사였다. 시대의 주인공이 죽은 후에는 나 성자가 그
제자들을 쓰고 행했다.
너희 집에서 아버지가 어머니와 함께 자녀들을 살피고 가정의 뜻을 펴
나갈 때가 최고로 좋다는 것이다. 너희를 낳은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만
남아, 아버지 홀로 자녀들을 살피며 가정에 계획한 뜻을 펴 나가면, 어머
니가 있을 때만 못하다는 것이다.
이 시대도 선생이 죽고 너희들끼리만 계획한 역사를 펴 나가면, 선생
이 있을 때만 못하다는 것이다. 나의 분체인 선생이 나 성자와 같이 행하
며, 너희와 함께 뜻을 펴 나갈 때가 최고 좋은 것이다. <끝>
하나님과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살아서 너희와 함께 살면서 행
할 때, 곧 나 성자와 이야기도 하고 편지도 하며 같이 뜻을 펴 나갈 때가
최고로 좋다는 것이다. 내 분체의 육이 세상을 떠나면 나 성자도 하늘나
라로 간다.
때가 되어 내 분체의 육신이 죽고 없으면, 영원히 그 육과는 못 통하
지 않느냐. 다만 영하고는 통한다. 영과 육은 또 다르다. 육이 없으면, 그
에게 직접 허락받는 것도 못 한다.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선생 없이 너희
형제끼리만 하면 얼마나 아쉽겠느냐.
또한 내 분체가 없으면 어떻게 나의 말을 즉시즉시 들을 수 있겠느
냐. 내 분체가 살아 있을 때는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확~실하게 해 주지 않느냐. 그러니 얼마나 좋으냐.
(강조 제스처 : 오른손만 사용, 오른손을 초안과 같이 하고,
점찍은 데로 올렸다 내렸다 흔들면서 표현한다.
강조법 제스처다!)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직접 그 말을 듣지 못하고 편지로 허락받지 못
하고 형제에게 허락을 받고 행하니, 확실성이 없지 않았느냐. 또 너희 꿈
에 선생이 나타나 말해 주었어도 육을 만나서 직접 그 말을 들은 것만큼
실감 나지는 않지 않았느냐.
그러니 지금 최고의 보람을 가지고 열심히 하여라! 하는 대로 축복이
다. 하는 대로 얻는다. 하는 대로 기쁨을 누리게 된다.
기대했던 사람이 잘 모르고 다른 길로 갔어도 울지 말고 낙심하지 말
아라. 누가 죽인다고 하며 핍박해도 포기하지 말아라. 전능자 하나님과 성
령님과 나 성자가 함께하여 모두 행위대로 갚아 주고 처리한다.
헤롯 왕이 군사들을 보내어 아기 예수를 죽이려 했지만, 전능하신 하
나님이 함께하시어 미리 애굽으로 피하게 하시어 안전하게 지켜 주셨다.
그때 요셉과 마리아와 아기 예수밖에 없었어도 하나님이 미리 알려 주시
고 지키시니, 죽음의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었다.
그동안 너희에게도 그리해 왔다. 너희에게 경호하는 자가 없어도 그동
안 너희 생명을 보호해 주고 지켜 주었다. 이를 알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
광을 돌리기 바란다.
때가 되면 전능자가 너희 각자를 통해서 뜻을 펴야 되기에, 하나님은
계속해서 나 성자와 함께 절대 행하신다. 이를 깨닫고 누가 자기를 알아
주지 않고 오해하고 미워하고 반대해도 길바닥에 주저앉듯 섭리길을 가다
가 주저앉아 울면서 낙심하고 탄식하지 말아라. 기도하자. 그리고 내 분체
는 나의 육이니 그와 의논하자. 이렇게 그의 손을 잡고 나 성자의 손을
잡고 열심히 하자. 내가 속히 도울 것이다.
(손을 초안과 같이 한다. : 양손은 어깨 넓이만큼 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1년 동안 말씀을 들으며 따라온 자들 수고 많았다. 귀한 생명들과 약
한 자들을 말씀으로, 기도로, 노력으로, 경제로, 힘으로 관리한 자들 모두
수고 많았다. 또한 섭리사에 말씀의 불과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게 설교
하고 강의한 부흥강사도 수고 많았다. 계시를 받아 외친 자들과, 각종 집
회를 한 자들과, 강의하고 전도하고 관리한 자들도 모두 수고 많았다. 성
지 사역자들과, 교단과, 각 부서와 각 교회의 각자 사명의 위치에서 뛰고
달린 자들도 모두 수고 많았다. 그동안도 내가 줄 것을 주었지만, 내년에
도 내가 줄 것을 다 줄 것이다.
너희에게 하늘의 영광과 평화가 충만하기를 축복한다.
성자 주니라. 샬롬! <끝>
<축 도>
지금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구세주를 우리에게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에게 친히 오셔서 역사하시며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구주를 보
내 주신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구주의 나심을 축하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
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