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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2.31 (월)

송구영신말씀

선포일
2012.12.31 (월)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5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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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생방송 보라 새 역사다! 본 문 고린도후서 5장 17절, 6장 1-10절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 2012년 마지막 날입니다.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우 리를 구원하시고 도우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감 동과 감화로 매일 역사하시고 지켜 주시는 성령님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2년 마지막날 우리 또 다 모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네. 12월 12일 이후 로 오늘 처음 생방송을 시작하게 되네요. 잘 지내셨습니까? 한 해 동안 우리와 함께 하신 성 삼위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 한 번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진실로 그리고 한 해 동안 우리를 위 해 기도해 주시고, 또한 끊임없이 단 한 번도 오차없이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시면서 우리의 육도 혼도영도 완전하게 살아있게 해주시고 우리랑 늘 함께 해주신 사랑하는 선생님께도 감사 의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네. 사람들은 올해가 가장 힘든 한 해였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이상하게 올 해가 힘든 해였다고. 왜 그러나 했더니 열심히 하려구요. 아무래도 열심히 뛰려고 하면 조금 더 힘이 들죠. 그냥 뛰는 거 하고 전속력으로 뛰는 거랑 은 조금 다릅니다. 전속력으로 뛰었다가 잠깐 숨돌리고 다시 뛰면 조금 더 숨이 가쁘겠죠. 그 래서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구시대가 끝나기 전에 우리의 모순을 다 버리기 원했고 또 깨끗하 게 하고 성령도 받고, 말씀도 실천해야 하니까 여러 가지로 할 일이 정말 많았습니다. 정말 어 느새 2012년 12월 31일이 된 거예요. 저는 믿기지가 않습니다. 벌써 2012년이 다 가다니. 정말 숨가쁘게 빠르게 돌아갔던 한 해였 습니다. 자, 끝까지 달려오신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끝까지 달려 오시면서 포기하고 싶으셨을텐데 포기하고 싶지만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나 달려오신 모든 여러분들 위해서도 지 금 이순간 박수 한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네. 진심으로 박수 한번 보내 드릴까요? 네. 자 올해 를 보내면서 정말 감사해야 된다고 이번 주일말씀 통해서 감사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감사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분 찾으셨습니까? 저는 이 섭리역사로 오게 하신 것이 가장 감사한 일입니다. 섭리역사로 오게 하시고 또 시대를 꺠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성자 본체와 분체를 분별해서 받아들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의 영을 온전하게 발견하 고 또 우리 영체 우리 영을 위해 살게 하기 위해서 또 우리 혼체를 발견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섭리사에 살아 존재한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그냥 살아존재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정 휴거를 최고의 소원 소망으로 삼고 기도하며 뛰고 달리게 하는 이 마음과 행실을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섭리역사 최고의 황금기에 살아가고 있다는 이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지 않 습니까? 섭리역사 왜 최고의 황금기인지 잠깐 말씀드리고 오늘 말씀 시작할 것입니다. 월명동 돌조경을 쌓을 때 최고의 황금기가 있습니다. 날씨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날씨도 선선하 니 좋아야 되겠죠? 계절도 함께 따라줘야 해요. 그리고 또 포크레인과 크레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구상을 따라 행 할 수 있는 그 구상을 받을 자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크레인과 포크레인이 들어온 상태에서 일을 해야 됩니다. 이게 없는 상태 에서 일을 하면 아무리 멋있고 웅장하고 큰 돌이라고 해도 돌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크레인 과 포크레인이 들어왔을 때 돌을 세워줘야 해요.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성자께서 보내신 분체 가 살아있을 때 그 때 역사를 뛰어야 됩니다. 달라요. 분체가 살아있는 것과 없는 것은 완전하 게 다릅니다. 여러분, 이것을 진정 깨닫는다면 2013년은 불같이 완전하게 뛰고 달릴 수 있습 니다. 왜 분체가 살아있는 이 때가 최고의 황금기인지 깨닫지 못한다면 부활의 해를 맞이했어도 부 활의 해를 맞지 못하고 낙심하고 포기하며 재미없이 희망없이 인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 다. 지금 최고의 황금기 섭리역사 최고의 황금기라고 하는 것은 바로 분체가 살아있기 때문입 니다. 성자 본체가 바로 그 본체를 통해서 역사할 때 그 때가 바로 최고의 불길을 일으킬 때 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2012년 이 한 해 우리는 이 한해를 보내면서 이렇게 이 귀한 시대에서 이 때에 살아가게 해 주셔서 또한 이 때 부활의 때를 맞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마음으로 뜨겁게 주님께 감사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댓가로 삼위를 사랑하면서 우리의 혼도 육도 영도 오직 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살아가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2013년 한 해를 돌아보면 잘한 것도 있습니다. 못한 것도 있습니다. 잘 해서 “미련없이 뛰었다.”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생각보다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마지막 끝지점을 정확히 잘 찍어야 합니다. 열심히 잘 달려오다가 오늘 낙심하거나 오 늘 또 은혜를 받지 못한다면 오늘 주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굉장히 곤고할 것입니다. 오늘 끝 자락 2012년 12월 31일 이 마지막 끝자락의 정점을 완벽하게 찍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그 래서 여러분 항상 제가 말씀을 전할 때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이 말씀은 이 시 대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해지는 성자 주님의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으로 우리는 능력을 받기도 하고 또 힘을 받기도 하고 그리고 또 모든 문제를 해결하 기도 합니다. 과거를 청산하기도 하고 새 힘을 받아 날아오를 수도 있습니다. 또 소망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바로 주님의 말씀을 듣는 이 시간에 우리의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다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기분을 좋게, 맑게, 최고의 미소를 가지고 마치 어떤 선발대회를 나가는 사람처럼 오늘 마지막 최종 심사인 거예요. 오늘 마지막 최종결선이 남아 있다. 뽑히느냐, 안 뽑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까 어제 예배를 드리고 나서인지 “오늘 또 드리는구나.” 하는 사람도 있어요. 오늘 최종 마지막날, 마지막 때는 작은 것 하나로도 운명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최종 결선의 날 주님께서 나를 선발해 주시기를 바라며, 2013년의 별장 어디로 갈지는 모르지만 그 좋은 방이 내 것이 되길 원하면서 좀 미흡했지만 오늘 다시 보니까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좀 미흡했지만 데려갈 수 있는 그 단계로 만들려면 우리가 이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얼굴을 최대한 밝고 환하게 한 번 해보세요. 그리고 마음을 밝고 환하게 그리고 이런 저런 모든 생각 들을 다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2012년 마지막날 선생님을 통해서 전해지는 성자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성령을 받고 회개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고 기뻐하며 보람을 얻게 됩니다. 