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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31 (월)

121231 ~130103 새벽잠언

선포일
2012.12.3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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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새벽 잠언> 주 편 1.나 성자의 문을 누가 노크하여 열겠느냐. 내 분체의 문 먼저 두드려 라. 그러면 쉽다. 2.나 성자의 문을 두드려도 나는 나와 잘 통하는 분체에게 보낸다. 그는 육이니 육인 너희와 잘 통하지 않느냐. 3.낮은 자가 잘 통한다. 점진적으로 내 앞에 나아와라. 나 성자의 문전 에 있는 분체의 문부터 열어라. 4.내 분체는 끝장을 볼 때까지 한다. 끝까지 한다. 나를 알기 때문이다.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도 내가 문을 안 열어 주는 것을 알고, 내가 대 답하나 안 하나 나의 문을 두드린다. 고로 분체를 잡고 다니라는 것이 다. 5.끝에 가서 흐리멍덩하여 형체가 변하면 처음에 열심히 한 것이 구름 같이 된다. 6.사람은 처음에는 ‘태산’같이 하다가 끝에 가서는 ‘티끌’같이 한 다. 갈수록 강하게 속력을 내야 성공한다. 7.해마다 잘 뛰다가 한 해의 끝인 12월에 가서는 흐지부지하는 자가 있 다. 이런 자는 1년 내내 농사를 짓고 거두지 않는 농부와 같다. 미련 한 자요, 정신이 썩은 자다. 8.저마다 잠재 능력이 있다. 이것은 잠재의식 단계다. 자기의식 단계다. 자기 인식 단계다. 인식과 실제는 다르다. 실제에서 확 도전하여 실제 자기 실력까지 가 보는 것이 인식의 답이다. 9.혼계에서 혼이 보면, 보다 확실히 안다. 10.잠재 단계는 마음과 정신 단계다. 고로 잠재 능력은 마음과 정신에 서 끝나기도 한다. 이는 미완성으로 확실한 실체는 못 된다. 11.혼계를 거쳐 확인하고 영계로 가서 더 확실히 하기다. <잠재적 정신 단계>는 조각을 만들 때 구상 단계이고, <혼적 단계>는 흙으로 빚은 단계이고, <영적 단계>는 잘 다듬어서 주물을 뜬 단계이다. 12.마음과 정신 세계는 행동하기 전에는 이루어지지 않는 단계다. 행동 해야 이루어진다. 고로 정신 단계는 하나의 설계도와 같다. 고로 나 성자와 통하는 것도 실체를 통해서 행해야 된다. 행하는 것도 혼적 인 급으로 행했느냐, 영적인 급으로 행했느냐에 따라 차원이 다르다. 13.신약 안에는 성약 세계가 없다. 다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나오는 통로만 있다. 구약 속에는 신약 세계가 없었다. 다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나오는 통로, 곧 ‘예수’라는 길이 있었다. 14.끝까지 나의 분체의 문을 두드려서 만나야 그 길을 통해 하나님이 예정하신 뜻을 이루면서 가게 된다. 15.끝까지 두드려야 주인이 어디 갔다 와도 만나게 된다. 자기 생각으 로 두드리지 말고, 주인 되는 신랑 나 성자의 생각으로 두드려라. 16.하늘 세계는 항상 끝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은 절대적 진리다. 17.섭리역사 끝자락에서 본체와 분체도 선포했고, 새 땅으로 가게 했다. 18.10개월 끝에 가야 옥동자가 나온다. 그 전에는 만들어지는 중이라 서, 나와도 관리하면서 키우고 만들어야 된다. 19.내 분체도 긴긴 세월 21년 동안 만들어서 겨우 성장하여 시대 말씀 을 전하고 역사를 폈다. 그것도 조금씩 점진적으로 폈다. 20.무엇이든지 처음에는 천천히, 작게, 점점 펴 나간다. 마치 나무가 크 듯이, 과일이 크듯이, 집을 짓듯이, 책을 읽듯이, 그림을 그리듯이 이치가 그러하다. 알고 행하여라. 