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2.12.31 (월)
121231 송구영신말씀 보라 새 역사다
- 선포일
- 2012.12.31 (월)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5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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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31-송구영신말씀_보라 새 역사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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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생방송
보라 새 역사다!
본 문 고린도후서 5장 17절, 6장 1-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구원하시고 도우
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감
동과 감화로 매일 역사하시고 지켜 주시는 성령님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2012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2012년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지
만, 새 역사인 성약 섭리역사에서 볼 때 구(舊)역사인 신약역사가 끝나는
마지막 날이기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항상 구약역사도 아니고, 항상 신약역사도 아닙니다.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면 구역사는 끝납니다. 새것이 나오니까 옛것이 끝나고, 새것을 중
심하고 새것에 치중하게 됩니다. ‘역사’도 같은 이치입니다. <끝>
구약역사 앞에 신약역사는 새 역사입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신약역사
가 아닙니다. 새 역사 성약역사가 오면 신약역사도 구역사가 됩니다. 그러
나 신약인들은 신약역사가 구약역사보다 새것이니까, 신약역사가 새 역사
라고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가령 3000명이 한 줄로 서서 바다를 향해 간다고 합시다. 목적지인
‘바다’로 가는 길에는 밀림이 있어서 바다로 가려면 밀림을 헤치고 가
야 됩니다. 이때 맨 앞에서 가는 자들은 제일 먼저 바다에 도착합니다. 그
리고 그들은 “바다가 새 역사다!” 하고 외치며 기뻐합니다. 바다를 만
난 자들은 말부터 바다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뒤에 오는 자들은 아직도 밀림 속이니, 바다가 이해가 안 되고
받아들이지도 않습니다. 바다에 도착한 자들만 수영하고, 배를 타고, 고기
를 잡습니다. 밀림 속에 있는 자들도 밀림에서 벗어나 바다로 와야 됩니
다. 밀림에서 나오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밀림 이야기만 하며 “언제 바
다를 만나냐? 언제 수영하냐?” 하고 희망만 가지고 삽니다. 희망의 세계
에 와서 사는 자들은 언어도 다르고 삶이 다릅니다. <끝>
‘역사’는 이와 같습니다. 새 역사를 만난 자들만 “아! 내가 옛 역
사에서 살았구나.” 하고 압니다. 새 길을 찾기 전에는 옛 길을 버리지 못
합니다. 인정도 안 합니다. 바다를 보고 물을 보면 누가 말을 안 해도 바
다를 인정하고 외칩니다. 어느 민족이든지 동일합니다. 가나안 복지에 간
자들만 가나안 복지를 인정하고 그곳에서 생활합니다. 사망 벌판인 신광
야에서는 가나안 복지가 하나의 소망이고 이념에 불과합니다.
이와 같이 새 역사에 온 사람들만 새 역사를 인정하고 외칩니다.
나사렛 예수님 오시기 전, 구약역사에서 산 자들은 새 시대 신약역사
가 시작됐을 때 새 시대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성자
를 이 땅에 보내시고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육으로 삼고 새로운 말씀을
전하며 신약역사를 시작했을 때,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자들은 신약역
사를 인정했습니다.
신약역사는 구시대인 구약역사에서 벗어났기에 새 시대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구약역사에 비해 새 시대이지, 새롭게 시작된 새 역사, 곧 성약 섭
리역사 앞에는 구시대입니다.
새 시대는 ‘시간’으로 역사를 따집니다. 또한 새 시대는 ‘말씀’으
로 따집니다. ‘그릇’이 역사라면, ‘그릇에 담는 것’은 전능자의 새 역
사 새 말씀이며, 새 역사로 온 사람들입니다.
새 역사가 오면 하나님은 새 시대에 보낸 새 주인을 통해서 새 역사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그 말씀은... 첫째, 구시대의 답이어야 됩니다. 곧 성경에 예언된 문제
의 답이어야 됩니다. 구시대 말씀은 예언이며 문제라면, 새 시대 새 말씀
은 답입니다.
둘째,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서 이끌어 주시고 역사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새 역사가 맞습니다.
셋째, 새 말씀으로 인해 심령 문제와 영적 문제가 해결돼야 합니다.
심령 문제와 영적 문제를 해결받아야 새 역사에 존재하면서 시대 하나님
의 일을 성자 주님과 함께 하게 됩니다.