준비되 셨습니까? 그럼 오늘 말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를 말씀드리겠습니 다. 이따가 얘기해 드릴께요. 성경본문을 통해서 말씀할테니까 주제가 뭔지 맞춰 보세요.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 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 다.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입니다.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보라. 새역 사다.” 입니다. 오늘 다 같이 한 번 주제말씀 외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라. 새역사다.” 아 멘. 한 가지 더 붙인다면 “보라. 새사람이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새날이 와도 해는 똑같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집니다. 무엇이 바뀌느냐? 새사람, 내 얼굴은 똑 같애요. 주름이 쫙 펴지지 않습니다. 시커먼했던 얼굴이 갑자기 하얗게 바뀌지는 않지만 그런 데 무엇이 바뀌느냐.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보라. 새역사가 왔으니 보 라 새사람이 되었도다.” 외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성경구절 하나 더 읽 겠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절-10절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베풀 때에 너희가 듣고 구원의 날에 너희를 도 왔다 하였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이 직분이 비 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이든지 아무게에게도 거리낌이 없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 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란과 궁핍과 고난과 매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 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 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영광 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나 악함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도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있고, 징계를 받은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 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세상이 보는 눈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는 눈, 정말 진실한 우리 섭리인들 주님의 신부들 의 모양과 모습은 다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더 그러함을 발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 늘 말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보면 더러는 2012년에 지구 종말이 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지구 종말론은 사라지지 않을까요? 혹은 더 올 수도 있겠구요. 다 모르고 하는 말이었습니다. 종말로, 육신휴거론, 육신 재림론, 이 모든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망상과 꿈에서 살게 했습니다. 혹은 하나님을 오해케 했죠. 믿지 못하게 만들 었습니다. 혹은 정말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니까요. 관심을 끊게 만들었습니다. 혹은 쓸데없는 공포에 떨 게 하기도 했습니다. 제대로 모르니까 망상과 꿈으로 끝나기도 했고, 혹은 아예 관심이 없이 살아가기도 합니다. 섭리사로 온 우리들은 말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2012년 12월 31일 이 말세도 몇 시간 후면 다가오지요. 지금 말세 때에 있습니다. 지금 2012년 31일 말세 때 여러분들이 계시는 거예요. 우리는 무엇을 제대로 알고 있느냐 하면, 2012년은 구시 대에서 새시대로 전환되는 마지막 때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고로 오늘은 2012년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지만, 섭리사에서 볼 때 구역사인 신약역사가 끝나 는 날입니다. 할렐루야. 구역사인 신약역사가 끝나는 마지막 날이예요. 마지막 날. 이 날은 어 떤 모양이든지 온전하게 해서 우리 안에 있는 구시대 습관적인 모든 것들도 다 버려지길 원합 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항상 구약역사도 아니고, 항상 신약역사도 아닙니다.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면 구역사는 끝납니다. 새것이 나오니까 옛것이 끝나고, 새것을 중심하고 새것에 치중하게 됩니다. ‘역사’도 같은 이치입니다. <끝> 구약역사 앞에 신약역사는 새 역사입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신약역사가 아닙니다. 오늘 옷을 새로 샀어요. 이 옷이 언제까지 새옷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새 역사 성약역사가 오면 신 약역사도 구역사가 됩니다. 그러나 신약인들은 신약역사가 구약역사보다 새것이니까, 신약역사 가 새 역사라고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새로운 역사는 없다고 하면서 살고 있습니 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죠. 엄격하게 새역사가 왔기 때문에 신약역사는 이제 구역사가 되었습 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그들은 자기들의 신약역사가 새역사인 줄 알고 살고 있을까요? 이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를 들어서 말씀해 줄 것입니다. 왜 신약인들은 본인들이 새역사인 줄 알고 있을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가령 3000명이 한 줄로 서서 바다를 향해 간다고 합시다. 목적지인 ‘바다’로 가는 길에는 밀림이 있어서 바다로 가려면 밀림을 헤치고 가야 됩니다. 이때 맨 앞에서 가는 자들은 제일 먼저 바다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바다가 새 역사다!” 하고 외치며 기뻐합니다. 바다를 만난 자들은 말부터 바다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뒤에 오는 자들은 아직도 밀림 속이니, 바다가 이해가 안 되고 받아들이지도 않습 니다. 바다에 도착한 자들만 수영하고, 배를 타고, 고기를 잡습니다. 밀림 속에 있는 자들도 밀림에서 벗어나 바다로 와야 됩니다. 밀림에서 나오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밀림 이야기만 하 며 “언제 바다를 만나냐? 언제 수영하냐?” 하고 희망만 가지고 삽니다. 희망의 세계에 와서 사는 자들은 언어도 다르고 삶이 다릅니다. <끝> 네. 여러분, 이 내용 잘 이해하셨죠. 3천명이 한 줄로 서서 오고 있어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는데 바다가 목적지예요. 그런데 이 목적지를 가기 위해서는 밀림을 거쳐야 됩니다. 맨 앞에 선두에 선 사람은 제일 먼저 바다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 다음 사람들도 계속 바다에 도착하게 되겠죠. 이미 바다에 도착한 사람들만 바다이야기를 하게 되겠죠. 이 밀림 속 에 있는 사람들은 바다 이야기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도 이 바다까지 와 야 바다 이야기를 해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역사라는 것은 신약을 거쳐 옵니 다. 신약을 올 때 구약을 거쳐 왔습니다. 신약을 거치면 반드시 마지막 재림역사인 성약으로 와야 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밀림에서 나오지 못하면 바다가 이해가 안되는 것입니다. 반드 시 신약을 거쳤으면 성약역사까지 와야 성약역사가 이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받아들여 진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역사’는 이와 같습니다. 새 역사를 만난 자들만 “아! 내가 옛 역사에서 살았구나.” 하고 압니다. 바다에 온 사람들만 ‘내가 밀림 속에서 살았었구나.’ 이렇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새 길을 찾기 전에는 옛 길을 버리지 못합니다. 인정도 안 합니다. 바다를 보고 물을 보면 누가 말을 안 해도 바다를 인정하고 외칩니다. 어느 민족이든지 동일합니다. 가나안 복지에 간 자들 만 가나안 복지를 인정하고 그 곳에서 생활합니다. 사망 벌판인 신광야에서는 가나안 복지가 하나의 소망이고 하나의 이념에 불과합니다. 가나안복지에 도착하지 못한 신광야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의 이념이예요. 사상에 불과해 요. 절대 믿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와 같이 새 역사에 온 사람들만 새 역사를 인정하고 외칩니 다. 