알고 살아라. 21.조급한 자는 조금밖에 못 한다. 22.항상 봄이 아니고, 항상 여름이 아니고, 항상 가을이 아니고, 항상 겨울이 아니다. 나 성자도 항상 그대로 똑같이 역사를 펴지 않는다. 사람이 방에 들어가면 문을 열고 닫듯이, 나도 때를 따라 엄격히 행 한다. 23.천국을 발견했으니, 이를 확실히 믿고 살면서 천국에 가기 위해 도 전하고 매일 희망으로 천국길을 가라! 나 성자와 시대 보낸 자는 너 희 영육의 소망이다. 24.보이는 겉을 통해 안 보이는 속을 알듯, 보이는 육 분체를 통해 안 보이는 나 성자를 알아라. 25.내가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 세상과 바꿀 수 없게 얼마나 크고 좋은지, 너희가 영원한 죽음에서 살아 봤으니 알 것이다. 만일 죽음 을 당하는 고통 중에 가 본다면 더 잘 알 것이다. 보낸 자가 없으면 인원수에 상관없이 구원은 못 받는다. 26.이 시대의 문을 못 찾고 자기가 열어야 될 문을 못 찾으면, 사막과 광야의 삶을 살면서 헤매다가 만다. 27.“저 사람은 좋은데 무섭다!” 하고 인식하게 되면, 안 따라간다. 28.“저 사람 좋기도 하고 무섭지도 않다.” 하면, 따라간다. (내 철학이다. 양 떼를 몰듯 하여라.) 29.회개하면 나 성자와 소통되고, 내가 말씀한다. ‘회개’는 청산이고, 정결이고, 나와 일체 되는 일이다. 30.깨닫는 만큼 생각의 차원이 높아지고, 실천하는 만큼 행동의 차원이 높아진다. <2013년 1월 1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31.우리가 하나님과 성자를 진정 사랑할 때,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도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고, 낮고 낮은 세상에 오셔서 역사하시고 낮고 낮은 자에게 오셔서 역사하신다. 32.잠깐 친하게 지내고 잠깐 사랑하며 살려 하지 말고, 진정 끝까지 마 음과 몸을 다 바쳐서 하나님과 주를 위해 모든 삶을 산다고 하며 고 하고, 마음을 쏟아 행하여라. 그러면 하나님도 끝까지 역사하신다. 33.주를 지식으로만 믿고, 어떤 제도로만 믿고 따르면 절대 안 된다. 진 지한 마음과, 진실한 심정과, 참된 사랑의 행위로 믿고 따라라. 34.희생자는 진정한 생명의 결실자만 희망으로 쳐다본다. 결실자가 작 거나 어려도 그를 데리고 시대 구원의 새 뜻을 펴 나간다. 35.기대했던 자가 떠나면, 작은 자를 키우면서 기필코 역사를 편다. 떠 난 자가 어떻게 됐는지 보니, 건너편에서 고통 받으며 살아 피골상 접이 되어 있었다. 36.주는 받은 주권이 있어서 언제나 누구나 그 주권으로 구원하여 그와 같이 정녕 뜻을 펴신다. 다만 좀 늦는다는 것뿐이다. 37.한 남자가 있는데, 그에게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 여 자가 끝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남자는 자기가 젊으니, 그 여자에게는 마음을 접고 새로운 여자를 찾았다. 이제는 여자의 모순을 알았으니, 이전에 사랑했던 그런 여자는 절대 선택하지 않고 온전한 자를 골랐 다. 주도 그러하시다. 38.짝사랑했던 자는 늙어서 허리가 꼬부라져서 사막 길을 가고 있고, 다시 만난 자는 황금마차를 타고 황금 길을 가고 있다. 하늘은 정녕 코 더 좋게 이룬다. 39.섭리사에서 성자와 보낸 자를 짝사랑하게 만든 자들은 결국 천운을 뺏기고 실 가닥 길을 가게 되었다. 40.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짝이 못 된다. 41.성자께서 내게 짝사랑의 슬픈 사연을 털어 놓으셨다. 선생은 성자께 “그 사람은 변하니, 저를 사랑하세요. 제가 사랑할게요. 그 사람 정 말 못됐어요.” 했다. 성자 주님은 결국 선생을 가지고 뜻을 이루고 말았고, 시대 섭리의 신부들도 키우셨다. 42.