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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30 (일)

계시말씀 69efd479

선포일
2012.12.30 (일)
성경 본문
새벽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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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2012년과 생명의 대역사 2013년 작성일 : 2012. 11. 12.(월) 새벽 3:51 작성자 : 윤병돈(안성 천운교회, SS 교역자) (2012년의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을 돌이켜 보며, 주님이 어떠한 말씀을 선포하시고 어떻게 이끌어 오 셨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6월은 섭리역사 34년이 지난 해였습니다. 이 기간은 성자 주님이 초림 때 육신 쓰신 기간이며 이후 영으 로 부활하셨기에, 6월에 성자 주님의 차원 높여 역 사하심을 깨달았습니다. 1차 부활 기간에 역사의 시계를 말씀해 주셔서 부활 의 때를 알려 주셨고, 성자 본체와 분체를 구분시켜 주셔서 성자 주님에 대한 인식관을 새롭게 해 주시 고, 인간의 타락과 사탄 그리고 천국에 대한 인봉을 풀어 주심을 깨달았습니다. 8월은 선생님의 선고일로부터 3년 6개월이 되는 달 로 선생님 영의 거듭남을 깨달았습니다. 2차 부활 기간에는 성자 바위를 상징으로 주셔서 주 님이 떠난 후에도 함께하심을 깨우쳐 주셨고, 혼체 말씀을 주셔서 성자 본체, 분체와 소통하게 해 주셨 고, 성약 독립의 역사를 선포하심을 깨달았습니다. 12월은 14년 동안의 무덤 기간이 끝나는 달로, 섭리 의 두 감람나무의 조건으로 인해 땅의 사랑 역사의 회복되는 기간임을 알았습니다. 이 때 섭리사는 영적 거듭남을 깨달았고, 선생님께서 천성운을 통해 영 휴 거의 말씀을 선포하심을 깨달았습니다. 성자 주님께 2012년 부활의 역사를 진행해 주신 것 에 대해 깊은 감사기도를 드리며, 2013년에 어떠한 역사를 진행하실지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게 이르니 적어라. 먼저 네 스스로 깨우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내가 너를 깨우쳤음을 알고 감사히 받아야 한다. 삶 가운데 늘 성령의 끈을 놓지 말며, 묻고 행하며 감동을 귀히 여겨야 한다. 성령의 깨우침을 귀히 보아라. 큰 계시이며, 축복이며, 성삼위가 주는 사랑이며, 선물이다. 늘 간구하는 자에게 더 큰 상을 주는 것이다. 2012년의 역사가 참으로 깊지 않느냐? 항상 마지막에 이르러는 부활이 있음을 먼저 알아라. 왜인지 아느냐? 그래야 차원을 높여 새 역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모든 역사를 밝히기 전, 2012년이 신약의 마지막 때이며, 나와 함께하는 관리, 전도의 해임을 밝혔다. 이미 지혜 있는 자는 2012년이 휴거의 해! 부활의 해임을 깨달았을 것이다. 모든 역사의 시작은 성삼위의 구상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이 땅의 사명자! 나 성자의 육이 된 자와 의논하여 섭리역사를 펴 나가는 성삼위이다. 역사를 진행하기 전 전초의 때가 있는 법이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성삼위는 때에 맞는 일을 진행하기 전 말씀을 선포하여 너희에게 준비할 기간을 주었다. 노아의 홍수심판 때에는 10년 전 미리 노아에게 말씀을 주어 외치게 하였으며, 초림 400년 전 말라기 선지자에게 말씀을 주어 마지막으로 준비 기간을 거치게 하였다. 성삼위의 강림 역사 때는 전자와 후자를 세워 전자로 하여금 성자 본체가 진행하는 후자의 역사를 전초하게 하지 않았느냐! 사랑아. 모든 역사는 이와 같이 진행해야 고리로 연결되는 것이다. 하늘 역사는 끊어지는 것이 아니요, 흐르며 끊임없이 차원 높여 이어짐을 깨달아라. 성약의 역사 또한 400년 개신교 전초 역사가 있었으며, 2012년까지는 21년의 전반기 역사 기간을 거치며, 무덤 기간을 지나는 역사를 진행하였다. 사랑아. 네 고백이 참으로 합당하다. 6월은 34년이 지난 기간으로 초림 때 나 성자가 육신 쓴 기간을 상징하는 때가 아니냐! 이때에 너희에게 먼저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을 주어 성자와 이 땅의 보낸 자를 구분케 하였다. 