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25 (화)
계시말씀 c4c0bf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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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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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견학 - 선생님 집필의 방
작성일 : 2012. 10. 24.(수) 새벽 11시 00분
작성자 : 정솔향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다가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
서 성자 주님께 천국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천사 두 명이 와서 제 영을 천국
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길고 금
색 머리를 한 두 명의 천사가 제 양손을 잡고 하늘
로 날았습니다. 날다 보니 어느새 따뜻하고 기분 좋
고 사랑이 가득한 천국의 향취가 느껴졌습니다.
저는 ‘천국에 도착했구나.’ 생각이 들었고 저를 데리
고 온 천사 두 명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계신 곳에 가고 싶어요.
천국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요.”
한 천사가 말했습니다.
“네. 성자 주님께서 특별히 부탁하셔서 함께 왔습니
다.
이리 따라오세요.”
천사들이 가는 곳을 따라가 보니 전부 금으로 된 큰
건물이 있었고 겉은 홍색 보석과 녹색 보석으로 꾸
며져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성자 주님이 데리러 안
오시고 천사들만 왔기에 저는 물어 봤습니다.
“성자 주님은 어디 계세요?”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이 건물 안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안에 들어가 보니 성자 주님께서 서 계셨고 저를 보
시고는 말씀하셨습니다.
“이곳까지 잘 왔구나.
이곳은 선생의 집필의 방이다.”
“주님. 여기 계셨네요.
오! 그럼 지금 선생님도 이곳에 계세요?”
“그러하지.”
“선생님은 지금 이곳에서 무슨 글을 쓰고 계세요?”
“선생은 후대에 남길 성약시대 성경을 쓰고 있지.
매일같이 그의 영은 이곳에서 글을 쓴다.
함께 선생이 있는 데로 가 보자.”
성자 주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니 긴 복
도에 선생님의 집필의 방으로 보이는 큰 문이 있었
습니다.
“주님, 너무 떨려요.
선생님이 어떤 모습으로 계실지 너무 긴장돼요.”
주님은 웃음을 지으시며 조용히 문을 여셨습니다.
선생님은 큰 책상에 앉아 계셨고 빛나는 종이들이
선생님 옆에 놓여 있었습니다. 몇 명의 천사들이 돕
고 있었습니다.
천사들은 필요한 말씀을 가져다 주고 다 쓰신 말씀
을 정리 중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성자 주님을 보시고는 달려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보니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 정말 사랑합니다.”
“나도 너를 그리 사랑한다.
오늘은 너를 보고파 하는 자를 데리고 왔노라.”
주님은 선생님과 저를 만나게 해 주시고 다른 곳으
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저를 보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잘 왔노라.
이곳은 아무나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늘의 뜻이 있어야 하며
자신이 구하는 책임분담이 있어야
올 수 있는 곳이다.
오늘 성자 주님께서 너를 허락하여
이곳에 데려오셨구나.
천국은 실제로 존재함을 보고 전하여라.
나의 영도 존재하며
천국 또한 존재함을 보고 전하여라.
천국을 증거하여라.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확실히 있음을 말해 주어라.”
“아멘. 선생님. 저도 선생님을 너무나 사랑해요.
너무 그립고 보고파서 이렇게 만나러 왔습니다.
선생님과 천국의 모습을 잘 보고 전하겠습니다.”
선생님은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흰 양복을 입으시고
빛나는 옥색의 넥타이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래. 나는 이곳에서
귀한 하늘의 말씀을 받는다.
신기한 것을 말해 줄까?
부흥강사도 이곳에 와서 말씀을 받고
계시자들도 이곳 집필의 방에 와서
말씀을 받는 자들이 있다.
깊이 기도하여 하늘의 뜻이 있는 자들은
내가 있는 곳에 와서 하늘의 말씀을 받는다.
내가 있는 곳이기에 나와 파장을 맞추면
이곳에 와서 하늘의 말씀을 받기도 하는 것이다.”
“우와~! 정말 영광이에요.