짝사랑하게 하는 자에게 주님은 아예 사랑의 뜻을 못 이룬다고 하시 며 등을 돌리신다. 43.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겉은 금도금이고, 속은 돌덩이다. 44.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2012년도에 다 끊어버리고 쪼개지게 했다. 그 밭을 다시 일구어, 거기에 좋은 과일나무를 심으련다. 45.먼저 매달리고 먼저 사랑하기다. 46.미련한 자는 몰라서도 못 하고, 알고서도 못 해서 늘 미련을 품고 산다. <2013년 1월 2일 수요일 새벽 잠언> 아주 중요 47.지금이 섭리사 황금기다. 모르는 자들은 기다리고 있다. 후에 가서 알면 헛일이다. 후손들은 알게 된다. 48.<본체 - 분체 시대>다! (본체가 살아 있는 분체를 통해서 역사할 때) 이때가 황금기다. 황금기의 끝자락은 더욱 황금벌판 시대다. 49.자기 좋은 대로, 자기 생각대로 믿지 말아라. 인간의 생각은 짐승의 생각보다 한 단계 위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최고 위에 있다. 50.자기 주관, 자기중심, 자기 사고, 자기 생각, 자기 인식, 자기 습관, 자기 버릇이 뇌에 절어 있다. 그것으로 생각하고 사니 멸망이요, 함 정이요, 절벽이다. 51.기도해도 하늘 앞에 상달되는 것만 응답된다. 52.말씀을 듣고 머리에 기억하고 암기한 것만 써 먹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가 기도해도 하나님과 성자의 머리에 들어간 것만 상달된다. 53.분체가 이 세상에 없으면, 마치 남편이 죽은 과부의 삶과 같이 된다. 육신 세상에서는 ‘육’의 영향이 그리도 크다. 54.성자 분체가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을 때 어떻게 살았는지 보아라! 55.성자 분체의 육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역사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56.남자가 집에 있으면 도둑이 잘 안 들듯이, 사탄이 틈타는 것도 다른 어떤 것도 성자 분체가 있을 때는 정말 다르다. 성자 분체가 살아 있는 이때가 최고 황금기이니, <휴거 역사>를 한다! 57.<계시>는 심정의 세계다. 58.<영계>도 심정의 세계로 가게 된다. 59.영계에 가면, 혼도 영도 육계에서 육과 마음이 행하는 그대로 하고 있다. 60.<천국>은 심정의 세계다. 고로 가령, 상대가 글을 가지고 있어도 심 정으로 통하여 그 글을 읽는다. 61.육신 세계의 육은 육이 정신 차리는 만큼 힘이 집중되어 글이 써진 다. 정신과 힘 모두 연구해 보고 실습해 보아라. 숟가락을 들면 숟가 락을 들 만큼만 힘이 오고, 밥그릇을 들면 밥그릇을 들 만큼만 힘이 오고, 아기를 들면 아기를 들 만큼만 힘이 온다. 자기가 최대로 들면 자기 몸무게 이상의 무게를 든다. 이와 같이 100% 정신 차리면 바 로 혼계와 영계로 연결된다. 62.섭리사 황금기인 이때는 하루 힘써서 한 것이 다른 때 100일, 1000일 힘써서 한 것보다 낫고 효과가 있다. 이때는 안 되는 것도 되는 때다. / 선생도 예전에 1년 해도 안 되던 것을 요즘에는 하루 에 한다. / 머리도 그러하니 지체들도 그러하다. 그러니 정신 바짝 차리고 하여라! 이때가 지나면 안 된다. 이때가 지나면 지구상의 모 든 사람들이 다 해도 안 된다. 그때는 겨울철에 눈 위에서 영산홍이 피는 것만큼 힘들다. 63.농사지을 때도 어느 때는 하루에 3개월 일한 것만큼 할 때가 있다. 바로 ‘퇴비할 때’다. 그때 못하면 곡식과 나무가 퇴비를 못 빨아 먹는다. 그때가 과일이 클 때이며, 곡식의 알맹이가 물이 찰 때다. / 그때를 놓치면 후에 퇴비해도 나무도 곡식도 주인을 쳐다보지 않고 말하기를 “게으른 자야. 가을이 오나 마나다.” 한다. 64.농부가 밭을 매는 때가 있다. 