→ 삼위일체의 전능하신 성자는 새 역사의 주인을 만나서 새 역사 말
씀을 듣고 새 역사로 온 자들을 자신의 육으로 삼으시고 시대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올해 2012년은 구시대, 곧 2000년 신약역사를 마지막으로 건너뛰어
새 시대로 완전히 벗어나야 되기에 섭리역사 이래 처음으로 70일 생명의
기도를 제외하고 210일 동안 특별 기도를 하면서, 육도 혼도 영도 변화
시키며 뛴 해였습니다. 고로 여러분은 많은 심령의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선생 또한 더 깊은 신령한 말씀을 깨닫고 받게 되었습니다. ‘성자 본
체와 분체’를 쪼갰습니다. 그리고 ‘혼체’를 발견하여 가르쳐 줌으로
혼체를 보면서 영체를 관리하게 했습니다.
영체는 정말 보기 어렵습니다. 고로 그동안 영에 대해서 감을 잡기 힘
들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꿈에 나타나는 자기의 형상을 하나의 마음과 정
신과 생각의 형상으로 그림자같이 봤습니다. 그러나 ‘혼체 말씀’을 통
해서 혼체가 있음을 알고, 혼체를 통해 영계를 보고 영계를 더욱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육체가 있듯이 혼체가 있고, 혼체가 있듯이 영체가 있습니다. 인간은
이 세 존재가 교통하고 작용하면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살아갑니다. <끝>
사람이 ‘육체’를 가지고 세상에서 살 때, 육이 행한 대로만 무엇이
되고, 안 한 것은 안 되고 그냥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혼체도 영체도
행한 것만 되지, 안 한 것은 안 되고 그대로 있습니다.
‘혼체’는 마음·정신·생각의 대상이고, 영의 대상이고, 육의 대상
으로서 매개체와 다리 역할을 합니다. 사람의 마음·정신·생각은 육체에
속해 있으면서도 혼체와 교통하는 역할을 합니다. 육체, 마음·정신·생
각·혼체, 영체는 서로 상호 존재합니다.
육체 - 혼체 - 영체를 알아듣기 쉽게 비유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육체>는 ‘땅의 흙과 퇴비’와 같다면, <혼체>는 땅의 영양을 빨아
올려 자라는 ‘나무’와 같습니다. <영체>는 그 영양을 빨아들여 나무에
서 결실한 ‘열매’와 같습니다.
육의 마음·정신·생각이 작용하여 육이 행하게 하고, 그 행위가 자기
혼체에게 전달됩니다. 그러면 ‘육의 행위’를 통해 나무 같은 혼체도 변
화되고, 열매 같은 영체도 변화됩니다.
땅의 흙과 퇴비 = 육체 / 나무 = 혼체 / 열매 = 영체
육신이 보고 듣고 판단하고 행하는 대로 혼체도 영체도 변화됩니다.
우리 육신이 하나님과 구세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주를 사랑하며 살면
우리 영체가 하늘에 속한 영으로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그러다 육이 죽
으면 혼체와 영체는 하나 되고, 그 만들어진 차원대로 천국에 갑니다.
<천국>은 같은 천국이라는 단어를 써도 그 안에서도 차원대로 또 나
눠져 있습니다.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체가 만들어지니, 육이 더 차
원 높게 행하면 영도 차원 높게 만들어져서 천국에 가더라도 차원 높은
곳에 거하게 됩니다. <끝>
<혼체>는 육체같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혼체는 영체에 속한 존재체입
니다. 혼체를 가지고 지상영계, 꿈 영계, 지옥 영계도 갈 수 있습니다. 꿈
에 보이는 것이 혼체입니다.
<영체>는 혼체보다 훨씬 더 빛나고 더 이상적입니다. 혼체는 영체에
속해 있으나, 육체에 속한 차원급이라서 마치 육체를 거울 속에 비춰 보
듯이, 자기 육체와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을 영적으로 볼 수 있습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모두 각자 기도했을 때 혼계에서 자기 혼체를 보고서, 그것이 영체인
줄 착각하고 낙심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내 육이 그렇게도 열심히 했는
데, 내 영이 이 정도밖에 안 되나?” 하기도 했습니다. 혼체라서 영체보
다 한 단계 낮습니다. 혼체는 자기 육체를 거울 속에 비춰 본 정도의 모
습입니다. 영체가 그 정도 돼서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영체는 혼체와 다릅
니다. 영체는 혼체보다 훨씬 더 빛나고 이상적입니다. <끝>
혼체는 혼계에서 서로 잘 만날 수 있습니다. 넓은 지구 세상도 혼체로
다니면 한 정원, 한 마당 거리와 같습니다. 기도하다가 순간 혼계로 보면,
다른 나라를 보는데도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보일 것입니다. 자기 육이 기
도를 간절히 깊이 하고 확실히 행하면, 자기 혼체가 혼계에서 확실하게
행합니다.