어찌 선생님이 계신 곳에 와서 말씀을 받을 수 있습
니까?”
“모든 하늘의 말씀은
이곳에서 집필하여 지상으로 전해진다.
계시를 혼적 차원에서 받는 자들도
그의 영은 이곳에 와서
심정을 받아가기도 한다.
신비한 세계이지.
영계는 신비하고 오묘한 세계다.
이것을 보아라.
전반기 때 쉴 새 없이 전한
하늘의 귀한 말씀들이다.”
벽면을 따라 말씀이 꽂혀 있는 아주 큰 책장이 쭉
놓여 있었습니다.
“이곳은 후반기 부활의 말씀이다.”
“이 말씀들은 금빛이 나네요?”
“때가 달라졌으니 구분이 되는 것이다.
이곳은 지금 전하는 최근의 성약의 말씀이다.”
최근 성약의 말씀이 꽂혀 있는 책장에는 CD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는 저에게 선생님은 설명
해 주셨습니다.
“영상 설교도 함께 보관한 것이다.”
“말씀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이곳은 무지개 빛깔이 나네요.”
“최근의 말씀은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난
온전하고 완전한 말씀이다.”
“그래서 완전수인 7색깔 무지갯빛이 나는 것이에요?
신기해요. 너무 아름답고 예뻐요.”
“맞다. 하늘은 우연이 없다.
모든 것이 그 법칙과 이치에 맞게 해 놓았지.
이곳의 말씀들이 땅에 전해져
귀한 하늘의 심정을 전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것을 알아라.
모든 것은 하늘에서 먼저요
그 다음이 땅에서니라.
하늘 천주의 입장에서는
영으로 먼저 행함이라.”
“선생님. 정말 대단하세요.
어떻게 이 많은 말씀들을 다 전하셨어요?”
“사람은 말로 잡는다 하였지.
하늘의 심정과 뜻을 말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아까 말했듯이 부흥강사가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받는 방도 있다.
그곳에도 가 보자.”
복도 끝에 있는 큰 문 앞으로 가시더니 열쇠로 문을
여셨습니다. 그 안에도 책상이 놓여 있었고 큰 책장
들이 벽을 따라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 책장 안에는
말씀들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부흥강사도 이곳에 와서
내게 기도를 받고
귀한 하늘의 말씀을 받아간다.
2009년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말씀들이 이곳에 있다.
귀한 하늘의 심정이다.
그가 전하는 말씀이 아니요,
귀하고 귀한 하늘의 심정이라는 것을 알아라.
말씀이 하나님이시며 주님이라 하였으니
귀히 여기고 가슴 깊이 사모하는 자들이 되어라.
말씀을 사모하며 사랑하며 살아라.”
“아멘. 부흥강사님도 이곳에 와서 말씀을 받으시는구
나.
정말 신기해요.”
“이번엔 너를 이곳 집필의 방안에
계시의 방으로 데리고 가 줄게.”
선생님 집필의 방 맞은편의 큰 문을 열쇠를 꺼내시
더니 문을 여셨습니다.
‘천국성령운동 말씀의 방도, 계시의 방도
선생님께서 직접 관리하시는구나.’깨달아졌습니다.
큰 책장들이 있었고 방 한 가운데에도 큰 서랍식 테
이블이 놓여 있었습니다. 큰 서랍식 테이블 위에는
최근 계시 글들이 쭉 놓여 있었습니다. 책장에는 계
시자의 이름별로 정리가 되어 있기도 했고 주제별로
정리가 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계시에 손을 대니 그 계시에
담긴 심정이 그대로 저에게 전해져 왔습니다.
“선생님! 정말 신기해요.”
“계시는 심정의 세계이지.
하늘의 심정을 받는 것이지 않느냐.
천국은 심정의 세계이니
글을 다 읽지 않고
손만 대도 그 심정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말로 해야 하며,
입으로 말하지 못하는 것은
글로 써서 전해 줘야 안다.
그것이 육계의 법칙이다.
그러하니 이 집필 방이 그리도 중요하다.