나는 새 시대! 새 섭리! 성약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부활하였노라. 8월 보낸 자의 영의 부활이 맞다. 이때까지 나와 선생은 세상과 너희의 죄로 인해 십자가를 지는 기간이었다. 세상이 악하여 시대 판국이 돌아가니, 나와 그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었노라. 선생의 선고일로부터 3년 6개월이 지났을 때는 법이 선포되며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이 지난 기간이지 않더냐. 이때까지 나 성자와 선생은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며 희생하는 고난의 길을 가야만 했다. 나 성자는 새 역사 섭리에서 초림 때와 같이 다시 십자가를 지었다. 사랑아. 너희를 살리고자, 구원하고자 몸부림치며, 사랑을 구하는 나 성자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보낸 자의 육의 희생뿐만 아니라, 근본은 삼위의 희생과 사랑으로 이 하늘의 역사를 진행하였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제 12월이 다가오는구나. 1999년 1월부터 이 땅의 모든 자들은 무덤기간을 거치게 되었다. 사랑아. 1999년부터 일어난 각종의 문제들을 보아라. 이후로 14년 간 하늘 앞에 사랑의 기준자가 설 때까지, 이 땅은 탕감의 기간을 거치게 되었다. 땅의 역사가 기준자를 세우지 못하고, 사랑의 섭리역사가 무너져 가니, 그로 인해 하늘 역사까지 해를 보는 기간이었다. 너희 가운데 사랑과 믿음의 기준을 세운 자들을 크게 보아야 한다. 그로 인해 세운 역사이다. 섭리를 대표하여 너희 가운데 기준을 세움뿐 아니라, 성삼위와 선생 앞에 사랑과 믿음의 기준을 세우며 영과 육 간에 온전한 기준을 세운 자이다. 그들이 때를 맞추어 기준을 세우지 못하였으면, 14년 이 땅의 무덤 기간 또한 때를 맞추지 못하지 않았겠느냐. 선생만 귀히 보지 말고, 너희 가운데 세운 자를 귀히 보고 대하여야 한다. 늘 감사해 하며 사랑으로 대하여야 한다. 12월. 이 땅과 하늘의 무덤 기간이 비로소 끝이 나니, 이는 너희의 영의 부활을 상징하는 때이지 않느냐. 깨달아야 한다. 말씀을 귀히 보며 사랑으로 대한 자에게는 이미 이때를 은밀히 준비시킨 성삼위이다. 이미 말씀 속에 답이 있었고, 너희에게 준비시켰으니,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이때를 몰랐어도 사랑으로 대하며 순종하여 맞이하였다. 곧 이 성스러운 부활의 역사에 참여하는 자이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2년 부활역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제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 다.) 사랑아. 휴거는 쉽다. 그러나 차원을 높이기는 어려우니 성삼위의 상대의 영 휴거를 목적하여 끝까지 몸부림쳐라. 그러니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행하여라. 그 상이 아주 클 것이다. 사랑이 목적인 구원의 역사에 최고의 사랑을 이룰 것임이라. (주님. 2013년에 어떠한 역사를 진행해 주실지 너무 기대가 돼요. 위대한 새 역사의 시작이에요.) 사랑아. 위대한 새 역사의 시작에 수많은 자들이 이 소문난 잔치에 몰려들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수준과 차원을 높여 이 많은 생명을 감당하여야 한다. 그러하기에 미리 선생 통해 강의와 관리를 집중하며 계획하지 않았겠느냐. 2013년 생명의 대 축복의 역사이며, 성약의 시대이니 담대히 나 성자와 선생과 그리고 너희 가운데 세운 감람나무와 하나 되어 행하여라. 그러니 마지막 남은 2012년을 깨닫고 몸부림치자. 2013년에는 너희와 내가 일대일의 사랑의 대화를 하며 역사를 이룰 것이니, 올해 나와의 소통을 하지 않으면 내 충만한 사랑을 네 작은 그릇에 채우게 되니, 상대적 사랑의 빈곤함을 느끼지 않겠느냐. 그러니 어서 부지런히 비우고 행하여 영 휴거의 차원을 높이자.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자를 통해 귀한 말씀을 전한 성자 그리스도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