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12.31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2.31 (월)
- 성경 본문
- 오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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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구원자의 용서
작성일 : 2012. 10. 28.(일) 오후 08:10
작성자 : 윤정
(선생님께 간절하게 꼭 회개를 하고 용서를 받고 싶
은 죄가 있었습니다. 오늘 꼭 기도를 하고 선생님께
편지를 보내야지 결심하고 정용석 목사님의 집회가
있어 참석을 했습니다. 선생님에 관한 말씀을 들으며
그 사랑과 희생에 너무 감사해서 한참을 울고 집회
가 끝나 집에 가려고 전철을 타는데, 주님께서 “교회
가서 기도를 하자.”고 하셔서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
에 불이 다 꺼지고 혼자 있는 제가 너무 좋아서 기
도를 시작했는데 잘못한 죄들이 생각나며 주님과 선
생님께 죄송하고 또 저 때문에 짐을 져야 하는 선생
님 생각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다 주님이 단상에
오라고 하셔서 단상에 가서 기도를 하며 선생님의
용서에 감격해 한참을 우는데 순간 선생님의 목소리
가 들리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알았어~.
나 사랑할 거야?
나 진짜로 사랑할 거야?
나 진심으로 사랑할 거야?
나 믿고 주님 믿고 갈 거야?
나 버리지 않을 테야?
나 기도 해 줄 거야?
기도해 줄 테야?
내가 하는 말 믿을 거야?
어떤 상황에서도 나 믿을 거지?
나 버리지 않을 거지?
그럼 됐어. 그럼 된 거야.
나 진짜 사랑하고 나 믿으면서
섭리 버리지 않고 진심으로 기도하고
진짜 회개하고 100%로 회개하면
내 몸 바쳐서 사탄에게 내 몸을 내어 주어서라도
너희들 용서해 줄게요. 내가 용서해 줄게요.
그러니 나 믿고 따라올 거지?
진짜 믿고 따라올 거지?
내 심정 알아주고 이해해 줄 거지?
제발 나 좀 알아주고 이해해 줘요.
내가 올해 너희 짐 다지고 갈 테니까
나한데 다 말해, 제발.
그래야 구원받을 수 있어요.
그래야 진정 주님의 깨끗한 신부가 될 수 있으니까
내 옆에 꼭 붙어서 나 믿고 따라와요.
내가 너희들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희는 얼마나 아나요?
난 정말 진심으로 진정으로
내 몸 팔아서라도 내 육을 넘겨줄 만큼
너희를 사랑해요.
세상에 자기 육신 팔아
너희를 사랑하는 자 있는지 물어 봐요.
없어요.
그러니 나의 사랑 알아줘요.
(선생님의 말씀에 눈물로 시인하며 고백했습니다. 정
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주님 믿고 선생님 믿고 절대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선생님 버리지 않
고 섭리길 완전하게 가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선생님
의 말씀을 적는 내내 눈물이 나고 온몸이 떨렸습니
다. 겨우 적고 말씀을 보며 울다 어느 순간 단상에
쓰러졌는데 손과 발이 움직여지지 않았고 단상 바닥
에 울며 누워 있었습니다. 순간 제가 십자가에 묶여
있었고 제 몸도 십자가에 묶여 있는 것처럼 되어 있
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워서 울다가 사탄이 손과 배
두 발목을 묶고 막 못을 박으려고 해서 발악을 했습
니다. 미친 듯이 소리를 질렀고 교회에서 기도하던
언니들과 목사님이 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제 몸이 지치고 고통 받고 있을 때 계속 주님과 선
생님만 불렀더니 선생님이 오셔서 제 이마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시고 볼에 입을 맞춰 주시고 주님과
가셨습니다. 눈을 뜨니 선생님이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엄청난 십자가의 짐을 지고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깨닫고 정말 죄를 짓지 말고 매일 회
개하며 변화 되어야겠다 다짐했습니다.이 일이 있고
다음날 다시 교회에 와서 기도를 했을 때 주님이 주
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용서.
