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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7 (목)

계시말씀 35e9ddd3

선포일
2012.12.27 (목)
성경 본문
잠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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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 9 작성일 : 2012년 8월 19일 작성자 : 배수빛 (낮에 말씀을 보며 기도하게 하시더니 새벽에 이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완성케 하러 오신 나사렛 예수의 사역처럼, 신약에 대한 성약의 위치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사렛 예수가 33세까지 하고 너희 선생 34세에 섭리 바통을 이어 받았느냐? 왜이냐? 나사렛 예수의 기반 위에 너희 선생이다. 나사렛 예수 이어받기, 너희 선생이다. 나사렛 예수와 너희 선생은 둘이요, 하나다. 시대를 달리했지만 뜻으로 창조목적을 이루는 자로 볼 때 한 몸이다. 2000년 전 1층을 쌓았다면 이제 2층을 쌓아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바통을 잇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나사렛 예수가 한 바퀴 뛰었으면 그것을 인정한 터 위에 나머지 바퀴를 뛰는 것이 아니냐? 나사렛 예수가 기본을 하였으면 너희 선생 완성을 하는 것이니 나사렛 예수가 무너진 아담의 터 위에 후 아담의 초석을 깖이요, 너희 선생 마지막 아담으로서 완공을 하였도다. 나사렛 예수가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한 것은 아담으로서 해야 할 직분의 완성이 자신의 바통을 받아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 것이다. 하나님의 소원인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 땅에 이루는 것이요, 이 땅의 인류의 소망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생명나무가 되는 것인 바 -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 거니와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곧 생명나무니라 (잠 13:12) 너희 선생으로 인해 인류 역사 완결판이다. 따로 떨어진 역사가 아니다. (주님, 그런데 이렇게 33년과 34년이라는 바통 잇기 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질문 잘하였다. 수리적인 기간이 필요하다. (수리적인 기간이요?) 인간이 뛸 수 있는 보폭이 있다. 뜀뛰기 선수가 한 번에 뛰는 보폭이 있지? 어떤 사람이 200을 뛰면 다른 사람은 2000을 뛰더냐? (아닙니다, 주님. 200을 뛰면 다른 사람은 220을 뜁 니다.) 이와 같이 앞사람이 한번 뛰고, 뒤이어 뛰는 것이다. 물에 빠진 한 다리 끄집어 올리고 나머지 다리 끄집어 올리기다. 영 살리고 육 부활시키기다. 하나이며 둘이다. 시대가 둘이나 뜻은 하나요, 2000년의 세월의 간극을 달리하나 한 목적 한 방향 한 몸짓이다. 마지막 주자는 기록을 내는 자가 뛰지? 너희 선생, 창조목적의 소원의 테이프를 끊는 완결자요, 지구 농사의 첫 작품의 테이프를 끊은 자가 아니냐? 역사를 바꾼 자요, 모든 기록의 보유자가 아니냐? (그럼, 주님. 성령으로 잉태된 나사렛 예수와 땅에서 모든 조건을 세운 선생님이 동일 선상에 놓이는 느 낌이 들어요.) 그때, 그 인물, 한 역사다. 원시시대는 원시인의 삶을 사는 것이요, 구석기시대는 구석기인의 삶을 살듯, 그 시대 그 삶을 사는 것이다. (주님, 선생님께서 나사렛 예수의 바통을 이었다 함 은 나사렛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어 사생애를 거치 고 공생애를 거친 후 3일 반의 무덤기간을 거친 후 부활기에 들어갈 때 그때 그 부활기와 선생님의 공 생애가 바통 체인지를 하며 시작된다는 것이죠?) 그렇지, 한 몸으로 볼 때, 한 사람으로 볼 때 그리하며 한 역사로 볼 때는 14년의 바통 체인지 기간을 거쳐 성약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출범한 것이다. 역사는 점진적인 역사라 하였지? 한 아기가 온전한 성인이 될 때까지 수리적인 기간과 과정을 거치듯 역사는 비약이 없다. 정녕코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은 시대의 큰 그림 속에서 뜻을 이뤄 감을 알아라. 그러니 나사렛 예수가 뜻을 다 이뤘다 함은(요 19:30) 신약의 뜻을 다 이뤘다 함이요, 그 주관권의 완주요, 한 바퀴 다 뛰었다 함이요, 그 주관권 그 보따리 풀기요, 그 시대 그 잔치요, 그 역사 그 뛰기니 역사의 목적지를 모르는 자는 계주의 완결점을 모르고 나의 역사가 다 되었다 함이니 그 다음 주자가 나와서 완결함이 아니냐? 나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내가 재림하면 돼지같이 살던 자도 천국형 의인이 되고 소같이 살던 자도 갑자기 선인이 되어 내 나라에 가게 될 거라는 막연한 휴거의 꿈을 꾸는 자들아, 나의 역사는 비약이 없다. 심고 거두는 역사다. 너희가 나를 오해하였도다. 그러한 너희 믿음이 나의 영광이 되는 바가 아니요, 무지한 내 백성의 수치스러운 모습이니 너희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도다.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여, 내가 인류 대 농사를 위해 얼마나 수고의 땀방울을 흘리는 줄 아느냐?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자들이여! 역사는 거울이니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서 죽은 자들이 그들만 죄가 많아서 죽은 것이 아니라고 하였지. 유대인의 실패를 거울삼아라. 아무리 외쳐도 소귀에 경 읽기인 너희 기성인들아, 내가 너희 귀에 못이 박히도록 외쳤으나 너희가 듣지 않았으니 이제 너희 과오로다. 내가 내 나팔을 사용함이 아니냐. 시대가 바뀌었음이여, 어서 돌아오고 돌아오라고 78년부터 너희 향해 그리도 외쳤건만 귀가 닫힌 자들아, 이제 배는 출범하니 역사의 팡파르를 울리며 새 역사 새 하늘 새 땅이로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