곡식이 어렸을 때 잡초가 곡식과 함께 크는데, 이때 바로 잡초를 뽑아 주는 것이 3개월 동안 곡식을 키우 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이때 잡초를 안 뽑아 주면 곡식이 잡초에게 영양을 다 뺏겨서 크지 못한다. / 이때 곡식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야. 이놈아, 가을이 오나 마나다. 나 이제 늦어서 알곡을 못 만든 다. 너도 포기하고 집에 가. 내년에 다시 해.” 한다. / 성자와 분체 는 이를 알고 속 탄다. 왜 잡초를 뽑는 때에 딴 짓을 하느냐. 너희는 육신이 아니냐. 마음과 혼으로 살지 않느냐. 정신 차리고 해라! 65.농사를 지으려면 농사법을 알아야 하고, 장사를 하려면 장사 법을 알아야 하고, 과일나무를 심으려면 과일나무를 기르는 법과 관리하 는 법을 알아야 된다. / 저마다 자기 영을 위해서 배워라. 66.사랑하자고 할 때 사랑하지 않고 다른 자를 택해 결혼해서 산 자가 후에 결혼에 실패하고 다시 돌아오니 되겠느냐. 그 자리는 이미 다 른 자에게 뺏겼다. 다만 따라가면서 시중을 들 뿐이다. 67.미련한 다섯 처녀는 신랑이 떠난 후에야 완전히 준비하고 와서 신랑 을 찾았다. 그러니 소식이 없었다. 준비할 때는 놀면서 기다리기만 한 것이다. 준비하며 기다릴 때가 따로 있고, 준비한 것을 가지고 맞 을 때가 따로 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68.시험 보는 기간 때 합격과 불합격이 좌우된다. 그때 이미 결정된다. 시험이야 실력이 없으면 반 이상은 떨어지고 3분의 1만 남게 되기 도 하지만,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 로 구원받는 것은 100명 다 잘하면 100명 다 구원받는다. 69.선생이 여기 있어 오직 말씀에만 집중하니 모두에게 최고로 좋은 때 다! 선생이 나오면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 지금 안 하는 자들은 참으 로 미련한 자들이다. 나는 그들을 아예 안 믿는다. 내가 밖에서 같이 뛰고 있을 때도 안 하던 자들이다. 여우다. 보이면 하는 자는 성자도 봐야 하는 자다. 보이나 안 보이나 행하는 자가 주인이다. 70.고장 나지 않은 스마트폰은 어디 있으나 늘 통한다. 71.만일 스마트폰이 “상대가 옆에 있어야 통하지. 옆방에 가 있으니 못 통해.” 하면, 그 스마트폰은 기능을 못 하니 때려 부셔야 된다. 72.편안하면 정신 안 차리고 살고, 쫓기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찾는다. 그러면 늘 쫓기게 하신다. 잘될수록 더 잘해라. 73.마음 변하면 육이 귀한 시간을 다 써 버린다. 귀한 시간을 육이 못 쓰게 하고 영이 쓰게 하여라. 74.월명동에 크레인과 포클레인이 있을 때 모두 같이 힘을 모아서 돌을 옮겨야지, 크레인과 포클레인이 없을 때는 100명, 1000명이 힘을 합쳐서 해도 높은 데 돌을 못 세운다. 크레인이 일할 때 포클레인도 뒤에서 잡아주고, 앞에서는 사람들이 돌을 매달아 주고, 돌을 그 위 치에 세울 때 손으로 정확히 잡아 줘야 돌을 정확한 곳에 놓고 세운 다. 이와 같이 섭리사 일도 집중할 때 해야지, 그때 못 하면 못한다. 75.세상의 모든 예언이나 전설은 이방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조명해 주는 호롱불, 등불, 반딧불 정도다. 76.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성자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이루셨다. 시대 사명자는 그 날짜를 모르고 행했으나, 성자 주께서 알고 때에 맞춰 행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성자가 하실 일을 세상의 이방들이 예비하게 하신다. 77.