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2.26 (수)
121226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12.26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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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6일 수요말씀>
구시대 주관권 수요일 마지막 말씀
본 문 마태복음 24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수요일 말씀은 올해의 마지막 수요일 말씀입니다. 마음의 귀를
기울이고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올해도 처음부터 나중까지 끝까지 따라온 자들에게는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께서 저마다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섭리역사를 따라오면서, 인생길을 안 가르쳐 줘서 몰라서 못
찾아서 다른 데로 간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올해에도 수백 번씩 생명
의 인생길을 가르쳐 줬습니다.
인생길이 무엇입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전능하신 성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인생길입니다. (‘성자를 믿고 따른다’ : 오
른손을 올려 기본 제스처) 성자는 안 보이니, 보이는 자, 곧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를 따라가는 것이 인생길입니다. (‘그 분체를 따른다’ : 왼손을 올려 기본 제스처)
생명길입니다. 진리의 길입니다. 성자 주님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설교로,
잠언으로 수백 차례나 인생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끝>
이제 우리는 2012년을 보내면서 미련 없이 구시대를 끝내고, 2013
년 새로운 새 역사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세상길로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손을 옆으로 해서 손가락으로 옆으로 가
리키며 ‘세상길로 간 사람들’ 표현) 그들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권고하
시고 역사하시고 사람들을 통해 말씀해 주셨지만,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가 싫다고 하며 생명길을 떠났습니다.
이성의 죄를 짓고 각종 죄를 짓고 하늘 앞에 고하고 회개한 자들에게
는 용서받고 조건 세우고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고,
조건 세우고, 무너진 공적을 다시 세우고 자기가 따라오면 됩니다.
그러나 죄를 회개하지 않고 자기 모순을 고치지 않고 섭리사를 나가
면, 마치 목적지로 가는 차를 못 탄 것과 같고, 방향을 아주 달리 잡고 간
것과 같아서 ‘구원’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상처를 받아도 자기 죄를 회개하고 자기 모순을
고쳐 가면서, 또 당장은 약해도 자꾸 강하게 만들면서 끝까지 따라와야
됩니다. 결국 강해지고 튼튼해지면 열매를 열어 결실하는 자가 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구원’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작게라도 구원을
얻고서 사망으로 가지 말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 잘 표현할 것!)
똑같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살아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
는 ‘몸 차이’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입니다. ‘생각의 차이’에 따
라서 각각 인생을 살아갑니다. (‘몸 차이’ : 양손으로 자기 몸을 가리킨다. / ‘생각 차이’ :
오른손으로 자기 머리를 가리킨다.) 이와 같이 ‘생각의 차이’에 따라서 성자 주님
을 믿고 따라갑니다.
똑같이 성자 주님을 따라가도 ‘방향의 차이’가 있습니다. 또 똑같이
동쪽으로 따라가더라도 ‘거리의 차이’에 따라 성자 주님과 좀 더 가까
이 붙어서 가기도 하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가기도 하는 차이가 생깁니다.
그로 인해 ‘차원의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방향 차이’ : 여기저기 방향을 가리킨다.)
(‘거리 차이’ : 손을 뻗어서 앞으로 거리를 표현한다.)
(‘차원 차이’ : 손을 뻗어서 위로 올리면서 차원을 표현)
고로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가야 됩니다. 그래야 같
은 길을 가게 되고, 같은 길을 가더라도 주님과 가까이 붙어서 가게 됩니
다. 같은 길을 가더라도 얼마나 거리를 두고 따라가느냐에 따라 성자 주
님의 사랑도 받고, 힘도 받고, 정도 느끼고, 말씀도 귀히 들리고, 그에 따
라 행하는 파워도 달라지고, 얻는 것도 달라집니다. <끝>
고로 성자 주님은 “나와 일체 되어라.” 하십니다. ‘성자와 일체 돼
라.’ 함은 ‘그 육으로 쓰이는 분체와 일체 돼라.’ 함입니다. 포도나무
의 가지들이 포도나무와 일체 되듯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 주님과 일체 되어 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하나 되어 사는 자가 행복한
자이며, 영육이 건강한 자이며, 천국을 상속받을 자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성자 주님과 분체와 일체 되어 살았을 때와, 그렇지
못했을 때의 삶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그 차이가 너무나도 크다는 것
을 깨달을 것입니다.
부귀영화, 꿈, 이상이 영원하지 않다면 다 얻었어도 허무합니다. 우리
의 영과 육 모두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일체 돼야 부귀영화, 꿈, 이상이
영원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일체 되지 않은 자는 부귀영
화를 얻고 꿈과 이상을 이뤘어도 육으로만 얻어서 마치 가을 낙엽처럼 허
무하게 육에서 끝나고 맙니다.
