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2.12.28 (금)
계시말씀 a8edd62e
- 선포일
- 2012.12.28 (금)
- 성경 본문
- 오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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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자의 시대
작성일 : 2012. 6. 22. 오후 10:14-
작성자 : 김혜영
(선생님께서 아직도 고난의 길을 가셔야 하는 게 너
무나도 안타까워 주님께 매달리며 기도했습니다. 여
태껏 완악한 시대 때문에 그리고 저희들 때문에 우
리를 살리시려고 그 모진 고초 다 겪으셨는데 아직
도 선생님 홀로 그 길 가시게 하는 것 같아 마음이
탔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어
떻게 하면 선생님의 발목을 잡으려는 악인들의 모든
행악을 뿌리 채 뽑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를 여쭈었을 때 들린 음성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증거하여라.
너희가 선생을 진실로 위한다면
진실로 그의 길을 평탄케 하고 싶다면
그를 증거하라.
시대 앞에, 민족 앞에
목숨 걸고 그를 증거하여라.
목숨 걸고 하는 자,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게 된다.
진심으로 간절히 원하는 자,
선생을 증거함으로 그를 도울 수 있다.
내가 너희에게 목숨 걸고 하라고 해서
진짜 너희들 목숨을 내놓으라 하겠느냐.
설령 내가 그렇게 한다고 해도
선생이 도저히 그리 하게 놔두지 않는다.
선생이 너희 목숨을 샀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영으로도 살렸고
육으로도 그 목숨 지키기 위하여
선생 자신의 몸을 내놓았느니라.
행여나 제자들 고생할까 봐
행여나 제자들 너무 힘든 길 가게 될까 봐
자신이 그 짐 다 지고 가겠다고 했다.
한 사람도 나가지 않게 해 달라고
내가 다 안고 가겠노라고 했다.
선생 심정 타는 기도에 하늘이 감복하여
제자들의 길이 편해졌노라.
2000년 전 초기 사도시대를 돌아보아라.
무지하고 완악한 시대를 살리자니
제자들이 희생되어야 했다.
나사렛 예수를 3년 만에
이 땅에서 떠나게 할 만큼
완악한 세계인지라
제자들이 그 모진 길을 이어서 가야만 했다.
역사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길이었다.
아담 때 무너진 역사를
세우고 일으키기 위해서는
가야만 했던 길이었다.
그것이 구원자의 길이다.
구원해야 될 대상의 죄까지
짊어지고 가야 하는 것이
바로 구원자의 길이다.
너희는 선생의 노정을 아느냐?
제자들이 선생의 노정을 모르면
누가 알겠느냐.
선생의 노정을 안다면
어찌 그리 순진하게만 있는 게냐.
안다고 하나 진정으로 아는 것이 아니구나.
선생 노정 제대로 알면 불이 임한다.
가슴에 불이 붙고 입에서 불이 나간다.
선생 노정 부분적으로
한 군데만 제대로 깨달아도
그대로 앉아 있을 수 없다.
선생이 행한 역사,
그 큰 역사를 보았어도
제대로 보지 못했고
들었어도 헛들었구나.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그리 앉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
(성자 주님 너무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부디 가르쳐 주세요. 어떻게 해야 선생님을 속 시원
히 증거할 수 있는지 주님께서 가르쳐 주세요.)
선생은 신약시대의 모든 역사를
바로잡아 주었다.
찢기고 갈라졌던
모든 인류의 역사를 바로잡아
하나로 화합하게 만들었다.
종교 역사뿐만 아니라
세상 역사도 마찬가지였다.
그가 가는 길에는
항상 서로 물고 뜯고 싸운
역사의 뼈아픈 사연이 있었고
그는 항상 그 역사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평화와 화합의 세계를 이루어 갔다.
돌이켜 보아라.
이 민족도 얼마나 많은 아픔과 슬픔이 있었느냐.
작고 작은 반도 땅,
그것도 전쟁으로 나뉘어졌는데
그 남쪽 땅도 동과 서로 갈라져
나뉘고 다투지 않았느냐.
(네, 주님, 제가 어렸을 때는 특히 한국의 동서 간
지역감정이 심해서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섭리의 태동지, 한국도 하나 되지 못하여
피눈물을 흘리는 역사가 있었다.
산 하나를 가운데에 두고
서로 등을 돌리며
원수같이 지내니
어찌 하늘의 역사를 이루겠느냐.