마야 문명의 예언도 하나님의 핵심 역사에서 하는 말씀을 겨우 조명 해 주는 것에 불과하다. 78.(세상의 예언이나 전설은) 태풍이 부니 300km 떨어진 곳에서 태풍 으로 인해 나무가 흔들리는 격이다. 79.2013년도에는 2012년도까지 만들어진 자를 데리고 역사를 끌고 나간다. 못 만든 자는 마치 차를 못 만들어서 걸어서 따라오는 격이 된다. 80.‘조금만 더’ 힘써서 만들면 만들 자들이 몰라서 못 만든다. 새벽 기도를 감행하여라. 집에서도 하고, 교회에서도 꼭 해야 된다. 81.2012년의 무덤에서 벗어나야 된다. 부활해야 된다. 못 나오면 구시 대권에서 살게 된다. 82.2013년을 위해 선생은 이미 각자를 위해 다 기도해 놨으니, 본인만 잘하면 부활된다. 최선을 다해라. 그럼 된다! <2013년 1월 3일 목요일 새벽 잠언> 83.500m 떨어진 곳에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 하자. 자기 눈으로 보려면, 집중해서 봐야 된다. 집중 안 하면 안 보인다. 그와 같이 신 앙을 할 때 마음을 집중해야 된다. 84.영계에 집중하기 전에 육계에서 보낸 자에게 집중하여라. 집중하면 그 속이 느껴져 보이게 된다. 85.집중하면 딴 생각이 안 생기고, 오직 집중한 것만 생각난다. 그러다 가 집중한 것이 보이는데, 생각의 실상으로 보이게 된다. 86.성자와 그 분체에게 집중하면 사탄이 손을 못 댄다. 사탄은 영물이 라서 ‘마음’을 뺏는다. 그러니 우리가 성자와 그 분체에게 집중하 면 사탄은 우리 마음을 못 뺏는다. 자기 전화기를 가지고 전화번호 를 누르고 있을 때와 통화할 때는 ‘통화중’이라서 다른 자와는 못 통한다. 이와 같이 집중하여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라! 87.세상만사 그 어떤 일도 집중해야 잘된다. 길을 갈 때 차 조심하면서 집중, 차를 탈 때도 집중, 먹을 때도 집중, 일할 때도 집중이다. 88.집중하면, 하는 일이 훤히 보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89.집중했을 때 생명줄을 잡게 된다. 집중해서 하면, 성자 주를 보면서 그 분체를 따라가면서 자기 인생을 운전할 수 있다. 90.집중이 제일 잘될 때는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자와 함께 할 때다. 사랑하면 집중한다. 91.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마음에 성자의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 92.사랑하는 자만 자기 것이니, 바로 알고 통하고 그만 찾아서 간다. 93.세상의 모든 주권자들에게도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라는 기회를 은밀히 주었다. 그러나 그들이 안 믿었다. 결국 그 영들은 사망으로 갔다. 94.세상에서 하나님만 믿고 메시아는 안 믿고 죽은 영들은 모두 사망으 로 가 있다. 확인할 것도 없다. 하나님도 믿고 메시아도 믿었으나 물 질세계나 좇던 자들의 영도 사망으로 가 있다. 95.완전하게 하면 그 일이 완전하게 된다. 완전하게 안 하면 할 수 있 는 자료가 있어도 못 한다. 96.지상에는 세 명의 아담이 있다. 구원역사의 시작인 에덴 때, 성자의 초림 때, 성자의 재림 때다. 마지막 재림 때는 ‘완성’이다. 처음은 ‘시작’이고, 중간은 ‘과정’이고, 마지막은 ‘완성’이다. 이를 이해하면 된다. 땅의 인간은 성자께 쓰여지는 몸이다. 97.약점을 잡힌 보디발의 아내는 자기가 살려고 의인 요셉에게 누명을 씌우고 갖은 중상모략을 하여 억울하게 했다. 의인은 자신의 결백을 해명할 길이 없으니 가만히 있었다. 세상이 악하고 재판자가 악하니, 실상을 안 보고 그저 상대가 당했다고 말하니까 그 말만 들었다. 3 년 후에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고나서 어떻게 했겠느냐. 