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2.30 (일)
121230 주일말씀 기도와 관리 표적의 해
- 선포일
- 2012.12.30 (일)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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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0일 주일말씀>
기도와 관리 표적의 해
성자가 문제를 해결해 주심에 감사하며 기뻐하여라
본 문 시편 100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5-23절 (성경 본문은 한 사람이 대표로 나와서 또박또박 낭독)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2012년 12월 30일입니다. 2012년은 구시대, 곧 2000년 신
약역사가 완전히 끝나는 해입니다. 오늘 2012년 12월 30일 주일은 구역
사가 끝나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왼팔을 쭉 뻗고, ‘구시대’를 표현한다.
그리고 오른손을 왼손 중간에서 끝으로 갖다 대면서 ‘2000년 신약역사 구시대의 끝’을 표현한다.
그리고 앞으로 쭉 뻗은 왼손 끝에 오른손 갖다 대면서 ‘마지막 주일’을 표현한다.)
고로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라는
말씀으로 올해 마지막 말씀을 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기도, 관리, 생명 구원의 해’로서 표적의 해였습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섭리사에 무한하게 표적을 보이
시고 행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할렐루야!
사람이 ‘감사하는 마음’이 들 때는 상대가 무엇을 해 주고 도와줬을
때입니다. 무엇을 해 주지 않았을 때는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고로 2012년 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 받은 것이 무엇
인지 알아야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자기가 받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감사하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고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삼위일체는 한 몸같이 하나 되어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에게 주실 것을
다 주셨습니다. 각자 구해서 받은 것은 자기가 알지, 말하지 않으면 모릅
니다. 올해는 ‘줄 것을 주신 표적의 한 해’였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받았는지, 생각하고 배우고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그 전능하신 몸이 직접 우리에게 걸어와서 사람
처럼 보이게 어떤 것을 해 주고 가지 않습니다. 신은 사람처럼 보이게 다
니면 행할 일을 못 하십니다. 신은 여러분 각자의 마음과 사람들의 마음
을 감동시키시며 순리로 신의 입장에서 표적을 행하십니다. 사람을 통해,
자연을 통해, 천사를 통해 해 주시니 우리가 잘 모릅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다 해 주셨습니다.
2012년에 해 줄 것은 다 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성부, 성자, 성령님께 감
사해야 됩니다. 마음으로 뜨겁게 감사하고, 그 대가로 삼위를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자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으로 완전히 만
들어서 보답해야 되겠습니다. (기본 제스처를 하면서 힘차게 외친다.)
우리의 몸, 마음, 혼, 영을 <하나님의 최고의 창조 목적>대로 만드는
것이 제일 큰일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를 도우시고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과 혼과 영을
다 하나님께 드리면, 삼위는 우리의 몸과 마음과 혼과 영을 자신의 것으
로 삼아 기르고 키우고 투자하고 사명을 주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면서
뜻을 펴 나가십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
님께서 우리를 도우신 최고의 값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여러분 각자를 도우신 것은 각자만을 위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과 여러분은 한 지체입니다. 고로 선생을 위해 도
와주기도 하셨습니다. 선생도 여러분을 도와달라고 기도했으니, 여러분을
도와준 것이 곧 선생을 도운 것과 같습니다. 고로 자기를 도운 것만 감사
하지 말고, 전체를 생각하고 감사하기 바랍니다. 선생을 도와준 것이면,
그것이 여러분과 관계되어 여러분을 도운 것으로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이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 삼위께서 나를 도와주고 내 문제를 해결해 주셨
으니, 여러분을 직접 도와주신 것으로 알고 감사하기 바랍니다.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 우리 모두는 한 몸의 각 지체입니다. (오른손
으로 자기 눈, 코, 입, 귀, 손을 가리키며 각 지체임을 표현한다.) 한 몸의 한 지체만 도와줬
어도 몸 전체와 다 연관되니 감사하고 기뻐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섭리
사 한 사람, 한 사람은 한 몸이니,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을 도와줬어도
자기 몸을 도운 것으로 생각하며 감사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선생을 도와서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해
주셨으면, 자연성전은 여러분들의 것이니 여러분 자신을 도왔다고 생각하
고 감사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이같이 보고, 자기와 한 몸인 형제를 도운 것도 자기를 도
운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왜 저 사람만 도와주나?”
