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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5 (화)

화요일 새벽잠언 8e94a270

선포일
2012.12.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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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5일 화요일 새벽 잠언> <반복> 축복을 받고 살아라! <반복> 축복을 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 보다 편히 앉아 있는 것같이 좋다. <반복>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겨울철 추위에 떨고 있는 자와 같고, 축복 을 받고 사는 자는 봄날을 맞은 자와 같다. <반복>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평지와 같고, 축복을 받고 사는 자는 높은 산과 같다. <반복> 축복을 못 받고 사는 자는 초가집에 사는 자와 같고, 축복을 받고 사 는 자는 빌딩에 사는 자와 같다. 30. 성자의 지혜를 받고 살아라! 31. 지혜를 못 받고 사는 자는 그릇된 길을 가고, 지혜를 받고 사는 자는 옳은 길을 간다. 32. <육적인 지혜>만 있고 하늘의 <영적인 지혜>가 없으면, 육신을 가지고 영 원한 것을 행하지 못하고 임시로 육신만 위해 살아간다. 그러니 하늘의 영적 지혜로 볼 때 미련하다. 지혜자를 따라가라! 33. <땅의 지혜를 받은 자>와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 두 사람에게 똑같은 처지의 한 땅을 주었다. <땅의 지혜를 받은 자>는 그 땅에 농사도 짓고, 집도 짓고, 친구들을 모아 즐겼다.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는 그 땅에 하나님의 전 을 만들고,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받고 전하고, 그로 인해 하늘의 사람들이 몰 려와 그들과 함께 먹고 즐기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영원한 하늘의 길을 갔 다. 34. <땅의 지혜를 받은 자>는 땅만 파고 들어가서 음부와 개통하고 살게 된 다.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는 하늘을 뚫고 올라가서 하나님과 성자 주를 만 나고 천국과 개통하여 하늘나라에서 살게 된다. 35. 인간이 살아갈 때, 매일 ‘하늘의 지혜’가 필요하다. 36. 만사의 모든 일을 행할 때마다 ‘하늘의 지혜’가 필요하다. 37. 지혜롭게 한 일과 미련하게 한 일의 차이는 눈에 띄게 드러나고, 그 기쁨 도 확실하게 차이가 나서 드러난다. 38. 성자 주님과 같이 해야 지혜로운 것이다. 39. 우매자는 어둠같이 드러나고, 지혜자는 빛같이 드러난다. 40. 주가 눈에 보이게 땅에 와 있어도 자기 생각, 무지, 우매함으로 대한다. 자 기 행위대로 살아가니 온갖 고통이요, 아쉬움이요, 원시인의 삶이다. 41. 지혜자는 우매자와 무지자의 행함을 보고 답답해서 등을 돌리고 아예 쳐 다보지를 않는다. 42. 악하게 행함도 무지요, 게으름도 무지요, 자기중심으로 행함도 무지요, 육 신만을 위해 사는 것도 무지요, 세상 사랑에 빠져 사는 것도 무지다. ‘무지’는 지혜가 없는 것이다. 43. ‘무지’는 사막과 같고, 가시와 엉겅퀴를 희망으로 뿌리는 것과 같다. 44. ‘무지’와 ‘우매’는 한 방향, 한 길로 통한다. 그 종착역은 동일하게 ‘음부 역’이고, ‘무저갱 역’이다. 45. 지혜자가 무지자들과 우매자들이 살다가 떠난 황막한 곳을 개발하여 이상 세계를 만들어 놓고, 그곳에 하늘 궁을 짓고 남녀노소 모두 구름같이 몰려들게 했다. 46. 지혜자는 영영(永永)이고, 무지자와 우매자는 지나가는 행인과 같이 순간 이다. 47. 무지자가 “나는 지혜롭다.” 하며 참새가 지저귀듯 떠들지만, 지혜자는 무 지자의 그 지혜를 참새로 본다. 48. 전능자 떠난 지혜는 지혜가 아니고 무지다. 49. 지혜자가 가는 길을 봐야, 그제야 무지자가 대낮에 등불을 잡고 다니는 것 을 알고 부끄러워한다. 50. 무지자가 짐승보다 나음은... 창조자가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51. 주의 지혜는 바다같이 깊고, 하늘같이 높고, 어둠 속의 태양같이 밝고 뛰 어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