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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7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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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를 통한 용서 작성일 : 2012. 10. 29, 30.(수, 목) 새벽기도 시간 작성자 : 주 사랑빛 (인생과 구원, 회개와 용서, 본체와 분체에 대해 깊 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모든 죄를 하나하나 회개드렸습니다. 저의 모든 생각을 주님께 드리며 기 도드릴 때,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베토벤은 너도 알다시피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항상 인생 곤고에 빠져 하나님을 믿고 따랐지만 그리스도를 인성으로만 판단하였다. 베토벤은 끊임없이 하늘의 문을 두드렸다. 운명이라는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다. 인생은 두 길이다. 사람들은 운명을 자신이 개척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실패의 길을 가면서 인생을 개척한다. 아예 성공 길을 가야 한다. 그것이 운명을 가장 잘 정하는 길이다. 베토벤은 인생의 곤고함을 이겨 내기 위해 끊임없이 신을 찾았다. 예술가, 정치가 등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늘의 문을 두드리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다. 그러나 선생은 그 문을 두드리고 그 문이 열려 나 성자가 내려 준 운명 자체가 된 자이다. 그러니 선생은 운명을 쥔 자이고 운명을 만들어 낸 자이며 삼위가 정한 운명의 길을 최초로 낸 자, 운명의 하늘 문을 처음으로 연 자이다. (아멘, 주님, 너무 감사드려요. 성자 분체를 보내 주 셔서 생명 길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자야, 병에 걸린 자에게 병을 치료하는 의사가 지구에 단 한 명도 없다면, 그것은 얼마나 끔찍한 일이냐. 신약시대 나의 분체가 없었다면, 구약에서부터 이어져 온 죄의 흐름을 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시대도 나의 분체가 없다면, 너희의 죄를 용서할 자가 없으니 이는 마치 네가 병에 걸렸는데 병을 치료해 줄 자가 없는 것과 같다. 희망이 없는 삶은 존재의 의미가 없는 삶이다. 용서란 것이 무엇이냐? 사랑의 다른 말이다. 용서한다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라는 병에 걸린 너를 치료하기 위해 자신의 신체 일부를 떼어 주는 것과 같다. 나의 분체가 희생하여 너희를 살리는 것이다. 선생은 너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가장 극적인 환난을 받았다. 그러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참고 이기며 승리자가 되었다. 나의 분체는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진 자이다. 죄 사함은 오직 삼위의 능력이며, 그는 육신화 된 삼위이다. 용서란 말은 삼위의 권세를 나타내는 말이다. (곧이어 주님께서는 잠언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1. 용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다. 2. 용서의 권세를 가진 자는 성자 분체밖에 없다. 3. 의사만이 암세포를 떼어 낼 수 있는 것과 같다. 4. 말씀의 메스로 죄의 암세포를 떼어 낸다 5. ‘용서’라는 다리를 반드시 건너야 ‘부활’이라는 목 적 지로 간다. 6. 진정한 회개는 진정한 용서를 부른다. 7. 회개는 깨달아 아는 것, 같은 행위를 반복하지 않 는 것이 다. 8. 지구촌 많은 종교 지도자가 있으나 용서의 칼자 루를 쥐 는 자가 누구냐? 