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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29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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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선교는 오직 주 뜻대로 행해야 한다 작성일 : 2012. 11. 4.(일) 오전 6시 15분~ 작성자 : 정영혜 (주님께 저의 부족함을 회개하던 중, 부족하고 약한 저희들을 이끄시고 어떻게 7만 선교와 역사를 이루 실지 주님께 여쭈었고 대화했던 내용들을 정리하였 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나의 사랑아, 오늘 너에게 7만 선교의 나의 뜻을 전하노라. 진정 부족하고, 나약한 너희가 어떻게 짧은 시간 동안, 시대의 사명자가 살아 있는 이때, 7만선교의 뜻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하였더냐? (네,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면, 잘된다 하셨지만 사랑만으로는 저희가 턱없이 부족 하고, 불완전하여 어떻게 주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해 드릴지 염려되고, 걱정되었습니다.) 사랑아, 지난날 나의 역사를 보아라. 나는 지극히 약하고 약한 무지한 시대 때에도 항상 나의 사명자들을 통해 말씀을 선포하고, 그를 중심하여 나의 역사의 수준을 끌어올리었다. 인간의 정신, 의식 수준에서는 이룰 수 없고, 변화될 수 없었으나, 신의 정신, 신의 뜻을 인간이 깨닫고, 알게 된 후부터는 점진적으로 역사를 이뤄 갈 수 있었다. 지금 이 시대도 너무나 죄악이 만연해지고,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는 악한 시대가 되었지만, 성삼위는 이 시대 선생을 택하였고, 그를 길러내었고, 그가 살아서 나의 몸이 되어 역사를 쓰고 있노라.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성삼위의 뜻을 육계에 써 내려가고, 나타내는 그가 있기에 진정 나의 역사는 더욱 창대케 될 것이다. 그러나 그 혼자서로는 인류를 감당하기 벅차다. 이 시대에 보낸 자 선생과 나의 말씀을 이룰 자 곧 나의 택한 자들이 없다면 역사의 시간은 더디 이뤄지는 것이다. 사랑아, 선생의 가장 큰 위력은 무엇이냐? (살아 계신 성삼위를 발견하고, 성삼위의 뜻을 정확 히 알고, 성삼위와 통하며 모든 것을 성삼위의 뜻대 로 행하시는 그 정신과 행함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랑아, 너의 대답이 나의 마음에 합당하도다. 인류의 차원을 높이고,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성삼위를 근본으로 시작한다. 인간 스스로는 육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고, 육의 수준에서 생각하고, 살아가는 존재이다. 육적 차원에서만 머물 수밖에 없는 유한한 존재이다. 그러나 영의 단계인 성삼위의 뜻을, 인간과 신을 이어 주는 다리와 같은 시대의 중심자가 육적 단계의 인생들에게 전하게 될 때는 역사는 달라지는 것이다. 선생은 유일무이한 나의 입이요, 나의 몸이요, 나의 손과 발이다. 먼저 그와 일체 되어 나와 일체 되면 너희의 육적 단계에서 벗어나 혼적, 영적 단계로 차원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내가 너희에게 이를 것은, 진정 섭리사 지도자들 모두가 더욱 말씀을 정확히 깨닫고, 행하고자 몸부림치며 선생을 통한 성삼위의 뜻을 정확히 깨달아라. 말씀 속에 모든 해답이 있다. 7만 선교하자 했더니, 연구한다 하며 각종으로 잘될 것을 의논하고, 생각하지만, 너희 수준의 생각과 계획으로는 차원을 높일 수 없고, 영의 시대, 수많은 인생들을 한 단계 더 높은 영과 정신으로 잡아갈 수 없다. 너희는 나의 몸이 되어 행해야 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정확히 나의 뜻을 알고 행할 수 있도록 늘 내게 묻고 깊은 기도를 하여라. 숨은 보화를 찾듯, 육으로 찾고자 하지 말고, 기도하며 내게 물어라. 내게 묻고, 또 묻고, 확인하고 행해 보며 나의 뜻을 실현시켜 보아라. 선생이 살아 있지 않느냐? 내게 묻고, 선생에게 확인받고, 단상의 말씀 통해 깨닫고, 코치 받으며 행하길 원한다. 특히 섭리사의 지도자들은 들을지어다. 선생과 소통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는 2013년 부활의 역사의 해에 참여할 수 없다. 선생은 너희가 알게 모르게 나와 의논하며 지도자들을 찾아내고 있다. 진정 나의 생각대로 행할 자들, 깊이 기도하며 내게 모든 주권을 맡기고 그 뜻대로 행할 자들을 찾는다. 어서 속히 너희의 생각을 비워 내고, 내게 간절히 구하고, 너희의 머리통을 내게 맡기어라. 내가 지시하는 대로, 내가 감동으로 이끌고 코치하는 대로 진정 행하는 섭리사의 지도자들이 되길 원한다. 핵심을 잃으면 안 된다. 자기의 생각대로 행하면 자기의 길로 가지고,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면 성자의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말씀으로 호흡하며 먼저는 선생과 교통하며 일체 되기에 힘써라. 기도하며 편지하며 말씀을 연구하며 나의 의중, 선생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여라. 기도가 핵심이다. 기도하지 않고 판단하지 말며, 기도하지 않고 행하지 말며, 내게 묻고 확인받지 않고는 행하지 말아라. 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시간의 칼자루를 잡는 것이다. 섭리사 모두가 ‘오직 주 뜻대로’ 정신을 가진 선생을 닮아 7만 선교를 이뤄 나가자. 먼저는 나와 일체 되어야 개인, 가정, 부서, 교회, 섭리가 온전히 부활하며 생명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 진정 선생과 나와 일체 되기에 힘써라. 너희에게 애타게 당부하는 나 성자다. (아멘! 주님! 주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그 어떠한 방 법보다도 주님과 일체 되어 주님과 의논하며 주님의 구상을 받아 행하는 것이 더디고 힘든 것 같아도 가 장 빠른 길임을 믿습니다. 저희의 주관을 비워 내고, 주님의 뜻대로 행하고 싶습니다. 섭리사에 기도의 능 력과 힘을 주세요.) 사랑아, 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것이 어렵다 여기지 말고, 계속 기도하는 것에 도전하여라. 어렵지만 어렵다는 인식관을 비우고, 새벽이나 낮이나 밤이나, 늘 내게 수시로 묻고, 나를 최우선에 두어라. 선생이 월명동을 개발할 때, 돌 조경을 쌓을 때, 늘 기도하며 잠언을 받아 써 나갈 때.. 그 정신 알지? 행해 보아라. 행하며 더 깊이 몸부림치는 자가 내 심정에 합당하도다. 나를 의지하여라. 진정 사랑한다. 7만 선교는 내가 선생의 눈물겨운 몸부림의 조건 위에 허락한 생명의 축복이니 어서 기도하고, 구하여 생명을 얻어 가거라. 분명히 잘될 것이다. 나의 뜻대로 하느냐, 아니냐가 관건이니 모두가 나의 중심 가운데 서서 행하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귀히 말씀 전해 주고 간다. 늘 내게 물어라. 안녕~. 사랑의 근본자,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