오지 않으면 인정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님 오시기 전, 구약역사에서 산 자들은 새 시대 신약역사가 시작됐을 때 새 시대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성자가 나사렛 예 수를 육으로 삼고 새로운 말씀을 전하며 신약역사를 시작했을 때,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자들은 신약역사를 인정했습니다. 신약역사는 구시대인 구약역사에서 벗어났기에 새 시대로 나왔습니다. 밀림을 벗어났기 때문에 바다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밀림에 있으면 바다를 만날 수가 없어요. 구역사에 있으면 새역사를 맞을 수 없습니다. 거기를 벗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구약역사에 비해 새 시대이지, 새롭게 시작된 새 역사, 곧 성약 섭리역사 앞에는 구시대입니다. 믿습니까? 믿기 때문에 지금 새역사를 만나서 살고 있습니다. 새시대 이 새시대는 시간으 로 역사를 따집니다. 하나님은 시간으로 역사를 이끌어 나가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인할 수 가 없어요. 때가 오면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겨울이 오면 추워요. 부인할 수 없어요. 긴팔을 꺼내입어야 합니다. 여름이 오면 부인할 수 없이 옷을 얇은 옷으로 갈아입어야 해요.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때이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부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 다. 새 시대는 ‘시간’으로 역사를 따집니다. 또한 한 가지 더 따집니다. 바로 새 시대는 ‘말 씀’으로 따집니다. 말씀이 어떤 말씀이냐에 따라서 어떻게 차원을 높이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새역사로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릇’이 역사라면, ‘그릇에 담는 것’은 전능자의 새 역 사 새 말씀이며, 새 역사로 온 사람들입니다. 이 그릇 속에 담겨야 새 사람이 될 수 있듯이 역 사 속에 담겨야 합니다. 새 역사가 오면 하나님은 새 시대에 보낸 새 주인을 통해서 새 역사 말씀을 선포하십니 다. 이게 바로 새역사가 왔다는 징조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전하시고 주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은 어떤 말씀이어야 하느냐. 그 말씀은... 첫째, 구시대의 답이어야 됩니다. 곧 성경에 예언된 문제의 답이어야 됩니 다. 구시대 말씀은 예언이며 문제라면, 새 시대 새 말씀은 답입니다. 새 시대가 오면 구시대에 있었던 그 문제의 답이 나오게 됩니다. 둘째,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역 사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새 역사가 맞습니다. 셋째, 새 말씀으로 인해 심령 문제와 영적 문제가 해결돼야 합니다. 심령 문제와 영적 문 제를 해결받아야 새 역사에 존재하면서 시대 하나님의 일을 성자 주님과 함께 하게 됩니다. 조건이죠. 그 말씀이 티가 나죠. 그 말씀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역사의 때가 다가오면 다 가올수록 시간이 가면 갈수록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역사에 온 여러분들이 가장 잘 해야 되는 것이 있어요. 뭔 줄 아십니까? 지구력을 가져야 됩니다. 왜요? 역사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숨은 것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라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때는 맞으면 맞을수록 역사는 드러나게 됩니다. 진짜와 가짜가 쪼개지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새역사에 온 자는 지구력이 첫 번째 가져야 할 조건이고 능력입니다. 아 무리 한 때 뛰고 달리면서 주님을 믿고 사모하며 살았을지라도 끝까지 가지 못한다면 결국 그 역사를 보지 못하고 끝나고 만다는 것입니다. 나는 못 봤으니까 밀림속에 있다가 끝난 거예요. 나는 바다만 보고 말았지, 거기서 뛰면서 고기를 잡아보지를 못했어요. 그러니 어때요? 다시 그 바다가 망상이 되고 맙니다. 끝까지 가야 됩니다. 바다에 처음 들어가니까 어때요? 수영할 때 처음에 힘들어요. 처음 부터 잘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런데 나는 못 하는 거예요. 배우면 되요. 배워서 터득해서 파도를 즐기고 거기서 수영하고 거기서 고기를 잡을 수 있을 때까지 거기서 말씀을 실천할 수 있을 때까지 참고 견디면 됩니다. 여러분, 참고 견디었기 때문에 오늘날 2012년 마지막 날을 맞게 되고 새역사를 눈 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 삼위일체의 전능하신 성자는 새 역사의 주인을 만나서 새 역사 말씀을 듣고 새 역사 로 온 자들을 자신의 육으로 삼으시고 시대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절대 주님은 새 주인 을 만나 새 시대와 새말씀을 받아들인 주님의 몸된 자들만 데리고 역사를 뛰기 때문에 이 역 사로 안 오고 주님의 몸이 되지 않은 사람들은 몰라요. 새역사로 온 보람과 기쁨은 누가 누리 냐면 새역사로 온 사람들, 뛰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누립니다. 그들은 막 역사를 인정해요. 주 님이 나를 통해 역사하시니까. 계속 내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기 때문에 새역사의 보람과 기쁨 이 여러분 가운데 충만하려면 여러분이 역사를 인정하며 완전히 새시대 사람으로 거듭나야 합 니다. 지금 이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나 귀한 시간이죠. 이 시간에 보람과 기쁨을 충만하 게 하려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이 역사를 받아들이고 이 말씀을 받아들일 때 받아들인 자들 만 주님의 역사하심을 완전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 2012년은 구시대, 곧 2000년 신약역사를 마지막으로 건너뛰어 새 시대로 완전히 벗어나야 되기에 섭리역사 이래 처음으로 70일 생명의 기도를 제외하고 210일 동안 특별 기 도를 하면서, 이 때 우리는 육도 혼도 영도 변화시키며 뛴 해였습니다. 고로 여러분은 많은 심 령의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2011년의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요. 여러분, 낙심하지 마세 요. 정말 많이 바뀌셨어요. 비교 한번 해보세요. 한번 비교해 보세요. 비교해 보니까 희망이 생기죠. 올해 여러분들은 기도하면서 많은 심령의 변화를 이루었다고 하니까 약간 낙심되잖아 요. 더 변화되어야 하는데. 작년과 올초와 비교해 봤을 때 정말 많이 다릅니다. 선생 또한 더 깊은 신령한 말씀을 깨닫고 받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성자 본체와 분체’를 쪼갰습니다. 그리고 ‘혼체’를 발견하여 가르쳐 줌으로 혼체를 보면서 영체를 관리하게 했습니 다. 영체는 정말 보기 어렵습니다. 고로 그동안 영에 대해서 감을 잡기 힘들었습니다. 영에 대한 말씀이 나올 때마다 어려웠어요. 또한 그동안 꿈에 나타나는 자기의 형상을 하나의 마음 과 정신과 생각의 형상으로 그림자같이 봤습니다. 그러나 ‘혼체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혼체가 있음을 알고, 혼체를 통해 영계를 보고 영계를 더욱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혹은 영계는 못 보지만 내 혼을 보고, 내가 조금은 더 괜찮다는 것도 알게 되고 꿈에 선생님과 주님도 만나게 도 되고, 우리가 빛난 옷을 입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상태를 보다 쉽게 분별하고 판단 하게 되었습니다. 좋죠. 아니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육체가 있듯이 혼체가 있고, 혼체가 있듯이 영체가 있습니다. 인간은 이 세 존재가 교통 하고 작용하면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살아갑니다. <끝> 여러분, 잘 보세요. 사람이 ‘육체’를 가지고 세상에서 살 때, 육이 행한 대로만 무엇이 되 고, 안 한 것은 안 되고 그냥 있지 않습니까? 제가 마이크를 마음으로만 잡고 있어요. 하나도 실행되고 있지 않아요. 마이크를 잡고 싶으면 잡으면 되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육신이 행해서 마이크를 잡았어요. 물을 먹고 싶으면 손으로 가서 마셔주면 되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되구 요. 정말 마셔야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세상에 있을 때 육신가지고 산다는 것입니다. 육이 행해줘야 되요. 이 육신 세계는 육이 행해주지 않으면 어느 것도 되는 것이 없어요. 박수를 치 고 싶어도 흥이 안나면 박수를 치면 힘이 나요. 이와 같이 육신이 행해야 모든 것이 힘이 난 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혼체도 영체도 행한 것만 되지, 안 한 것은 안 되고 그대로 있습니 다. 그렇다면 이 혼체와 영체는 어떻게 행하는지 이번 해에 중요한 혼체의 말씀 다시 한번 핵 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혼체’는 마음·정신·생각의 대상이고, 영의 대상이고, 육의 대상으로서 매개체와 다리 역 할을 합니다. 