이 말씀은 올해 210일의 기도 기간 중, 70일 성자의 기도 기간 때
받았습니다. 올해 성자 주님은 모두 기도를 열심히 하게 하시고, 구시대에
서 새 시대로 전환되는 마지막 전환기 끝에 성자 본체, 분체 말씀과 더불
어 혼의 세계와 혼체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선생은 50년 동안 ‘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왔습니다. 그러니 이
제 모두 이 귀한 혼체 말씀을 사용하여 혼계를 통해 영계를 보고 확인해
야 됩니다. 돈도, 금도, 자기 육신도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얻
을 것을 얻지 못합니다.
내년 2013년도 표어는 ‘말씀과 전도의 해’입니다. 곧 깊은 진리의
말씀으로 생명을 구원하는 대망의 해입니다. 자기 생명을 절대 구하고 변
화시키려면 ‘혼체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말씀’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성자와 교통’이라는 말입니다. ‘말
씀’이 없으면 육과 혼과 영이 있어도 무엇을 행할지 모르니 육과 혼과
영을 가진 가치가 없습니다.
내년에도 ‘진리의 말씀’은 무한하게 있습니다. 무한한 진리의 말씀
이 섭리사의 특징이고, 자랑이고, 힘이고, 능력이고, 권세입니다.
올해에 선생은 기도를 더욱 깊이 하고 성자 주님과 더욱 교통함으로
새벽마다 귀한 말씀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새벽에 말씀을 받을 때마다 고
민했습니다. ‘일주일에 말씀을 전할 기회가 주일과 수요일 두 번밖에 없
는데, 어떤 것을 전해야 하나?’ 했습니다. 결국 그중에서 두 가지를 빼
서 주일과 수요일에 전하고, 나머지 귀한 것은 성령집회 때 설교로 만들
어 전하게 했고, 나머지는 새벽에 잠언으로 내보냈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말씀을 보내고 외쳤어도 지도자들이나 강사들은 말씀을
전하러 간다고 하며 말씀을 따로 또 써 달라고 합니다. 혼체가 신령하지
못하니 말씀을 들을 때 핵심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강사들은 정말 깊이 기도하고 많이 연구해야 됩니다. 다 해석해서 주
는 말씀을 상대를 보면서 맞춰서 전하면 되는데, 말씀을 자기 식으로 전
하니 약한 것입니다.
요즘 새로 온 자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관리하여 훌륭하게 길러야 되는
데, 지도자들과 강사들이 제대로 모르면 자기 수준 아래로 기릅니다.
요즘 강연 집회를 하는 자들의 원고를 보면 말씀이 너무 약합니다. 고
로 내년부터는 섭리사의 모든 집회를 일절 교단에서 선생과 함께 통제하
여 아주 유능한 사람만 단상에 서서 외치게 할 것입니다. 성령집회 때 부
흥강사처럼 시대 말씀을 근거로 하여 유능하게 외쳐야 됩니다.
내년도는 ‘말씀의 해’이니, 강사들이나 집회를 가는 자들은 단상의
말씀을 근본으로 두고, 4개월 정도 외치면서 실습하며 정확히 배워야 됩
니다. 그러고 나서 외쳐야 됩니다. 말씀을 외치려면 ‘혼적 수준’을 높여
야 됩니다. 말씀을 전할 때 불이 나가고 능력이 나가야 됩니다. 말씀의 해
에는 말씀으로 다스리고, 말씀으로 만들고, 말씀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지금 시급히 외칠 말씀은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이며, 그 터전 위
에 온전히 빛나는 ‘재림과 휴거 말씀’입니다. 자기가 먼저 온전히 알고
외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재림>은 성자의 책임이고, <휴거>는 인간의 책임입니다. 고로 ‘휴
거’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자기 영을 완전히 변화시켜야 됩니다. <끝>
어떤 신부는 결혼식 장소를 몰라서 시내를 뱅뱅 돌다가 피곤해서 차에
서 잠이 들었습니다. 깨 보니 밤중이 되었습니다. 신랑이 될 남자는 신부
를 애타게 기다리다가 생각하기를 “학창 시절에 연애하던 남자가 나타나
서 거절 못 하고 따라갔구나.” 하고, 머리가 아파서 여행을 떠나 버렸습
니다. 신부가 길을 잃었지만, 마음이 안 변했기에 신랑을 다시 찾아가 결
국 결혼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문제가 없도록 신부들이 잘해야 됩니다.
