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31 (월)
월요일 새벽잠언 478b1877
- 선포일
- 2012.12.31 (월)
첨부 파일
- PDF
월요일 새벽잠언_478b1877.pdf
106.3 KB
<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새벽 잠언> 주 편
1. 나 성자의 문을 누가 노크하여 열겠느냐. 내 분체의 문 먼저 두드려라. 그
러면 쉽다.
2. 나 성자의 문을 두드려도 나는 나와 잘 통하는 분체에게 보낸다. 그는 육이
니 육인 너희와 잘 통하지 않느냐.
3. 낮은 자가 잘 통한다. 점진적으로 내 앞에 나아와라. 나 성자의 문전에 있
는 분체의 문부터 열어라.
4. 내 분체는 끝장을 볼 때까지 한다. 끝까지 한다. 나를 알기 때문이다. 두드
리는 소리를 듣고도 내가 문을 안 열어 주는 것을 알고, 내가 대답하나 안 하
나 나의 문을 두드린다. 고로 분체를 잡고 다니라는 것이다.
5. 끝에 가서 흐리멍덩하여 형체가 변하면 처음에 열심히 한 것이 구름같이 된
다.
6. 사람은 처음에는 ‘태산’같이 하다가 끝에 가서는 ‘티끌’같이 한다. 갈수록 강
하게 속력을 내야 성공한다.
7. 해마다 잘 뛰다가 한 해의 끝인 12월에 가서는 흐지부지하는 자가 있다. 이
런 자는 1년 내내 농사를 짓고 거두지 않는 농부와 같다. 미련한 자요, 정신이
썩은 자다.
8. 저마다 잠재 능력이 있다. 이것은 잠재의식 단계다. 자기의식 단계다. 자기
인식 단계다. 인식과 실제는 다르다. 실제에서 확 도전하여 실제 자기 실력까
지 가 보는 것이 인식의 답이다.
9. 혼계에서 혼이 보면, 보다 확실히 안다.
10. 잠재 단계는 마음과 정신 단계다. 고로 잠재 능력은 마음과 정신에서 끝나
기도 한다. 이는 미완성으로 확실한 실체는 못 된다.
11. 혼계를 거쳐 확인하고 영계로 가서 더 확실히 하기다. <잠재적 정신 단
계>는 조각을 만들 때 구상 단계이고, <혼적 단계>는 흙으로 빚은 단계이고,
<영적 단계>는 잘 다듬어서 주물을 뜬 단계이다.
12. 마음과 정신 세계는 행동하기 전에는 이루어지지 않는 단계다. 행동해야
이루어진다. 고로 정신 단계는 하나의 설계도와 같다. 고로 나 성자와 통하는
것도 실체를 통해서 행해야 된다. 행하는 것도 혼적인 급으로 행했느냐, 영적
인 급으로 행했느냐에 따라 차원이 다르다.
13. 신약 안에는 성약 세계가 없다. 다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나오는 통로만
있다. 구약 속에는 신약 세계가 없었다. 다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나오는 통
로, 곧 ‘예수’라는 길이 있었다.
14. 끝까지 나의 분체의 문을 두드려서 만나야 그 길을 통해 하나님이 예정하
신 뜻을 이루면서 가게 된다.
15. 끝까지 두드려야 주인이 어디 갔다 와도 만나게 된다. 자기 생각으로 두드
리지 말고, 주인 되는 신랑 나 성자의 생각으로 두드려라.
16. 하늘 세계는 항상 끝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은 절대적 진리다.
17. 섭리역사 끝자락에서 본체와 분체도 선포했고, 새 땅으로 가게 했다.
18. 10개월 끝에 가야 옥동자가 나온다. 그 전에는 만들어지는 중이라서, 나와
도 관리하면서 키우고 만들어야 된다.
19. 내 분체도 긴긴 세월 21년 동안 만들어서 겨우 성장하여 시대 말씀을 전
하고 역사를 폈다. 그것도 조금씩 점진적으로 폈다.
20. 무엇이든지 처음에는 천천히, 작게, 점점 펴 나간다. 마치 나무가 크듯이,
과일이 크듯이, 집을 짓듯이, 책을 읽듯이, 그림을 그리듯이 이치가 그러하다.
알고 행하여라. 알고 살아라.
21. 조급한 자는 조금밖에 못 한다.
22. 항상 봄이 아니고, 항상 여름이 아니고, 항상 가을이 아니고, 항상 겨울이
아니다. 나 성자도 항상 그대로 똑같이 역사를 펴지 않는다. 사람이 방에 들어
가면 문을 열고 닫듯이, 나도 때를 따라 엄격히 행한다.
23. 천국을 발견했으니, 이를 확실히 믿고 살면서 천국에 가기 위해 도전하고
매일 희망으로 천국길을 가라! 나 성자와 시대 보낸 자는 너희 영육의 소망이
다.
24. 보이는 겉을 통해 안 보이는 속을 알듯, 보이는 육 분체를 통해 안 보이는
나 성자를 알아라.
25. 내가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 세상과 바꿀 수 없게 얼마나 크고 좋은지,
너희가 영원한 죽음에서 살아 봤으니 알 것이다. 만일 죽음을 당하는 고통 중
에 가 본다면 더 잘 알 것이다. 보낸 자가 없으면 인원수에 상관없이 구원은
못 받는다.
26. 이 시대의 문을 못 찾고 자기가 열어야 될 문을 못 찾으면, 사막과 광야의
삶을 살면서 헤매다가 만다.
27. “저 사람은 좋은데 무섭다!” 하고 인식하게 되면, 안 따라간다.
28. “저 사람 좋기도 하고 무섭지도 않다.” 하면, 따라간다.
(내 철학이다. 양 떼를 몰듯 하여라.)
29. 회개하면 나 성자와 소통되고, 내가 말씀한다. ‘회개’는 청산이고, 정결이
고, 나와 일체 되는 일이다.
30. 깨닫는 만큼 생각의 차원이 높아지고, 실천하는 만큼 행동의 차원이 높아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