각각의 대상이 되어주면서 상호작용을 하게 해주면서 우리의 육신과 영혼의 매 개체와 다리역할을 해줍니다. 사람의 마음·정신·생각은 육체에 속해 있으면서도 혼체와 교통하 는 역할을 합니다. 상호 존재하게 하죠. 그래서 육체, 마음·정신·생각·혼체, 영체는 서로 상호 존재합니다. 그래서 서로 이 모든 것은 떨어질 수 없어요. 우리 육신의 삶이 100% 완전하게 되려면 마음, 정신, 생각도 강건하고 혼체도 강건하고 영체도 강건해야 됩니다. 왜요? 다 연결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개가 빠지면 건강할 수 없고, 무엇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휴거에 있어서도,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혼체는 왜 중요한가?” 설명을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육체 - 혼체 - 영체를 알아듣기 쉽게 비유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육체>는 ‘땅의 흙과 퇴비’와 같다면, <혼체>는 땅의 영양을 빨아올려 자라는 ‘나무’와 같습니다. <영체>는 그 영양을 빨아들여 나무에서 결실한 ‘열매’와 같습니다. 육의 마음·정신·생각이 작용하여 육이 행하게 하고, 그 행위가 자기 혼체에게 전달됩니 다. 그러면 ‘육의 행위’를 통해 나무 같은 혼체도 변화되고, 열매 같은 영체도 변화됩니다. 땅의 흙과 퇴비 = 육체 / 나무 = 혼체 / 열매 = 영체 육신이 보고 듣고 판단하고 행하는 대로 혼체도 영체도 변화됩니다. 우리 육신이 하나님 과 구세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주를 사랑하며 살면 우리 영체가 하늘에 속한 영으로 변화되 고 만들어집니다. 그러다 육이 죽으면 혼체와 영체는 하나 되고, 그 만들어진 차원대로 천국에 갑니다. <천국>은 같은 천국이라는 단어를 써도 그 안에서도 차원대로 또 나눠져 있습니다.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체가 만들어지니, 육이 더 차원 높게 행하면 영도 차원 높게 만들어져 서 천국에 가더라도 차원 높은 곳에 거하게 됩니다. <끝> 이해가 너무 잘 되죠. 그 그림이 딱 그려집니다. 육도 웃으면서 퇴비를 주고, 나무도 웃 으며 빨아들이며 성장하고, 열매가 웃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육신이 다 근본적으로 주면 혼이 만들어지면서 영체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우리 모두 웃는 육혼영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혼체>는 육체같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혼체는 영체에 속한 존재체입니다. 혼체를 가지 고 지상영계, 꿈 영계, 지옥 영계도 갈 수 있습니다. 꿈에 보이는 것이 혼체입니다. <영체>는 혼체보다 훨씬 더 빛나고 더 이상적입니다. 혼체는 영체에 속해 있으나, 육체 에 속한 차원급이라서 마치 육체를 거울 속에 비춰 보듯이, 자기 육체와 자기 마음·정신·생각 의 실상을 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굉장히 정확하죠. 내 영체가 만들었는지가 정확한 게 아 니라 지금 내 상태가 어떤지가 정확하게 보여주는 게 혼체예요. 내 혼체를 내 육신의 상황을 영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의 상황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너무너무 잘 되 셨죠?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모두 각자 기도했을 때 혼계에서 자기 혼체를 보고서, 그것이 영체인 줄 착각하고 낙심하 기도 했을 것입니다. “내 육이 그렇게도 열심히 했는데, 내 영이 이 정도밖에 안 되나?” 하기 도 했습니다. 혼체라서 영체보다 한 단계 낮습니다. 혼체는 자기 육체를 거울 속에 비춰 본 정 도의 모습입니다. 영체가 그 정도 돼서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영체는 혼체와 다릅니다. 영체는 혼체보다 훨씬 더 빛나고 이상적입니다. <끝> 여러분, 이 말씀 2012년 마지막 말씀이예요. 혼체가 왜 중요한지를 깨달아야 되요. 항상 주님은 말씀을 다 전하시고, 마지막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 주세요. 그러면 그 때에 가서는 “내 가 왜 이 말씀을 안 들었지?” 이렇게 한다구요. 혼체는 혼계에서 서로 잘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가는 꿈이죠. 꿈이 가장 흔한 혼계를 말합니다. 넓은 지구 세상도 혼체로 다니면 한 정원, 한 마당 거리와 같습니다. 기도하 다가 순간 어떤 환상을 보기도 하고 또 혼계로 보면, 다른 나라를 보는데도 손에 잡힐 듯 가 깝게 보일 것입니다. 자기 육이 기도를 간절히 깊이 하고 확실히 행하면, 자기 혼체가 혼계에 서 확실하게 행합니다. 혼체의 운명은 여러분 육신의 행위에 달려 있어요. 그와 같이 영체의 운명도 운명도 여러분읭 육신의 행위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올해 210일의 기도 기간 중, 70일 성자의 기도 기간 때 받았습니다. 에스더 기도 기간에 성자본체분체 말씀, 70일 성자의 기도기간에는 바로 이 혼체의 말씀을 받은 것은 이 하반기에 휴거역사를 펴나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조건기도 하게 하셨어요. 먼저 선생님 먼저 하게 하셨어요. 그러면서 휴거말씀을 받아들이게 하면서 왜 우리가 휴거를 해야 되는지 받아들이게 하시면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큰 말씀이예요. 올해 성자 주님은 모두 기도를 열심히 하게 하시고,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전환되는 마지 막 전환기 끝에 성자 본체, 분체 말씀과 더불어 혼의 세계와 혼체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다음 마지막 기회의 기도부터는 우리가 행하게 하셨어요. 더 많이 기도하게 하시고 성령받 게 하시면서 회개하게 하셨어요. 때가 딱 맞아요. 주님은 이미 다 예비하시고 먼저 행하게 하 신다는 겁니다. 선생은 50년 동안 ‘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왔습니다. 선생님의 잠언 중에 혼에 대한 말씀이 가장 많아요. 마음, 정신, 생각에 대한 말씀, 여러분에게 아직 다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이 말씀을 50년 동안 연구했어요. 혼체 말씀 나오기 전에도 그러면서 50년 만에 성자의 기도 기간 안에 혼체에 대한 말씀이 완전히 풀린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제는 혼체의 말씀 을 통해서 혼체를 통하여 영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혼체를 통해 영계를 확인하라 고 이 말씀을 풀어준 것입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받은 자, 말씀을 준 것에 대한 보람은 여러 분들이 혼계를 통해서 영계를 보고, 혼적상태를 통해 영적상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것 때 문에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모두 이 귀한 혼체 말씀을 사용하여 혼계를 통해 영계를 보고 확인해야 됩 니다. 돈도, 금도, 자기 육신도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자기 육신 너무 귀하죠. 사용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얻을 것을 얻지 못합니다. 혼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 혼체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얻을 것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내년 2013년도 표어는 ‘말씀과 전도의 해’입니다. 곧 깊은 진리의 말씀으로 생명을 구원 하는 대망의 해입니다. 자기 생명을 절대 구하고 변화시키려면 ‘혼체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이거 발견하지 못하면 혼체를 사용하지 못하면 영적으로 뒤떨어진 자가 됩니다. 자기 생 명을 구하고 남의 생명을 구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귀한 혼체입니다. 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 위해서 오늘 마지막 말씀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혼체가요. 여러분의 영과 작용을 해서 주님과 딱 붙어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거는 확인하나 마나 지금 이 순간 말씀 으로 주님을 강하게 붙들고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작용과 여러분의 육신의 작용으 로 인해서 이미 혼체는 영체와 함께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주님을 확 잡고 있고 선생님의 영체를 확 붙잡고 있습니다. 확인하나마나입니다. 마지막 날에 주님의 영체를 붙들고 있는 자는 주님을 붙들고 있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체를 깨달으라는 말입니다. 혼체, 나의 마음 나의 육신에 행위에 따라서 내가 간절하게 주님을 붙들고 사모하고 확실하게 행해줄 때 혼체가 확실하게 행해 준다는 것입니 다. 어떤 혼체는 갈까말까 하는 것은 육신이 확실하게 행해주지 않고 마음이 다른 생각을 하 고 있다는 것입니다. 갈팡질팡. 그래서 확인하나 마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말씀과 전도의 해 에서 이 말씀이라는 말은 어떤 해인 줄 아십니까? 