하며 남같이 생각하며 시기하거나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것까지 감
사하며 기뻐해야 되겠습니다.
몸의 한 지체가 병나면 전체가 영향을 받고 전체가 힘들어하게 됩니
다. 고로 다른 지체들이 그 한 지체를 돕고 치료하는 것입니다.
2012년 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섭리사와 여러
분 각자를 도와주셨기에 지금까지 우리가 산을 넘어오고, 바다를 넘어오
고,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고 오고, 강물에 떠내려가다가 건짐을 받은 것입
니다.
어떤 사람은 교통사고로 죽을 것인데 주님이 살려 주셔서 살기도 했
고, 어떤 사람은 사탄이 사람을 통해 죽음의 올가미를 놔서 목이 얽혔는
데 죽기 전에 구사일생하기도 했습니다. 모두 기도하였기에 그 조건으로
성자 주님께서 사람을 통해 그 생명을 끌어와 고통에서 표적으로 살게 해
주셨습니다. 어느 때는 우리가 기도한 것을 하나님과 주께서 들으시고 각
종 어려움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어느 때는 사탄이 세상의 많은 악한 자
들을 이용해서 우리를 고통에 갇히게 했는데, 다윗이 구사일생한 것과 같
이 삼위가 돕고 해결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특히 올해는 섭리인들이 기도를 많이 하여 ‘기도의 표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돕고 행하신 일들이 10대
뉴스만 되겠습니까?
(열 손가락을 다 펴서 앞에 보여 준다.)
성자 주님께 여쭤 보니 “너에게 해당되고 너를 도운 것은 네가 확실
히 아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도운 것이 얼마나 되는지 그 수를 세
어 보아라. 너무 많아서 모두 안 믿으니, 이야기를 안 하는 것이 더 낫다.
도운 것이 너무 많아서 알 수 없을 정도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서 도우신 일들은 일일이 다 이야기해야 모
두 믿는데, 그 일들을 다 이야기하려면 일주일을 해도 다 못 합니다.
오늘은 쉽게 인식하도록 몇 가지만 말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 자신들의 것도 깨닫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1년이면 잠언 10000개 이상을 씁니다. 그러나 성자 주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못 씁니다.
또 1년이면 주일과 수요일을 위해 설교를 100번 이상 써 주고, 기타
설교까지 120번 이상 써 줍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감동을 주지 않으시고
성자 주님이 함께하지 않고서는 못 씁니다.
또 365일 빠짐없이 새벽마다 기도합니다. 하루에 새벽, 낮, 저녁 세
번씩 기도합니다. 성자 주님께서 안 도우시면 시간이 없어서도 못 하고,
감당 못 해서 못 하고, 시간이 있어 기도해도 겉돌다가 맙니다.
그리고 섭리세계 전체를 위해 기도하여 그 기도 조건으로 수없이 도와
줬습니다. 개인 것, 민족 것, 세계 것을 하루도 안 빠지고 기도합니다. 또
한 끊임없이 편지로 도와주며 답을 주며 해결해 줍니다. 그로 인해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도 도와주셨습니다. <끝>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를 어떻게 도와주었는지 일일이 다 모르더
라도 의심하지 말아라. 너희가 기도하여 상달된 것은 다 도와주고 행하였
다.” 하셨습니다.
지구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70억 명입니다. 선생은 “그들을 내 몸같
이 도우셔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이 세상에 보
내신 성자를 믿고 살아 영혼 구원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했
습니다. 성자 주님은 나의 기도가 합당하니 들으시고 “온 세상 사람들을
감동시켜 날마다 전도자를 통해서 믿게 해 주고 있다.” 하셨습니다.