그가 성자 분체이다. 9. 2013년 진정 성약이 시작된다. 용서받은 자들에 게만 시 작된다. 회개하지 않고 용서받지 못한 자들은 성약의 출 발선에 서지 못한다. 10. 천국은 회개와 용서의 계단을 밟고 올라간다. 11. 삼위의 권세는 죄 사함이다. 12. 용서는 나의 분체가 너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너희의 죄의 산을 무릎으로 기어오르는 것과 같다. 고통의 산이요, 눈물의 산이요, 사랑의 산이다. 13. 먼저는 삼위 앞에 진정한 회개요, 둘째는 분체 앞에 진정한 회개다. 14. 대둔산에는 ‘두 개의 문을 지나다니는 자가 세상 을 구원한다.’라는 전설이 있다. 하늘에는 ‘삼위와 분체 의 두 개의 문을 지나는 자만이 구원받는다.’라는 법 이 있다. 15. 구원의 문에는 두 개의 열쇠가 있다. 성자 본체 와 분체 의 키를 꽂아야 문이 열린다. 16. 휴거되기 위한 필수 요소는 회개다. 휴거시키기 위한 필 수 요소는 용서다. 17. 성자 분체는 인류의 죄를 위해 희생하며 용서하 고, 사탄은 인류를 죄와 사망의 길로 가게한다. 18. 길을 가던 자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서 크게 다쳤다. 그것을 본 자가 당장 달려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며 돌부리를 치웠다. 그 길을 지나가는 많은 자들이 안전하 게 지나갔다. 19. 구원자는 용서의 말을 하고, 구원받을 자는 용서 를 구하는 말을 한다. 용서받을 자가 용서의 말을 하 니 이단이 다. 삼위가 용서하지 않으신다. 20. 진정한 회개 뒤에 진정한 용서다. 21. 부모는 자녀가 옆집 아이를 때렸으면, 대신 싹싹 빈다. 사랑하니 자녀의 잘못이 자신의 잘못과 같기 때문이 다. 하물며 애인이랴. 22. 인류에게 가장 큰 선물은 삼위의 육신 된 분체 다. 그가 없으면 용서도, 구원도 없다. 사랑아, 선생의 심정을 헤아려 보아라. 너희들이 지은 많은 죄의 화살을 홀로 다 맞아 가면 서도 불평 한마디 없는 나의 신부를 보아라. 온전한 사랑이 그를 신의 경지에 다다르게 했다. 나 성자와 온전히 일체 되었기에 그리 행하게 하였다. 선생이 용서한다는 말을 가볍게 여기는 자가 있느냐. 다시 죄를 짓는 자가 있느냐. 그러한 자는 각자의 죄 속에 묻혀 나오지 못할 것이다. 제발 귀함을 알아라. 사랑을 제대로 깨달아라. 그의 희생의 십자가를 헛되게 하지 마라. 용서는 있되, 연기는 없다. 사랑 죄를 지은 자는 신랑에게 달려가 용서를 구해야 한다. 이웃에게 달려가 용서를 구하면 안 된다. 분체를 통한 휴거가 진정한 사랑이다. 세례요한은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 자인데, 스스로 죄 사함을 주니 그 입을 영원히 닫게 하였다. 오직 나의 분체만을 통해 한다. 타 종교 머리들은 죄에 대해 용서를 해 줄 수 없으니, 헌금을 거두면서 면죄부를 판매한다. 그렇게 모아진 돈으로 화려한 겉치레만 했다. 분체를 가리며 지은 죄가 크니, 지옥에서 고통을 받음은 따 놓은 당상이다. 타 종교 교주에게 면죄부를 받고 죄에 대해 고백함으로 용서 받으려 하는 것은 마치, 신부가 사랑 죄 짓고 옆집 사람에게 가서 용서를 비는 것과 같다. 옆집 사람은 ‘이 때가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신부를 가두고 더 많은 죄를 짓게 한다. 신부는 신랑에게 용서를 받아야 한다. 용서의 기준은 사랑의 회복 정도다. 선생을 통해 주는 용서가 얼마나 큰지 너희는 모른다. 아이들은 부모의 수고를 다 모른다. 다만, 철든 아이만이 깨닫고 부모에게 고마워한다. 너희는 어린아이가 아니니 깨달아 알고 감사하라. 분체가 없으면 구원은 없다. 삼위와 인간을 연결해 줄 다리가 없다. 선생은 나 성자가 시키는 일은 뭐든지 한다. 손이 부르터 가며 용서의 편지를 쓴다. 자신의 희생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오직 삼위의 분체 되어 행하길 원한다. 이러한 자를 나 성자는 쓰고 행한다. 너희는 온전히 회개함으로 성약을 맞아라. 이제 정말 마지막이다. (주님, 마야문명의 예언도 2012년 12월 21일까지라 는 학설이 있어요.) 한 시대가 끝났음을 말해 준다. 모두 진정 회개하고 용서받고 온전히 부활되어라. 사랑하여 이른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