여러분이 하루를 살면서, 육으로 자기 생각대로 산 날과 영으로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생각하고 참고 견디며 산 날을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낮에 산 것을 밤에 생각해 보면 육으로 산 날은 허무하고 허탈
합니다. 인생 일생도 그러합니다. 육으로만 살면 살아 보나 마나 끝에는
허무하고 허탈합니다. 육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2012년 올해도 육으로 산 것은 허무와 허탈로 남을 것이고, 영으로
산 것은 영원함에 대한 기쁨과 보람으로 남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그 분체가 도와주고 지켜
주어 작고 큰 기적을 일으킨 것을 깨닫고 감사 감격해야 되겠습니다. 어
떤 것은 사람을 통해 행하셨고, 어떤 것은 천사를 통해 행하셨고, 어떤 것
은 자기의 마음을 감동시켜 행하게 하셨고, 어떤 것은 삼위일체가 직접
친히 행하셨습니다. <끝>
하늘의 보호와 도움을 받고서 깨닫고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고 “사
람이 했어. 내가 했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당사자인
자기를 통해 행하시거나 사람을 통해 행하셨으니, 자기가 한 줄 알거나
타인이 해 준 것으로 압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어떤 것은 하나님이 도우셔서 여건을 틀어 자기가
행하여 어려운 일이 풀리게 하셨습니다. 또 어떤 것은 사람을 통해 행하
셨습니다. 어떤 것은 사명자가 기도하여 전능자께 매일 고함으로 해결해
주셨고, 어떤 것은 각자 자신이 진정한 기도를 함으로 해결해 주기도 하
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사랑하여 그 육으로 쓰는 자들을 보내어 행하시되,
그때에 맞는 자들이 사역자로 쓰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몸이 되고 마음이 되어 일한 모든 자들의 영과 육에 영원한 축복이 충
만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일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충성되게 일하고 나
서 일했다고 간증하면서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충성되게 일하고도
말을 못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선생도 다 알고 있고 좋
아하고 기뻐하며 축복하니, 모두 같이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기도한 자들, 전도한 자들, 관리한 자들, 설교한 자들, 강의하며 외친
자들,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복음을 전파한 자들, 숨어서 심장같이
열심히 일한 자들, 경제로 지원하며 생명을 구원하고 섭리의 건설을 한
자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또한 영혼이 시들어 가고 타들어 가는 자들과 섭리 전체에게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일으켜 신앙의 잠을 깨우고 심령이 녹아져 변화되도록 수
고한 조은 부흥강사 수고 많았습니다. 부흥강사와 함께 일하며 수고한 자
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자연성전 개발을 위해 위험한 데 밖에서 수고한 사명자들과, 밤새워
기도하며 성자 주님의 깊은 계시를 받아 전해 준 계시의 사명자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각 부서 사명자와, 해외 선교사들과, 거리에서 전도한 자들
과, 섭리세계 사람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교단, CTN, 개우지 인터넷 팀, 의학부, 신학교, 유치부, 초등부, 중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등 섭리세계 각 기관이 올 한 해
부지런히 뛰고 달려왔기에 올해도 생명의 역사를 펼쳤습니다. <끝>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위해 용감하게 일한 여러분 모두, 철강처럼 단단
하게 변화되어 성약 섭리역사 독립의 해인 2013년에는 많은 생명들을 끌
고 가야 되겠습니다. 온 민족과 세계 모두 화평으로 뭉치고, 진리로 뭉치
고, 사명으로 뭉치고, 사랑으로 뭉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과
일체 되어 한 명도 유실되는 일이 없게 하면서, 전능자가 이 시대에 행하
시는 영과 육의 휴거의 이상세계가 더욱 찬란하게 펼쳐지기를 축원합니
다. (기본 제스처 힘 있게!)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6>
지금은 이 땅에 전능자 삼위일체의 뜻, 곧 <육 휴거 역사>를 펴 나가
며, 자기 영을 온전히 신부로 변화시켜 만드는 때다. 육을 통해 영을 만들
어야 육도 휴거되고 영도 휴거된다. 지금이 그때다. 고로 이때 안 하면 육
도 영도 휴거되지 못하고 만다. 영이 휴거될 때부터는 육으로 할 사명은
다 한 것이다.
<육 휴거 기간>인 지금은 마치 자동차 회사에서 기술자들이 자동차를
만들듯이 자기 영을 만드는 기간이다. 자동차를 만드는 때가 따로 있다.