또 “불의한 자들로 인해서 약한 자들과 선한 자들이 고통을 받으니,
그들이 돌이켜 불의를 행하지 않고 평화롭게 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
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지구 세상에 그같이 해 주었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매일 사람들이 당하는 것을 내가 당하는 것으로 느끼고 기도합
니다. 섭리사에서도 편지를 통해 선생에게 각종 애로 사항을 전하고 각자
나름대로 구할 것을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기도만으로는 약하니, 선생이
사명자로서 그들의 사연을 하나님과 주님께 다시 깊이 알리면서, 그들의
기도에 더하여 기도하니 들어달라고 합니다. 성자 주님은 “모두 합당한
대로 들어주었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1년이면 그 가짓수가 엄청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님은 수를 따지지 않고 도와주시고 각종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러
니 자기가 보고 들은 것 몇십 가지만 들어줬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같
이 이야기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도와주신 것은 숫자로 말
할 수 없다는 성자의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선생에게 도와달라고 하여 도와준 것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여러분이 기도하고 노력한 것 중에서 합당한 것은 다 도와줬
습니다. 이를 생각하면서 ‘10대 뉴스’로, 열 손가락으로 열 가지만 따
지며 감사하지 말기 바랍니다. 자기 나라의 것만 해도 열 손가락으로 다
쳐도 모자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지구상에 사는 70억 명을 도우시니
하루에도 수백, 수천, 수만 번을 도우십니다. 자연을 통해서 돕고, 사람을
통해서 돕고, 천사를 통해서 도우십니다. 그러면서 개인·가정·민족·세
계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도와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게 해 주시며 세상
을 다스리십니다. (기본 제스처 : 지난번 설교에 설명한 기본 제스처 알지요?)
태양이 매일 24시간 따뜻하게 비춰 주며 돕듯이,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사명자와 함께 늘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망하
고 구원도 못 얻으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도우시는데, 자기가 그 반대
되는 길로 가면 도움을 못 받게 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 먹고 마시고 거리로 떠돌아다니고 세상에 정신이
팔려서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도 생각하지 않고 다니다가 새해를 맞으면
무슨 희망입니까?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성자 주님과 함께 2012년 마지
막 주일을 보내게 됐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큰 것을 돕고 해결해 준 것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작은
것을 도와주지 않고 해결해 주지 않으면, 그것으로 인해 지옥의 고통을
겪게 되며 거기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마음과 행실로 크고 작은 죄를 지
은 것들과 자기 할 일을 못 한 것들이 1년 동안 수백 가지씩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회개의 기도를 다 들어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작은 것을 해결해 주고 용서해 주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그것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거기서 헤어 나오지 못했
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오늘 2012년 마지막 주일예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신 것을 깨닫고 진정 감사하고 기뻐함으로 예배 드리며, 더욱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그의 몸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야 내년 2013
년을 희망으로 맞게 됩니다. <끝>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사랑과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믿은 대로 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마지막 주일은 감사하는 주일이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365일 동안 매일 너희를 도왔다.
너희 기도를 듣고 문제들을 해결해 주며 내 몸같이 도왔다. 만일 돕지 않
고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면 너희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를 절실히 느끼고 깨닫고 감사하며 고하는 자도 있고, 모르고 어린
아이같이 그냥 지나가는 자도 있다. 네 선생이 바로 깨닫고 알듯이, 너희
도 바로 깨닫고 감사하며 이 해를 깨끗하게 끝내기 바란다.
사랑하는 자는 횟수에 상관없이 사랑하듯이, 숫자에 상관없이 돕고 문
제를 해결해 준다. 모두 이를 깨닫고 산다면, 너희 육도 혼도 영도 살아
있게 된다. 모르면 죽었다고 보는 것이다.
감사하는 것은 마치 농부가 때가 되어 밭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제때 밭에 씨를 뿌리면, 후에 황금벌판이 되어 거둬들인다. 이와 같이 너
희가 전능자가 해 준 것에 감사하면 후에 그것이 황금벌판이 되어 거둬들
이게 된다. 나의 노래같이 오늘이나 내일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
과 말씀과 감사와 충성과 사랑과 성령의 뜨거운 역사다!
너희 선생은 하루에도 수백 번씩, 수천 번씩 내게 감사하다고 했다.
입으로 감사하고, 행실로 감사하고, 감사의 제물로 감사했다.