선생 그 많은 조건 쌓고
민족 앞에 나왔으나
민족이 두 갈래로 나뉘었으니
선생 무엇보다도 먼저
이 민족을 하나 되게 해야 했다.
중심권 섭리니라.
선생은 제자들을 통해
동서 지역감정을 없애고
서로 사랑하는 세계로 만들기에 힘썼노라.
제자들이 어려서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면
대신 사랑해 주고 대신 용서해 주면서
진정으로 하나 되는 섭리를 이루었노라.
그러니 민족이 따라왔다.
중심에서 하나 되니
민족 전체가 서서히 하나 되어 갔다.
민족은 소경이요 귀머거리라 몰라도
너희들은 깨달아야 된다.
깨닫고 민족 앞에 증거하여라.
이 민족이 하나 되는 역사에 이어
선생은 또 가까운 이웃 나라에
눈을 돌리게 된다.
(한·일 두 나라간의 민족 감정을 말씀하시는 건가
요?)
그렇다.
한국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아픔과 오해가 쌓여
서로를 적대시하는 사이였다.
한국은 일본에게 침략을 당한 입장이라
쉽게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선생이 내게 무릎을 꿇었다.
“제가 대신 일본을 위해 회개하니
그 민족을 용서해 주옵소서.
그들의 선조의 잘못입니다.
부디 용서해 주시고 두 나라가 하나 되는
화합의 역사, 평화의 역사를
이루게 해 주옵소서."
선생의 눈물의 기도가
한 민족의 죄를 해결하고
한 민족을 구원의 길로 나아오게 했다.
너희는 생각해 보아라.
선생도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다.
그것도 한·일 감정이
뼛속까지 스며들 법한 해방둥이다.
그런 선생이 일본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한 것이다.
이는 너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
선생 기도로 일본의 죄를 해결하고
축구로 평화의 세계를 이루었다.
선생이 일본에 가서 축구를 가르치고
축구를 통해서
두 나라가 하나 된다고 하지 않았더냐.
한·일 월드컵은
전무후무할 2개국 공동 세계 행사요,
선생의 발자취가 만들어 낸
역사적인 행사였다.
어찌 이 두 나라뿐이냐.
영국과 프랑스도
그러한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더냐.
유럽 평화대회가 프랑스에서 시작되었고
그 다음해 영국에서 개최된 대회 때는
프랑스가 우승하지 않았더냐.
그 후 유럽이 어찌 되었느냐.
하나로 되지 않았느냐.
영국과 프랑스는 어찌 되었느냐.
과거 100년 이상 전쟁을 하여
도저히 가까워질 수 없을 것 같던 두 나라가
선생의 기도와 행적으로
역사상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되어 가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무엇보다도 큰 역사적인 행보는
바로 로마에서였다.
끝없는 전쟁과 살육으로
내 가슴을 그리도 아프게 했던 유럽의 종교가
마침내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났으니
바로 선생의 발길에 의해서였다.
내가 분명히 말하노니
선생이 1999년 유럽에 간 것은
하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피로 얼룩져진 유럽의 역사,
중세 기독교 역사를 회복시키기 위함이었다.
시대 보낸 자로서,
나 성자의 몸 된 자로서
신약역사를 정리해야 함이었다.
너희는 이를 제대로 깨닫고 배워 증거하여라.
선생이 무엇을 행했는지에 그치지 말고
그것이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인류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외쳐라.
너희가 제대로 외쳐야
선생이 빛을 발한다.
너희가 제대로 외쳐야
선생의 노정이 영광의 길로 바뀐다.
선생이 누구냐.
바로 내 몸이 아니냐.
내 몸 된 자
더 이상 고난의 길로 가게 놔둘 수 없다.
세상이 소경이라 보지 못하니
너희가 보게 하여라.
세상이 귀머거리라 듣지 못하니
너희가 듣게 하여라.
이제 제자들은 그를 제대로 증거하여
그의 길을 예비하여라.
증거하기에 힘쓰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내가 친히 가르치리라.
선생을 어떻게 증거해야 되는지
내가 친히 가르쳐 주리라.
말씀을 깊이 보고, 깊이 기도하여
배우고 연구하여라.
이제는 증거자의 시대다.
증거의 나팔을 부는 자들이
해와 같이 빛나리라.
선생 사랑하여
그 마음이 타들어 가는 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