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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8 (금)

금요일 새벽잠언 bea8ff93

선포일
2012.12.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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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8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1. 마음 있는 곳에 마음이 있는 것이다. 2. 사람은 몸이 어디에 있든지, 마음이 가 있는 곳에 마음이 가 있다. 3. 성자 주님도 마음 있는 곳에 그 마음이 가 계신다. 4. 성자의 마음이 가서 대화하시고 할 일을 하신다. 5. 사람은 육이 가야 어떤 일을 손으로 만지면서 할 일을 하지만, 마음만 가도 생각하고 보고 말할 수 있다. 6. ‘마음의 실상’은 혼체다. 자기 육체가 못 가도 자기 마음이 간 곳에 자기 혼 체가 가서 만지고, 느끼고, 보고, 말하고, 할 일을 한다. 7. 자기 마음이 가서 자기 혼체로 행하는 일은 영적인 일이다. 영적인 일은 그 같이 해도 육체가 가서 행하듯, 실제로 표가 나게 행할 수 있다. 8. 영적 세계는 육적 세계와 다르다. 9. 가령,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멀리 떨어져 있다 하자. 몸이 못 가는 상황인 데, 사랑하는 자가 아프다 하자. 이것을 알았을 때 몸은 못 가도 자기 마음이 가서 이야기하면, 자기 혼체가 가서 사랑하는 자를 위로하고 치료한다. 그러면 육신이 가서 하듯 실제로 좋아진다. 상대가 이를 깨달으면 알게 된다. 상대가 깨달으나, 못 깨달으나 치료는 된다. 10. 자기 육신은 잠을 자고 있는데, 꿈에 자기 육과 같은 자가 돌아다니고 있 다. 그는 자기 혼체다. 그 혼체는 ‘자기 마음의 실상체’다. 이는 곧 자기 마음 이 간 대로 자기 혼체가 행한다는 말이다. / 혼체는 육체와 같은 영체다. 영체 는 아니다. / 그 혼체가 물에 빠진 자를 건져 내 주어 살리기도 한다. / 혼체가 가서 행해도 실제로 육계에서 보면 어려운 일이 해결되기도 한다. / 육이 직접 못 가도 자기 마음을 보내어 혼체로 일을 하기도 한다. 깊이 기도하면 혼체가 더 활발하게 활동한다. / 더 확실히 도우시는 성자 주님과 함께하고, 자기와 늘 함께하는 혼체와 함께하면 더 잘된다. 11. 우리가 간절히 간구하고 애원하면, 성자 주님의 마음과 영이 함께해 주시 고, 선생의 혼체와 영이 함께하여, 자기 육체가 직접 못 가는 곳까지 가서 돕 고 이끌어 낸다. 12. 어느 때는 자기 육도 가고, 자기 마음도 가고, 자기 혼체도 가고, 성자 주 님도 가서 함께하신다. 13. 자기 육이 못 가도 자기 마음이 진정 원하면, 자기 혼체가 가서 나름대로 할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아라! 14. 육신이 못 가니, 깊이 간구하여 주의 마음을 보내서 행하고, 내 혼체를 보 내서 행한다. 15. 자기 스스로 못 하는 일은 간구하면 성자 주님이 함께하신다. 천사도 영체 로서 치료도 하고, 돕기도 하고, 각종 일을 한다. 16. 인간 세상에서 사람들이 각종 일을 하듯이, 영계에서도 혼체와 영체들이 그때그때마다 각종 일을 한다. 17. 성자 주님의 영, 곧 성자의 마음이 우리 마음에 오면, 우리가 그것을 알고 통하면 성자와 연결된 것이다. 18. 성자의 마음이 우리에게 왔으면, 그 영체가 하늘나라에 계셔도 마치 전화 하면 통하듯 통하고 있는 것이다. 19. 실제 성자의 몸체인 영체가 오기도 하고, 그 마음이 오기도 한다. 그 영체 가 직접 오나, 그 마음이 오나, 오는 것은 똑같이 귀하다. 20. 가령, 사랑하는 자가 있다 하자. 몸이 못 오니 전화하여 “지금은 몸이 못 가. 마음은 가 있어. 생각은 가 있어. 사랑해.” 했다 하자. 그러면 그 육신도 그와 같이 한 것이다. 육신은 직접 안 했어도 한 것이다. 