나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낸다.
지금 이 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선생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들을
항상 우리에게 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계시의 문을 열어 주셔서
어리고 부족한 저희들이
선생님의 몸이 되어
주님의 귀한 계시를
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웃음 지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쏟아지는 말씀들이
곧 하늘의 사랑이며 심정이다.
말씀을 항상 사모하고
그 말씀 안에서 하늘의 심정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 때
너희 삶에 온전한 변화가 일어난다.
알겠지?
말씀은 하늘의 심정이다.
지식으로 듣지 말고
머리로만 이해하지 말고
심정으로 받아야 한다.
그래야 말씀의 빛을 발한다.
오늘 이곳에서 너를 보니 참으로 반갑구나.
나는 너희와 천국에서 함께하고 싶다.
그러하기에 오늘도 이렇게 목숨 걸고 말씀을 전한다.
내 사랑하는 자들,
성자 주님의 사랑하는 너희들이
천국 급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
지금껏 그리해 온 것이다.
지극히도 사랑하여 영원히 천국에서 함께하고픈
내 심정을 알고 너희도 행하여라.
나만 행하여서는
너희의 구원을 이룰 수 없다.
각자 자기의 책임을 다해
마지막 시대의 조건을 세우고
너희의 구원에 힘쓰는 자들이 되어라.
모두 이곳에서 만나자.
내 사랑하는 자들 모두
이곳에서 만나고 싶구나.
나는 항상 너희를 위해 기도하니
너희도 그리 알고 열심히 해.
우리 이곳에서 영원히 함께할
그날을 소망하며
주를 위해 뜻을 위해 끝까지 행하자.
약속하자.”
제 영은 선생님께서 내미신 손가락에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습니다.
“이 마음 영원히 변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이다.
그래. 그 마음 변치 않으면
우린 반드시 만난다.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제 영은 사랑의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과 함께 집필
방 밖으로 나와 꽃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제 영
은 의자에 앉으면서 말했습니다.
“선생님 위해 시를 지어 드리고 싶어요.
시) 내 사랑
눈부시게 빛나는도다.
이 땅 위에 가장 빛나는구나.
이토록 눈부시구나.
내 사랑이로구나.
그 이름도 찬란하구나.
그 모습도 찬란하구나.
역시 내 사랑이로다.
그 빛나는 이름,
감히 누가 담을 수 있으랴.
오직 성자 주님만이 품을 수 있으리.
나도 그의 마음 닮아
그를 품고 싶어라.
그를 품에 안고
이 어두운 세상 영원토록
그 빛으로 밝히며
눈부신 인생 살아가리.
내 사랑은 그를 닮은 천주의 사랑이요
성자의 사랑이로다.”
저의 시를 들으시고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너에게 시를 지어 주겠노라.
시) 천주의 사랑
내 사랑이로구나.
나를 닮아 이리도 빛나는구나.
눈이 부시다.
눈부시게 아름답다.
너는 내 사랑이다.
성자의 빛이다.
하늘의 빛이다.
불변의 빛이다.
꺼지지 않는 빛이다.
영원한 빛이다.
영원히
너의 빛을 보게 해 다오.
너를 보게 해 다오.
내가 살아 있는 내 평생
너를 보게 해 다오.
사랑하니 오늘도 너를 바라본다.
영원히 너를 보게 해 다오.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천주의 사랑이로다.”
선생님은 마지막으로 헤어지기 전에 저의 얼굴을 보
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함으로 깊이 만나자.
육이 멀다 하여
마음도 영도 멀어질 것이냐.
서로 사랑하는데 그리할 것이냐.
늘 너를 기다리니
깊이 기도하여 서로 사랑하자.
하늘 사랑은 육체 사랑이 아니요
영원한 영의 사랑,
곧 정신의 사랑,
마음 사랑이다.
그 사랑을 깨달은 자는
나를 찾아올 것이다.
영의 길을 내어 나를 찾아와라.
사랑한다.
깊이 기도하면 언제든 볼 수 있으니
깊이 기도하여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