작은 표어가 아니예요. ‘말씀’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성자와 교통’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마음 과 영혼을 통하여 여러분은 하나님과 주님과 교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도 말씀을 주며 하나님과 교통하지 못하고 끝나는 사람이 있어요. 1년 내내 못했어도 마지막 날에 기회를 주 니 교통하라는 말입니다. 고로 말씀과 전도의 해 2013년도는 하나님과 성자와 교통하는 해입 니다. 하나님과 성자와 교통하면서 생명을 구원하는 해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육과 혼과 영이 있어도 무엇을 행할지 모르니 육과 혼과 영을 가진 가치 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내년에도 ‘진리의 말씀’은 무한하게 있습니다. 무한한 진리의 말씀이 섭리사의 특징입니다. 최고의 특징. 말씀이 짧아지면 그 날 이상해요. 무한해야 하는데 무한하 지 못하게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말씀이 매일 새로워요. 똑같지 않아요. 한 해에도 마지막 말 씀이 3번인데 다 틀리고, 한 해의 모든 말씀이 다 틀려요. 똑같은 본문말씀이 나와도 말씀이 달라요. 이 무한한 말씀은 바로 주님이 보낸 자가 살아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이 우리 섭리사의 최고의 특징이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박수 한번 보내주세요. 이 무한한 진리의 말 씀 섭리사의 특징이고 자랑이고, 힘이며 능력이고 권세입니다. 2013년 말씀과 전도의 해, 우 리의 특징을 발하며 우리를 자랑하며 힘과 능력을 발휘하며 권세를 발휘하는 귀한 해가 될 것 입니다. 올해에 선생은 기도를 더욱 깊이 하고 성자 주님과 더욱 교통함으로 새벽마다 귀한 말씀 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새벽에 말씀을 받을 때마다 고민했습니다. 너무 많은 말씀을 받으니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말씀을 전할 기회가 주일과 수요일 두 번밖에 없는데, 어떤 것 을 전해야 하나?’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것을 전해야 되지? 너무 많아서요. 깊은 말씀들만 뽑 아봐도. 결국 그 중에서 두 가지를 빼서 주일과 수요일에 전하고, 나머지 귀한 것은 성령집회 때 설교로 만들어 전하게 했고, 나머지는 새벽에 잠언으로 내보냈습니다. 저 또한 선생님의 고 민과 똑같습니다. 이틀에 한번씩 잠언이 오는데요. 제가 결국 고민을 하다가 이번 주 새벽잠언 을 늦게 보냈어요. 한 덩어리를 정리했어요. 쪼갰어요. 너무 아까운 거예요. 새벽에 보내기가. 그래서 이왕이면 더 많이 들을 수 있는 금요일에 보내야 되겠다고 잘랐어요. 다시 또 다른 잠언, 그 주에 해당되는 잠언 80개를 전했어요. 또 잘라서 전하기가 너무 아까워서 1월 11일 자체기도회, 또 다시 정리했어요. 다시 또 잠언을 정리했는데 너무 아까운 거예요. 18일 자체기도회, 4일 11일 18일로 세 개를 미루니까 하루가 다 간 거예요. 잠언을 보내야 되는데. 결국 또 정리했어요. 어제 급해서 100 몇 개 중에서 30개를 정리했어요. 그리 고 오늘 새벽에 또 정리를 하는데요. 너무 아까운 거예요. 그 다음 주 자체 기도회 잠언으로 보냈어요. 결국 앞부분에 30개를 보내서 그냥 보냈어요. 내가 받은 말씀이 아니잖아요. 나도 이렇게 고민이 되는데 몸부림쳐서 받은 이 말씀을 선생님은 얼마나 고민이 되실까. 그 심정이 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러지 않습니까? 오늘 새벽말씀을 듣는데 오늘 따라 사람이 별로 없 으면 고민되잖아요. 그러지 않습니까? 그렇게 엄청난 말씀을 보내고 외쳤어도 무한합니다. 몇 주 동안 말씀을 안 주셔도 전할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이미 2월달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12월 29일 30일은 아예 철야를 하셨어요. 올해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다 끝내자. 철야하고 싸인 하나 또 보내셨더라구요. 메시지죠. 희생하면 된다. 내 시간 희생하고 밀린 일 다 해결하니까 된다. 철야해서 희생하니까 다 되었다는 거예요. 마무리까지 다 하셨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말 씀, 그가 시대 보낸 자 주님의 몸이라는 것이 확인되는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교통이 끊임없이 이루어진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그 말씀은 늘 새롭고, 우리의 영을 바꾸어주고, 우리의 혼을 바꾸어 줍니다. 맞습니까? 이 엄청난 말씀을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지도자들이나 강사들은 말씀을 전하러 간다고 하며 말씀을 따로 또 써 달라고 합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혼체가 신령하지 못하니 말씀을 들을 때 핵심을 제대 로 모르기 때문이다.” 강사들은 정말 깊이 기도하고 많이 연구해야 됩니다. 다 만들어주는 말씀입니다. 다 해석 해서 주는 말씀을 상대를 보면서 맞춰서 전하면 됩니다. 저 또한 성령집회 말씀을 그렇게 전 합니다. 이미 주신 말씀을 가지고 혹은 지금 짧게 전해주시는 코치의 말씀과 그 동안 단상에 서 전해진 말씀과 그 동안 전해진 귀한 말씀들 시대 말씀들을 가지고 원고를 하나하나 만들어 나갑니다. 그러면 설교 하나에 10개 이상의 설교가 나와요. 두시간 이상씩. 너무나 무한해요. 그런데 이 말씀을 제대로 핵심을 잡지 못하고 자기 식으로 전하니까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약하 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새로 온 자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관리하여 훌륭하게 길러야 되는데, 지도자들과 강 사들이 제대로 모르면 자기 수준 아래로 기릅니다. 2013년부터는 교역자부터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야 되요. 언제까지 성령집회 안 하고 자체 기도회로 진행하죠? 저 성령집회 때 잠언 100개 이상씩 사용한 적이 거의 없어요. 많이 주시면 20개예요. 많이 코치하면 5분입니다. 그 코치 하나로 말씀을 받습니다. 여러분은 그 말씀을 받습니다. 그 말씀을 전해서 불같이 하면 불같이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혼체가 신 령해야 되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마음 정신 상태가 건강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바로 마음 정신 상태가 주님께 집중하고, 생명에게 집중을 하는 상태여야 되요. 이 생명을 주님의 말씀으 로 살려야 돼. 선생님 뼈를 깎는 고통으로 이 말씀 받으셨듯이 나도 그와 같은 준비로 이 말 씀을 전하러 올라가자. 단상에서 올라갈 때까지 다리가 후덜후덜 떨려요. 이 말씀 힘있게 전해 야 하는 말씀인데 혼체가 신령해야 합니다. 마음과 정신 상태가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강사들이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우리 수준 아래로 가르친다면 주님의 보람이 어디 있으 며 선생님께서 이렇게 고생하시는 보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 심정 받아야 된다니까요. 정말 주님 선생님 그 희생 보람을 어떻게 해야 되지? 마음만 애가 타지 마시고 이 귀한 말씀 하나님 성자와의 교통을 제대로 하게 해줘야 해요. 그러니 말씀으로 밤을 새우는 것은 우리 교역자들과 지도자들과 강사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잠잘 것 다 자면서 할 것 다하고 쉴 것 다 쉬면서 어떻게 합니까? 지도자들 중에서 이런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해요. 강의하기 바빠요. 주일 말씀, 수요말씀 생방송 한번씩 해요. 저는 그렇게 못하겠어요. 왜냐하면 교역자가 지도자 가 강사가 이 단상자리를 뺏긴다면 그것만큼 치욕스러운 일이 없는 거예요. 이 단상은 완전하 게 지키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데 강의 준비하는 데 바빠야 되요. 나 강의준비하는데 바 빠서 못하겠어요. 강의와 관리는 한 쌍입니다. 기도하는 데 바빠서 강의준비를 못 하겠어요. 기도와 강의는 한 쌍입니다. 떨어질 수가 없어요. 정신과 마음이 건강한 자. 정말 주님의 말씀 으로 생명을 살릴 자들이 생명의 낫을 휘뒤르고 생명의 도끼 바로 말씀의 도끼를 휘둘러야 합 니다. 섭리사에서 강연집회를 하느 자들이 많은데 선생님께서 “그들의 원고를 보면 너무 약하 다.” 하십니다. 요즘은 원고시대잖아요. 원고를 다 확인받아요. 왜요? 이전에는 원고를 확인하 지 않고, 단상에서 마음대로 외치니까요. 진리가 너무 많은 거예요. 사랑의 진리가 30개 이상 은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원고를 확인하십니다. 안 그러면 자기식대로 외치니까. 고로 내년부터는 섭리사의 모든 집회를 일절 교단에서 선생과 함께 통제하여 아주 유능 한 사람만 단상에 서서 외치게 할 것입니다. 시대 말씀을 근거로 해서 유능하게 외쳐야 됩니 다. 그래서 섭리사 모든 집회는 간증집회 강연집회 모든 집회가 다 일시중지입니다. 2013년도 에는 주님께서 새롭게 하고 싶으시대요. “새역사가 왔다는데 왜 강사는 똑같애.” 하면 사람들 이 실망한대요. 왜요? 실망할까봐 안 된대요. 이제 2013년도가 되어도 사람들이 실망하면 안 된다고. 새롭게 하자. 다 검토받자. 성령집회 때 부흥강사처럼 시대 말씀을 근거로 하여 유능 하게 외쳐야 됩니다. 내년도는 ‘말씀의 해’이니, 강사들이나 집회를 가는 자들은 단상의 말씀을 근본으로 두고, 4개월 정도 외치면서 실습하며 정확히 배워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외쳐야 됩니다. 