주 권의 칼자루를 잡았으니 행한 대로 갚아 주었다. 하나님도 행한 대 로 갚아 주셨다. 98.요셉이 무죄로 판결 받아서 왕이 요셉에게 총리대신 자리를 준 것이 아니다. 왕의 문제를 풀어 주었기 때문에 총리대신 자리를 준 것이 다. 곧 왕이 준 권세다. 이 시대도 시대의 문제를 풀어 줘야 된다. 99.하나님만 무죄의 대가를 주신다. 세상에서는 죄인이라 하였으나, 하 나님 앞에는 무죄이니, 천국에는 죄의 흔적도 없다. 100.하늘의 사람을 억울하게 한 자는 하나님께서 그냥 두지 않으시고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억울하게 했으면 억울함으로 대하신다. 101.하나님은 사명자와 함께 행위대로 행하신다. 102.악이 아무리 세상을 잡고 의인들과 약한 자들을 억울하게 해도 매 일 심판하여 질항아리 깨트리듯 깨트리신다. 성자는 그냥 두지 않 으신다. 103.(주 편) 가다가 어려울 때만 잘하면 광야 길을 통과한다. 그러나 대개 어려울 때 주저앉는다. 어려울 때 잘하여 광야 길을 벗어나게 되니, 그때는 옆 사람에게 말하고 내 분체에게 말하여 그 차에 올 라타라. 104.(주 편) 잘할 때는 영웅이다. 못 할 때가 문제다. 어려운 일을 당 할 때 모두 잡아 주어라. 그때 사탄이 뜻을 못 이루게 방해하니, 모두 잡고 끌고 와라! 105.(주 편) 사탄은 가만히 있다가 너희가 뜻을 이룰 때쯤에 방해한다. 그때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옆에 있으니 기도하면서 담대히 하여라. 106.(주 편) 사탄도 사람들도 너희가 하늘의 뜻과 먼 때에는 그냥 놔두 다가도 너희가 목적을 이루려 하면 손대며 방해한다. 107.(주 편) 환난 때, 어려울 때가 그동안 이루려던 것을 이루는 때다. 그때 사탄이 와서 인사탄과 함께 방해한다. 담대히 행하여라! 108.(주 편) 휴거 때는 환난이 극심하다. 추수 때는 들쥐와 다람쥐들이 극성이다. 추수 때는 비가 오고 추워도 추수에 집중해서 거둬들이 기다! 109.(주 편) 월명동은 나 성자가 내 분체와 함께 만들어서 너희에게 줬 다. 이제 쓰면 된다. 시대 말씀도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너희 에게 주었으니, 저마다 그 말씀을 지키고 전하고 살면 된다. 110.어떤 사람은 몰라서 못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능히 할 수 있는 데 남의 힘을 의지하며 딸려 간다. 111.실천자만 휴거된다. 육이 실천하면, 그 영도 실제로 실천하며 변화 된다. 그러다가 나 성자가 오면 나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112.과정 중에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이 점점 휴거 영으로 변화된다. 그 러면서 점점 휴거의 장소로 가고 있다. 113.정신적 사랑 - 혼적 사랑 - 영적 사랑으로 차원을 높여라. 영적 사랑이 완성급 사랑이다. 114.영이 차원이 높아도 자기 혼을 통해서 자기 육에게 임해 나타난다. 고로 육이 강해야 영을 제대로 반영하여 살게 된다. 115.육이 완벽히 했다면 영과 교통하며 깨달아 영적 차원의 깨달음을 얻는다. 116.<깨달음>이 정신적 차원인지, 혼적 차원인지, 영적 차원인지 그 강 도를 보면 안다. 117.어떤 것이 깨달아져도 육적인 정신적 차원에서는 약하게 느껴지고, 혼적 차원에서는 더 강하게 느껴지고, 영적 차원에서는 아주 강하 게 느껴진다. 118.영으로 깨달아야 확실히 안다. 영으로 깨달아야 분체를 시인하고, 그 이름을 사용하면서 근본 문제를 해결한다. 119.아는 만큼 행한다. 육적으로 알면 그 차원에서 행하고, 영적으로 알면 그 차원에서 행한다. 오직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체 되어 행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