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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30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30 (일)
성경 본문
새벽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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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 외쳐라 작성일 : 2012. 10. 25.(목) 새벽 05:30 작성자 : 주나솔 (새벽 2시에 맞춰 교회에 갔습니다. 찬양을 하고 기 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의 가치가 무엇이냐.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성자의 사랑을 받고 성자와 통하며 나의 육을 통해 나의 말 곧 나의 생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가치가 아니냐. 천년사 길이 남을 귀한 삼위의 역사를 당세에 너희 눈으로 직접 보고 따르며 성자의 영 재림도 맞고 천년역사 동안 나의 육이 살아 있을 동안에 한 번밖에 없는 영 휴거도 이루게 되었으니 귀한 인생이요, 귀한 삶이 아니더냐. 역사를 아는 자여. 성자를 신랑으로 맞은 자여. 나의 육 된 선생을 선생으로 인정하며 따르는 자여. 너희 육의 삶과 영의 삶 모두 창조목적을 이루어 사랑의 역사를 완성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결국, 역사를 알고 쓰니 가치가 있는 것이다. 너희는 성자를 붙잡고 사용하여라. 성자의 정신, 생각, 마음을 네 것으로 삼고 쓰라 함이다. 능력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구하니 받고 쓰는 것이다. 특정 사람을 정해 두고 주는 것이 아닌데 마치 정해져 있는 것처럼 나 성자에게 구하지도 않고 사용하지 못하니 미련하게 더 좋은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성자이지만 성자를 움직이게 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무조건적인 것은 공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다. 구하고 찾고 원하며 두드리는 자의 성자니라. 너희 생각으로 나 성자를 쓰게 되면 인간이 원하는 생각이니 나와 맞지 않아 결국 목적대로 이루지 못하고, 이룬다 해도 인간의 수준인 고로 완성되지 않은 물건처럼 볼품이 없다. 너희의 폐단은 이것이니, 자기 뜻으로 이뤄 놓고 다 됐다고 생각하는 근성이다. 모두 비워 내며 버려야 한다. 각자 깊이 진단해 보아라. 이것으로는 그 어떤 것도 성자 안에서 이룰 수가 없다. 나와 같은 뜻을 이루기 위해 나를 붙잡고 내가 함께할 수 있게 내게 생각을 묻고 내가 할 수 있도록 해야 섭리사 7만 선교 이룰 수 있다. 2000년 전 제자 베드로에게 물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그때 베드로는 “그러합니다.”했다. 나는 베드로에게 “너는 나의 양을 치라.”대답하였다. 그는 나가 오직 나의 말을 외쳤고 하루에 3000명을 전도하는 표적을 일으키게 되었다. 전도 역시 사랑이 바탕이 되어 표적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그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인 아들급 신약의 역사가 아니냐. 그때도 담대히 죽든 살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진 핍박에도 오직 말씀을 외침으로 역사를 뒤집어 놓았다. 하물며 너희가 있는 이 역사는 마지막 역사로서 사랑을 완성하고 문화, 과학, 의학과 기술, 정보가 최고로 발달하여 삼위를 믿는 차원도 최첨단에 와 있는 성약역사 즉, 신부의 역사가 아니냐. 너희는 그러한 신부급 역사에 와 있는 자들로서 너희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전에도 후에도 없는 성령을 부어 주고 시대 말씀을 물 붓듯 부어 주고 있다. 섭리야. 너희가 가진 말씀은 최첨단이고 시대 보낸 자 역사 최첨단이니 너희는 담대히 외쳐 역사를 뒤집어라. 죽어 있는 자, 잠을 자는 자를 살려야 되고 깨워야 일어난다. 그들을 살릴 자, 깨울 자는 오직 살아 있는 정신을 가진 섭리사 신부들이 아니냐. 너희 모두는 선생 통해 살아났으니 삼위의 뜻을 받게 됐고 붙잡게 됐다. 나를 붙잡는 것은 시간을 붙잡는 것이며 정신을 붙잡는 것이고,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나를 붙잡음으로 거듭나게 된다. ‘거듭난다.’는 말은 너희 안에 있는 죽은 모든 것이 나의 말, 나의 사랑으로 살아나 새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냐. 새 사람이 된 너희는 진정 나의 사랑과 심정, 시대를 향한 나의 말씀으로 죽어 있는 자를 살려라. 내 진실이 너에게 통했듯 네 선생의 진실이 너에게 통했듯 너의 진실 또한 나를 기다리는 자에겐 통하니 전해 보아라. 그리하여 신부를 찾아라. 불러오라. 이 시대 베드로 같은 자, 어디 있느냐. 이 시대 사도바울 같은 자, 어디 있느냐. 외쳐라! 외쳐야 들을 자 듣지 않겠느냐. 뛰어라! 뛰어야 역사를 알게 되고 보게 되지 않겠느냐. 역사는 쉬지 않고 진행한다. 섭리도 쉬지 않고 움직인다. 7만 선교 또한 내 선생이 선포하기 전부터 선생이 세운 영육의 조건 위에 너희가 함께 움직이는 즉시 성자가 움직일 수 있게 준비해 놓았다. 성자와 함께 7만의 역사를 이루어 보자. 나 성자와 선생은 이미 준비되었다. 섭리에 몸만 담고 있지 말고 헤엄을 치든 뛰어다니든 날아다니든 기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섭리의 젊은이들아. 개성의 빛을 발하여 고기를 몰고 말씀의 그물로 끌어 올려라. 과정 중에 기도로 조건을 세워 주고 성장할 때까지 끊임없는 사랑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나의 몸이 되어 뛰어 주어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