자동차를 만들어 출고하면, 기술자들이 차를 만드는 것은 끝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는 지금 <육 휴거 기간>을 보내면서, 너희 정신과 행동을
온전하게 하고 정한 날을 놓고 자기 영을 휴거되게 만들고 있다. 지금 너
희는 이 기간을 보내고 있다.
육이 땅에서 휴거되지 못한 자는 자기 영을 못 만든다. ‘육이 땅에서
휴거된 것’이 무엇이냐. 시대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
기 죄를 회개하고 자기 모순을 고쳐 온전하게 하며, 나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신부로 변화된 것이다. <끝> (중요 영상 : 잘 표현!)
(* 이어지는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그렇다면, 너희 ‘육’이 어떻게 해야 이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
면서, 너희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영적 휴거>를 이루게 하겠느
냐. 너희 육이 행한 대로 너희 영이 만들어진다. 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영을 영원히 살게 만드니, 얼마나 행복하고 큰일을 하는 것이냐.
그렇다면, 어떻게 너희 ‘육’을 통해 너희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겠느냐. 나 성자와 나의 분체가 준 말씀으로 만들고, 너희가 그 말씀
을 듣고 받아들여 각자의 정신과 행위로 만든다.
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고, 또 외치는 사명자들과
계시자들에게 말씀을 준다. 너희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너희 영을 변
화시키며 휴거의 영으로 만들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내
분체는 항상 너희를 돕는데, 너희가 행할수록 더욱 돕는다.
누구든지 나 성자가 옆에서 돕고 함께해 주고 있음을 깨닫고 아는 것
이 그렇게도 크다. 자기가 믿고 사랑하는 나 성자가 옆에서 돕고 있다는
것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는 너무도 크다. 이를 알고 믿고 대화하
면서 행하여라. <끝> (중요 영상 : 잘 표현할 것!)
나 성자가 항상 너희 옆에서 함께하며 돕고 있다는 것을 알 때, 그렇
게도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동에 힘이 된다. (왼손 주먹 쥐고 ‘우리’를 표
현, 오른손 펴서 ‘주님’ 표현 : 오른손이 왼손 옆에 있으면서 왼손을 감싼다.) 이를 알 때, ‘심
정 일체, 방향 일체, 거리 일체’다. 나의 이 말을 항상 간직하고 살아야
너희가 인생을 살 때 불안하지 않고, 두렵지 않고, 믿음이 절대적이고, 사
랑이 불타고, 행함도 담대하게 된다.
(* 계속해서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나 성자와 함께하면, 제때 빨리하게 된다. 빨리하라는 것은 너희의 때
도 있지만, 상대의 때도 있기 때문이다. 상대의 때도 맞춰서 해야 얻을 것
을 얻기 때문이다. 상대가 죽은 다음에 가면 일이 되겠느냐. 상대가 이미
해 버리고 떠난 다음에 하면 할 수 있겠느냐.
내가 올해 월명동 돌 축제도 하지 말라고 했다. 추워지고 눈이 오기
전에 어서 일어나 전도하고, 자기가 할 일을 하고, 월명동의 일할 것을 빨
리 시작하자고 했다. 9월 말부터 그 귀한 황금 시간에 돌 축제를 하면,
제때 빨리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하여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내년도 일까
지 늦어지기 때문이다. <끝>
지금 이 말씀은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2012년 11월 22일에
쓰고 있다. 오늘은 영하 4도다. 벌써 추워지고 눈발이 휘날리지 않았느냐.
내가 그때 이미 알고 한 말이다.
고로 나와 함께하자! 그러면 제때 빨리하게 된다. 너희의 때뿐만 아
니라 상대의 때도 맞춰서 해야 얻을 것을 얻기 때문이다. 고로 때가 되면
상대와 맞춰서 해야 되기에 제때 하라고 한 것이다.
시간을 잘 써야 성공한다. 시간이 없으면 뛰는 자도 나는 자도 성공하
지 못한다. 지난날을 보아라. 나 성자가 너희들 성공시키려고 ‘시간’을
가지고 조종하고 역사하지 않았느냐. ‘시간’은 ‘정신’과 함께 너희
생명을 살리는 힘과 자료다. 또한 ‘시간’은 ‘정신’과 함께 나 성자에
게 오게 하는 다리이며, 나와 호흡하게 하는 것이다.
