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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2.26 (수)

계시말씀 847c77ca

선포일
2012.12.26 (수)
성경 본문
새벽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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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 세계 작성일 : 2012. 8. 26.(일) 새벽 5:20 작성자 : 윤병돈 (혼체의 말씀을 듣고 어렵고 이해가 잘되지 않았습니 다. 그래서 주일, 수요 말씀과 새벽 잠언을 반복하여 보며 연구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혼체 세 계를 기도 중에 하나씩 뚫어 갔고, 과거 혼체에 대해 경험한 것을 하나씩 깨달았습니다. 일요일 새벽에 주 님과 혼체에 대해 이야기했고, 말씀을 들으며 궁금했 던 내용을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을 통해 혼체의 비밀을 너희에게 풀어 놓았으니, 진정 감사함으로 이 말씀을 받아라. 혼의 세계는 존재하며, 혼체 또한 분명히 존재하는 실상체이며, 형상체인 세계이다. 다시 말하면, 육계의 실상이 반영된 세계이며, 영계의 실상 또한 반영된 세계이니 이는 육과 영의 세계가 동시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 세계이다. 사랑아. 혼체를 잘 보아라. 연구하고 끊임없이 실천하여라. 24시간 혼체의 세계를 열어 놓고 생활하여라. 말씀을 통해 내가 너희에게 준 말씀을 상고하여라. 나는 분명 너희에게 이 혼체를 통해 말하며 나타난다 하였다. 낮에도 밤에도 네게 이야기한다 하였다. 말씀으로 선포하였듯이 혼체를 통해 나와 일체 된 세계에서 살자 하였다. 이는 무엇이냐? 나와 늘 소통하라는 것이다. 세상과 사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혼체를 통해 내가 너희에게 이야기하는 소리를 듣고 변화하며 실천하라는 뜻이다. 그러니 사랑아. 제발이나 이 혼체 말씀을 깊이 상고하며 생각하여라. 나와 통하는 너희 근본의 말씀이다. 안 된다 하지 말고, 반드시 해야 한다 생각하고 노력하고 몸부림쳐라. 사랑아. 영계의 문을 닫고, 열고 한 자, 선생이다. 때를 보며, 말씀을 보며 그 흐름을 타고 기도를 깊게 하여라. 혼체 세계는 50년 만에 밝혀진 세계이다. 선생이 나 성자를 사랑하고, 내게 배우면서 가장 오랜 시간에 걸려 너희에게 선포한 진리이다.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성약 신부시대는 네가 창조목적을 이루어 영과 육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세계이다. 그러니, 영과 육이 온전해지기 위해 너희 스스로 더욱 갈고 닦으며 깨끗이 해야 할 때이며, 내가 너희의 영과 육을 만드는 때이니, 분명 나와 통해야 할 때이다. 사랑아. 다 때가 있다. 흐름을 타고 행하여라. 바람이 불 때 노를 저어라. 그리하면 쉽다. 내가 영계의 문을 열어 놓고 혼체의 비밀을 풀어 놓음은 네가 내게 더욱 가까이 오기를 원하는 나 성자의 사랑이다. 그러니, 사랑아. 마음을 비우고 더욱 집중하여라. 혼체의 세계는 누구나 다 마음을 비우고 집중하면 다 접할 수 있는 세계이다. 나를 만나고 싶으냐? 나를 느끼고 싶으냐?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듣고 싶으냐? 나와 진정 일체 되고 싶으냐? 그리하면 실천하여 행하여라. (주님. 혼체 세계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이 있습니 다. 몇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사람이 자고 있을 때, 자신의 혼체를 본다 하였는데 무엇으로 혼체를 보는 거예요? 육은 자고 있는 데요?) 사랑아. 인식을 달리하여라. 영계의 세계는 관을 바꾸고 인식을 정확히 해야 보이며 정확히 쪼개야 한다. 눈을 뜨면 육계가 보이며, 눈을 감으면 육계가 보이지 않는 것이 육의 이치이다. 정신, 마음, 생각의 눈을 감으면 영계가 보이지 않으며, 정신, 마음, 생각의 눈을 뜨면 그 세계가 보이는 것이다. 이는 네 생각과 관의 눈을 뜨라는 것이다. 너희는 네 생각대로 듣고, 판단하지 않느냐? 