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29 (토)
토요일 새벽잠언 393d92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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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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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393d920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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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1. 잠자는 시간은 인간이 가장 편하게 쉬는 시간이다.
2. 많이 쉬면 일의 기능이 약해진다.
3. 영계에서 혼체만 가지고서는 못 산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약한 존재다. 고
로 혼계에서만 산다.
4. 혼체만 가지고서는 완전한 영체가 될 수 없다. 영체와 결합돼야 혼체가 온
전하다.
5. 혼체는 영체와 육체의 매개체다. 완전하지 못하다.
6. 남자와 여자가 있다면, 혼체는 여자와 같다. 여자가 남자와 일체 되어 한
몸 되어 행할 때 완전하고 힘이 있듯이, 혼체가 영체와 일체 돼야 완성체가 된
다.
7. 혼체와 영체가 일체 돼야 완성체다. 그러나 이같이 해도 인간 스스로는 약
하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상대체가 되어 일체 돼야 완성체가 되어 하늘나라
에서 살 수 있다. 난자와 정자가 일체 되어 한 생명을 이루듯이, 일체 된 혼체
와 영체가 또다시 전능하신 성자와 일체 돼야 완전한 영이 된다.
8. 인간 스스로는 절대 약하다.
9. 하나님과 성자가 세상에 보낸 구원자와만 일체 돼도 안 된다. 땅의 구원자
도 인간이다. 전능하신 구세주 성자와 일체 돼야 절대적으로 완성된 영이 된
다.
10. 땅의 육신들은 모두 난자와 같다. 난자 스스로는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하
듯이, 인간 스스로는 영의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한다. 정자가 필요하다. 하늘의
성자는 정자와 같다. 고로 인간은 성자와 일체 돼야 비로소 ‘산 영’이 된다.
11. 땅의 구원자는 성자와 인간을 이어 주는 매개 역할을 한다.
12. 전능하신 성자는 절대 신으로서 영체다. 그가 보낸 땅의 구원자는 혼체 역
할을 한다. 구원받을 모든 사람들은 육체 역할이다. 영과 혼과 육이 일체 되어
완전한 영을 만들어야 된다.
13.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와만 일체 되면 육체와 혼체만 일체 되니, 약하
다. 구시대를 보아라. 우리가 기성에 있을 때 어땠느냐. 혼체 입장의 구원자와
만 일체 되어 살았다. 그러니 약했다. 그러니 믿다가 만 자들이 너무 많았다.
삼위일체의 성자를 알고, 그와 절대 일체 돼야 한다.
14. 땅의 구원자는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자로서 절대자, 유일신, 창
조주가 아니다. 사명이 구원자다. 그와만 일체 되면 안 된다. 먼저 그와 일체
되고, 그다음에 전능하신 성자와 일체 돼야 한다. 그러면 완벽하다.
15.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체다. 삼위일체는 항상 일체 되어 행
하신다. 그래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각각 부르면 맛이 다르다. 역사하심이
다르다. 주시는 것도 다르다. 삼위일체는 일체 되어 행하시지만, 각 위로 존재
하신다.
16. 하나님과 성령님은 성자에게 온 인류의 구원 문제를 맡기시고 그 위에 역
사하신다. 성자는 지상에서 준비된 한 사람의 육신을 택하여 자기 육으로 쓰시
며 구원역사를 펴신다.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자는 지상의 중심자요, 땅의 구
원자요, 성자의 분체다.
17.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땅에 보낸 구원자는 한 사람이다. 그가 성자의
육으로 쓰여도 그 자체의 힘으로는 생명을 구원하지 못한다. 성자가 오셔서 그
의 몸을 쓰고 그와 같이 구원하신다. 땅의 구원자는 세상을 구원하는 데 있어
서 성자의 몸이다. 구원받는 자들은 한 몸의 각 지체와 같다.
1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이 삼위를 멀리 대하고 우러러보고
두려워하며 마치 우상 섬기듯 섬기기를 원치 않으신다. 바짝 와서 대화하고 사
랑하며 같이 사는 것을 원하신다. 인생들 모두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
랑하며 애인 삼고 신부가 되어 살기를 원하신다. 지금이 그와 같이 살라고 허
락하신 ‘성약 신부 시대’다.