말씀을 잘 듣고, 잘 배우고, 잘 전하기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지금 시급히 외칠 말씀은 ‘성자 본체, 분체 말씀’,
‘재림과 휴거 말씀’, ‘혼적 세계와 혼체 말씀’, ‘창조 목적’입니다.
‘사랑’은 근본입니다. 또한 사탄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되고, 유혹자들과
악평자들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되고,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제 강의안도 나왔으니, 책을 보면서 연구하기 바랍
니다. 강의안만 보지 말고, 수없이 나간 단상의 말씀들을 보면서, 단상의
말씀을 근본으로 하여 말씀을 외치면 됩니다.
‘말씀’으로 시대를 잡아야 됩니다.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3년 동안 외친 말씀들을 가지고 2000년을 잡아 왔습니다. 우리도 처
음에는 미약했어도 신약역사 속에서 새 시대 말씀을 가지고 역사를 지키
고, 환난과 어려움과 악평을 이기고 왔습니다. ‘말씀’이 위력이고, 사명
이고, 힘이고, 능력입니다.
섭리역사 34년 동안 전한 말씀 중에서 최근 3년 동안 전한 말씀이 아
주 힘 있고, 그중에서도 마지막 최고의 말씀은 ‘성자 본체, 분체 말씀’
입니다.
‘분체’를 모르면 성자 본체도 제대로 모릅니다. 고로 휴거가 안 됩
니다. 분체는 휴거를 준비시키는 자이고, 성자 주님께로 가는 문인데 모르
면 휴거되겠습니까? 반드시 문을 통해서 가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분체’는 성자에게 가는 문입니다. 정수장에서 오염된 물을 걸러 내
듯이, 성자 주님께 가기 전에 깨끗하게 만들어 신부가 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로 성자의 재림을 맞게 해 줍니다. ‘분체’는 목욕탕과 같습니
다. 회개로 깨끗이 씻도록 관리합니다. 더러우면 깨끗하신 성자 주님과 일
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끝>
관념적으로 아는 자는 외치지 못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내년도에는
지금 말한 시대 핵심 말씀을 중심으로 외칠 강사들만 교단을 통해 검증받
고 외치게 할 것입니다. 이 시대에 인생길을 묻는 자들에게 대답해 주면
서 전도해야 됩니다. 말씀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생
명들을 빼앗깁니다. 고로 ‘말씀의 해’이며, 이어서 말씀을 통한 ‘생명
구원, 곧 전도의 해’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기도>는 올해 조건기도를 하면서 중요성을 알았으니, 내년에도 필수
입니다. <관리>도 올해 배웠으니, 내년에도 계속 써 먹는 것입니다.
2013년에도 역시 ‘기도와 관리’는 필수입니다. <끝>
능력 없는 약한 지도자와 목회자는 누구인가, 능력 있는 지도자와 목
회자는 누구인가, 이는 1년 동안 생명 농사를 지어 보게 하면 압니다. 능
력 없는 약한 지도자는 흉년이 들게 하고, 능력 있는 지도자는 풍년이 들
게 합니다.
‘1년’은 농사를 한 번 짓는 기간입니다. 아무리 농사를 잘 짓는 자
도 3개월 가지고는 농사를 골고루 못 짓습니다. 채소나, 곡식이나, 과일이
나 1년의 기간을 주면 충분히 골고루 한 번은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고로 교역자들도 생명 농사, 경제 농사, 지도자 양성 농사를 1년 동안 어
떻게 짓는지 보면 압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10) 농촌에서도 농사를 지으면 고추 농사, 채소 농사, 벼농사, 보리농
사, 각종 과일 농사를 짓습니다. 10개월 정도는 정신 못 차리게 일을 해
야 농사를 잘 짓게 됩니다.
교회에서도 각종 영적인 신앙 농사를 지어야 됩니다. 유초등부, 중고
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신앙의 농사를 짓고, 강사 양
성 농사, 찬양과 예술 농사, 계시 농사, 경제 농사, 생명 농사 등 여러 가
지 신앙의 농사를 멋있게 지어야 됩니다. <끝>
혼자서 하면 생명을 전도해서 길러도 작게밖에 못 하고, 어떤 일이든
지 작게 합니다. 금같이 가치 있게 해야 됩니다. ‘꼭 성자와 분체와 같이
하기’입니다. 하나 되지 않으면 농사를 못 짓습니다.
