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2.29 (토)
계시말씀 662347df
- 선포일
- 2012.12.29 (토)
- 성경 본문
- 오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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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부활 독립 역사에 참여할 자격자
작성일 : 2012. 9. 7.(금) 오후 1:20
작성자 : 장정임
(부활 독립 역사의 시작을 앞두고 현재 우리 모두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주님께 여
쭈면서 대화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내년부터 시작될 이 섭리역사의 모습을
사뭇 궁금히 여기는 자들이 많아
너를 통해 이르겠노라.
역사의 큰 모습을 보자.
때에 관해 말씀을 선포한 것은
바로 너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점이
섭리역사가 어디쯤에 이르렀는지를
알려 주는 말씀이었노라.
또한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외치는
선생의 말 또한
너희가 섭리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말세를 겪고 있음을
깨우치려 하는 것이니라.
섭리역사의 정체성이 무엇이냐.
성삼위가 섭리를 통해
이루려고 하는 뜻의 핵심이 무엇이냐?
땅이 하늘을 사랑함이 아니겠느냐.
하늘이 땅을 사랑함은
창세전부터 시작된 것이니라.
사랑을 주는 이유는
오직 사랑을 받기 위함이듯
삼위가 지금껏 지구 역사, 인류 역사를
모두 진행시켜 오면서
무한한 사랑을 퍼부어 준 것도
바로 너희 인간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어서였으니
곧 주고받는 사랑의 완성을
이루고자 함이 아니었겠느냐.
이 마지막 성약 구원역사는
바로 그러한 창조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라고 하였다.
즉 인간이 삼위를 사랑하는 역사,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역사인 것이다.
이를 위해 삼위는 성약역사를 키워 오면서
먼저는 삼위의 육이 되는 선생을 통해
다시 한 번 하늘의 사랑을
너희에게 베풀었다.
먼저는 너희가 실체로 받고 보고 듣고 느끼며
삼위의 사랑을 충만히 받아 가지라 함이었다.
그것이 바로 전반기 역사였다.
하지만 때가 되어 하늘의 사랑을 받은 너희가
사랑을 시작한 삼위의 목적을 이루어 주는,
곧 너희가 먼저 하늘을 사랑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어리고 철없던 너희로 인해
나의 육신 된 선생은
오히려 뜻을 이루지 못한
너희의 죄 짐까지 모조리 도맡아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느니라.
그러나 이제는 진정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마지막 때이기로
하늘이 정녕코 땅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야만 하는 때이니
그리하여야만
태초부터 정한 뜻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여도
삼위의 뜻은 결코 성취되고 만다.
이미 성취되었다 말하는 것은
바로 선생이 해냈기 때문이다.
바로 사랑으로 삼위의 마음 문을 열고
신부가 되어 나왔기에
땅의 사랑 조건을 이미 세웠기 때문이다.
이렇게 선생 혼자만 이루고 끝나도
나의 뜻은 이루었다 할 수 있으나
더 이상적인 역사, 더 많은 결실,
더 큰 기쁨을 얻기 위해
선생은 너희를 부여잡은 손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의인 대접은 받았으나
겨우 자신과 가족만을 구원시키고 끝났던
롯과 같은 자가 아니라
인류 모두를 구원하는 사명을 가지고
그 사명에 걸맞은 조건을 세우고
역사를 펼치고 있는 자가
바로 선생인 것이다.
농부가 100개의 씨를 뿌리고
얼마를 결실하기를 원하겠느냐.
100개 모두 결실하면
가장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것 아니겠느냐.
하지만 모두가 아니라도 많으면 많을수록
농부의 기쁨이 커지는 것은 당연지사 아니겠느냐.
그와 같이 선생은
삼위의 사랑의 한을 알고 풀어 준 자로서
그 하나만으로도 한은 풀어졌으나
더 많은 결실을 통해
삼위에게 더 큰 기쁨,
삼위의 수고와 노력에
많은 보답을 해 주고 싶은 것이니라.
그래서 마지막까지 거름을 주고
비를 내리고 정성을 들임에 여념이 없다.
이제는 진정 마지막 때이기에
이때가 지나면 나는 더 이상
나를 사랑해 달라고
구걸하지도 애원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때는 진정 자신의 모든 십자가를
나에게 미루는 자가 아닌,
모든 죄 짐을 벗은
깨끗하고 정결한 자들을 데리고
그들로부터 무한한 사랑을 나 성자가 받으면서
사랑의 뜻을 이루어 누리는 역사가 진행될 것이다.
고로 지금 이 마지막 때에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그 어떤 죄 짐으로도
나를 십자가에 오르게 하지 않을 자들이 되도록
회개하고 자신을 온전케 만들라고
말하는 것이니라.
죄가 없어야 휴거된다고 했다.
무거운 모든 죄 짐들,
새 역사를 향한 불신과 미움의 죄 짐들이
모두 소각되어야 한다.
스스로 미처 알지 못한 모든 죄들까지도
다 꺼내어 불태워야 한다.
이를 위해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온전한 회개를 위한 깊은 기도이다.
깨닫지 못하는 것이 형벌이라 하였듯
깨닫지 못해 회개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억울하냐.
몰라서 회개 못하고
자신은 죄가 없다고 믿고 있다가
마지막 날에 미처 회개치 못한 죄들로 인해
자신의 영이 그 죄의 무게로
천국으로 휴거되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하반기 성령의 역사는
바로 이러한 모든 죄 짐을 청산하게 하기 위해
성령으로 너희를 깨우치고 깨닫게 하는 역사가
불같이 일어날 것이다.
세밀히 들추어 보고
말씀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너희의 남아 있는
모든 죄를 끄집어내어라.
다 불태워라.
다 소각하여라.
선생의 원대로 너희 모두가
그 모든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정결한 자가 되어
앞으로 다가올 완전한 부활 섭리 역사에
온전히 참예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길 바라노라.
성약 부활 독립의 역사는
자신의 죄로 내 앞에 십자가를 지게 하는 자가 아닌,
오직 나를 사랑하여
창세부터 목적한 그 사랑을 이루게 해 줄 자만이
참여할 자격자가 된다.
부활 독립의 역사의 정체성은
바로 하늘을 향한
너희의 온전한 사랑이니라.
이 핵심을 잡고 중심을 지켜
부활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어 주길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