19. 모르면, 평생 모르는 대로 살다 가게 된다.
20. 전능하신 하나님은 시대마다 보낸 자로 말미암아 그가 원하시는 것을 행
하신다.
21. 사랑하는 애인이 산길을 오르는데, 초행길이다. 자기보다 300m 떨어져서
따라오고 있다. 그러면 자기가 간 곳을 확실하게 표시해 놓고, 사랑하는 자가
안전하게 그 길을 따라오게 한다. / 이와 같이 땅의 구원자는 성자 주님이 가
신 길을 ‘말씀’으로 정확히 표시해 놓고 모두 따라오게 한다.
22. ‘말씀’을 읽어 보고, 생각하고, 확실히 알고 와라!
23. ‘말씀’은 성자가 가시는 길이다.
24. 주소를 보고 찾아오고,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하듯, 말씀을 보고서 따라와
라. 말씀과 믿음과 심정과 실천과 사랑이다!
25. 앞의 사람에게 가까이 붙어서 따라오지 않으면 멀어진다.
26.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만들어 놓으셨는데,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모두 곁길로 간다.
27.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들이 하나님을 잘 모시고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시
스템으로 모든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으셨다. 그런데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인
간들은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고로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고,
영원히 살 자기 영을 만들지 못하여, 그저 육신이 살 동안만 살고 끝나는 운명
이 되었다.
28. 우리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내신 구원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 우리 영이 하늘에 속한 영으로 변화된다. 고로 육이
죽으면, 그 영이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29. 육의 삶과 영의 삶은 다르다. 육은 육의 세상에서만 살고, 영은 영의 세상
에서만 살게 창조되었다.
30. 같은 사람이지만 농사짓는 사람의 삶과 장사하는 사람의 삶이 다르다. 육
과 영은 본질상 다르다.
31. 같은 사람이지만 여자의 삶과 남자의 삶이 다르다. 생각도 다르고, 행위도,
다르고, 세상을 느끼는 것도 다르다. / 이와 같이 육과 영은 존재 자체가 완전
히 다르다. ‘육’은 인생 100년도 못 되어서 죽고, 산다 해도 병들고, 쇠하고,
기억이 감퇴되고, 세포가 죽어서 제 기능을 못 한다. 그러나 ‘영’은 죽지 않는
다. 지옥에 가든지, 천국에 가든지 영원히 존재한다. 지옥에 가면 영원히 고통
받으며 존재하고, 천국에 가면 영원히 사랑받고 기쁨을 누리며 존재한다.
32. ‘육’은 물체다. ‘영’은 영체로서 물체가 아니다. 물체는 썩어 없어진다. 영
체는 영원하다.
33. ‘육’은 나무와 같다면, ‘영’은 바위산과 같다.
34. 영을 위해 살아라. 그러면 영원히 살게 된다.
35. 육과 영을 놓고 보면, ‘육’은 구름 같고 ‘영’은 태양 같다. 구름은 순간 없
어진다. 그러나 태양은 안 없어진다.
36. 고로 육이 이 세상에서 존재할 때 영을 위해 살아라. 저마다 자기 육을 가
지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내신 구원자
와 일체 되고, 그 말씀을 실천하면서 살아라. 그러면 네 영이 하늘에 속한 영
이 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37. 하나님은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서 영을 위해서 살다가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 영을 가지고 천국에 오라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38. 어떤 젊은 황태자가 시골에 갔다가 소녀들에게 돈을 주며 말했다. “이 돈
으로 옷도 사고, 배울 것을 배우고, 잘 성장하고, 내게 오는 여비로 사용하여
라.” 했다. / 그 돈을 황태자가 말한 대로 쓰지 않고 자기만을 위해서 쓴 자들
은 자기로 끝나고 시골에서 살다가 끝났다. / 그 돈으로 배우고, 자기를 키우
고 만든 자만 황태자의 상대가 되는 자격이 되어 결국 궁으로 찾아가서 살게
되었다.
39. 우리 인생들 모두 성자 앞에 그러하다. 네 육을 통해서 네 영을 키우고 만
들어,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