그러하기에 영의 세계는 네 의지로 보려 한다고 해서 보이는 세계가 아니다. 물이 있는 곳에 가야 물을 볼 수 있으며, 불이 있는 곳에 가야 그 따뜻함을 느낄 수 있지 않 느냐? 네가 네 의지로 상상한다고 해서 보고, 느끼는 것은 네 생각의 1차원적 세계이다. 그러니, 네가 보고 들으려면, 그에 해당되는 영계의 차원에 가야 하는 것이다. 사랑아. 말씀에 선포한 그대로임을 알아라. 마음, 정신, 생각은 혼체와 다르며 분리가 된 세계이다. 마음, 정신, 생각은 육에 속한 세계이며 혼은 이것보다 영에 속한 세계이다. 그러니, 육신이 눈을 감아도 육신에 속한 정신으로 네 혼체를 봄이 맞다. 사랑아. 더 쪼개어 보자. < 육체 ↔ 정신·마음·생각 ↔ 혼체 ↔ 영체 > 혼체가 영체에 붙으면 영계에 가게 되고, 정신, 마음, 생각이 혼체에 붙으면 혼의 세계에 가게 되고, 육이 정신에 붙으면 너희는 생각하게 된다. 깨달았느냐? 혼체가 네 육에 들어가 활동할 때는 실상 네 정신의 세계이며, 혼체가 그 혼체의 세계에서 행함이 네 꿈의 세계라 하였다. 잘 쪼개어 분별하여라. (아멘! 주님. 말씀에 장례식장에 가면 혼체도 보이고 영체도 보인다 말씀해 주셨잖아요. 꿈에도 영체가 보 이구요. 그럼 지상 영계와 혼체 세계는 동일한 세계 인가요?) 사랑아. 잘 보아라. 앞서 혼체의 세계는 영과 육이 반영된 세계라 하였다. 그리하면 혼체의 세계에 나타난 영이 그 영 자체이겠느냐 아니면, 그 반영체이겠느냐? (반영체인 거 같아요?) 맞다. 그러니 제대로 깨달아라. 지상 영계와 혼체 세계가 섞인 것이 아니다. 각각 다른 차원의 존재 세계이다. 부흥강사를 꿈의 이야기를 들었지? 사탄, 귀신의 목을 잘랐다 했다. 그러니 그 실상을 그대로 인식해야 한다. 반영체가 곧 실상의 세계가 된다. 육의 반영체가 정신이라 했고, 그 실상이 혼체라 함을 기억하느냐? 그 정신이 죽으면 육이 어찌 되느냐? (육이 제 기능을 못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 사랑아. 이와 마찬가지로, 영도 그 혼체의 실상을 반영한다. 영이 죽느냐? (영은 죽지 않습니다.) 그래. 그러니, 그 실상이 혼체를 통해 반영되어 보여 준 것이다. 혼체의 세계에서 보는 것은 혼체이다. 혼체가 영체와 결합되어 보는 것은 영체이다. 깨달았지? 그럼 행하여라. (주님. 혼체의 세계에 더 빨리 들어가는 방법은 없나 요? 쉽게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사랑아. 사람마다 각 개성으로 발달된 세계가 다르다. 어떤 자는 육으로, 어떤 자는 혼으로, 어떤 자는 영으로 각각 개발되어 발달하였다. 그러니 혼의 세계, 영의 세계에 누구나 다 쉽게 들어가는 것이 아니며, 개인적인 차이가 있다. 그러나 나는 분명 선생 통해 이치와 비밀을 밝히며 말씀하였다. 집중이다! 내게 끊임없이 집중하여라. 기도하며 나와 통하여라. 네 기도에 빠지지 말며, 조용히 나와 대화하며 나의 소리에 집중하여라. 혼의 세계에 들어간다 하며, 네 기도에 네가 내게 하는 말에 집중하며 혼의 세계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저도 계시 받게 해 달라고 간절히 간구하는 자, 여럿 있구나. 그리 기도하면 못하고, 못 듣고, 못 본다. 내 말보다 네 말에 집중하며, 네 이야기만 하는데, 네가 간구한다 해서 이루어지겠느냐? 선생 보아라. 말씀 받을 때, 선풍기도 못 킨다 하였지? (아멘!) 선생 숨도 제대로 못 쉬고 기도한다. 그만큼 초감각으로 예리하게 집중한다는 것이다. 간구하고, 애원하며 왜 나는 ‘안 돼?’ 하며 미련하게 하지 말고, 부흥강사가 네게 일러준 대로 행하고, 그 다음에 ‘안 된다.’하며 말해 보아라. 선생이 부흥강사 통해 이야기해 준 것이니, 선생이 네게 가르쳤다 생각하고 실천해 보아라. 시대마다 차원이 다르듯이, 기도의 방법 또한 시대, 상황, 차원마다 다른 것이다. 새 시대, 새 역사에 왔으면 달리 행해야지. 신부의 기도를 하여라. 이는 나와 통하는 기도이며, 집중하며 소통하는 기도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아. 말씀은 확대 축소이다. 네 육과 영과 혼이 있듯이, 그의 확대된 세계가 육계, 영계, 혼계이다. 그 역할과 이치 또한 같으니, 그리 생각하면 쉽다. 깨달아라. 보아라. 느끼어라. 네게 내가 부어 주는 사랑을 느끼고, 깨달아 진정 고백하는 네 사랑을 받고 싶구나. 사랑한다. 사랑해. 네 신랑, 성자 임마누엘이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