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12.27 (목)

목요일 새벽잠언 ac510812

선포일
2012.12.27 (목)

첨부 파일

<2012년 12월 27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36. 잠언으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썼으니, 읽기만 하지 말고 이해하고 깨 달아라. 37. 기도해서 받았으니, 기도해서 깨달아라. 38. 짐승이 사람을 깨닫기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셨기에 인간이 하나님을 깨닫기는 쉽다. 인간이 하나님을 깨닫 고 알아야 믿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39. 인간이 깨달으려고 간구해야 깨닫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그 마음으로 깨닫는다. 40. 성령을 받아야 성령의 마음으로 깨닫게 된다. 41. 하나님이 인간을 다스리는 것을 조금만 말해 준다면, 인간은 큰 것도 이해 를 잘할 것이다. 42.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 100명을 1명씩 일일이 다 만나면 시간이 다 가고 번거롭다. 고로 분단을 나눠서 분단장을 세우고, 반장을 세운다. 분단장은 반장 에게 보고하고, 반장은 회장에게 보고하고, 회장이 선생님에게 보고한다. 질서 의 세계다. 천국도 그러하다. 43. 수천억의 천사들이 모두 하나님의 사역자들이다. 44. 하나님은 중심인물, 선지자, 사사, 메시아를 사역자로 세우시고 그들과 내 통하시며 합당한 대로 역사하신다. 45. 만물도 차원적으로 질서 있게 존재하고 있듯이, 하나님도 차원대로 존재하 도록 질서를 정하셨다. 46. 구름도 깨끗한 구름과 오염된 구름이 차원적으로 높이가 정해져 따로 존 재한다. 47. 물도 더러운 물일수록 밑의 하수도에서 존재한다. 깨끗한 물은 높이 상수 도에 있고, 사람들 옆에 있다. 48. 하나님 앞에도 모든 영들이 깨끗한 대로 차원대로 존재한다. 깨끗한 영은 하나님과 가까이 존재하고, 더럽고 악한 영일수록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존재 한다. / 사람이 돈을 관리해도 높은 단위의 화폐일수록 가까이 품어 간수하고, 낮은 단위의 화폐는 멀리 두고 관리한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고로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고 살아라! 49. ‘기름’도 최고급 휘발유, 등유, 경유, 아스팔트를 까는 용도의 기름 등 차원 대로 따로 놓고 쓴다. 50. 천국도 수만 층의 차원이다. 51. 신부 차원이 천국에서 제일 높다. 52. 지금 이 시대는 신부의 말씀으로 인간의 육과 영을 신부로 만드는 시대다. 53. 신부가 신부를 만든다. 54. 천국급 영이 천국급 영을 만든다. 낙원급 영은 천국급을 모르기 때문에 절 대 천국급 영을 못 만든다. 55. 구약인은 신약 말씀이 없어서 신약 자녀권의 신앙인을 못 만든다. / 신약 인은 성약 재림 말씀이 없어서 성약 신부권의 신앙인을 못 만든다. / ‘말씀’으 로 만든다. 그 시대 주인공이 성자께 받은 말씀으로 만든다. 그 말씀을 가지고, 자기 마음과 정신과 혼을 가지고 행함으로 만든다. 성약권 구원의 근본자는 전 능하신 성자다. 56. ‘물’로 목욕하고 빨래하듯이, ‘말씀’으로 신부를 만든다. 57. 이 시대에는 신부가 되는 말씀이 가장 큰 말씀이다. 58. 그 시대 최고 근본 말씀을 전해야 된다. 재림, 휴거 때는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이 제일 크다. 근본은 성자요, 그의 분체다. 때에 맞지 않는 말씀은 합당하지 않다. / 고로 강사들은 전도집회 때나, 교회의 각종 집회 때나 10~20일씩 기도하고, 원고를 제대로 써서 강의하여라. 이것이 앞으로의 법이 다. / 시대에 맞지 않는 말씀, 자기 간증으로는 생명을 살리지 못한다. / 듣는 자들도 분별하여라. 성자와 선생의 이름이 말씀 속에 들어가 있더라도 그것이 시대에 합당한 말씀인지, 아닌지, 자기 간증에서 끝나는지 분별하여라. 59. 밭을 가는 데서 논 이야기를 하면 합당하지 않다. 60. 산에서 나무를 손질하는데, 과일나무 이야기나 해 주면 도움이 안 된다. 61.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 줘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합당하니 말씀 가운데 함께하신다. 62. 기도도, 관리도, 일도 합당하게 하여라. 63. 기도할 때도, 성자와 대화할 때도 합당한 것에만 응답하신다. 64. 음식집에 가서도 자기가 찾는 합당한 음식이 없으면 그냥 나온다. 행여 주 인이 맛있는 것을 해 준다고 해도 안 먹는다. 이미 먹어 본 음식이기 때문이 다. 65. 하나님은 합당한 것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받으신다. 66. 비유컨대, 어떤 큰 집에 누가 소와 쟁기를 가지고 와서 밭을 갈아 준다고 해도 싫다고 했다. 그런데 누가 그 집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 준다고 하니, 그 사람은 반갑게 맞았다. 합당하기 때문이다. 67. 부모가 어린아이에게 옷과 신발을 사 줬는데도 아이는 기뻐하지 않았다. 장난감을 사 주니, 그것을 가지고 놀며 기뻐했다. 자기가 원하던 합당한 것이 기 때문이다. 68. 시대에 합당한 말이다. 시대에 합당한 말을 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