너희가 기도한 것 중에 합당한 것은 다 받아서 해결해 주었다. 그 가
짓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
개인·가정·교회·섭리사·민족·세계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 것은 하
늘 앞에 상달되어 때를 따라 올해에 해당되는 것은 다 들어주었다.
어떤 사람은 기도해 놓고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이루어지지 않은 것
도 있다. 하지만 기도가 상달되었으니, 그로 인해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복
을 받고 더욱 빛나게 되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 묘목을 심어 놓고 열매가 열리기까지 계속 정
성스레 손대어 키우듯이, 내가 너희 생명도 키웠다. / 고로 너희가 의를
행하면 자기 행위대로 도움을 받고 문제가 해결된다. 그러나 너희가 악을
행하고 하늘이 원치 않는 일을 행하면 자기 행위대로 사탄이 역사하여 악
으로 돌아가 악에 빠지게 된다.
나 성자가 구원을 위해 온갖 기회를 주었어도 너희 마음에 전능자 두
기를 싫어하면, 그 완악한 마음대로 버린 바가 되어 사망으로 버림을 받
게 된다. 지옥으로 간 영혼들에게도 다 기회를 주었으나, 자신들이 하나님
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고 구원자를 믿기 싫어하였기에 그 완악한 마음대
로 버린 바가 되었다. 자기가 천국과 구원을 저버린 것이다.
그 죄가 그렇게도 커서 영원히 죗값을 받아도 죄가 끝나지 않는다. 믿
었으면 평생 전능자를 사랑하며 살았을 텐데, 자기가 안 믿고 평생 세상
만 사랑했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천국과 구원을 저버리고 사망으로 간 것
이다. <끝>
너희는 정녕 들어라. 전능자 성자가 정녕 말한다. 속 썩이면서 믿지
말고, 잘 믿고 순종하여라. 전능자와 나 성자를 두려움과 감사와 사랑으로
대하여라. 가정국 어린 자녀들도 제대로 가르쳐 주어라.
섭리역사에서 2012년은 참으로 의미가 큰 해였다. 성약 섭리역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기간이 완전히 끝나고 새 시대로 가는 해였다. 구
시대가 끝나는 마지막 해다. 이제 더욱 새로운 마음과 생각과 행위로 새
시대 가나안을 개척하고, 나의 시대 복음을 전하여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
게 하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2012년은 구시대의 마지막 해다. 이 해를 안 넘기고 모두 옛것을 장
사하여 해결하게 해 주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자연성전에 와서 비 안 맞게 건물을 짓게 하여 문제를 해결해 주었고,
하다 만 공사를 계속하도록 도와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또 사탄이 사람들을 데리고 선생을 억울하게 하여 얽힌 일들도 다 풀
어 주었다. 또한 그들도 사탄에게 매이지 않게 해 주었다.
또 너희가 산길을 마음껏 다니라고 월명동 어느 땅도 너희 것이 되게
해 주어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또 육적, 혼적, 영적 문제를 다 해결하라고 280일 동안 기도 조건을
세우게 하여 육적, 혼적, 영적 문제들도 해결하게 해 주었다.
내년에도 꼭 기도의 표적을 일으켜야 된다! 그래야 여러 가지 문제도
해결되고, 얻을 것도 충만하게 얻게 된다.
또 나를 상징하는 성자바위를 섭리인 전체에게 선물로 주어 길이 기념
하게 했다.
또 사고 나서 꼭 죽을 생명들을 살려 주었다. 육이 죽은 자는 영으로
다 받았다.
병으로 인해 죽음을 당할 자들도 다 도와주고 해결해 주었다. 육으로
못 받은 자는 영으로 받게 해 주었다.
또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를 계속 일으켜 주어 이에 일체 된 자들은 신
앙적·정신적·영적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살아나게 해 주었다.
또 경제적으로도 돕고, 너희 억울함을 도와 해결해 주었다. 마치 연애
하는 여인같이 따라다니며 너희를 돕고 문제들을 해결해 주었다.
국방 문제, 경제 문제, 정치 문제 등 각종 일들을 너희가 기도한 대로
도와주었고, 민족이 하늘 앞에 매달린 대로 돕고 행하였다.