여러분, 안 심이 되죠? 앞으로 집회 좀 안심이 된다. 마음이 불안한 일이 없겠다. 정말 주님의 큰 능력과 은혜를 받는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과 선생님도 구상중이십니다. 그래서 성령집회도 새롭 게 구상중입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 외치고 싶습니까? 여러분, 모두 다 말씀을 외치고 싶습니 까? 이것을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외치려면 ‘혼적 수준’을 높여야 됩니다. 말씀을 전할 때 불이 나가고 능력이 나가 야 됩니다. 말씀의 해에는 말씀으로 다스리고, 말씀으로 만들고, 말씀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지금 시급히 외칠 말씀은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이며, 그 터전 위에 온전히 빛나는 ‘재림 과 휴거 말씀’입니다. 자기가 먼저 온전히 알고 외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재림>은 성자의 책임이고, <휴거>는 인간의 책임입니다. 고로 ‘휴거’에 대해 정확히 알 고, 자기 영을 완전히 변화시켜야 됩니다. <끝> 알면 변화가 됩니다. 그리고 외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어떤 신부는 결혼식 장소를 몰라서 시내를 뱅뱅 돌다가 피곤해서 차에서 잠이 들었습니 다. 깨 보니 밤중이 되었습니다. 신랑이 될 남자는 신부를 애타게 기다리다가 생각하기를 “학 창 시절에 연애하던 남자가 나타나서 거절 못 하고 따라갔구나.” 하고, 머리가 아파서 여행을 훌쩍 떠나 버렸습니다. 신부가 길을 잃었지만, 마음이 안 변했기에 신랑을 다시 찾아가 결국 결혼했습니다. 다른 남자를 찾아간 게 아니예요. 여러분도 이런 문제가 없도록 신부들이 잘해 야 됩니다. 너희가 몰라서 뱅뱅 돌다가 피곤해서 잠이 들었는데 내가 내 분체가 생각하기를 ‘마음 변했구나. 그런 오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 몰라서 그래요. 몰랐지만 마음 안 변해서 여 기까지 왔으니까 내년에는 더 완전하게 외치는 한 해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잘 배우고, 잘 전하기입니다. 이게 삼각형, 삼위일체예요. 말씀의 삼위일 체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아까 말했듯이, 지금 시급히 외칠 말씀은 ‘성자 본체, 분체 말씀’, ‘재림과 휴거 말씀’, ‘혼적 세계와 혼체 말씀’, ‘창조 목적’입니다. ‘사랑’은 근본입니다. 또한 사탄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되고, 유혹자들과 악평자들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되고,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가르쳐 줘야 됩니다. 믿습니까? 교역자들부터 단상에서 말씀을 전할 때 말씀이 얼마나 귀 한지 사모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전해야 해요. 사모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전해야 사모하는 입 장에서 말씀을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만 제대로 해주면 듣는 것은 듣는 사람들 책임 이니까요. 이제 강의안도 나왔으니, 책을 보면서 연구하기 바랍니다. 강의안이 다가 아닙니다. 강의 안만 보지 말고, 수없이 나간 단상의 말씀들을 보면서, 단상의 말씀을 근본으로 하여 말씀을 외치면 됩니다. 저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데 저 이렇게 합니다. 단상에서 나간 말씀을 수없이 봅니다. 거기 다 있어요. 최고의 강의안,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이요. 다 외치지도 못해 요. 너무 많아서요. ‘말씀’으로 시대를 잡아야 됩니다. 여러분, 이 시대를 잡고 여러분의 마음과 영혼을 주님 께로 확실히 잡고 싶으면 말씀으로 잡아야 합니다. 말씀을 잡아야 시대를 잡고 내 마음과 영 혼까지 완전히 주님께로 잡을 수 있습니다.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3년 동안 외친 말씀들을 가지고 2000년을 잡아 왔습니다. 3년 동안 외친 말씀으로. 우리도 처음에는 미약했 어도 신약역사 속에서 새 시대 말씀을 가지고 역사를 지키고, 환난과 어려움과 악평을 이기고 왔습니다. ‘말씀’이 위력이고, 사명이고, 힘이고, 능력입니다. 섭리역사 34년 동안 전한 말씀 중에서 최근 3년 동안 전한 말씀이 아주 힘 있고, 그중에 서도 마지막 최고의 말씀은 ‘성자 본체, 분체 말씀’입니다. 제가 여러 번 증거하잖아요. 저희 교회에서 강사하시면서 돌아다니면서 강의도 하시고, 기성신학을 하셨어요. 제일 놀란 말씀이 성자 본체분체 말씀이었어요. 신이면서 사람이신 예수를 구분할 수 없는 그것이 가장 숙제예 요. 신인가, 사람인가. 성자 본체와 분체말씀은 이 모든 의문들을 풀어줍니다. 성경 속에 왜 어떤 때는 사람으로 표현하고, 어떤 때는 신으로 표현했는지 정확하게 쪼개 어 줄 수 있는 완전한 말씀, 사람은 근본자가 아니며 보낸 자 육신 통해 행하시는 성자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말씀이 이 말씀이 34년 섭리역사 동안 최근 3년 동안 말씀 중에 단연 최고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으로 우리는 시대를 잡아나갈 수 있습니다. ‘분체’를 모르면 성자 본체도 제대로 모릅니다. 고로 휴거가 안 됩니다. 분체를 모르면 분 체를 모르는 고로 휴거가 안됩니다. 분체는 휴거를 준비시키는 자이고, 성자 주님께로 가는 문 인데 모르면 휴거되겠습니까? 모르면 휴거가 안된다는 말입니다. 반드시 문을 통해서 가야 됩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분체’는 성자에게 가는 문입니다. 정수장에서 오염된 물을 걸러 내듯이, 성자 주님께 가 기 전에 깨끗하게 만들어 신부가 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로 성자의 재림을 맞게 해 줍니 다. ‘분체’는 목욕탕과 같습니다. 회개로 깨끗이 씻도록 관리합니다. 더러우면 깨끗하신 성자 주님과 일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끝> 여러분, 이 시대 분체가 살아있는 최고의 황금기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념적으 로 아는 자는 외치지 못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없어서 모르면 모르겠지만 없어서 못 느끼면 모르겠지만 지금 있거든요. 지금 살아서 역사하는 그 시기인데 모르면 너무 답답해요. 보는 자 도 답답하고 본인도 답답합니다. 내년도에는 지금 말한 시대 핵심 말씀을 중심으로 외칠 강사 들만 교단을 통해 검증받고 외치게 할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생명들이 제대로 살아나며 시대 를 말씀으로 잡을 수가 있습니다. 이 시대에 인생길을 묻는 자들에게 대답해 주면서 전도해야 됩니다. 말씀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생명들을 빼앗깁니다. 고로 ‘말씀의 해’이며, 이어서 말씀을 통한 ‘생명 구원, 곧 전도의 해’입니다. 말씀을 통한 생명구원의 해, 이것이 바로 말씀과 전도의 해, 의미있는 아주 깊은 표현입니다. 말씀을 통한 생명구원의 해. 말씀을 통한 하나님과 성자 교통의 해.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기도>는 올해 조건기도를 하면서 중요성을 알았으니, 내년에도 필수입니다. <관리>도 올해 배웠으니, 내년에도 계속 써 먹는 것입니다. 2013년에도 역시 ‘기도와 관리’는 필수입니 다. <끝> 여러분. 이런 것과 똑같아요. 성경은 한 장 한 장 만나서 성경이 되었잖아요. 한 장 배워 서 넘겨요. 기도 배워서 한 장 넘겨요. 관리 배워서 한 장 넘겨요. 혼체 배워서 넘겨요. 사람 들은 내년에도 이걸 하라고 하면 작년에 기도 많이 하고 관리 많이 했는데 또 해요? 이거 왜 쌓았죠? 성경을 읽었다고 해서 찢으면서 읽지는 않잖아요. 읽었으니 버려. 그러지 않아요. 하 나 하나 차곡차곡 쌓아올린 것은 여러분의 경험 재산이 되어 이 모든 것은 꺼내 사용하는 것 입니다. 작년에 기도 많이 하고. 관리 많이 했죠. 그와 같이 내년에도 관리와 기도는 필수 여 기에다가 말씀은 좀 더 깊이하면서 생명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능력 없는 약한 지도자와 목회자는 누구인가, 능력 있는 지도자와 목회자는 누구인가, 이 는 1년 동안 생명 농사를 지어 보게 하면 잘 압니다. 능력 없는 약한 지도자는 생명의 흉년이 들게 하고, 능력 있는 지도자는 생명의 풍년이 들게 합니다. 이걸 보고 알 수 있습니다. ‘1년’은 농사를 한 번 짓는 기간입니다. 아무리 농사를 잘 짓는 자도 3개월 가지고는 농 사를 골고루 못 짓습니다. 채소나, 곡식이나, 과일이나 1년의 기간을 주면 충분히 골고루 한 번은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고로 교역자들도 생명 농사, 경제 농사, 지도자 양성 농사를 1 년 동안 어떻게 짓는지 보면 압니다. 오늘 판단이 되겠죠.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나. 없는 사람 이었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10) 농촌에서도 농사를 지으면 고추 농사, 채소 농사, 벼농사, 보리농사, 각종 과일 농사 를 짓습니다. 10개월 정도는 정신 못 차리게 일을 해야 농사를 잘 짓게 됩니다. 교회에서도 각종 영적인 신앙 농사를 지어야 됩니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 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신앙의 농사를 짓고, 강사 양성 농사, 찬양과 예술 농사, 계시 농사, 경제 농사, 생명 농사 등 여러 가지 신앙의 농사를 멋있게 지어야 됩니다. <끝> 아멘. 