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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28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28 (금)
성경 본문
계시록 1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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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복음 작성일 : 2012년 10월 20일 새벽 1시 29분 작성자 : 장정희 (전망대에서 기도하며 성자 주님과 선생님을 붙잡았 습니다. 선생님을 기쁘게 해 드림이 성자 주님을 기 쁘게 해 드림인 것을 믿으니 선생님께서 주님의 재 림을 기다렸던 이곳에서 재림과 휴거에 대해 말씀해 주시길 간곡히 간구하였습니다. 그 때 들린 주님의 음성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탄 마귀 귀신을 쫓아내라. (혼자 전망대서 기도하니 좀 무서웠는데 선생님과 성 자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니 안심이 됩니다.) 말씀은 온전한 사랑이라 천국이라 네 마음에 조금이라도 의심과 두려움이 있다면 결코 받을 수 없기에 사탄을 무찌르고 말씀을 받으라 한 것이다. 절대 믿음과 사랑과 담대함과 지혜로움으로 말씀을 받아라. 재림과 휴거의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자에게 권면하니 계시록 14장이다. 계시록 14장 1절-3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 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 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그들 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밖에는 능 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사도 요한에게 보여 준 환상은 성약 때 일어날 예언으로 이 예언이 성약의 문을 연 선생 통해 지금 섭리사에 일어나고 있다. 어린 양은 나 성자 본체와 분체이다. 시온 성은 섭리사이니 어린 양과 함께 서 있는 십사만 사천은 신랑 나 성자 본체와 분체 선생을 깨닫고 시대 말씀을 행하여 영 휴거를 이뤄 가는 너희 신부들이다. 신부들의 이마에 쓴 것이 어린 양의 이름이라 하였는데 그 이름은 보낸 자의 이름이 아니겠느냐. 보낸 자의 이름이 그를 보낸 하나님과 나 성자의 이름을 상징하니 보낸 자의 이름을 아는 자가 성부와 나 성자도 온전히 믿고 사랑하고 깨닫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보낸 자의 이름을 알고 있다 해서 내 앞에 선 십사만 사천 무리 곧 신부가 되었다 생각 마라. 그 이름은 글자처럼 영의 이마에 씌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마는 정신을 상징하며 시대 말씀을 들어 선생을 깨닫고 그 말씀대로 행한 자가 그의 영 이마에 선생의 이름을 인 친 자다. 하늘에서 나는 소리가 무엇이냐. 시대 말씀이니 시대 말씀을 거문고로 비유하였다.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은 누구냐. 보낸 자 선생 통해 하나님과 나 성자가 시대 말씀을 증거하니 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증거하는 너희들이 새 말씀 새 시대인 새 노래를 배워 부르는 십사만 사천 무리가 아니냐. 계시록 14장 4절-5절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 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 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 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너희들이 보낸 자를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나 성자의 육 재림, 영 재림과 너희의 육 휴거, 영 휴거 때문이다. 시대 말씀 재림과 휴거를 모르는 자는 14장 4절의 여자, 곧 땅의 사람, 육적인 자, 영이 죽은 자를 말하니 그들처럼 살지 않는 자가 순결한 자이다. 순결한 자는 영적인 자, 영이 살아 신부로서의 기능을 발휘하는 자니 이는 어린 양인 나 성자와 보낸 자가 어떤 시대 말씀을 선포해도 순종하며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가 된 선생을 깨달아 하나님과 어린 양인 나 성자와 선생에게 속하여 성약인이 된다. 순결한 자의 입에서는 비 진리와 악평의 말을 하지 않고 오직 참된 사랑인 보낸 자 선생과 나 성자의 이야기만 한다. 그리하여 보낸 자 통해 전하는 나 성자 휴거 말씀을 듣고 따르면 구원이요, 들어도 실천하지 않고 들어도 믿지 않거나 듣기조차 거부하면 심판이다. 계시록 14장 6절-11절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 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이 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 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 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 로다 하더라.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 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 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 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 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 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 배하고 그의 이름표를 받은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 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영원한 복음인 선생 통해 선포되는 성자 휴거 말씀의 핵은 선생 통해 이 땅에 나 성자가 재림하여 34년 동안 휴거 역사를 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근본은 나 성자와 선생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큰 성 바벨론처럼 무너졌으니 선생을 받아들이지 아니한 기성과 섭리사에서 나간 자들이다. 그들은 짐승같이 육적인 자들이요 영인 시대 말씀과 보낸 자와 나 성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아집과 고집대로 사는 자들이다. 또한 그들의 우상은 그들이 좇는 육적인 세상과 정욕 뒤에 역사하는 사 탄이니 그리하여 그에게 경배하고 이마나 손에 표를 받은 자가 그들이 아니더냐. 영의 죽음인 영이 지옥으로 심판 받은 자들이 이마나 손에 표를 받은 자이다. 고로 성자 휴거 말씀을 들은 너희는 인내하라. 끝까지 견디어라. 너희의 믿음과 끝까지 견디는 행실이 너희를 육 휴거, 영 휴거시키리라. 계시록 14장 12절-13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 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또 내가 들 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 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 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 라.> 주 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선생이 무덤 기간을 보낸 것을 의미한다. 이는 십자가 희생으로 너희도 선생이 나 성자 안에서 죽어 준 것과 같이 죽어 준다면 십자가를 지어 준다면 쉬리니 쉬는 것이 무엇이냐. 안식이니 안식은 곧 말씀이다. 말씀을 행한 대가로 너희가 영 구원, 영 휴거를 받는 것을 말함이다. 고로 너희는 이 마지막 때 전도하라. 계시록 14장 14절-16절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 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 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 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 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때가 되어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말씀을 선포했으니 이 땅에 예비된 신부들을 찾아 선생을 증거하라. 환난이 오기 전에 전도하라. 계시록 14장 17절-20절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역 시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 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예리한 낫 가진 자를 향하 여 큰 음성으로 불러 이르되 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 라.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 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던지매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 굴 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이는 성자 휴거 말씀을 듣지 못하고 들어도 실천치 않은 자 곧 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의 운명이다.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은 육적 환난뿐 아니라 근본은 영적 환난인 영의 지옥행이니 이는 자기의 행위대로 가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다. 고로 너희는 성자 휴거 말씀을 깨닫고 너희가 먼저 휴거되고 세상 신부들을 전도하여 그들도 나 성자와 선생이 휴거시키도록 하라. 세상 천국인 섭리사와 영계 천국인 성약성 밖인 세상 지옥과 영계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하지 않게 하라. 그러기 위해선 영원한 복음인 성자 휴거 말씀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그리하여 영원한 복음은 너희를 영원한 고통에서 구원시켜 주는 말씀이자 성자 본체와 분체를 상징한다. 사랑하여 성자 휴거 말씀인 영원한 복음에 대해 한마디 하고 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