사랑아,
이 시대 모든 죄의 짐을 지고
선생이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
십자가의 길을 갔다.
예수 때와 동시성,
똑같이 인류의 죄의 짐을 지고 갔다.
너희 죄의 짐을 지고 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너희는 정녕 모를 것이다.
단순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너희의 죄가
선생을 얼마나 고통스럽게 하는지 아느냐?
선생을 고통의 십자가에 가게 한 것 또한
너희의 죄이다.
이것 또한 회개해야 한다.
가장 먼저 해야 한다.
왜 선생이 용서해 주는 것을 쉽게 생각하느냐?
시대의 구원자만이 이 짐을 짊어지고 가는데
올해가 가면 이제 이 짐을
너희 각자가 짊어지고 가야 한다.
선생은 올해가 끝나기 전에
너희의 죄를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 위해
용서를 해 주고 더 십자가를 지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 진정으로 회개해야 한다.
제발이나 용서의 깨달음을 얻어라.
선생 위해 진정으로 기도한 자,
나 성자가 기억하고
하나님이 기억하실 것이다.
선생을 위해 절대적으로 기도해야 할 때이다.
너희가 죄를 하나 지을 때마다
선생의 살은 찢겨 나가고
선생의 몸에 못을 하나씩 박고 있는 것이다.
어깨에 하나의 짐을 지고 가는 것도 힘든데
온 인류의 짐을 지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느냐.
선생이 처음 그곳에 들어갔을 때
선생도 제대로 실감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
점점 주위에 사랑하는 제자들이 없고
어머니도 없고
사랑하는 형제들이, 동생들이 없다는 것을 알고
얼마나 울고 기도하며
나에게 고했는지 모를 것이다.
즐거웠던 제자들과의 시간을
회상하고 또 회상하고
즐거웠던 형제, 동생들과의
오랜 시간들을 회상하고 또 회상하며
얼마나 선생이 눈물을 흘렸는지 아느냐.
그리고 가장 가까운 월명동,
그곳을 바라보고 생각하며
그곳에 있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고
나도 선생과 함께 울었다.
사명을 알기에 다시 일어나서
매일 온 인류와 제자들, 새 생명들,
사랑하는 형제, 동생들, 어머니를 위해 항상 기도한
다.
이런 자가 어디 있느냐.
너희는 자신의 인생, 자신의 영을 위해
제대로 기도도 못하는데
선생은 그렇게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지금도 매일 밤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지 모르지.
너무나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고 있다.
사랑들아, 선생이 너희를 이해하길 바라느냐?
너희는 선생 심정 이해해 본 적 있느냐?
선생은 매 순간 너희를 다 이해하고 기도해 주는데
너희는 정녕 선생을 위해 무엇을 해 주었느냐.
고통의 십자가,
그 십자가를 짊어질 수 있는 사람은
온 인류 중 단 한 사람 너희 선생뿐이다.
나의 영원한 분체, 나의 사랑 선생.
그 누구보다 성삼위를 섬기고 모시고 사랑하는
그런 그의 삶을 너희도 보고 배워라.
그 어떤 것보다 성삼위를 최고로 사랑하며
선생을 사랑하며 시대를 외쳐라.
선생 위해 꼭 기도하여 예비하고 준비하여라.
선생이 너희에게 해 주는 것의
반의반이라도 너희가 해 주어라.
선생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고 강의하여라.
언제 어디서나 영광을 돌리고
하늘을 위해 살아라.
세상 반, 섭리 반이 아닌
완전한 신부 섭리인으로 거듭나라.
섭리 안에서 뛰고 놀고 즐기며
지상천국을 선생과 함께 이루어라.
함께 안 하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때는 아무리 울며 회개를 해도
받아 줄 수가 없다.
회개와 용서는
시대의 구원자가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선생 통해 나에게 올 수 있고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에 감사 감격하여라.
선생의 위대함을 깨달아야 한다.
선생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자들이 되고
성삼위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늘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에게
당부하고 가는 성자니라.