나 성자는 너희 곁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 하늘의 수천억 천사들 중에
서 필요한 사자와 천군들과 천사들과 함께 너희를 도왔다. <끝>
그러므로 너희가 존재하게 되었으니, 개인과 가정과 섭리사와 교회와
민족과 세계는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전능자의 목
적을 이루며 살아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너희는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고 부른 자들이다. 고로 나 성자
와 나의 분체를 믿고 사랑하며 육 휴거를 이루면서, 영 휴거의 소망을 하
루도 잊지 말고 갈망하며, 영 휴거를 이루도록 행하며 살아라! <끝>
알면 자기 영도 나 성자를 맞이하고 휴거될 자인데, 모르면 못 하게
되기도 한다.
고로 너희는 항상 전능자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쓰는 구원
자의 말을 듣고 행하여라. 그리함으로 너희 육을 통해서 너희 영을 하늘
에 속한 형상으로 변화시켜라. 나 성자 본체의 영이 하늘에서 재림할 때,
신부로 완성된 영이 나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계시자들을 통해서 계시한 말씀도 항상 읽고 행하여라.
그러면서 늘 나와 소통하자. 말씀이 그리 중하고 귀한 것이다.
신약 때도 나 성자가 내 육인 나사렛 예수에게 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이 구시대 종급에서 벗어나 새 시대 자녀의 권세를 받고, 자녀 차원
으로 구원을 받게 되었다.
어느 시대든지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가 땅의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었을 때,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행하면서 새 시대 구원을 받아 왔다.
이 귀한 <시대 말씀>은 아무 때나 주지 않는다.
4000년 구약역사가 끝나고, 그 터전 위에 새 역사인 신약역사를 시
작했다. 나사렛 예수를 나 성자의 육으로 보내고 그를 통해 아들, 곧 자녀
의 말씀을 주었다. 그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알고 따른 자들만 신약역
사로 와서 자녀의 권세를 받고 구원을 이루며 살았다.
그리고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그 터전 위에 <창조 목적>을 위
해 예정한 성약역사를 시작했다. 먼저 이 시대에 나 성자 앞에 신부의 조
건을 세운 자를 나 성자의 육으로 삼고, 그를 통해 신부의 말씀을 주었다.
그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순종하고 지키며 따라오는 자들에게만 신부의
권세를 주어 신부급 차원의 구원을 받고 살다가 땅에서 육도 휴거되고,
그 영도 휴거되어 천국에 오게 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중요 영상 : 잘 전달되도록!)
<육 휴거>는 땅에서 너희 육신이 새 역사로 와서 내가 보낸 자를 통
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나 성자를 맞고 사는 것이다. <영 휴거>는
땅에서 육이 휴거되어 살면서 자기 영을 신부로 온전히 변화시킨 후에,
때가 되어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하면 나를 맞아 천국에 가는 것이다.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무엇인지, 쉽게 비유를 들어 말해 주겠다. 돌포
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면, 참포도 열매를 열게 된다. 이것이 과일
나무 휴거다. → 돌포도나무는 너희 육이고, 참포도나무는 나 성자이며 내
가 보낸 자다. 참포도 열매는 너희 영이다.
영 육 샘 성자
너희 육이 나 성자와 땅의 구원자와 일체 되어, 너희 ‘육’을 통해
너희 ‘혼’과 ‘영’이 성장되면 참과일나무에서 참과일이 열리듯이 너
희 육도 영도 하늘 신부가 된다. 이것이 <육 휴거>다. 이때 과일나무에
열매가 열어 크듯이, 너희 ‘영’이 너희 ‘육의 행실’을 통해 휴거의
영으로 성장된다. 열매가 다 크면 주인이 따 가듯이, 휴거의 영으로 온전
히 만들어진 영은 때가 되면 하늘로 휴거시킨다. 이것이 <영 휴거>다.
<끝>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인 것이 나무 휴거이듯이, 너희
‘육’이 나 성자의 시대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여 나 성자와 나의 분체
와 접붙여서 사는 것이 <육신 휴거>다. 이렇게 육신 휴거를 이루면, 너희
육이 땅에서 나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사랑하며 신부로서 살게 된다.