생명 농사를 제대로 못 짓는 자는 다시 배워서 커야 됩니다. 농사를
못 지으면 1년 내내 먹을 것이 없어서 고생입니다.
올해 2012년은 다른 어느 해보다도 열심히 해서 풍작의 신앙 농사를
지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비바람과 태풍도 많이 불었고, 불신자들과 사탄
들과 세상이 주는 고통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도하고 열심히 뛰고 행하
여 여러 문제들이 해결됐습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고, 눈물로 가꾸고, 기
쁨으로 단을 거둬들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성자 주님께서 우리와 극적으로 함께해 주시고 섭리사의
갖가지 문제를 풀어 주셨습니다. 여러분 각자에게 해당이 안 돼도, 여러분
이 살고 있는 섭리사에 해당되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주일말씀을 통해서
지체 비유 들었지요? 자기에게 해당되지 않아도 한 지체가 병들면 모두
영향이 갑니다. 고로 그 지체를 낫게 해 주면, 자기를 낫게 해 준 것입니
다.
이를 알았으니 모두 함께 말해 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섭리사에서 극적으로 수고한 사람
들 모두 정말 고생 많았고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앙이 어린 자들도 큰 자들도 역경 중에 따라오느라 수고 많았습니
다. 어서 더욱 강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뭉치면 2배, 7배, 10배, 100
배, 1000배 더 강하고 위력 있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1>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천국에서 계산하는 ‘2일’, 곧 지구 세상의 2000년 과거 신약역사
가 오늘로 끝이 난다. 새 역사 부활의 때가 되었으나, 그래도 신약역사는
땅에서 연속되기는 한다.
새로운 역사를 발견하고 온 자만이 구역사를 벗어나게 되고, 지난날
자신이 살던 곳이 구역사인 것을 알게 된다. 너희 중에 구역사에서 살다
온 자들은 구역사에서 살아봐서 구역사의 맛도 알고, 새 역사의 새로운
맛도 잘 안다.
새 집을 짓기 전에는 자기가 사는 집을 자기 입장에서는 새 집이라고
한다. 하지만 새 집을 지으면 과거에 살던 집은 누가 이야기 안 해도 옛
집, 헌 집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구역사에서 사는 자들은 구역사를 자기 입장에서는 새 역사
라 한다. 새 역사를 맞지 못했으니 그러하다.
인생들은 저마다 집을 짓고 있다. 그 집을 어디에 짓느냐가 문제다.
새 역사에다 짓느냐, 구역사에다 짓느냐에 따라 새 시대 사람이 되느냐,
구시대 사람이 되느냐가 좌우된다.
새 도시에다 집을 지으면 “새 도시 사람이네.” 한다. 그러나 구(舊)
도시에다 집을 지으면 “구 도시에 사는 사람이네.” 한다. <끝>
<영상 따로>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헌 차가 새 차를 못 따라가듯이, 구역사가 새 역사를 못 따라간다. 더
구나 젊은이들이 새 차를 몰고 달리는데, 나이 든 자들이 헌 차를 몰고
따라올 수 있겠느냐. 젊은이들은 차가 좋으니, 시속 200km로 달린다. 기
성인들은 어지러워서 그같이 못 달리고, 또 헌 차라서 그같이 속도가 올
라가지 않는다.
또한 달릴 곳이 있어야 달리지 않겠느냐. 신약역사는 2012년이 종착
지다. 고로 달리고 싶어도 더 달릴 곳이 없어서 못 달린다. 그러나 새 역
사 섭리사로 온 너희들은 아직 천 리 길이나 달릴 곳이 남아 있다. 차도
좋고, 젊고, 달릴 곳도 있으니 맘껏 달리자! 그러나 인생 일생은 100년
이니, 당세에는 100리밖에 못 달린다는 것을 알고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가자. <끝>
나 성자의 시대! 이 시대는 말씀이 힘이다. 능력이다. 말씀을 듣고 외
치고 행하며 생명의 씨앗들을 뿌리고 키우고 관리하여 추수하여라. 그래
야 역사를 펴 나간다.