이렇게 해야 뛰는 맛이 좀 있지 않습니까.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고 주님은 역사하 십니다. 우리는 이 비옥한 땅을 가지고 어떻게 역사를 시작했나. 이미 씨앗도 주었고, 가꿀 퇴 비까지 다 주었습니다. 이제 농사짓는 농사꾼들이 남아있어요. 저 내년부터 농사꾼 되려구요. 농사 열심히 지려구요. 몸빼바지 입고 농사를 갖가지 열심히 지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 에는 먹을 것이 많아진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교역자들 내년에는 한 가지만 말고 여러 가지 농사를 짓는 농사꾼이 되어 봅시다. 혼자서 하면 생명을 전도해서 길러도 작게 밖에 못 하고, 어떤 일이든지 작게 합니다. 금 같이 가치 있게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꼭 성자와 분체와 같이 하기’입니다. 하나 되지 않으 면 농사를 못 짓습니다. 생명 농사를 제대로 못 짓는 자는 다시 배워서 커야 됩니다. 농사를 못 지으면 1년 내내 먹을 것이 없어서 고생입니다. 재미도 없어요. 올해 2012년은 다른 어느 해보다도 열심히 해서 풍작의 신앙 농사를 지었습니다. 올해 얻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어느 때보다 비바람과 태풍도 많이 불었고, 불신자들과 사탄들과 세 상이 주는 고통도 많았습니다. 극심했어요. 하지만 기도하고 열심히 뛰고 행하여 성령을 더 많 이 받기 위해 그리고 더 깊이 신앙생활하기 위해 노력하여 여러 문제들이 해결됐습니다. 눈물 로 씨를 뿌리고, 눈물로 가꾸고, 기쁨으로 단을 거둬 들였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 2013년, 그 냥 마음으로만 기쁘게 2012년을 올라왔다면 오늘 마지막 2012년 마지막 이 때는 좋게 기쁨으 로 갈 수 있게 만들어 주셨어요. 올해는 특히 성자 주님께서 우리와 극적으로 함께해 주시고 섭리사의 갖가지 문제를 풀 어 주셨습니다. 여러분 각자에게 해당이 안 돼도,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섭리사에 해당되는 것이 었습니다. 나라가 부강하면 백성들도 부강한 대접을 받잖아요. 내가 가난해요. 나라가 부강하 지 않으면 안 좋은 걸 받아요.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섭리사, 선생님 여기에 얽힌 많은 것들이 해결되었어요. 이제 우리가 제대로 한다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안에 얽힌 부 분들, 참 역사는 맞구나. 14년의 무덤기간을 보내면서 선생님 조건 세우시고 하나하나 우리의 모든 것들을 청산해 주셨는데 우리의 기분이 아니예요. 때라는 것이 너무나 기가 막힌 게 우리의 기분이 아니예요. 우리의 기분으로 인해 환란이 일어나고 환란이 풀린 게 아니었어요. 너무나 신기하게 감사하게 너무나 때에 맞게 어쩜 문제 들이 해결되고 어쩜 우리의 영적문제들이 하나하나 해결되어 가고 어쩜 시대의 정확한 말씀들 이 선포되어질까. 사람이 맞춘다고 되지 않아요. 사람이 맞춘다면 미스가 많을텐데 너무나 정 확하게. 세상의 어떤 사람들이 때를 들이대고 창조목적을 들이대도 그건 자기가 푸는 거고 한 두 가지가 맞는 거구요. 정말 하나님의 역사는 모든 것이 맞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지 않겠습 니까? 정말 정확하게 맞추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너무나 감사하게 섭리사에 얽힌 문제를 해결 해 주셔서 감사하고 나머지는 우리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주일말씀을 통해서 지체 비유 들었지요? 자기에게 해당되지 않아도 한 지체가 병 들면 모두 영향이 갑니다. 고로 그 지체를 낫게 해 주면, 자기를 낫게 해 준 것입니다. 이를 알았으니 모두 함께 말해 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섭리사에서 극적으로 수고한 사람들 모두 정말 고생 많았고 수고 많았습 니다. 감사합니다.” 신앙이 어린 자들도 큰 자들도 역경 중에 따라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어서 더욱 더 강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강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강자가 되어서 강사도 되고 말씀을 외치 고 시대를 잡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홀로 힘은 너무나 약하지만 뭉치면 2배, 7배, 10배, 100배, 1000배 더 강하고 위력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모두 합하면 위력이 있 죠. 이 마음을 모두 합해서 성자 주님을 모시겠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1>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천국에서 계산하는 ‘2일’, 곧 지구 세상의 2000년 과거 신약역사가 오늘로 끝이 난다. 새 역사 부활의 때가 되었으나, 그래도 신약역사는 땅에서 연속되기는 한다. 새로운 역사를 발견하고 온 자만이 구역사를 벗어나게 되고, 지난날 자신이 살던 곳이 구 역사인 것을 알게 된다. 너희 중에 구역사에서 살다 온 자들은 구역사에서 살아봐서 구역사의 맛도 알고, 새 역사의 새로운 맛도 잘 안다. 새 집을 짓기 전에는 자기가 사는 집을 자기 입장에서는 새 집이라고 한다. 하지만 새 집 을 지으면 과거에 살던 집은 누가 이야기 안 해도 옛집, 헌 집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구역사에서 사는 자들은 구역사를 자기 입장에서는 새 역사라 한다. 새 역사를 맞지 못했으니 그러하다. 인생들은 저마다 집을 짓고 있다. 그 집을 어디에 짓느냐가 문제다. 새 역사에다 짓느냐, 구역사에다 짓느냐에 따라 새 시대 사람이 되느냐, 구시대 사람이 되느냐가 좌우된다. 새 도시에다 집을 지으면 “새 도시 사람이네.” 한다. 그러나 구(舊) 도시에다 집을 지으 면 “구 도시에 사는 사람이네.” 한다. <끝> <영상 따로>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헌 차가 새 차를 못 따라가듯이, 구역사가 새 역사를 못 따라간다. 더구나 젊은이들이 새 차를 몰고 달리는데, 나이 든 자들이 헌 차를 몰고 따라올 수 있겠느냐. 젊은이들은 차가 좋으 니, 시속 200km로 달린다. 기성인들은 어지러워서 그같이 못 달리고, 또 헌 차라서 그같이 속 도가 올라가지 않는다. 또한 달릴 곳이 있어야 달리지 않겠느냐. 신약역사는 2012년이 종착지다. 고로 달리고 싶어도 더 달릴 곳이 없어서 못 달린다. 그러나 새 역사 섭리사로 온 너희들은 아직 천 리 길 이나 달릴 곳이 남아 있다. 차도 좋고, 젊고, 달릴 곳도 있으니 맘껏 달리자! 그러나 인생 일 생은 100년이니, 당세에는 100리밖에 못 달린다는 것을 알고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가자. <끝> 젊고, 차도 좋고, 달릴 곳도 있고 삼위일체입니다. 마음껏 달립시다. 나 성자의 시대! 이 시대는 말씀이 힘이다. 능력이다. 말씀을 듣고 외치고 행하며 생명의 씨앗들을 뿌리고 키우고 관리하여 어서 추수하여라. 그래야 역사를 펴 나간다. 새 역사에 살면 소년이라도 독수리같이 시대 위력을 발휘한다. 옛 역사는 신광야 역사다. 고로 기름진 땅이 아니라서 수고해도 가뭄과 더위와 광야의 바람과 역경과 고통이다. 새로운 땅 가나안 복지는 신광야와 다르다. 너희가 배우고 열심히 하기만 하면, 그 수고가 헛되지 않 는다. 모든 인생들은 더 좋은 것, 더 편한 것, 더 이상적인 것을 찾고 얻기 위해 수고하며 몸부 림친다. 구역사에서 찾고는 그 나름대로 새것이라 한다. 그러나 역사 옛것이다. 새 역사가 편하다. 새 시대가 안전하다. 새 시대가 이상적이다. 새 시대가 좋다. 더 차원 높다. 루터 때도 나 성자로 말미암아 루터가 새로운 개혁을 하여 새 역 사가 일어났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는 구시대보다 편하고 좋고 이상적이었다. 2000년 신약역사는 새로운 역사를 계속 기다리며 나를 믿어 왔다. 새 역사에 와서 새 희 망이 없으면 무슨 희망으로 뛰느냐. 너희는 기다리는 역사가 아니라 기다렸던 역사를 만난 자 들이다. 그런데 이 역사에 와서 희망이 없다면 무슨 희망으로 뛰느냐. 모두 지금 새 역사를 뛰 고 있으니, 지금 뛰고 달리며 지금 얻는 것이 너희 각자의 희망이다. 지금의 이 성약 섭리역사는 6000년 구원역사 이후 최고 이상적인 역사로 하나님께서 예 정하신 최고 새로운 역사다. 너희 마음과 뜻과 행실과 혼과 영을 다해 행하면, 구시대에 비할 수 없이 편한 역사가 된다. 이상적인 역사가 된다. 우리의 마음과 정신 생각 혼 행실 영에 달 려 있습니다. 영이 사망권을 완전히 넘어와서 행하게 된다. 섭리역사는 신부급 차원의 구원역사로 복직의 역사다. 그러므로 환경과 위치를 편하고 평 탄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부활되어 가는 영적 역사다. 영이 완성돼야 모든 것이 회복된다! 이는 마음·정신·생각이 회복되는 것과 같다 하겠다. 영을 온전하게 만들기 위한 새 역사다. 신부 역사다. 복직 역사다. 회복 역사다.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는 구원역사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는 역사다. 육은 영을 위해 살아 야 구원받은 영의 영향으로 육도 편히 살게 된다. 2012년까지 너희 육과 혼과 영을 만든 대로 2013년에 가서 뛰게 된다. 물론 2013년 한 해 동안 잘 뛰면, 더 변화되어 더 좋은 차원으로 빛나기도 한다. 하지만 올해가 참으로 중요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2012년은 구시대가 끝나고 새 역사로 연결하는 때다. 이미 34년 전부터 새 역사 섭리역 사를 펴 왔지만, 구역사인 신약역사도 겹쳐서 왔다. 그러다가 섭리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벗어났으니, 이제 구역사의 철길이 끝났다는 것이다. 