<전환> 누구는 말하기를, 자기는 섭리사에서 작은 자라서, 혹은 신입
생이라서 올 한 해 동안 별로 한 일이 없다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큰 기계의 작은 부속품도 작은 일을 하면서 큰일을 한 것이다.
내 앞에는 작은 일도 있고 큰일도 있지만, 너희 각자에게 맡긴 일을
온전히 행한 것이 내 앞에 충성이다. 작은 자는 작은 대로 큰일을 위해
일했다. 나 성자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서 했으면 된 것이다. (‘큰일’은 왼손 엄
지를 펴서 오른손으로 잡는다. / ‘작은 일’은 왼손 소지를 펴서 오른손으로 잡는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올해는 구시대가 완전히 끝나는 해다. 새로운 해로 전환되는 해다.
2013년 새해에는 마치 새 집을 짓고 옛집에서 새 집으로 옮겨서 살듯,
사랑하는 자와 결혼해서 부모를 떠나 독립하여 살듯, 이제 섭리역사도 컸
으니 자립하여 역사를 찬란하게 펴 나가야 된다. 나 성자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내 분체를 통해서 돕고, 너희 형제들과 내 사랑의 신부들
을 통해서 돕는다.
서로 화평, 서로 사랑이다. 서로 더러운 옷을 빨아 주듯, 서로의 흠을
덮어 주고 기도해 주며 화평하여라. <끝>
사탄 마귀들을 항상 경계하고, 꾀는 자들의 계략을 깨닫고, 육에 속하
지 말고 행하여라. 너희 자체에서 서로 싸우고 서운하게 하니, 섭리사를
나가서 섭리사와 싸우지 않느냐. 그러니 절대 화목하여라. 옆에, 앞에, 뒤
에 내가 사명을 주어 일하는 자들끼리 서로 화평하여라. 마음의 상처를
받은 자들도 서로 하나 되어 화평하게 하여라.
새벽에 기도하고, 낮에 행하기다.
새로 온 생명들을 아기 낳고 기르듯이 서로 책임지고 돕고 기르기다.
배우고 외치고 증거하기다.
내년 2013년도의 방향은 ‘말씀에 충만하여 그 말씀을 전함으로 생
명을 구원하는 <말씀과 전도의 해>’다. 시대 말씀의 방향을 알았으니,
모두 믿고 행하도록 2013년에는 무한한 말씀을 줄 것이다. (양손을 쫙 벌려서
무한한 것을 표현하며 기본 제스처를 한다.) 새 역사, 새 말씀은 무한하다. 말씀을 주
는 내가 있고, 그 말씀을 받는 분체가 살아 있지 않으냐.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시간과 먹을 것과 입을 것이 무한하게 필요하듯이, 새 역사의
삶에는 무한한 말씀이 필요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너희가 내 사랑하는 신부라면 내가 할 말이 얼마나 많겠느냐. 사랑하
면 할 말이 그렇게도 많은 것이다. (양손을 높이 들어 올려서 큰 나무를 안듯이 표현하며
흔든다.) 그러니 너희도 나를 사랑하면 내게 말 좀 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
가 내 말을 들어야 나의 뜻과 나의 속마음을 알고 행하여 육도 영도 더욱
변화되고 차원을 높여 휴거의 몸이 된다. <끝>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이 없다. 사랑하기에 올해도 주
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 천국성령운동 말씀, 계시자들을 통한 계시의
말씀으로 많은 말씀을 주었고, 설교자들과 강사들을 통해서 말씀을 하게
한 것이다. 말이 끊어지면 사랑도 변한다.
내년은 ‘대화 시대’다. ‘말씀 시대’다. 그 대화와 말씀으로 인해
7만 생명을 이끌어 오게 된다. ‘관리’에 대해서는 올해 배웠으니, 내년
에도 관리의 달인이 되어서 생명들을 관리하여라. ‘기도’ 역시 올해 40
일 에스더 기도, 70일 성자의 기도, 100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 70일 생
명의 기도를 통해 특별기도를 해 봤으니 내년에도 기도하는 것은 기본이
다. ‘말씀, 관리, 기도, 생명 전도’는 나 성자와 사랑하는 데 자료다.
나 성자가 항상 너희와 함께하니,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두 증거자와
항상 일체 되어 살기를 축복한다. 나를 떠나지 말아라. 사랑한다. (왼손 주먹
쥐고 우리가 이리저리 이동하는 것 표현 / 오른손을 펴고 왼손을 따라다니는 것 표현)
지난 1년도 너희를 100% 사랑하고, 새해도 100% 사랑할 성자니라.
샬롬! (기본 제스처 하면서, 양손을 올려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