새 역사에 살면 소년이라도 독수리같이 시대 위력을 발휘한다. 옛 역
사는 신광야 역사다. 고로 기름진 땅이 아니라서 수고해도 가뭄과 더위와
광야의 바람과 역경과 고통이다. 새로운 땅 가나안 복지는 신광야와 다르
다. 너희가 배우고 열심히 하기만 하면, 그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
모든 인생들은 더 좋은 것, 더 편한 것, 더 이상적인 것을 찾고 얻기
위해 몸부림친다. 구역사에서 찾고는 그 나름대로 새것이라 한다.
새 역사가 편하다. 안전하다. 이상적이다. 좋다. 더 차원 높다. 루터
때도 나 성자로 말미암아 루터가 새로운 개혁을 하여 새 역사가 일어났
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과는 구시대보다 편하고 좋고 이상적이었다.
2000년 신약역사는 새로운 역사를 계속 기다리며 믿어 왔다. 새 역
사에 와서 새 희망이 없으면 무슨 희망으로 뛰느냐. 모두 지금 새 역사를
뛰고 있으니, 지금 뛰고 달리며 지금 얻는 것이 너희 각자의 희망이다.
지금의 이 성약 섭리역사는 6000년 구원역사 이후 최고 이상적인 역
사로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최고 새로운 역사다. 너희 마음과 뜻과 행실과
혼과 영을 다해 행하면, 구시대에 비할 수 없이 편한 역사가 된다. 영이
사망권을 완전히 넘어와서 행하게 된다.
섭리역사는 신부급 차원의 구원역사로 복직의 역사다. 그러므로 환경
과 위치를 편하고 평탄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부활되어 가는 영적 역사
다. 영이 완성돼야 모든 것이 회복된다! 이는 마음·정신·생각이 회복되
는 것과 같다 하겠다.
영을 온전하게 만들기 위한 새 역사다. 신부 역사다. 복직 역사다. 회
복 역사다.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는 구원역사다. 지상천국과 천상천
국을 이루는 역사다. 육은 영을 위해 살아야 구원받은 영의 영향으로 육
도 편히 살게 된다.
2012년까지 너희 육과 혼과 영을 만든 대로 2013년에 가서 뛰게 된
다. 물론 2013년 한 해 동안 잘 뛰면, 더 변화되어 더 좋은 차원으로 빛
나기도 한다. 하지만 올해가 참으로 중요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2012년은 구시대가 끝나고 새 역사로 연결하는 때다. 이미 34년 전
부터 새 역사 섭리역사를 펴 왔지만, 구역사인 신약역사도 겹쳐서 왔다.
그러다가 섭리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벗어났으니, 이제
구역사의 철길이 끝났다는 것이다. 앞으로 신약역사도 나름대로 펴 나가
지만, 그들은 갈 길이 끝났으니 더 새로운 것이 없다. 너희에게는 앞으로
갈 길이 있다. 갈 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희망이냐. 기쁜 일이냐. 오직
새 역사만 새로운 길이 있는 것이다. <끝>
항상 나 성자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하는 내 분체와 일체 되어라.
말씀이 힘이다. 에너지다.
말씀을 듣고 즉시 너희 모순을 끊고 자르고 온전히 만들기다.
말씀으로 너희 육, 마음·정신, 혼, 영을 재창조하기다.
그리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다.
섭리 열차의 각 구간마다 생명들을 꽉 채우고 달리자.
나는 말씀으로 너희를 멘토링한다.
내년은 ‘부활과 축복의 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내 말에 순
종하는 만큼, 사랑으로 믿고 행하는 만큼, 너희 자신의 생명과 사망권에
있는 형제가 생명권으로 나오는 축복이 일어날 것이다.
무한한 말씀이 끊이지 않도록 내 분체를 위해서 각자 기도하고, 또 합
심해서 기도해 주어라. 그래야 말씀을 들을 때 자기 혼체가 내게 말씀을
받아 전하는 선생의 수준으로 받고 깨닫게 된다.
기도하면서 뛰고, 또 쉬면서 행하자.
영도 혼도 육도 강건하여라.
2012년에 따라오다가 안 보이는 자들을 쳐다보고, 보이면 데려와라.
사탄과 악한 자들을 놓고 늘 기도하여라.
형제들끼리 부딪히지 않게 하고, 화평과 사랑으로 차원을 높이자.
너와, 너희 집과, 너희 민족 위에 나의 평강이 있기를 축복한다.
너희 사랑의 성자다. 샬롬.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구역사와 함께 2012년을 보내고, 새 역사
부활의 해와 함께 2013년을 맞겠습니다. <영상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