앞으로 신약역사도 나름대로 펴 나가지만, 그들은 갈 길이 끝났으니 더 새로운 것이 없다. 너희에게는 앞으로 갈 길이 있 다. 갈 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희망이냐. 기쁜 일이냐. 오직 새 역사만 새로운 길이 있는 것 이다. <끝> 항상 나 성자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하는 내 분체와 일체 되어라. 말씀이 힘이다. 에너지다. 말씀을 듣고 즉시 너희 모순을 끊고 자르고 온전히 만들기다. 말씀으로 너희 육, 마음·정신, 혼, 영을 재창조하기다. 그리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다. 섭리 열차의 각 구간마다 생명들을 꽉 채우고 달리자. 나는 말씀으로 너희를 멘토링한다. 내년은 ‘부활과 축복의 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내 말에 순종하는 만큼, 사랑으로 믿고 행하는 만큼, 너희 자신의 생명과 사망권에 있는 형제가 생명권으로 나오는 축복이 일어 날 것이다. 이 무한한 말씀이 끊이지 않도록 내 분체를 위해서 각자 기도하고, 또 합심해서 기도해 주어라. 그래야 말씀을 들을 때 자기 혼체가 내게 말씀을 받아 전하는 선생의 수준으로 받고 깨닫게 된다. 기도하면서 뛰고, 또 쉬면서 행하자. 영도 혼도 육도 강건하여라. 2012년에 따라오다가 안 보이는 자들을 쳐다보고, 보이면 데려와라. 사탄과 악한 자들을 놓고 늘 기도하여라. 형제들끼리 부딪히지 않게 하고, 화평과 사랑으로 차원을 높이자. 너와, 너희 집과, 너희 민족 위에 나의 평강이 있기를 축복한다. 너희 사랑의 성자다. 샬롬.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구역사와 함께 2012년을 보내고, 새 역사 부활의 해와 함께 2013년을 맞겠습니다. <영상15> 보라. 새역사다. 희망빛이 넘치는 새역사를 찬양하면서 오늘 말씀 마치고 기도해 드리겠습니 다. ‘희망빛’ 찬양 새시대 부활과 독립의 해가 오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2013년 1월 2일 수요말씀을 통해서 귀한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 날 다시 만납니다. 오늘 뜨거운 기도로 마무리하고 올 한해로 오 늘 모든 생방송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살아있는 자만이 그 모든 능력과 힘을 받으실 수 있사오며 그 역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처럼 새역사로 오지 않으면 새 주인을 만나지 않으면 새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 새 역사를 인정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밀림을 거쳐 바다를 만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 다. 구시대를 거쳐 이 새역사를 만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진정 복있고 진정으로 축복받은 인생이 되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무엇이 축복입니까. 깨닫는 것이 축복인 줄 믿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축복이 본인 이 가지고 있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깨닫는 것이 복인 줄 믿습니다. 이제 2013년도 그의 희 생으로 만들어지며 주님의 귀한 사랑으로 만들어진 이 부활과 독립의 역사에서 말씀으로 시대 를 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은 하나님과 성자와의 소통인 줄 믿습니다. 이 귀한 무한한 말 씀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과 성자와의 끊이지 않는 교통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가장 좋고 가 장 확실한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복음을 부끄럽지 않게 하시며 복음으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복음으로 부족한 것들을 채워나가며 복음으로 부족했던 것드을 알아나가 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이 시대를 말씀으로 알았사오며 신약과 같이 동시에 펴나가는 성약역사이기 때문에 더 환란도 많고 핍박도 많고 세상에 무지한 자들을 통해서 더 많은 어려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 시대 말씀을 지켰기 때문에 어려움도 이겨나가고 시대 말씀을 지켰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존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 낙심치 아니하며, 포기하지 아니하며, 우리 의 마음이 살아있는 것이 가장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우리를 지켜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가 귀 한 말씀을 듣고자 하며 행하게 하고자 하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몸부림친 모든 사람들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다시 한 번 기도 가운데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시사 부족한 것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시사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행실과 새로운 생각으로 2013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기도와 함께 2012년 우리의 모순 까지 다 떠나보내고자 합니다. 주님. 진실로 우리 회개를 받아주시옵시고, 우리를 온전케 해주 심을 믿습니다. 시대 보낸 자를 보내주시사 그가 살아서 역사하는 이 때 가장 황금기 때 만나 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때는 뿌린대로 거두는 황금벌판의 시대가 아니겠사옵나이까. 뿌린 대로 거두게 하여 주시 옵소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를 지켜주시고 그에게 역사하시며 그에게 힘있는 말씀 철장권세같은 말씀 시대를 잡을 수 있는 철장같은 말씀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 조건과 그 희생과 그 모든 사랑의 진실로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리며 또 주님께서도 더욱 더 그 모든 소 원을 다 이루어 주심을 줄 믿습니다. 주님. 2012년의 모든 기도는 다 이루어 주셨지만 때가 되어 그 기도들을 다 가지고 계시오니 상달된 대로 응답하여 주시며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2013년 깊은 시대말씀으로 생명구원역사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담대하게 이 시대를 외치며 선생님 담대하게 이 시대를 외치며 살아오 신 것처럼 어떤 환경과 어떤 모욕과 어떤 악평 가운데서도 단 한 가지 이 시대의 말씀을 지킨 것처럼 우리도 이 시대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잡아나가며 이 시대 알지 못하는 자들과 이 시 대 돌이키지 못하는 모든 자들에게 우리가 어떤 역사인지 온전하게 보여주기를 간절히 간구하 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진실로 진실로 감사와 영광돌리고 이 보답은 뜨거운 마음이 감사로 우리의 삶으로 행실 로 주님이 원하시는 육혼영의 창조목적을 이룸으로 보여드리겠사오니 늘 우리와 동행하시고 분체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사랑 감사를 모두 다 주님께 드립니다. 오늘 이 밤 각 교회 각 심령의 마음 속에 하늘의 축복과 지혜와 성령이 충만할 줄 믿습니다. 주께 모든 것을 감사드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 멘. 성자 주님과 보낸 자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섭리독립 역사, 마지막 주님과 선생님의 메시지는 무엇이었는지 마지막 한 가지가 남아있네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섭리 전체에 주신 선물이 있 네요. 선물까지 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싸인> ‘조금 더 나은 자를 못 따라간다.’ 선생님 께서 지난 날을 더 많이 회상하시더라구요. 모든 지나온 역사를 회상하시는데요. ‘정말 지긋지 긋하게 펴왔다.’ 이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많은 어려움과 많은 악평과 함께 온 섭리이기 때문 에 선생님께서 그 고난과 역경을 이겨 오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참고 참고 또 참았 을 때 더 못 한다고 생각했을 때 조금 더 했더니 운명이 바뀌었다. 이와 같이 조금 더 하는 자를 못 따라간다.” 고 하셨습니다. 조금 더 100% 다 해 놓고, 조금 더 했을 때 우리의 운명 또한 바뀌는 줄 믿습니다. <싸인> ‘내가 참고 희생하면 된다.’ <싸인> ‘희생하면 된다’ 철야하고 밀린 것을 다 하고 보내고 나서 하신 말씀입니다. <싸인> ‘내가 참고 고통스러워도 희생하니 되었다. 밀린 일 잠 안자고 희생 하면 된다. 만사도 그러하다.’ <싸인> ‘말씀 생명축복의 새 역사’ 이 싸인은 바로 여러분들 전 체에게 주님과 선생님께서 함께 주시는 새해 선물입니다. 자, 우리 ‘말씀과 생명 축복의 새 역 사’ 외치면서 오늘 생방송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