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26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2.26 (수)
- 성경 본문
- 새벽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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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인성, 근성
작성일 : 2012. 9. 11.(화) 새벽 4:06
작성자 : 주나솔
(잘하다가도 올라오는 육성과 근성으로 끊어 버리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여 너무 낙심이 됐습니다. 주님께
사람의 육성과 근성에 대해 기도하게 되었고 주님께
왜 사람은 이것을 버리지 못하고 끊지 못하는지 가
르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제대로 배워서 모조리 끊
어 버리고 싶어서 더욱 간구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쑥~하는 느낌과 함께 긴 터널 같은 곳을 아주 빠르
게 빠져 나가니 선생님 영상 말씀 중 지상영계, 낙
원, 천국으로 각각 나눠진 초고 그림이 아주 크게 보
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선 그것을 도표로 말씀해 주
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의 육과 혼과 영을 다스리는
사랑의 성자니라.
사람은 저마다 태어날 때부터
육성과 인성과 근성을 가진다.
육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반응하며
육이 원하는 것일수록
그것을 빠르게 흡수하고 받아들인다.
보고 듣는 것으로 성장하면서 행하게 되고
그것으로 형성되며 길러지는 것이
곧 육성이다.
육성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으로 길러지게 된다.
육성은 없앨 수 없지만
다스릴 수 있다.
다스릴 수 있는 것이 곧 인성이다.
인성은 쉽게 말해 사람의 성품을 말하고
더 쉽게 말하면 인격으로 본다.
인성은 기본적으로
부모의 유전자가 만나
태 안에서 사람의 모습을 갖출 때부터
부모의 영향으로
부모의 기본 성품을 닮게 된다.
그러나 사람이 성장하면서
자아가 형성되고
배움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생각이 변화되는데
변화되는 생각에 따라
마음의 차원 즉, 정신의 차원이 결정된다.
정신, 생각, 마음의 실상체가
혼이라고 했다.
혼은 보이지 않는 영적 단계의 실체라면
정신, 생각, 마음의 보이는 육적 단계의 실체가
바로 인성이다.
정신이 뚜렷해야
혼적 단계에서도
실상을 뚜렷하고 확실하게 보게 된다고 했듯이
육적 단계에 있어서도
정신이 뚜렷한 사람일수록
그 삶이 온전하고
심지가 있는 굳건한 삶이 된다.
인성을 다스리는 것을
정신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는 무엇으로 기준을 삼고
다스리는 힘을 발휘할 수 있느냐.
인생을 창조한 삼위의 정신의 핵을 쥔
네 선생으로부터 시작되며
끝도 그곳에 있느니라.
정신 수준에 따라
사람의 삶이 육에 속하기도 하고
혹은 혼적 단계에 속하여
보다 나와 통하여 살기도 한다.
그러니 너를 창조한 나에게 배우고
내 육을 통해 배움으로 가르침을 받은 너희는
근본된 정신부터
온전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삼위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였고
삼위의 상대로 창조되었으니
삼위와 같이 살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성품대로
선한 마음을 주고 양심을 주었노라.
그러므로 사람은 본래 선한 성품으로 창조되었지만
성장하면서 육성과 인성으로 인하여
변화 혹은 변질로
스스로 선택하여 만들어지게 되니
그 위치와 수준대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너에게 선생의 영상 말씀 초고 그림을 보인 것은
이것을 설명하려 한 것인
즉, 천국급까지 올라갈 인생은
이 세상 한 명도 없으니
오직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만이 갈 수 있다.
왜이겠느냐.
구원도 배워야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신랑과 같은 정신, 생각, 마음이 아니고서야
어찌 부부라 할 수 있으며
같이 사는 것이 가능하겠느냐.
그래서 네 선생, 시대 신부 만들어
너희에게 보여 가르쳤다.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니
닦이지 않은 너희 인성으로
어찌 온전한 천국을 바라보며 갈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 각자의 믿음과 배움의 책임으로 만들어
영계의 차원과 급이 결정되는 것이니
누구를 탓할 것도 원망의 소리를 할 것도 없는
자기의 책임이라 정확히 보게 하였다.
평생 육성도 인성도
다스리며 배우는 것이니
이것을 기억하여라.
낙심할 필요 없다.
걱정할 것도 없다.
너희는 육성도 인성도 다스릴 수 있다.
그것은 너희의 정신과 사고를
본래 하나님의 뜻대로 만드는
시대 말씀이 있고
표상인 네 선생이 있으니
그를 믿고 따르고
그에게 배워 자신을 다스려라.
아는 것이 힘이 되고
능력이 된다 했으니
포기는 하지 마라.
사람의 근성을 보자.
아담과 하와를 택해
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성장시켜
생육 번성의 뜻을 이루려 했으나
순종치 않은 죄로 인해
타락하여 낳은 자식이 가인이라.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 중
보다 온전한 아벨의 것을 취하시니
이를 두고 미워하여
아벨을 돌로 쳐 죽게 한 자가 아니냐.
가인의 근성은 악의 근성이니
온전치 못한 고로
사탄이 그 근성의 성질을 써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 것이다.
이것을 두고 알게 하여
너희가 깨달아
인간의 나쁜 근성을 드러내어
없애길 원하노라.
본래 나의 창조 목적대로
나와 같이 되길 바라노라.
근성은 한 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박혀진 뿌리처럼 단단하여
빼기도 없애기도 쉽지 않은 것이 근성이다.
근성의 시초는 점과 같으니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하나
점점 나무를 타고 무섭게 올라가는 넝쿨처럼
결국 나무를 다 덮어 버린다.
그것은 곧 교만, 욕심, 불평,
미움, 시기, 질투, 악한 말들과
나 성자가 원하지 않는 생각들인 즉,
너희 정신 속에 넝쿨처럼
꽉 매여 있는 것과 같으니라.
근성은 본래 인간이 가진 성질이니
인간이 이 근성의 뿌리를 완전하게 뽑을 수는 없다.
너희가 하지 못하는 고로
오직 시대 말씀으로만이
점진적으로 고쳐 나가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계속 자신을 돌아보며
자기가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다.
기도하며 성자에게 맡겨 다스리고,
진리와 성령을 날마다 놓치지 말며,
늘 실천하여 확인하는 자가 되어라.
평생이다.
지금 너희는 선생의 가르침과
그의 삶을 보며
표상 따라 가고 있으니 많이 변화되었다.
너희는 나의 신부이니
온전하고 확실한 변화를 원하며
그로 인해 완전해지길 원한다.
육성, 인성, 근성에 대해 배웠다.
이것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된 것과 같구나.
알았으니 너는 나의 천성, 천품, 천심으로 만들자.
어렵다고 생각할 것 없다.
기준은 오직 선생이니
그를 따라 배우고 행하며 만드는 것이다.
너희를 축복한다.
완전한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