마음과 같이 실행한 것이다. / 이와 같이 성자의 영체가 하늘나라에 있어도, 그 마음이 우리에게 와서 “사랑한다.” 하면, 그 영체가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이다. 21. 사람끼리도 먼 곳에 있어 몸은 못 만나지만, 사랑의 마음을 보내며 “진정 사랑해.” 하면, 육도 진정 사랑한 것이다. 22. 성경에 주님은 “마음으로 한 것도 육으로 한 것이다.” 하셨다. 23. 마음으로 음욕을 품고 행하여도, 육신이 못 했어도 그 마음과 혼체는 한 것이다. 24. 글을 써도 마음이 다른 데 가 있으면, 혼이 나가 있어서 자기가 무엇을 쓰 는지 기억을 못 해서 제대로 못 쓴다.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혼체가 집중할 수록 글이 잘 써진다. 25. 기도도 집중해야 잘되고 더 높은 차원에 속하여 더 깊이 기도하게 된다.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보내고 집중하여 혼적 단계에 들어가야 된다. 26. 내 마음과 혼체가 월명동에 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러 가지를 깨 닫고 한참 있다가 왔다. 와 보니, 육신이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해 놓았다. 글씨 한 자를 못 써 놓고, 육신은 숨만 쉬고 앉아 있었다. 마음이 나가고 혼이 나가 있으니, 그 순간 육신은 무의식 가운데 있었다. 그러니 육 자체로 무엇을 하겠 느냐. 전기가 나가면 기계 자체로 무엇을 하겠느냐. 육신이 잠들면 아무것도 못 하듯이, 마음과 생각과 혼체가 육신에게서 나가서 다른 데 가면, 육은 아무 것도 못 한다. 27. 저마다 순간 넋이 나갔을 때, 육신은 멍하니 가만히 있지 않느냐. 마음·정 신·생각이 주인이다. 혼이 주인이다. 영이 주인이다. 고로 정신 차리고 혼적으 로 영적으로 살라는 것이다. 28. 육의 일을 할 때도 육체는 마음과 혼체와 일체 되어서 하여라. 29. 육신이 잠잘 때는 자기 마음이 가는 대로 마음의 실상체인 혼체가 영계에 돌아다니면서 보고, 듣고, 사람들과 때마다 그에 처한 말을 하고, 할 일을 하고 다닌다. 30. 자기 마음이 간절히 원하면, 자기 혼체가 자기가 원하는 곳에 가기도 한 다. 생시에 가기도 하고, 자기 육이 잠잘 때 혼계에서 가기도 한다. 31.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절대 통치하시되, 어떤 것은 인간의 선악 간 의 행위에 따라 통치하시고, 어떤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의 행위에 따라서 받게 하시는 등 통치하는 방법과 종류가 수천만 가지로 다양하다. 32. 늘 기도함으로 성자 주님과 대화하고 통해라. 매일 통해라. 신부라면 주님 과 매일 통해야 된다. 33. 성자 주님을 눈으로도 못 보고, 혼체로도 못 보나, 주님을 간절히 믿고 사 랑하고 행하면 주님과 통한다. 고로 기도하고 행하여라. 그러면 상징적으로 보 여 주시고 깨닫게 하신다. 34. 성자는 영이니 통하기 힘들면 그 분체와 통해라. 분체는 육이니 볼 수도 있고, 말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보고 듣고 대화하라고 세상의 육신을 분체로 보낸 것이다. 35. 자기 영이 존재하고 있지만 보기 어렵듯이, 성자 주님도 너를 사랑해 주지 만 상징적으로라도 보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 중에서 그 육신으로 쓸 자를 보 내 주시고, 그를 통해 쉽게 말로 하게 하신 것이다. 36. 자기 영을 보기는 어려워도 자기 육은 쉽게 볼 수 있듯이, 성자의 영체는 볼 수 없으나 그가 자신의 몸으로 쓰시는 분체는 쉽게 볼 수 있고 통할 수 있 으니, 그를 보고 그와 통하여 성자와도 통하자. 37. 자기 마음이 있는 곳에 자기 혼체가 가게 되고, 육계에서 자기 육체까지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