‘온전한 사랑’없이는 육도 땅에서 휴거되지 않고, 영도 하늘로 휴거
되지 않는다. 먼저는 너희 육이 땅에서 나의 육인 분체와 일체 되어 살아
야 된다. 나의 분체는 땅에서 나 성자의 육신이다. 결혼한 남자의 사랑의
육체는 여자이듯이, 내 분체도 나 성자와 영적으로 일체 된 나의 신부다.
그가 나 성자의 사랑의 육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중요 영상)
이 시대에 너희가 가장 감격하고 감사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전능자
하나님께서 구원역사를 하신 이후 6000년 만에, 그리고 우주와 지구 창
조 이후 과학적으로 계산한 시간인 137억 년 만에 하는 최고로 휘날리는
‘휴거 구원역사’를 지구 세상의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희가 알고 깨
닫고 참여하여 산다는 것이다. 너희가 끝까지 가면, 너희 육이 행한 대로
너희 영이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게 되니, 지상에 사는 자들 중에서 너희
가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고로 감사와 기쁨으로 살라는 것이다. (기쁘게
웃으면서 기본 제스처 하기)
너희가 어떻게 최고 행복한 자들이 되었겠느냐. ‘시대 말씀’으로 이
같이 되었다. 그렇다면, 너희가 어떻게 ‘시대 말씀’을 듣게 되었느냐.
지구 세상의 너희 형제 가운데서 단 한 사람, 너희 선생이 내 앞에 조건
을 세웠기에 신부 시대가 시작됐다. (‘지구 세상’은 오른손을 주먹 쥔다. ‘한 사람’은 두
번째 손가락을 편다.) 너희 선생이 내게 시대 말씀을 받아 그 복음을 너희에게
전해 주었고, 그로 인해 너희가 1000년 성약역사를 상속받게 되었고, 영
원한 축복을 받게 되었다. <끝>
부흥강사도 어린 자가 나와 선생 앞에 조건을 세우고 인정을 받았다.
고로 너희 선생의 심정을 받고 나 성자에게 쓰여져 너희 선생이 직접 외
치지 못하는 이때 섭리세계 전체에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그 불이 꺼지지
않게 하고 있다. 부흥강사가 없었으면, 너희 정신과 혼과 영이 어떻게 되
었겠느냐. 내가 부흥강사를 네 선생의 일을 하는 데 쓰니, 너희가 그를 위
해 기도해 주는 만큼 너희가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다. 매일 기도해 주어
나의 성령의 역사가 쉬지 않게 하여라!
1000년 성약역사, 지상 혼인 잔치 역사, 곧 성경의 계시 예언은 이
시대 섭리역사로 온 너희에게만 해당된다. 신약 2000년 역사도 그때 나
사렛 예수를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들에게만 해당되었다. 섭
리역사가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깨닫지 못하면 뺏긴다! 너희 스스로 섭리
사에서 발길을 돌려 가 버린다. 재물, 명예, 돈, 환경, 이성 사랑, 세상 축
복을 얻는 것만 축복으로 보느냐. 오히려 그것들로 인해 이 시대에 너희
가 얻은 영원한 것을 뺏기게 된다. 고생돼도 영을 위해 네 마음을 온전히
잡고 살아라!
새 역사 독립의 해인 2013년이 내일 모레부터 시작된다. 이제는 시
대 구원과 영 휴거를 대망의 복으로 쥐고 안고 몸에 배게 하여 살아라.
나 성자는 내 분체와 너희와 항상 함께할 것이다.
(기본 제스처인데, 손바닥을 펴고 세워서 마치 애인을 안듯이 표현한다.)
서로 다 용서하고, 내 사랑으로 품어 주자.
내 분체인 너희 선생과도 꺼림 없이 하고 새해를 맞자!
그래야 나도 다 용서한다.
너희가 믿고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축 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변함없는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으로 지난 1년 동안 우리를 자신의 몸같이 지
키시고 사랑하사 삼위의 품 안에 살게 하심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영육
모두 성삼위께 드리고 영원토록 살기를 결심하고 다짐합니다. 지금은 성
부 성자 성령 삼위의 사랑과 능력과 진리와 뜻과 목적이 이들 위에, 또
이들이 사는 민족과 세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